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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듣기@ 진행2반

글쓴이 브죵@

등록일 2010-01-15 07:08

조회수 2,212

댓글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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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중듣기 이제 6주차 들어갑니다.
> 그동안 잘하던 아이들이 슬슬 꾀도 나기 시작하고, 집중기간인데 되려 시간이 줄지는 않는지 모르겠습니다.  저희 집도 초반에 많이 하더니 할머니댁 다녀오면서 이틀은 거의 하지 못하니 평균을 채우는데 의의를 두었습니다. 그래도 매주 일정시간 이상을 확보해서 다행이다 싶기도 합니다.
>  
> 요사인 잠자리에서 한번씩 디비디나 책 내용을 이야기하곤 합니다. 어제는 나홀로집에를 우리말로 이야기해주겠다고 재미있게 이야기하다가 중간중간 자꾸 영어로 나오려는 것을 겨우 참으며 이야기 하더군요. 이번 방학은 말하기를 조금은 잡고 갈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렇게 반복하는데 외지지 않을리가 없겠다 싶습니다.
>  
> 수요일 올린 수학 글 때문에 올리고서도 한편 맘이 편칠 않네요. 괜히 여러분들 마음만 들볶지 않았나 싶습니다. 작년즈음 하니비님이 추천해주셨던  배종수님의 <생명을 살리는 수학> 을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특히 예비초1을 두신 분들은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배종수님은 7차교육과정 수학과를 진두 지휘하신 분이셔서 7차 교육과정이 담고 있는 틀을 잘 알아볼 수 있고, 또한 수학을 어떻게 접근해야하는지 여러 분께  큰 틀을 줄 것입니다. 제가 읽어본 책 중 수학지침서로는 최고의 책입니다. 꼭 읽어보십시오.
>  
> 오늘은 표를 올리는 날입니다. 1월 8일부터 14일까지 표를 올립니다. 마감은 18 (월) 자정까지로 하겠습니다.
>  
> 반장님은 표 검사후 검사를 마쳤다는 각반 댓글에 달아주세요. 제가 지각생 표는 따로 체크하겠습니다. 그리고 강퇴가 없다고 하였으나 3주차이상 표가 안올라온 분들은 모두 정리하고 가겠습니다.  수요일 다시 강퇴자 공지하고 최종명단 확정합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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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오름 2010-01-18 20:34 

집중듣기 일주일 체크표 (5주차)☯☯☯☯ 파이팅!♥.

날짜

☺ 책 제목 ☺

시간 (분)

페이지

1/8

Arthur makes the team♥

41분

61

1/10

Locked in the library

39분

58

1/11

Buster's dino dilemma

40분

58

1/12

The mystery of the stolen bike [오전]

Arthur and the lost diary [오후]

38분

37분

59

55

1/13

who's in love with arthur

40분

57

1/14

Arthur rocks with binky

The tiara ciub princess sophia

39분

27분

61

76

1/15

The tiara ciub princess emih

28분

76

☢일 주 일 합 계☢

329

561

☎누 적 합 계☎

1,422

2,376

 

  초2/여

 씽이맘님... 이번에 제가 꼴찌구만요..ㅎㅎ

 큰 넘 덕에 정신없는 나날을 보내고 있는 엄마 보란듯이

 둘째 넘이 자기 역활을 충실히 하고 있었네요..

 하루 30-40분 집중듣기에 만족하렵니다.. 빼먹지 않고..

브죵 2010-01-18 22:29:52
어째 표가 안올라온다했더니...
둘째가 아조 야무지구만... 300분 넘는거.. 쉽지 않더라구...
울집도 이번주 담주는 좀 부실할 거 같어...
해오름 2010-01-19 09:55:09
잉~~~...큰 넘 뮤지컬 마지막공연 끝났는디...
큰넘도 나도 아직 비몽사몽이여~~.. 둥~둥 떠다니는 것 같은..
*성이는 아주 잘하고 있드만 뭐...
씽이맘 2010-01-17 23:59 
 

 집중듣기 일주일 체크표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8

Franny-frantastic voyage

37분

102

1/10

위와 동일

37

102

1/11

위와 동일

37

102

1/12

Horried Henry

45분

55

1/14

Horried Henry

30

30

1/17

Franny-Attack of the cupid

34

102

 

 

 

 

합   계

220

1411

493

1605


초3 딸입니다.

