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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리더스 200]14일

글쓴이 해바라기

등록일 2010-01-14 06:42

조회수 1,011

댓글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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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맘님들게 걱정 끼쳐 드렸던 울 딸내미 열이 떨어 졌어요.

 어제 오전까지는 미열이 계속 되었지만, 오후를 기점으로 열이 떨어져서 마냥 신나게 놀았다고 하네요.

 저녁에 퇴근 후 아이를 보니, 저녁밥도 잘 먹고 신나게 놀아 주어서 얼마나 다행인쥐~~~~

 신플 결과가 오늘 오후에 나올 예정이긴 한데...

 별일 없겠지요.  암~ 별일 없어야 되요... 회사일이 무지 밀렸거든요. -_-;;

 

 어제 제가 미션처럼 나만의 요리 비법을 전수해 달라고 부탁을 드렸더니~~

 넘 많은 요리 비법들... 넘 좋아요.

 저처럼 요리에 잼병인 사람들에게 희망이 보입니다.ㅎㅎㅎㅎ

 여러맘님들의 요리비법 한가지씩만 익혀도 밥상이 푸짐해 질 것 같아요.

 왜 내가 신나 하는 거쥐~ 울 딸내미랑 남표니가 더 좋아 해야 될 것 같은디~~

 어제 수다맘님이 추천하신 꽁치김치조림을 제일 먼저 만들어 봤어요.

 아직 아이가 매운 음식을 잘 먹기 않는 편이라~ 김치는 빼고 꽁치+무+ 양파= 꽁치조림 했시유..

 그덕에 남표니도 밥 한그릇 뚝딱하고, 딸내미도 잘 먹고... 감사합니다.

 

 어제 요리비법 최다 전수자가 어느 분인지 아세요...*^^*

 우리의 리더스 총괄 지휘자인~ 종채맘님 이십니다.

 대체 이분은 못하는 것이 뭐에요.. 왜 이리 잘 하는 것이 많은 건쥐~

 세상은 공평하다 했는데~ 제 생각은 불공평한것 같아요~~ -_-;;

 

 어제 댓글들을 살펴 보면서 재미난 부분을 느꼈어요.

 아마, 저랑 같은 느낌을 받은 분도 계실 것 같은데,,, 엄마이기에 가족의 먹거리에 관심들이

 정말 많다는 것을.. 그 안에 저도 포함이고요.

 그래서 오늘은 그 여세를 몰아 ~~

 방학이라 하루종일 아이들과 씨름들 하고 계시 겠지만, 아이들 간식은 어떻게 준비 하시는지

 그 비법도 공개해 주세요.. 그래야 저 같은 사람도 아~~ 이런 간식을 아이들이 좋아하는구나도 알죠. 

 원 취지는 이것이 아닌데~ 영어관련 이야기는 없고~

 요리비법 전수해 달라고만 하는 제가 미운분들 많으신가요?

 엥~~ 저 어기서 "네~에" 소리 들리는 것 도 같은데...

 어제 비법 공개치 않은 분들도 간식부분에서 꼭 공개해 주세요. = 협박 모드임!!! ㅋㅋㅋ

 

 계속 되는 추위 속에 아이들과 맘님들이 건강하게 이 겨울을 보내셨으면 좋겠고,

 아이들과 덜 씨름들 하셨으면 좋겠고, 항상 집안 가득, 직장가득 행복의 웃음 소리만 가득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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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선민 2010-01-15 18:00 

1/14 예비초등 공주

67. winnie the witch

68. i'm a seed

69. castle adventure

70. gran

71. if a tree could talk

72. barney bear, world trveler

방학이라 깜빡해서 자꾸 늦게 올리네요.. 처음엔 쉬운것만 읽으려더니만

재미있는 책은 읽어볼려고 애쓰는 모습이 이쁩니다...

같이 하니까 이렇게 매일할수 있고 발전도 있는것같아 너무 기쁘네요..

짧은시간이지만 매일매일 하는게 힘인것같습니다!!

커피향 2010-01-15 17:38 

1/14   목

 

초1/ 남

47  the very hungry caterpillar

48  take my picture

49  good dog, rover

50  move over!

51  silly pig

52  who has my book?

53  fruit farm fun

54  i hate to wait

55  tea at fluffy's

56  guessing game

 

아직 읽는걸 어려워 하긴하나 이젠 읽기를 하루 일과라 생각하네요,..

