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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 3학년 사회를 위한 책

글쓴이 종채맘

등록일 2010-01-08 10:13

조회수 5,474

댓글 40

http://www.suksuk.co.kr/momboard/BEC_001/45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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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토요일부터 집 컴터랑 제 노트북이 말썽이어서 이제야 쑥에 접속을 하게 되었네요.

혹시 폭설에 파묻혀 버렸나~~~하고 걱정하고 보고싶었던 분은 손 번쩍~~ㅎㅎㅎ

 

이제 3학년이 되는 막내 사회를 .위해 준비한 책이예요.

지리 한권이 더 있는데 친구가 빌려가서 사진을 못찍었네요

많은 아이들이 사회를 어려워하고 싫어하는 과목으로 뽑더라구요..

경제, 우리문화, 지리, 우리고장, 세계지리, 정치.. 이렇게 6권으로 되어있고

활자도 크고 그림도 많이 나와있어서 막내에게 설명하면서 두고두고 읽히기에 좋은 책이예요..

지난번에 50% 세일해서 샀는데... 오늘 찾아보니 안하네요.

 

 

이건 아이들을 위한 백과사전이라는 이름 그대로 과학뿐만 아니라 문화와 역사에 대해서도  엄청 좋은 질을 자랑하는 종이에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을 화려한 그림으로^^ 처음 대했을때..

와~~~하고 달려들게 만드는 책이예요..

아이에게 과학에 대한 영어책을 읽혀보고 싶은 분이라면 가격대비 추천해드리고 싶은 책이예요.

욕심부리지 않고 아이가 즐기고 하루에 한두개씩 엄마랑 같이 대화나누며 읽고 찾아보기에 넘 좋아요

질은 쵝오~~~거든요.ㅎㅎㅎㅎ

 

http://eshopmall.suksuk.co.kr/jpshow.php?jn=54304&jc=10020149&sc=01

 

이건..........흐흐흐흐흐 선물받은 책...

대박선물이죠??? ^^ 누구라고 말해도 되나...말해도 되요??

이렇게 많은 20권의 책이 가격도 착하게 쑥몰에서 한정판매 하고 있지요.

음...근디 이건 앗 시리즈를 엄청나게 좋아하는 아이가 아니라면 딱 권해드리기가...

사실 앗시리즈 한글책도 저는 별로 읽고 싶은 마음이 안들었거든요..^^

그런데 울아들은 이 책 보는순간... 황홀한 눈빛으로 끌어앉고 좋아죽더군요..

찬찬히 뜯어보면 내용은 아이들이 빠져들고 좋아라하는데... 찬찬히 뜯어보기가 힘든..ㅋㅋㅋ

 

일주일간 잠수를 타고 나오려니 뭔가 한보따리 풀어야 할 듯 해서 아침에 부랴부랴 사진 찍었네요..

 

음.. 그리고 손 번쩍 들어주신 분들을 위한 뽀너스~~~

 새해 첫날 아이들과 도라에몽을 보고 있는데... 뭐하나 잘하는것 없는 진구를 따뜻한 눈으로 바라봐주는 도라에몽의 반짝이는 눈이 나왔는데....너무 웃기더라구요

정말 배꼽 빠져라 깔깔 거리고 웃는데... 제 눈에 새해 첫 날부터 늦잠자는 신랑이 들어오더군요..

따뜻한 눈으로 바라봐주려고 붙여놨어요...ㅋㅋㅋ

음...물론 언제 철들거냐고 구박은 받았죠.....

오늘은 이렇게 따뜻한 눈으로 아이들과 신랑을 바라봐주자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올린거 알면 정말 구박으로 끝날것 같지 않아서 아주 작게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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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희마미 2011-12-02 11:23 
잘 담아갑니다.
초코파이 2011-01-17 04:06 
잘 담아갑니다.
엘로이스마 2010-01-09 22:59 

책~~~넘 어렵당.

그래도 훗날 울 아이들이 다 봐야할책이기에 스크랩 해놓을게요.

영어에 수학에 사회 보너스까지...

감사에 감사에 감사함을 전합니다.

글구

ㅎㅎㅎ

남편분 대박인데요.

종채맘님도 너무 재밌으세요.어쩜 이리도 귀여우신지..

난 절대 해볼수 없을것 같은 일이라 대리만족해봅니다...