꼴등 맡아놓고 하는 씽이맘입니다. ^^

겨우 지각면했네요.  간발의 차이..

표에서 보다시피 이번주는 좀 나태했죠?

다시한번 초심으로 돌아가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어라, 

데드라인이 월욜자정까지군요.

제가 요즘 이래요.

에휴, 정신 좀 챙겨야징..


 

제제맘 2010-01-17 23:15 

날짜

책 제목

시간(분)

페이지

1/10

The case of the Fleeing Fang

35

55

1/11

The Drangons of Blue land

Liar,Liar<M.R>

The prince,the cook and the cunning king

50

30

40

78

42

48

1/12

Marvin1 Kidnapped at Birth?

Nate the great and the mushy valentine

50

35

68

44

1/13

Marvin1 Kidnapped at Birth?

Nate the great and the snowy trail

50

30

68

42

1/14

The Monster War<M.R>

Marvin3 Is he a girl?

30

50

42

71

1/15

Marvin8 A Magic Crystal?

Eruption!<DK reader>

50

30

81

31

일 주 일 합 계

480

670

누 적 합 계

1879

4050

초3 남아

일주일간 학교에서 영어캠프하여 오전은 못하고 오후에만 했네요

방학인데 제대로 놀지도 못하고 이것저것 한다고 하더니 결국은 입술이 불어텄네요

한동안 괜찮았는데 제 딴에 힘들었나보네요

이번주부터는 좀 나아지리라 생각합니다.

오전에 도서관가서 읽고 싶어하는 책도 좀 읽게 하고 여유를 좀 주려합니다.

본인이 하고싶은것 하랴 엄마가 하라는것 하랴 바쁘네요

그래도 열심히 해주어서 이쁩니다.

오월 2010-01-17 22:48 

집중듣기 일주일 체크표

 

날짜

책 제 목

시간 (분)

페이지

1/8

the zack files great-grandpa's in the litter box

45

60

1/9

the zack files through the medicine cabinet

45

58

1/11

the zack files a ghost named wanda

45

60

1/12

the zack files zap! i'm a mind reader

45

59

1/13

the zack files Dr.jekyll, orthodontist

Junie B.jones has a monster under her bed

45

45

58

69

1/13

the zack files never trust a cat who wears earrings

45

60

1/14

the zack files i'm out of my body

the zack files my son the time traveler

45

45

58

58

일 주 일 합 계

405

739

누 적 합 계

1705

2668

초2/여

   아이에게만  맡겨 시간은 평균으로 적었어요.

  생각처럼 알찬 하루 보내기가 쉽지 않네요. 아이랑

하루종일 꼭 붙어 있음 엄마 뜻대로  진행 될것 같았었는데 그건 딱

1학년 때 뿐인것 같아요. ....

 모두들 열심히 집중듣기 진행하고 계서서 좋은 자극 받고  있어요.

담주엔 더 열심히 할래요.. 

브죵 2010-01-17 23:36:28
잭파일 듣고 있네요^^
좋아하나봐요.. 울 집은 영 별로라고... 다소 황당한 이야기라 그런지..
아직 실력이 안되는 건지.. 그렇더라구요...^^

빼먹지 않고 잘 진행이 되는 걸요.. 하루 두권이 쉽지만은 않더라구요.
별로 하는 것 없는 울 집두요..
텐저린맘 2010-01-17 21:34 

집중듣기 일주일 체크표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8

Geroonimo Stilton #7

70

113

1/9

Geroonimo Stilton #8

70

113

1/10

Geroonimo Stilton #9

70

112

1/11

Geroonimo Stilton #10

70

113

1/12

Geroonimo Stilton #1

70

116

1/13

Geroonimo Stilton #2

70

113

1/14

Geroonimo Stilton #3

70

113

일 주 일 합 계

490

793

누 적 합 계

1662

2503

 

 

예비초4/여아

이번주는 약간 과도기였던 것 같습니다.

일주일동안 자질구래한 일이 많아서 여유있게 들을 시간이 충분하지 못해서 그런것 같습니다.