쉬는날 제외하고,,

그래도 큰 성과라 생각하고 보람 되네요..

앞으로도 이렇게 쭉~ 하다보면 좋은 날이 있겠죠?

산소맘 2010-01-15 16:21 

1/14 금

 

초1남 A

19. Curious George in the Snow

20. Smelly Socks

 

초1남B

22. Frog and Toad Together

23. Curious George in the Snow

 

조금 있다가 영어서점 나가보려구요.

Curious George 재미있어해서 몇권 사볼까 하구요.

 

헬레나 2010-01-15 10:46 

1/14

 

28. Go away, big green monster

29. Papa, please get the moon for me

30. The magic key

31. Dawn

 

이제 겨우 30권 넘었네요 ㅎㅎ 글밥 적은거 위주로만 읽더니 이제는 조금만 글씨 많으면 허걱~ 합니다.

서서히 글밥을 늘려야 겠어요..

라라맘 2010-01-15 10:24 

1월 14일 목요일

 

52. The very hungry caterpillar

53. Ten Black dots

54. Wet paint

55. The secret room

56. The balloon

57. The new house

58. The play

 

벌써 58권이나 읽었네요. ORT 5단계를 좀 어렵게 읽길래 4단계로 내려갔더니 자신있게 읽네요.

집듣은 몰라도 읽기는 좀 낮추는게 좋네요.

읽기 시작은 보름 남짓..퇴근해서 끼고 매일 한시간씩 같이 한건 일주일 정도인데...참 좋습니다.

많이 안아주고 칭찬 격려해주니 실력도 실력이지만 자신감이 생긴것같아요.

좋은 기회 만들어주신 분들이랑 쑥쑥에 감사합니다~

 

쎄이치즈 2010-01-15 10:06 

날씨가 어제보다 풀렸지만 그래도 한겨울이네요.

암튼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1/14

54. The Great Big Turnip

55. We're going on a Bear Hunt

56. Super Fly Guy

57. Little Red Riding Hood

에스터 2010-01-15 09:17 

1/14 읽은 것 올립니다.

 

234. The mixed up morning (Little critter 1st L2)

235. My new pet is the greatest (SIR 2)

236. Country animals (유치원에서 가져온 책)

237. Shoes women wear

238. Surprise puppy (DK readers)

239. A bed for the winter

 

이상입니다~.

해바라기 2010-01-15 05:41 

 2010/1/14(목)

 65. An i can read - big max

 66. You can't buy a dinosaur with a dime

 67. Gitan english - Crazy dinner

 68. Gitan english - First day of school

큰나무 2010-01-15 21:58:02
매일매일 답글 다시느라 힘드신데 정작 해바라기님엔 댓글이 안달려있네요.
그래서 그냥 지나가려다가 한줄 씁니다.
오늘도 수고하셨고, 해바라기님 정성에 우리 아이들의 실력이 올라가는 소리가 들리네요.
주말 잘 보내세요~~~ 요리도 하시구요.ㅋㅋ
구리 2010-01-15 00:02 

예비초/여아

20. JFR 31~36번

21. hooray for fish

 

하루 한권이라도 꼭 읽힐려고 노력중입니다.

다들 열심히 하시네요.

좀 더 분발 해야겠어요.

모두, 화이팅!!

해바라기 2010-01-15 05:43:05
그럼요~ 첫 술에 배부를수 없지요.
지금처럼 한권씩이라도 꾸준히 간다면 그 힘은 놀라운 결과로 돌아 올 겁니다.
나리미 2010-01-14 23:52 
41.Once Upon a Springtime
42.Butterflies
43.The Day the Sheep Showed Up
44.The Day the Dog said "Cock.a Doodle.doo!"
45.Fantastic Frogs!
46.Mighty Spider!
47.Creepy Beetles!
48I Like Bugs
49.I am a Rock
50.I am Water
51.I am Fire
52.I am Snow

 

읽기 하는동안 옆에 같이 붙어 있어야하구,

읽은책  컴에 저장해야하구

이것도 보통일 아니네요.ㅎㅎ

게을러서리 삼일치 한꺼번에 올려요...

하루4권씩 읽다보니 벌써 50권을 넘겼네요.

여기까지만해도 뿌듯~~한데...