나도 해볼까???!!!!!

안되겠네...울 신랑 인물이 딸려서리~`

 

 

종채맘 2010-01-10 11:50:25
마지막것.만 좀 ..............
음..아니구나 구준표아들^^한테는 아직..
걍 동화책이랑 영어책 많이많이 읽으세요.
울신랑도 인물이 딸려서 가리니까 좀 괘안아보이는거예요.
근디 전 엘로이스맘이라고 해서 딸인줄 알았는디...딸보다 더 이쁜 아들이었네요..
희윤맘 2010-01-09 21:08 

방가 방가!!

으미...여행다녀와서(지가 종채맘님 새해인사를 쪼매 늦게 봤시요. ㅎㅎ) 종채맘님한테 인사말 하려고 컴들어올때마다 집중듣기 반을 훓었다니께요...

오데로 갔나~~ 오데로 갔나~~~오델가~~~~~함서........

집중듣기반에 들어가 상^당^히 점잔하게 새해인사 했는디.. 보셨는감???

중간에 책은 울집에 있고,,,,,앗시리즈 한글판을 죄다 들일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디..영문판???  허---참..이거 워떻게 해야해???  답좀 줘봐봐봐-----------요..

종채맘 2010-01-10 11:47:35
저는 앗 시리즈 한글판도 안사줬어요
걍 아들이 지 혼자 빠져서 도서관에서 매주 9권씩 빌려서 싸그리 다 읽어버렸고..
다른넘들은 읽을 생각을 안해서 살 생각이 안들더라구요
근디.. 울아들 처음에 저 책 보고는 좋아서 끌어앉고 있더니만 안에 보고는 허걱~~~
그래도 하나 붙잡고 차근차근 읽어나가더니 어제는 깔깔 웃고 난리 났었어요.
희윤맘집에서는 잘 먹힐것 같은디....
가격이 우리처럼????? 참~~~하잖아요ㅎㅎㅎㅎ
해바라기 2010-01-09 07:38 

 남표님의 눈이 대박인데요..

 네명의 아이들과 방학 프로그램에 빠져 계신줄 알았는디~

 다, 사정이 있었군요..

 책보따리 선물도 한 가득 담아 오시고, 역쉬~ 우리의 종채맘님 입니다..

 종채맘님이 들어 오신게 게시판이 활기차 지네요..

 종종 들어 오시는 거죠??

 주말에 건강하게 즐겁게 지내시고요..

 

종채맘 2010-01-09 13:03:58
저렇게라도 안해주면 따뜻한 눈으로 봐줄게 엄는 밉상이예요.
누구 남편처럼 곤히 잠든 마누라 침대에 고이 안아다 재우는 멋진 남자가 아니랍니다..에고..부러버..ㅋㅋㅋ
이번 방학은 아이들이 죄다 캠프를 가서 오전내내 막내랑 한가해요~~
초원 2010-01-09 00:16 

종채맘님, 안그래도 궁금궁금 했답니다.

책보따리 잔뜩 싸가지고 다시 나오셨네요.

울집에도 3학년 되는 녀석 있는데...위 사회책은 제가 읽어 주지 않는 한

손도 안댈 것 같아요.ㅠㅠ

호러블 사이언스...한글판 앗시리즈는 우리집에서 큰아이에게 뜨거운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는 책이예요.

영어로까지 사랑해 준다면 올매나 감동스러울까요?^^

 

음....남편님 사진 대박입니다.

종채맘님, 도대체 정체가 뭐야요?

함 만나보고 싶어요~~~~~

종채맘 2010-01-09 13:01:39
저 사회책이 글자도 크고 그림도 많고 내용도 딱딱하지 않아서 재미있어요
가까운 도서관에서 함 빌려서 보세요.
제 정체요???? 조기 자세히 보시면 손꾸락 나옵니다...ㅋㅋㅋ
주울 2010-01-08 18:11 

해피뉴이어 종채맘님 ,,,

남표니님에게도  안부전해주삼,,,,삼삼한 아줌마가  인사 날린다고요,,,,캬캬

선물당첨 추카합니다요   앗시리즈가  그림도 징그럽고 정신난납긴 하지요  히히  애들은 좋아할라나??