이번주에 열심히 해야되는데 금요일,토요일에 스키장에 가기로 되어 있어서 잘 되려나 걱정이 됩니다.

그래도 오고 가는 차안에서 열심히 dvd보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아이맘 2010-01-17 18:58 

 집중듣기 일주일 체크표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1/8

티아라#10

쥬니비#19

26

60

1/9

쉬운동화책 읽기 30분

 

1/11

티아라#26

티아라#25

티아라#27

25

24

24

1/12

티아라#28

23

1/13

티아라#30

티아라#28

티아라#25

24

20

20

1/14

티아라#26

티아라#29

22

20

 

 

 

 

 

 

 

 

 

 

 

 

일 주 일 합 계

 288

누 적 합 계

 2089

 

예비초4/여

이번주는 나들이도 있었고...첨 시작과 달리 좀 주춤한 한주였네요..

그나마 열심히 보던 dvd보기도 살짝 빼먹는 날이 많았네요..

요즘 티아라클럽 넘 재밉게 듣고 있으며 꾀를내어 빠른 소리를 듣고 있으니 시간 단축되어 좋아라 하는 딸입니다..^^

월요일부터 하루 30분정도 연따를 시작했으며 연따 소리를 매일 녹음하고 있답니다....

예전에 잠깐 연따했을땐 재미는 있으나 10분이상 하기를 싫었했는데 이번엔 녹음후 아빠에게며 동네방네 들고 다니며 자랑한다니 은근 좋아라 하며 이젠 즐기기 까지 하네요...

저의 엄마표영어도 어느새 2년을 달려 가고 있답니다.....

사실 언제부터 엄마표였는지도 잘 생각나지 않지만 어느순간 이길이 정말 맞는길이구나를 안 순간 열심히 주위사람들에게 같이 하기를 권했지만 그동안 별다를것 없는 딸아이를 보며 이게 맞는건가 의구심도 들긴 했답니다....

아직 읽기가 2점대에 머물러 있지만.... 쓰기는 전혀 안되지만...말 또한 언제 나올지 눈빠지게 기다리는중이지만...요즘 연따를 시작한후 첨 들는 쥬니비를 연따하면서도 내용을 파악하는 딸이이가 신기하고 버터를 발라 놓은듯한 발음에 다시 한번 흐뭇한 미소짓게 하네요...(발음은 여기 간혹 올라온 님들의 이뿐이들보다는 못하지만 제겐 그 어느 버터 냄새보다 고소하답니다...^^)

 

니콜맘 2010-01-17 13:02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8

Junie B #21

68

86

1/9

Junie B #24

 68

86

1/10

Junie B #10

The Berenstain Bear 43,44,45,46,47,48

140

71

180

1/11

 Junie B #9

 46

67

1/12

Junie B #15

Franny K.Stein #4

110

67

103

1/13

Junie B #16

  45

67

1/14

Franny K.Stein #1,#2

140

102

102

일 주 일 합 계

617

 931

누 적 합 계

2053

2925

 

초2

 

온종일 집안에서 책이랑 DVD보기에만 열중이라 걱정이네요. 이번주는 썰매라도 태우러 나가야 될것같아요.

브죵 2010-01-17 14:05:25
너무 놀아도 걱정.. 너무 집에만 있어도 걱정이지요..^^

프레니 시간 체크 다시 한번 해보세요..^^
소심맘 2010-01-17 11:30 

1/9(토)

매직트리하우스 19

37

72

1/11(월)

매직트리하우스 20

매직트리하우스 21

매직트리하우스 22

37

41

35

72

69

70

1/12(화)

매직트리하우스 23

매직트리하우스 24

38

40

70

72

1/13(수)

매직트리하우스 25

매직트리하우스 26

42

40

70

71

1/14(목)

매직트리하우스 27

41

70

일 주 일 합 계

314

636

누 적 합 계

1677

3609

매직트리하우스는 28권까지 있기 때문에....

마빈레드포스트와 월드컴을 할 예정이예요..

매직은 한글로도 몇번을 읽었고 집듣도 몇번을 했었는데..