열심히 읽어서 백단위가 넘어가시는분들은 얼마나 배부르시겠어요..ㅎㅎ

시작이 반이라고..

꾸준히 하니까 읽게되네요..

그래서 또 해바라기님께 감사드려요~

해바라기 2010-01-15 05:45:06
벌써 200권을 넘어 500권을 보고 있는 아이가 있은게~
저도 많이 부러워요. 하지만, 각 가정마다 상황이 다른게 그것 또한 인정하고
내안에서 최선을 다 하는 것이 최고라 생각합니다.
지금처럼 가시면 됩니다. 그럼 끝날쯤 분명히 200권 달성할걸요.화이팅!!!
맘마미아(서영맘) 2010-01-14 23:36 

어제는 애들 재우다 그만....저도 자벼렸네요....

큰 딸 스케이트 배우는 데 엄마가 왜이리 힘든겨?..ㅠㅠ

암튼 오늘 낮엔 애 둘 지들끼리 팽개쳐놓구선 낮잠까지 자는 아주 무심한 엄마입니다.,..

어제  혼자서 읽고 제복도 노트에 써 놓구 ㅋㅋ 기특하긴 한데...오늘은 그냥 주무시네요...

애 부담 안주면서 할려니 엄마가 도를 닦습니다...

아니...저도 정말 애 여러가지 안 시키는 편인데 우리 딸이 영어 스토리샘한테...

"울 엄마는 요 요즘 영어 너~~무 시켜요..."

나 참 지가 하는 게 뭐가 있다고 겨우 자기전 영어 책 몇 권 읽는 것 가지고 그렇게 얘기하면 엄마 정말 섭하지...

그래서 그냥 본인이 원하는 대로 천천히 갈려구여...

 

19.My little cat

20.At the track

21.Mr Wolf's pancakes

22.Happy graduation

23.My FRENDS

24.If you Take a Mouse To The Movies

 

아참...아이들 간식요....저희는 겨울 내내 시어머님꼐서 농사 지으신 고구마 벌써 2박스쨰 먹고 있습니다...

고구마는 오븐에 구워 군고구마 상태로 먹구요...

가래떡도 살 짝 구워서 꿀 찍어 먹구여...

오늘 은 간만에 쵸코 머핀을 구워 줬더니 환장을 하네요...

내일 작은 애 미술 학원 보낼건데...ㅠㅠ

암튼 하루 세 끼에 간식꺼정 왠 종일 주방에 살아야 하는 방학이 시러요...

빨리 날씨도 좀 풀리고 개학도 짤리 했으면 좋겠어요...

해바라기 2010-01-15 05:47:55
저도 간혹 아이랑 같이 있는 주말은 주방을 떠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디~~
방학이라 더 그러겠군요.. 그래도 우리는 대한민국의 아줌마 아닙니까?
아줌마의 힘을 보여 주어야 지요.ㅋㅋㅋ
동유맘 2010-01-14 23:21 

에고고.. 여태 글 쓴것이 배수 안되는 세탁기랑 한시간여 씨름하고 왔더니 기냥 다 날라갔네요.ㅜ.ㅜ

정말 정말 이겨울이 시러여~~~

그래도 아이들을 희생(동유왈, 1. 폭력적인걸 어린이한테 왜 보여주냐? 2. 무섭다 3. 상영 시간이 어린이에게 너무 길다 4. 머리가 아프다 등등)하며 오늘 본 '아바타' 덕분에 워~워~ 할 수 있습니다요.

 

72. My special place

73. The hole in the hedge

74. The terrible tiger

75. In the garden

76. The outing

77. The princess and the pea

해바라기 2010-01-15 05:49:07
날이 추운게~ 여기저기 언 곳이 많네요.
넘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워~워~ 하는 겁니다.
큰나무 2010-01-14 23:18 

할머니댁에 다녀오느라 못읽은 책을 한꺼번에 오늘 읽었습니다.

비교하면 안되는데 다른 아이들 읽은 목록을 보여주면서 협박(?)을 좀 했거든요. ㅎㅎ

쉬운 것부터 조금 글밥이 있는 것까지요.

 

41.Go,go

42. Ride on

43. Fly away

44. up and down

45. That hat

46. The mud bath

47. The ice Rink

48. The cold day

49. The snowman

50. Kipper's idea

51. By the stream

52. The dragon dance

53. The secret Room

54. The new house

55. Poor old mum

56. house for sale

57. the den

58. village in the snow

59. The magic key

60. Roller skates

61. Too many puppies

62. how many feet? How many tails?