사회관련책도 있구나  우와  모르는 거여요,,요즘은 서점나갈날이 없어요  ,,,

일하고 밥먹고 자고 또 일하고  ,,

게시판에서도 오랜만에  보는 책소개같아요

감사한 맘으로 추천날립니다  빠방~

 

 

 

종채맘 2010-01-09 13:00:27
삼삼한 아줌마~~~~음..경계해야징ㅇㅇ ㅎㅎㅎㅎㅎ
주울님이 너무 바쁘셔서 뜸하시니 외로워요 ^^
요즘 제니애플쇼를 못봐서 심심해요.
날씨 추운디 건강조심하시고... 새해 복 만땅 받으세요~~
샤르휘나 2010-01-08 15:37 

종채맘님께서 한참 안보이셔서 리더스 끝나고 휴가가셨나보다 했어요^^

첫번째 사회교과서 찜!!~~

아래책들은 수준이 아직 안되서... 침만 흘려봅니다^^

오랜만에 나오시니 정말 선물이 한보따리네요...

남편분께서 무척 잘생기신듯^^

역시 종채맘님 나오시니 게시판에 활기가 배가되네요~~ ^^

며칠 못봤다고...... 넘넘 보고싶었어용~~*^^*

종채맘 2010-01-09 12:57:58
나도 보고시퍼요... 깟난쟁이 사진.... ㅎㅎㅎㅎㅎ
울남편을 선물로.........ㅋㅋㅋ
샤르휘나님 딸은 이미 다 섭렵했잖아요..
며칠 못봤다고 이런데... 나는 샤르휘나님 얼마나 보고싶었겠어요..^^
둥이엄마 2010-01-08 15:11 

종채맘님,,,반가버서리,,,*^^*

추운데 애들이랑 잘 지내시죠?

나올 때마다 이렇게 선물을 한보따리씩이나,,,염치없이 덥썩~~ㅎㅎ

같은 동갑내긴데 엄마가 개념상실이라 사회를 준비해야허는지도 몰랐는디,,,언능 y**가야겠네용.

저 백과사전은 쑥에서  판매하자마자 샀는데 보면 볼수록 흐뭇해지지요. ^^

한글책 읽히는게 이번 방학의 가장 큰 목표인데 어째 영어책만 붙잡고 있는 모양새라는,,,ㅠ.ㅠ

종채맘네를 항상 웃음이 만발하는 집이라  옆집으로 가고파요.

왠지 옆에만 살아도 전염될것 같은 것이,,,

항상 사람의 기분을 업하시는데는 타고나신 종채맘님,,,건강하세요.

당신,,,그 집 복덩이야요~~~

종채맘 2010-01-09 12:54:58
와락~~~덥썩~~~부비부비................쥘쥘ㅎㅎ
왜케 뜸하세요..
개념상실이시라뇨.... 착착 완벽한 진행기를 방금 위에서 보고와서 무한반성중이고만...ㅋㅋㅋ
날씨 추운데 아름다운 여왕님과 어여쁜 공주님들 아프지 말고 건강하고 행복한 겨울방학 보내세요..
수다맘 2010-01-08 14:04 

종채맘님 너무 반가워요^^

저는 아프신가 아니면....아이들 방학때 집에서 넘 바쁘시게 열공 시키느라 못 들어오시나 했어요

 

잘 지내시니 다행입니다. 오늘 오랫만에 도서관 가는데 저 책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사회관련 책은 잘 못 골라서요. 좋은 책 소개 받아서 기쁘네요

예비 3학년 종채맘님 기운 받아서 부담 안 가지고 대비 하고 싶은데 잘 안됩니다.

방학때 오전 중에 수학과 영어듣기만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종채맘 2010-01-09 12:52:11
수다맘님 큰딸이야 워낙 알아서 잘하는 아이니 걱정할거 전혀 없을거예요.
솔직히 3학년 지나고나도 여전히 여유로워요
중학생쯤 되면 정말 바빠져서 무한잠수 할 지 모르겠네요^^
수다맘님 큰딸이 울막내 롤모델입니당ㅇㅇㅇ
민규맘 2010-01-08 13:27 

방금 쑥에서 호러블사이언스 보고 왔는데 이렇게 어려운책이 원래 소리가 없나요...?