한글로 읽어보지 않은 책을 시작하려니 제가 조금 부담이 되네요

브죵 2010-01-17 14:06:49
마빈과 매직트리가 난이도가 비슷한 거 같아요..
그리 어렵진 않아요. 부담 갖지 마세요.
엄마도 자꾸 영어로 보고 듣다보면... 조금씩 늘어요.

저도 딱 2,대 정도 수준인데.. 아이와 열심히해서 3,대까지 늘여보고 싶어요.
연이빈이 2010-01-16 21:07 
                             

날짜

책 제목

시간(분)

페이지

  1/8

  Junie B. Jones #11

  Junie B. Jones #12

  Junie B. Jones #13

    38

    39

    45

    67

    66

    68

  1/9

  Junie B. Jones #14

  Junie B. Jones #15

    44

    41

    69

    67

  1/10

  Junie B. Jones #16

  Junie B. Jones #17

  Junie B. Jones #18

    45

    48

    46

    66

    69

    76

  1/11

  Junie B. Jones #19

  Junie B. Jones #20

    48

    53

    77

    80

  1/12

  Junie B. Jones #25

    76

   118

  1/13

  치아교정으로 못함

  1/14

  Magic School Bus #1

    59

    68

일 주 일 합 계

   582

    891

누 적 합 계

  1741

   2939

 

    초4/여

 갈수록 일주일 합계가 조금씩 늘어나네요.

 첨엔 힘들어 하더니 요즘엔 쥬니비에 푹 빠져서 낄낄대며 쥬니**** 내리 보고 있네요.

 다른것도 같이 봐주면 좋으련만...

 치아교정을 09년 1월 부터 1년 넘게 해오고 있는데, 생각보다 힘든과정이네요.

 부정교합으로 턱교정만 1년정도.. 

 12월달엔 윗니 붙이고, 이주엔 아랫니 붙이고 왔는데...(우리가 흔히 보는 쇠줄같은거...)

 붙이고 온날엔 이가 아파서 밥도 못먹고 아파서 울기도 하구요. 다른건 아예 할 수가 없어요.

 예뻐지기도 참 힘들다고... 김연아도 치아교정해서 정말 많이 예뻐졌다고 달래주고 있는뎅...

 둘째도 교정해야 한다면 글쎄요. 지금 심정같으면 그냥 생긴대로 편하게 살자 할것 같네요.

 나중엔 그때 교정하길 정말 잘했다' 할 날이 오겠죠?

 

 

오월 2010-01-16 21:52:12
초2 딸아이 쥬니비 좀 들어 주었으면 좋겠는데 시큰둥하고 호리든 헨리,잭 파일을
더 좋아해요, 뭔가를 살때도 핑크색보다 파랑색을 산다고 고집해 자주
절 당황하게 하네요. 제가 덧니가 있어 아이 치아에는 특별히 신경써 제때 유치를
뺏는데도 유전인지 덧니가 되네요ㅜㅜ;;....
치아교정 비용 엄청 들죠?
나리미 2010-01-16 23:00:14
저희집 큰딸이 만4년반이 되는데 밤에 끼우고 자는 유지장치를 반년정도 전부터 안했습니다.
그러더니 이번방학때 치과에 가니..
치아가 다시 제자리를 찾아가느라 다시 조금 어긋나있는겁니다.
그래서 철사 교정장치 다시 붙이고왔어요...
유지장치는 대학생이 될때까지 쭈~~욱 하는게 좋다네요.
아랫니 안쪽에 장치 붙인것도 되도록 성인이 될때까지 붙이고 가자고 하네요.
할때도 힘들지만 유지하는것도 무척어려운일이랍니다.