63. More spaghetti, I say

 

저희 집은 가끔 식빵 피자 만들어 먹습니다.

시중에 파는 식빵에다가 피자 소스 바르고 양파, 양송이버섯, 파프리카, 햄 그리고 피자치즈 얹어서 렌지에 돌려주면 맛있는 식빵 피자가 되지요...

해바라기 2010-01-15 05:50:19
큰나무님 레시피도 접수!!
전 완전히 게으른 엄마인가 봐요.
간식해줄 생각을 이리 못하니~~ 반성 좀 해야 되겠어요.
기환맘 2010-01-14 23:16 

잉??? 다 날라갔네요..다시 적습니다.

 

8일부터 12일까지 시댁이랑..친정이랑..다녀왔습니다.

설에 못내려가서 아이들 방학때 미리 갔다왔는데..휴유증이 아주 컵니다.

그래도 지금 손놓으면 아주 놓을것 같아서 맘 다잡고 조금씩 나가고 있습니다.

근데..다른님들 속도를 못쫒아가겠습니다..아주 부끄럽습니다.

그래도 하루에 3권씩 꾸준히 나갑니다.

 

22.the big egg

23.little bear

24.my house

 

14일저녁에 읽은 책입니다.

25.my house

26.boats,boats,boats

27.monster

 

질문이 하나 있습니다.

아이가 좀 꼼꼼한 편인데요..영어책을 혼자서 읽는다는것에 아주 자부심이 대단합니다.

근데...모르는 단어가 조금이라도 있는책은 좀 꺼려하네요.

완벽하게 읽을 수 있는 책만 자꾸 찾습니다.

 

그래서 제가 3권씩 계속 새로운 책으로 읽어주기를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 모르는 단어는 어떻게 하고 넘어가나요??

집중듣기를 해도... 다른 책에서 보면..눈에 잘 익진 않나보는데..

 

해바라기 2010-01-15 05:53:54
넘 모르는 단어 많은 책은 당분간은 건너 뛰고,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으로 책읽기 가세요. 지금처럼 자신감 만땅으로 차게~~
그리고 모르는 단어 많은 책은 엄마가 계속 읽어주시고, 오디오 집듣을 하다 보면
어느 순간 그 책을 읽어 버리더군요.(아주 신기한 경험입니다여~)
이 방법은 제가 울딸내미에게 사용하는 거에요.. 저도 영어 울렁증 무지 심하거든요..ㅎㅎㅎ
휴우 2010-01-14 22:50 

모두들 안녕하세요?

어제거와 오늘 거 같이 올려요.

1/13

51. One hundred shoes.

52. Platypus

53. Ready? Set. Raymond!

54. Mice are nice

1/14

55. Frog in love

56. We're going on a bear hunt

57. Owl babies

58. The pig in the pond

 

간식이야기가 많이 나와서 아이들과 같이 놀이겸 하는 간식하나 소개할께요.

전 가끔 다식을 집에 합니다.  재료는 송화가루(소나무 노란색 화분)와 꿀만 있므면 되요.

송화가루에 꿀을 적당히 버무린뒤 반죽처럼 만들어 쟁반위에 놓아 아이들에게 줍니다.

여러가지 만들고 싶은 모양(동물도 좋고 자동차도 좋고 뭐든지~`)을 만든 뒤, 먹으면 끝~~~

밀가루와 달리 그냥 먹으면 되요.

손에 뭏은 가루도 모두 쪽쪽 빨아 먹습니다.

저희 아이들은 쟁반도 햝아 먹습니다. --;;

꿀이 달기때문에 너무 많은 양을 해주시는 것은 별루구요.  가끔 해보면 재밌더라구요.

 

반찬 하나 더 연근 튀김이야기가 나왔는데,,,,

저희 아이가 비염으로 인해 코를 풀면 코피가 잘 나오거든요.  연근이 섬유질도 많지만 지혈작용이 있어

좋다네요.

연근을 조림으로 먹기도 하고 하는데, 전 연근을 강판에 갈아서 새우다진 것과 섞어서 전처럼

부칩니다.  반죽이 너무 묽으면 튀김가루나 부침가루, 밀가루 아무거나 섞어줘도 됩니다.