가격이 착해서 하나 들일까 생각중인데 소리가 없음 장식용이 될꺼 같아서용

종채맘 2010-01-09 12:49:45
저도 이거 고민 많이 했어요
워낙에 앗 시리즈를 좋아라해서 아들이 원하던거예요
음...근디 이건 소리가 있다면~~~엄청 지저분할것 같다는..ㅋㅋㅋ
민규맘 2010-01-08 13:23 

와웅 ~~ 종채맘님 인기는 식을줄 모르네 .. ^ ^

사회라 ... 인자 울 아들도 4학년인디 ... 사회, 역사 .. 뭐 이런 책들은 손이 잘 안가네용

학교 시험이야 선생님에 대한 예의를 지켜주는 수준이고 ...

함 빌려다가 살짝 밀어봐야 겠어용.. 읽어 줄랑가 ...

 

호러블사이언스가 앗시리즈 영문판인가봐요.

울 아들 앗시리즈는 재미있게 읽었는데 ...  호러블사이언스는 너무 어려워보인당 ~~

종채맘 2010-01-09 12:48:35
울막내는 올해 3학년이 되면서 처음으로 중간고사를 보게되는디...
선생님에 대한 예의를 지켜야 할텐데....ㅡ.ㅡ;
책이 글자도 크고 그림도 적절하고 재미있고 쉽게 설명이 되어있어요
브죵 2010-01-08 12:50 

울집엔 호리블 히스토리가 먼지가 쌓여가고 있는데..

워낙 파격가라.. 일단 사놓고... 기다리는디.. 앞으로 몇 년은 더 기다려야할 듯....

 

사회... 3학년 올라가려니 좀 걱정이긴 한데..

딱히 저런 책을 읽히고 싶지도 않으니.. 걍.. 필요한대로 전과로 버텨볼까 싶기도 하고...^^

 

요즘은 삼국지를 만화로 보고 있는데.. 책을 잘못골라서.. 좀 만화라도 글씨가 자잘한데..

잘 보고 있어요. 그래도 아침에 일어나서... 씨디 플레이어 먼저 돌리고.....

삼국지봐서.. 이쁘더라구요.. 내가 전화통화 하니까.. 해드폰 끼고 들으면서 보더라구요.^^

 

밤에 잘 때 보통 흘려듣기를 잔잔한 걸 하는데..

아더 디비디를 소리만 틀어달라고... 그럼 재미있는 꿈을 꾼다나...

그러더니.. 결국 못자겠다고... 자꾸 생각나서...

걍 매직트리로 바꾸고 잤어요..

 

아들이 호리블 사이언스 잘 봤으면 좋겠네요.

종채맘 2010-01-08 12:58:00
4학년 아가씨는 징그럽다고 책 박스도 못만지더라구요^
근디 울아들은 워낙에 자체가 호리블해서... 넘 좋아라해요.
너무너무 감사해요..
정말 울아들 넘 호리블해서 영어캠프 첫날부터 쌤이 전화하시고... 3일만에 짤릴 위기에 처했어요.
오늘은 어케 잘버텨내고 있으려는쥐....ㅜ.ㅜ
이넘땜시 요즘 골머리 섞고 있당께요...ㅠ.ㅠ
브죵 2010-01-08 13:16:01
다음 월요일 글에. 책에대한 여러 이야기들 시작해보려해요.
그 때 조금 시원하게 해드리다... 오늘은 암호처럼 했지만..
시환엄마 2010-01-08 12:47 

우~와 종채님이다....

얼마만에 나오신겁니까?

목빠지는줄 알았네....

보고싶어요.~(이게 뭥미?)

리더스 300 습관인가봐요......

이제는 뉴 리더스 200에 적응 되얐쓰요...ㅋㅋ

스크랩 해놓고 우리 큰 애 크~면

보여줄게요...(근디 과학은 쫌~어렵지 않을까요?영어로.......걱정걱정.....)

 

종채맘 2010-01-08 13:01:33
저도 피씨방이라도 달려가고 싶어떠요.
다들 이케 정들어서.........
그놈의 정땜시롱ㅇㅇㅇ ㅎㅎㅎㅎ
그림만 보고 단어만 익혀도 아깝지 않은 책이예요

앗...시환엄마님 돈버셨습니다.
목이 길어야 미인이랍니다...ㅋㅋㅋㅋ
호블 2010-01-08 12:37 

방과후 사회책  만화 아니죠?