이번주에 작은아이는 세라믹장치로 교정을 시작했습니다.
약 3년정도 예상인데..
그저 예상일뿐 인것 같아요.
오래도록 힘든 과정이지만 제가 어렸을적 무서워서 안하겠다고 때부려서 교정안하고 이가 엉망인데
두고두고 후회많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두딸은 꼭~~~~~해야한다고 강조해서 밀고 나가는중입니다.
생긴대로 편하게도 좋지만
조금만 고생해서 평생 예쁘게 살면 더 좋잖아요?ㅎㅎ
정말 나중에 '그때 참고 교정마치길 잘했다~'할때 올껍니다.*^^*
참
저희집 둘재도 4학년인데 반갑습니당~~
민규맘 2010-01-17 08:58:01
그렇군요,, 울 아들도 부정교합이라서 이제 턱교정 시작해서 2달 되었네요..
처음 치과를 방문했을때 위아래 치아 8개 교체후 오라해서 이번 겨울방학전에 다른 치과로 갔더만 넘 늦게 왔다고 ,,,,
좀 더 긴 시간을 교정기 착용해야 한다구 ....
큰애는 유치는 정상적이였구 치아를 갈면서 이상하게 부정교합이 되더군요
큰애보다 둘째가 걱정이랍니다.. 둘째는 유치부터 완전한 부정교합 ... 큰애 교정때 함께 데리고 가서 물어보니 .... 둘째는 치료기간을 훨 오래 보더라구용..
지금부터 쇠뇌시키고 있습니다. 7살되면 오빠처럼 해야 한다구 ... 그래야 이뻐진다구 ..
텐저린맘 2010-01-18 12:14:51
저희 아이도(초등3/여아) 작년 2월부터 예비교정을 시작했어요. 하루 8시간정도 장치착용하는 건데 낮에는 착용하기가 그래서 밤에 잘때만 하고 자요. 그런데 예비교정을 하면서도 여러가지 걱정이 많아요. 밤에 장치를 하고 자면 숙면을 못취해서 성장에 방해가 되는 것 아닐까?, 예비교정하지 않고 차라리 커서 본교정을 하는 것이 더 나을까 등등 시작하고도 걱정이 많아요. 체크하러 한달에 한번정도 치과가는 것도 일이더라고요.
우우네 2010-01-16 15:11 

사정이 생겨서 아마 다음주는 진행을 잘 못할 것 같아요.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8. The Zack Files #9 The Volcano Goddess Will See You Now 47 57
  Seriously Silly Stories - The Emperor's Underwear 12 64
1.9. The Zack Files #10 Bozo, the clone 51 57
  Spongebob #4 The World's Greatest Valentine 40 63
1.10. The Zack Files #11 How to speak to dolphin in three easy lessons 48 58
  Franny K. Stein #1 Lunch Walks Among Us 29 102
  Seriously Silly Stories - The fried piper of hamstring 15 64
1.11. The Zack Files #12 Now You See Me... Now You Don't 52 58
  Double Act Chap.1~5 69 67
1.12. The Zack Files #13 The Misfortune Cookie 47 58
  Double Act Chap.6~10 59 64
1.13. Double Act Chap.11~13 45 47
  Geronimo Stilton #9 A Fabumouse Vacation for Geronimo 50 113
1.14. Amelia_bedelia 10 64
  Thank you, Amelia Bedelia 5 64
  Amelia_bedelia_and_the_surprise_shower 18 64
  SpongeBob #6 Sandy's Rocket 32 61
  The Zack Files #14 Elvis the Turnip... and Me 47 57
주 간 합 계 676 1,182
누 적 합 계 2,643 4,377

오월 2010-01-16 21:55:33
하루도 걸르지 않고 아이가
착실히 들었네요. 저희집은 요즘 간신히
기본만 하네요..
장군맘 2010-01-16 14:47 

 

아이 학교 숙제중 집안자랑거리 쓰기..이런것 있으면 항상 쓰던것이 있었어요.

"저희는 4대가 함께사는 화목한 대가족입니다."

할머니, 할아버지와 그리고, 상할머니(저희시어머니의 친정어머니)

이렇게 어른들을 모시고 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화요일 집에서 상할머니께서 노환으로 돌아가셨습니다.

오늘까지 5일동안~아이들...........실컷 놀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아직 큰 슬픔을 모르는듯 합니다.

담주에 함께 올리려다....이것도 밀리면 큰 숙제일듯 해서...오늘 올립니다.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이전누적

잭파일 #11~#30, 프래니#1~#6

 1232분

리더스 42권

1894페이지

1/8 (토)

Magic Tree House #35(전반)

리더스 : 베렌스테인 Vol.8(6권)

77분

6권

111페이지

1/9 (일)

Magic Tree House #35(후반)

리더스 : 베렌스테인 Vol.9 (6권)

 

6권

 

1/10(월)

Magic Tree House #33

리더스 : 베렌스테인 Vol.10 (6권)

        Nate the Great 6.