새우의 짠맛때문에 간을 하지 않아도 되요. 그러고 보니 반찬용이네요.

동유맘 2010-01-14 23:23:50
연근새우전~! 아싸, 담에 장보러 가면 재료 구입해서 꼭 해먹어보렵니다. 저희 집 애들 새우라면 언제나 밥 뚝딱이거든요. 정말 반찬인가? ㅋㅋㅋ 암튼 좋은 레시피 감솨합니다.
해바라기 2010-01-15 05:56:00
와~우 이런 요리방법이 있었군요..
난 왜 연근조림만 해주었는쥐~~
이것도 접수!!
진짜루 맛나것다... 빨랑 시장가고 파요~~~~~
혀니후니맘 2010-01-14 22:48 

초간단 간식-단 2분이면 끝

 떡볶기 떡 4~5개 깐 뒤 토스트햄 한장 얹고 슬라이스 치즈 한장 얹어 렌지에1~2분 돌리면 끝

가위나 칼로 결대로 잘라 포크로 집어서 입에 쏘옥~

이름도 모르고 성도  모르지만 울 큰 아들이 젤로 좋아하는 엄마표(난 한게 없지만)간식!

 

  열 나흘 째

98.Hooray for guy!

99.There was an old lady who swallowed fly guy

100.More pies!

101.Mmm,cookies!

 드뎌 100권 돌파했슴다.장하다 울 아들! 계속 가는거야.쭈우욱~

해바라기 2010-01-15 05:58:59
혀니후니맘님, 그 요리 이름이 뭘까나?
떡토슬~~ 이것도 초간단 간식이네..(이것도 접수!)
우~와 벌써 100권 달성 했군요. 축하합니다.
앞으로 이런 추세면 1월달에 200권 달성하겠는디요..
누구네 엄마 입이 귀로 걸린다~~ 따다다다다다~ 쿵!
솔숲 2010-01-14 22:47 

42. In the news

43. I'm taking a bus

44. Where were you yesterday?

45. what did you do yesterday?

46. We ate noodles

아이의 열이 떨어져서 다행입니다

오늘은 또 간식이군요

죽~ 살펴보니 간식을 넘 잘해주시네요

저흰 과자, 빵, 우유 등으로 버티는데....가끔 떡볶이, 부추전, 군 고구마 등입니다

님들이 올려주신 것들을 하나씩 해봐야겠어요

참, 오늘 냉동실에 얼려놨던 찰떡을 해동시켜 후라이팬에 구운다음 꿀을 뿌려먹었어요

아이들이 그냥 떡은 잘 안먹는데 구워주니 잘먹더라구요

 

해바라기 2010-01-15 06:00:44
저희집 냉동실에서 떡들이 종류별로 있는디~~
함 해주어야쥐~ 하면서도 게으름을 부리고 있네요..
조만간 나도 도전해야지... 꿀 찍어 먹는 그맛 끝내주지요.
환한세상 2010-01-14 22:46 

오전에 이에 이차로 들어왔습니다.

스케이트 다녀오는길에 아가씨가 놀러와서 놀다가 갔네요.

스케이트를 2시간 넘게 타고도 힘들지도 않는지 너무 잘노네요.

이제야 잠들었고...저두 자유~~~~랍니다.

오늘읽은책은요.

 

81. just grandpa and me

82. coral reef

83. light

84. reads and blues

해바라기 2010-01-15 06:04:03
아이가 스케이트 탈때 무서워 하지 않나 보군요.
저희 딸내미 살짝 겁이 많은 편이라~~ 한번 타면서 얼마나 무서워 하는지..
돌아갈 시간쯤 된게~ 재미가 들렸는쥐... 다음에 또 오자고 약속에 약속을 한 적이 있네요.
빈이은이맘 2010-01-14 22:44 

오늘 읽은책 올립니다.

 83. By the Stream

 84. The Cold Day

 85. Camping Adventure

 86. The Scarf

 87. Swap!

 맛난 간식들 보니 내일 참고해서 우리 빈이 은이한테 맛보여야 겠네요.

 좋은 밤 되세요....

