저도 정말 답답합니다. 아래 초등학교 2학년을 두신 어머니는 좀 나은듯
저는 어떻게 읽어줘야 할지도 몰라 동화도 잘 못읽어 줍니다. 다행이
tape랑 같이 나온 동화는 듣고 해서 읽어 주는데 그것마져도 안되어 있는 책은 ...
혼자 온갖방법 동원해 보지만 안되네요...
운영자님 ..
미국교과서로 시작하는... 안에 나와있는 대화문은 tape으로 나올 계획은 없는지요. 며칠동안 골머리 싸메고 있읍니다. 아이에게 물어는 보고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겠읍니다.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한거 같죠?
어떻게 해야지 잘 말할수 있을까요.....괴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