77분

7권

111페이지

 

1/11 (화)

  집안일로 쉬었습니다.

 

 

1/12(수)

 

 

1/13 (목)

 

 

일주일 합계

집듣154분

리더스 19권

 

집듣 222p

 

 

누 적 합 계

집듣 1386분

리더스 61권

집듣2071p

브죵 2010-01-16 14:56:07
큰 자랑거리입니다. 4대가 모여 산다는 것..

그리고 큰 일도 치루셨군요. 애쓰셨습니다.
오월 2010-01-16 22:01:57
저두 어릴때 할머니랑 함께 살았는데 지금 와 생각해 보면
나름 삶에 대한 지혜를 부모님보다 할머니께 더 많이 배웠던 거 같아요.
슬픔이 크시겠지만 날씨 추우니 건강도 챙기시길 바래요..
재린민서맘 2010-01-15 22:08 

집중듣기 일주일 체크표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월8일

 My weird school #4Ms. Hannah is bananas

해리포터3 디비디 보기 3시간

70

 

84P

 

1월9일

 어린이 캣츠 공연관람

 

 

1월10일

Rainbow magic #4

  60

 75P

1월11일

Amber brown

Nate the great(읽기용)

120

 30

 

1월12일

가족여행

 

 

1월13일

가족여행

 

 

1월14일

가족여행

 

 

 

 

 

 

 

 

 

 

일 주 일 합 계

 280

 159P

누 적 합 계

 1787

2696P

 

이번주는 거의 못들었네요.

여행가면서 디비디라도 볼려고 했는데 복사본이라 인식이 안되서리..

오며가며 가요만 열심히 들어 울 재린이 아직까지 흥얼거립니다.

오늘부터 다시 분발하겠습니다.

다들 너무 열심히 하셔서 민망해요.-.-

민규맘 2010-01-16 10:07:40
우리 북클럽 2기 반장님이시네용 ^ ^
에고고 ~~ 저 미션 수행은 다 하겠는디 ... 미션 과제를 내는 것은 .... 쪼마 봐주면 안될라나 ....
한여자 2010-01-15 21:20 

집중듣기 일주일 체크표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8

Magic tree #14 day of the dragon king

40

68

1.9

          #25 stage fright on a summer night

40

70

1.10

(할아버지 제사)찰리와 초콜릿공장 dvd

115

 

1.11

“   (2번)

230

 

1.12

Magic tree #12 polar bears past bedtime

40

71

1.13

   “      #1 dinosaurs before dark

40

68

1.14

   “      #2 the knight at dawn

40

66

1.14

찰리와 초콜릿공장 dvd

115

 

 

 

 

 

일 주 일 합 계

660

343

누 적 합 계

1744

1787

초2 여아

할아버지 제사땜에 책은 많이 못봤지만 올만에 제대로 dvd에 집중했어요..

담번에 저도 나홀로 집에 함 보려구요..저희 딸은 해리포터류를 아직은 싫어하더라구요..

좀 무서운가봐요.극장에서도 앨빈과 수퍼밴드..최고..아바타,전우치는 좀 재밌고,국가대표는 별로 등이네요..

예전엔 찰리와 초콜릿공장도 무서워했었는데...지금은 너무 재밌데요..크고 있긴 하나봐요^^

오히려 남동생은 너무 좋아하는데(사실..내용보다는 눈이 더  즐거운거죠..)

찰리와 초콜릿공장 책도 한권살까 싶어요..dvd반복도 계속 하구요..