혀니후니맘 2010-01-14 22:54:20
요리 잘 하쟎아 함 펼쳐봐봐. 우리 아들들 내가 해 준 것보다 빈이네가 해 준 김밥 더 좋아한다?
내가 먹어도 물론 맛이더군 짜식들 맛있는 건 잘 안다니까
해바라기 2010-01-15 06:06:47
빈이은이맘님과 혀니후니맘님이 친구여~~
어쩐지 닉네임에서 비슷한 냄새가 나더만,
이리 친한 분들이 같이 계시니 부러워요..
전 이런 친구 어디 없나요.
우야맘 2010-01-14 22:17 

1/14

80

show and tell

little critter

81

snow day

〃

82

beach day

〃

83

camping out

〃

84

skating day

〃

<가래떡구이>

가래떡에 기름 넣고 굽고->여기에 소금약간설탕약간해서 다시 조금 섞어내면 맛있는 간식..우리집 애용 간식

 

큰맘먹고 오늘 처음 해 본 건데 너무 맛있었어요.^^

<부추돼지고기 손만두>

돼지고기간것+부추 쫑쫑+숙주나물살아서 물기짠것+소금+후추를 잘 섞어서 여러번 치댑니다.

(치댈때 물을 약간 넣고 치대기를 여러번 반복,, 요리 프로에서 이렇게 하면 맛있대서 오늘 그렇게 해봤어요)

만두피(파는것)에 속을 넣고 찌면 완성..

파는 만두와는 비교가 안되는 맛이랍니다.(친정엄마가 겨울마다 김치만두를 해주시는데 여기에 김치+두부+잡채를 넣으면 김치만두)와 도 먹고 싶다.

시간이 많을때 왕창만들어서 찜통에 찌고 냉동해두었다가 꺼내먹어도 좋아요..

환한세상 2010-01-14 22:43:19
아휴..만두...제가 엄청좋아하는건데..
시엄니가 잘만들어주시더니 몇년전부터 뜸하시네요.
올주말은 우야맘님의 만두 당첨입니다요. ㅎㅎ 벌써 침넘아가네요...
해바라기 2010-01-15 06:09:26
거~ 요리 솜씨가 일품이구먼...
만두 만들기가 어렵지 안나요.. 전 친정엄니가 주신 것만 받아 먹는디..
너무 어려워서 엄두가 안나는데...급 좌절하고 갑니다.
냉동실에 있는 친정엄마표 만두국이나 해먹어야지~~~~~~~~~
우야맘 2010-01-15 14:19:25
저도 맨날 친정가면 엄마가 해주시는 것 받아먹기만 하다가
우연히 ebs 요리프로에서 간단히 하는 부추고기만두를 보고서 큰맘먹고 했는데요.
생각보다는 쉽더라구요.
많이 할 생각하면 부담스럽고 재료만 있으면(숙주는 제가 넣은 것이고 부추랑 돼지고기만 해도 되요) 만두피 30개들이 1-2만 가지고 아이들이랑 같이 빚어도 재밌어요.
조이맘 2010-01-14 21:54 

벌써 오늘이 1/14일 이네요.. 

처음 읽기 하는거라 시작은 어려웠는데 거의 보름이 되었네요.

쉬운 책으로 시작해서인지 이젠 하루에 10권을 읽게 되더라구요.

100번째 책을 읽으면 스티커 사주기로 했는데 이제 3일 정도면

아들 손잡고 기쁜 맘으로 문구점 다녀와야죠^^

 

** 리더스

66 the rope swing

67 strawberry jam

68 the baby sitter

69 poor old mom

70 how to make a mudpie

71 barney bear gets dressed

72 I see patterns

73 floppy's bath

75 the dolphine pool

 

** 집/듣

49 jigsaw puzzle

50 Roman adventure

51 Chinese adventure

52 the kidnappers

해바라기 2010-01-15 06:10:43
아들내미랑 기쁜 마음으로 문구점 다녀 오셔요..
넘 기특하네요. 이리 열심히 읽어주고.. 아무튼 멋진 친구들이 많아서 좋네요.
푸른무지개 2010-01-14 21:51 

매일 영어책 읽히는 것 못지않게 컴에 올리는 것도 쉬운 건 아니네요!

울 딸이 엄마가 옆에 없으면 절대 잠을 못 자는 꼬마 아가씨라

딸을 재우다 보면 제가 먼저 잠이 드는 날이 많네요....