이제,,만화는  절대루 안산다,,,~~맹세~

종채맘 2010-01-08 13:02:39
만화책 아니예요.
그림이 만화틱하긴 하지만 저학년부터 편히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울아들 한동안 만화책은 절대 안보겠다더니 요즘 마법천자문에 다시 빠져있네요.
!림스마미 2010-01-08 12:18 

누가 주신 선물인지 알 것 같은디요 ㅋㅋㅋ

글은 무거우나 목소리는 가녀리신 그분!!!!! ^^

암튼지간 다시 보이셔서 좋아요, 전 이제 자주 못뵙나 그랬었거든요^^

글고,, 신랑님 인물 좋으신데용ㅋㅋ

종채맘 2010-01-08 13:04:02
따뜻한 눈을 떼어내야.....진짜 인물이 나옵니다.
절대 안미남이예요...밉상이예요..ㅋㅋㅋ
신랑이 노트북 들고 오면 아이들 인강듣고 신랑 일하느라 컴은 손도 못대고 살았어요..
금단현상으로 힘들었답니다..ㅋㅋㅋ
이쁜맘 2010-01-08 10:57 

종채맘님~ 정말 한참 웃었습니다.ㅎㅎ~(이렇게 웃어도 되나?)

그동안 종채맘님 글을 볼 수가 없어서 너무 궁금했었는데 이렇게 기대를 져버리지않고

나와주셨네요.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원하시는 모든 일들 성취하시는 한해가 되시길 기원해봅니다.

자주 나와 주세요.

종채맘 2010-01-08 11:25:39
저도 요즘 우울할때면 저 사진을 봐요...
이거 말고 저는 한번도 못본 아내의 유혹에 한참 빠져살던 울신랑 못된 여자주인공 죽던 날 그걸 보고 질질~~짜던 사진도 있답니다...ㅋㅋㅋ.
이쁜맘님도 올한해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준영맘 2010-01-08 10:49 

   고맙습니다. 꾸우벅~

   우리 애도 올해 3학년 올라가는데 사회탐구 책만 읽혔는데 오늘 바로 책 주문해야겠어요....

   체험활동은 어디로 가세요?   제가 소심해서 정보도 별로 없고...

   저번 방학에는 역사박물관, 화폐금융박물관, 짚풀사 박물관, 농업박물관 등 모두 괜찮았는데요.

   이번 방학에는 능동 why 파크, 경찰박물관, 김치박물관, lg사이언스몰 가려고 하는데 또 가볼만한 곳

   없나요?   ㅎㅎ 

   만날 다른 분들이 올린 거 받아먹기만 해서 넘 민망하네요....

종채맘 2010-01-08 11:23:40
음.. 저보다 더많은 곳을 다니시는대요 ^^
지금도 막내가 매직키를 읽으면서 동굴에 대해서 대화를 하며 책을 읽고 있어요
조만간 동굴을 가야할 듯 해요..
일일이 체험활동을 하면 좋겠지만 이렇게 책을 읽으면서 상상할 수 있게 이야기를 더 많이하는 편이예요
홍박샘 2010-01-08 10:49 

서울 바닥 헤갈하고 돌아다니다

집에 와 좀 쉬려는데

서정시인이 무전을 치다.

종채맘만 나오면 좋아죽나봐, 그 여자는.

 

종채맘, 남편 미남일쎄.

종채맘 2010-01-08 11:01:56
미남이라기 보다는 밉상인디요.
아침에도 자기 피부 칙칙하다고 컬러로션으로는 부족하다고 스킨을 사달라더군요..ㅡ.ㅡ;;
서정시인 2010-01-08 10:32 

대박!!! 종채맘니임~~~~~ 정말 보고프다!

남편분의 샤방샤방 눈빛이 너무나 색시(?)하구먼요!

눈물나도록 웃었습니다.

유쾌, 통쾌, 상쾌한 하루가 열릴것 같은 예감! 감사드려용

작게 올린거 소문나지 않아야 할텐데... ㅋㅋ

종채맘 2010-01-08 10:49:59
울신랑이 이 사진 지우려고 혈안이 되어있어서..
핸드폰 앨범도 잠궈놨어요..
음... 이거말고도 이상한 사진이 많아서........
하여간 올린거 소문나면~~~~ 입원할지도 몰라요..ㅋㅋㅋ
서정시인님 올해도 건강하시고 쑥이도 대박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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