참 생명을 살리는 수학 책 정말 관심가는데 꼭 읽어보려구요...감사합니다^^

 

바다2 2010-01-15 23:01:46
ㅋ 영화보다 조는게 고질병
저랑 증상 똑같아욤 ^^
혹 전날 쑥을 너무 마니 사랑해줘서 아닌가요
거서 잠을 보충해야 오밤중까정 또 쑥을 사랑해주지요 ^^
바다2 2010-01-15 20:29 

집중듣기 일주일 체크표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 9 

  A to Z # H 반복

   제로니모 28 묵독

55

 

87

 

1/10

  STEPPING STONES 톰소여의 모험 묵독

   제로니모 29묵독

   DVD 스머프 5

 

 

1/11

  A to Z # U

 STEPPING STONES 톰소여의 모험 묵독

  DVD 스머프 6편

 55

 

 

85

 

 

1/12

  A to Z # V

   Cracked classics # 1 드라큘라

   제로니모 30 묵독

 DVD 스머프  7편

 55

 145

 

 

 85

 128

 

 

1/13

   Cracked classics # 2 톰소여의 모험

DVD 스머프  8편

145

 

127

 

1/14

  STEPPING STONES 톰소여의 모험 묵독

   A to Z # I 반복

 

 55

 

  87

 

 

 

 

 

 

 

 

 

 

 

 

일 주 일 합 계

 510

 599

누 적 합 계

 2385

 3535

 

오늘은 아침부터 초하루라 친정부모님과 절에 갔다오고 밥먹으러 가고 지금 들어와서 표만 간신히 올려요

결국은 오늘 집듣을 할지 못할지... 아이 눈치좀 보구여

엄마가 바뻐서 돌아다닌거라 ^^

 

다들 열심...

그래두 저두 열심히 한편이지염? ㅋ 제가 아니라 아인가? ^^

 

토,일 스키장가요 또 자랑질 ㅋ

집듣은 어려울거 같아요 ㅠㅠ  대신 재미있게 놀구 올께염

 

글구 브죵님 감사

죠기죠기서 칠랠래 팔랠래 자랑질하다  -.-;;

조심하겠어용

 

즐거운 주말 보내시어요 여러분들 !!!

바다2 2010-01-15 22:52:10
참 생명을 살리는... 이책두 좋구여
전 수학의 신 엄마가 만든다. 이책이 괘안터라구염
그런데...
과부하가 걸리는 단점이 있어요
혹 수학에 아이가 흥미를 느껴한다면 읽으시면 참고하기 좋구여~~
수학 싫어하는 집은 걍 패쑤하셔요
브죵 2010-01-16 11:20:16
저도 수학의 신.. 그책도 있습니다만..
아무래도 그 책은 자극적인 제목에 비해 역시나 얻을 것은 별로 없는....

생명을... 은 보다 근본적인 수학에대한 접근이어서..
제가 옆에 두고 자주 꺼내보는 책이에요..
애플 2010-01-15 20:29 

초3/여

집중듣기 일주일 체크표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8

Harry potter 1

Zack file #7, #28

75분

95분

P48

P117

 1/9

Harry potter 1

Zack file #3, #27

70분

91분 

P44

P117

 1/10

  땡~~~~

 

 

 1/11

 Zack file #21

50분 

P58 

 1/12

Harry potter 1

Zack file #29, #22

 

73분

94분

P46

P114 

 1/13

Harry potter 1  

Zack file #9, #24

69분

100분

P42

P115 

 1/14

Fantastic mr.fox

Zack file #6, #11

63분

90분 

P81

P112 

 

 

 

 

 

 

 

 

일 주 일 합 계

870분

P894

누 적 합 계

2738분

P2511

 

지금에서야 올려요..

당췌 컴퓨터를 계속 붙잡고 있을 수가 없어요~~ 꼬맹이 시중 드느라..

웬일인지 오늘은 일찍 주무시네요... 12시가 취침인데..

일요일과 월요일 외출이 있어서 진행 못 했더니 역쉬 1000분이 안 넘네요..다들 너무 열심히라 1000분 목표 잡았었는데..

해리포터 2번 반복 해봤구요... 3번 반복시 dvd 쏜다고 했는데... 계속 할려나 몰겄네요..

브죵님 글에 전 마음이 살짝 불안했어요..

이젠 심화 문제를 건드려 줘야 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던 참에 ...배 아팠어요~~떼굴떼굴 ......

에효~~영어는 잘 굴러가고 있는지 ....수학도 한 걱정인데...

아직까지도 연산 실수 하고 있으면 어쩌자고요......미쵸미쵸...