저도 오늘 낮에 고구마 쪄서 동치미와 함께 먹었는데,

정말 이만한 간식은 없는 듯 싶네요.

 

<1월14일(목)>

51. Me Too

52. The Little Giraffe

53. The Three Little Pigs

54. Bicsuit's Big Friend

55. Numbers & Colors

우준시환 2010-01-14 22:02:11
동치미 좋지요~
그런데 울 집은 연속 3년 내낸 동치미 실패한뒤로
안 담아요...
좋은 비법 있으면 알려주세요...
해바라기 2010-01-15 06:12:02
고구마 + 동치미 = 정말 꿀맛이지요.
캬~ 맛있겠다.. 먹고 싶어요.
루피 2010-01-14 21:50 

겨울철 간식은 뭐니뭐니해도 고구마 아닐까요?

호떡이나 빵,쿠키 만드는것 아이랑 같이하면 즐거워하더라구요.

71.Bear hunt

72.The chick and the duckling

73.Chicka chicka boom boom

74.The egg hunt

75.A cat in the tree

76.Book week

77.At the pool

해바라기 2010-01-15 06:15:51
아이랑 호떡 만들기 했는디~ 반죽 뜯다 힘이 드는지,중간에 포기하고
먹기만 실컷 했네요.. 나머지는 엄마가 하래나. (엄마가 식모냐??????)
여니유니 2010-01-14 21:33 

오늘 딸 책이 택배로 왔네요..

여지껏 ort 2~4단계로만 읽기하고 있다가 제가 지나가는 말로 5단계부터 매직키 나온다고 이야기 했더니만

당장 사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5단계와 6,7단계 같이 주문했는데..

책값이 너무 비싸요..

아이는 너무 좋아하지만.. 가격의 압박때메 담은 도서관에서 찾아볼렵니다.

오늘읽은 책이네요..

 

64.Pirate adventure

65.The lost key

66.Lost in the jungle

67.Kipper the clown

68.Gran

동유맘 2010-01-14 21:48:34
ㅋㅋ 맞아요.. ORT 책은 넘넘 좋은데 가격이 안예뻐요~ 해서 저두 한참 아주 한참만에 6,7,8,9를 한번에 들였는데 큰아덜 작은아덜 둘 다 넘 좋아라합니다. ㅜ.ㅜ 싸고 좋은 책 어디 없을까요?^^
느림보맘 2010-01-14 21:29 

2010-1-14 34 The Card Thief
2010-1-14 35 Big Bren
2010-1-14 36 Max's Mystery Box

너무 바쁜나머지, 눈탱만 하고 있습니다.

다들 정말 열심히 하시네요

 

해바라기 2010-01-15 06:13:54
왜이리 바쁜거에요..
어디가 편찮으신것은 아니죠??
바쁜일 끝나면 계속 들어 오실거라 믿습니다.
숲속의 빛 2010-01-14 21:14 

오늘은 딸래미 별~로 안 좋아하는 Little Critter 읽혔어요....

동물이 주인공인 걸 별로 안좋아하는데 쉬운책 계속 반복시켜야 겠기에~~~

256. Country fair

257. My trip to the zoo

258. Play ball

259. Show and tell

260. Snow day

261. We love you, little critter!

262. Skating day

263. Camping out

264. No one can play

265. Beach day

266.  Play it safe

267. Field day

268. A day at camp

269. The mixed-up morning

270. Tiger's birthday

271. The yard sale

272. The pumpkin that Kim carrved

 

환한세상 2010-01-14 22:49:43
짧아도 많이 읽으네요..흑..울아들은 아무리 짧아도 딱4권...
우리집에서도 리틀클리터 찬밥이예요. 클리포드는 좋아하는데..애는 영 아니네요.
준영맘 2010-01-14 21:13 

58.clifford the small red puppy

59.bye bye mom and dad

60.happy birthday, danny and the dinosaur

61.who will be my friends?

62.63.64. clever rabbit and thd lion

65.the dragon and the phoenix

 

오늘부터 단어를 살펴보기로 했어요.  하루에 5개씩 모르는 것 스케치북에 써놓고 읽어보고 문장만들어보기.

그래서 한 권을 세번 읽었네요...

한번 읽어보고 어떤 뜻인지 한번 이야기해주고 한번 다시 읽고 문장 만들어보고 다시한번 읽었어요.

내일 문장 한번씩 만들어보고 다른 책에서 또 해 보려구요...

너무 안 느는 것 같아서요.

영어책 읽을 동안만 해도 사이 좋았는데 집듣하면서 성질 확 나게 만드네요.  ㅠㅠ

건성건성 하는 듯한.... 오전에 수학 풀 때도 문제를 건성건성 읽어서 오답노트 꽉 채우더니만.에구구

둘째가 생긴 후로 큰 애가 미운 짓만 골라하는 듯 해요...제 눈에 그런 건지. 

밤마다 이뻐해 줘야지 다짐하면서도 그렇게 잘 안 되네요.

맘들 보면 다 대단하신 것 같아요.   제가 수양이 좀 덜 된 듯....

 

우준시환 2010-01-14 22:08:15
ㅋㅋ우리집 보는줄 알았어요.
건성건성....요즘 우리아들이 그래요..
에고~같은 상황이라 도움 못돼네요..
기냥 우리 참~고 살아요....잔소리해도 말 안듣는 남편보다 낫잖아요...^^
해바라기 2010-01-15 06:17:52
집집마다 상황이 비슷하군요.
진짜루 내가~내가 도 닦아야지 할때가 무지 많습니다..
엘로이스맘 2010-01-14 21:11 

깜빡하고 빠뜨렸네요.

영어로 쓰는거 보다 사진 올리는게 훨 빨라서리...

우준시환 2010-01-14 22:09:00
사실 사진으로 올리는게 더 나아요..
한 눈에 쏙 들어오잖아요...
저도 빨리 배워야겠어요..
해바라기 2010-01-15 06:20:08
답변이 늦었어요.ㅎㅎㅎ
총 천연색사진이라 하면~~~ 컬러 사진을 말하는 건디.
사진으로 기록을 올려 주셔서 보기 좋다는 말을 한거에요..
너무 제가 이상한 글을 써서 엘로이스맘님 혼란 스럽게 했지유~~쏘리! 쏘리!!!!!!!!
엘로이스맘 2010-01-14 21:08 

제니가 좀 괜찮아졌다니 다행이네요.

이대로 완전털고 일어나야 하는데...

울 집도 날이 넘 추워서인지 모두 감기에 걸렸네요.

요즘 감기를 안한다 했더니 아니나 다를까 강림했지요..

 

 

간식이라..

요즘 뭘 먹이고는 있는데..딱히...뭐가...

떡볶이를 좋아해서 자주 하는편이고 만두 쪄주거나 구워주고..

고구마 오븐에 구워주고(오븐에 구워먹음 정말 맛있어요.쪄 먹는 거보다 훨씬 더 맛나요)

과일(귤 연달아 두박스 먹더니 이젠 주춤하네요)

안흥찐빵도 사다 몇번 쪄줬구요..

이것밖에 생각이 안나네요..^^

 

오늘 5권 읽어 모두 69권입니다.

민민맘 2010-01-14 21:08 

아이 열이내려서 다행이예요.

저도 일이 좀 있어서 어제오늘 숙제만 하고 가네요.

2010/01/14

37

My tooth is about to fall out

"

38

Fox at school

"

39

Loves his blanket

해바라기 2010-01-15 06:21:44
날이 추우니~ 항상 따뜻하게 옷 입고 다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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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선생 영어..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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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움요청..pelt 3급 문제집 답지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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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휘확장! 이런 방법은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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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사전 선택과 집중듣기 추천좀 해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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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DVD재생카세트 질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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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딴소리) 일어학습지 추천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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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유치원에서 어학원?

체리맘 2010/01/14 52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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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좀 드릴께요..DVD재생카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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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학 중 영어 진행기 및 The magic school bus chapter 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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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VD 재생 카세트에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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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쟁이.. 2010/01/13 1,33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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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비초1..slp영유에서 poly초등으로 갈아타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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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맘 2010/01/13 2,03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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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표1년 좌절-폴리테스트 자격 미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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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세금호.. 2010/01/13 3,72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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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상어학원~3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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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영어경시대회모음(1-6학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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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우파 2010/01/13 1,84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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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중듣기 책 추천 좀 해주세요

바다위궁.. 2010/01/13 1,00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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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운 날씨엔 책읽기가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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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 읽기에 대한 질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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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꽃정원.. 2010/01/13 1,29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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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영상에 허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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