 

 

 

바다2 2010-01-15 23:13:12
댓글놀이 아님 꼬리잡기 진행 ^^
그래서 영어 잘하믄 좋지요 ^^
제아이는 연산 잘합니다 ㅋ 또 자랑질 돈 마니 던지셔요 ㅋㅋㅋ

연산을 어찌 시켰냐고 물으신다면 ....
화투라구 아뢰옵니다

이놈 화투에 미쳐 가짜돈으로 배팅하믄서 일면 도리짓구땡이라구 .. 철자가 맞나몰러
암튼 이거를 그리하더라구여 전 상대를 안해줘서 아빠랑
10,20 만들기 아주 잘해요
그러니 연산이 아주 빨라지던걸요 ㅋ

엘리베이터에서의 일화
아빠랑 제아이랑 아는 아자씨 셋이 탔는데...
제 아이가 아빠 우리 집에가서 도리지굿땡 하자요~~
아자씨 그말듣다가 띠용~~~ 너 진짜 할줄아는건 아니지?
아빠: 씨뻘개져서 들어와서 아이에게 밖에서는 그런말 하믄 안되요~~~ -.-

지금 울집상황
게임에 미쳐사는 아이 낼 놀러가믄 게임 못한다구 지금 게임판 펴놓구 월급어쩌구 저쩌구
인생게임 몰입중임다 ㅠㅠ

조심스럽게 권해봅니다 화투는 어떠신지 ㅋ

애플 2010-01-16 11:35:00
ㅋㅋ,,
글 읽으면서 늘 느끼는 거지만 바다2님 글은 시원시원 하네요.
화투로 연산을 잡는 방법이 있었구먼요..
근데 제가 화투를 전~혀 못해서리..
이제 4학년 올라 가는 녀석이 덧셈 부호를 뺄셈 부호로 보고 계산을 하고 있네요..

근데 라이노님..
연산 두장 안하고 집듣 한시간 한다는 아드님이 더 대단해요!!!!
클로이 2010-01-15 16:45 

초4/여

집중듣기 일주일 체크표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8

Charmseekers #2 The silver pool

 77

  71

 1/9

Magic tree #8 Midnight on the Moon 

 49

  70

 

Magic tree #28 High tide in Hawaii

 42

  73

 

Stanley flat again 

 50

  86

 1/10

Magic tree #9 Dolphins at daybreak 

 37

  67

 

레인보우매직 Breeze fairy  

 34

  70

 1/11

Magic tree #28 High tide in Hawaii

 42

  73

 

레인보우매직 Snow fairy

  36

   71

  1/12

레인보우매직 Blue fairy

  33

   63

 

STINK#1 the incredible shrinking kid

  41

110

  1/13

Magic tree #4 Pirates past noon

  45

   67

 

STINK#2 the incredible super-galactic jawbreaker

  50

  126

  1/14

아서챕터#1 Arthur’s mystery envelope

  35

   58

 

아서챕터#2 Arthur and the scare-your-pants-offclub

  35

   58

일 주 일 합 계

 606

 1063

누 적 합 계

2591

 5037

 

브죵님 알려주신 생명을 살리는 수학 꼭 읽어 볼께요.

저희집은 부끄럽게도 심화문제를 풀린적이 없습니다.

그동안은 학교 공부만 따라가면 된다고 믿었던 무지한 엄마덕에

우리딸 수학경시문제만 풀면 기가 죽어 왔었지요.

그런데 주위를 둘러보니 다들 수학학원을 다니거나 집에서

심화문제를 풀고 있었더라구요.저도 5학년때는 풀려 보려구요.

수학진행에 대해 올려주시는 글이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이번주에 새로이 Stink와 아서챕터를 보았는데 재미있어 합니다.

아서가 3점대라 은근 걱정이 돼서 중간중간 어렵지 않냐고 물어 봤거든요.

괜찮다고,무슨 내용인지 알겠다고 합니다...

레벨이 쪼매 오른것 아닌가 기대도 해 봅니다^^

 

참, 딸아이가 다음주에 4박5일로 영어캠프를 갑니다.

반장님께 따로 쪽지를 드려야 하나요?

표는 제 날짜에 제출을 하겠지만 4일정도는 진행이 안될거 같네요..

 

민규맘 2010-01-15 17:57:08
진행한 상태까지만 표로 올려주세요. 누적합계 포함해서용
클로이 2010-01-15 19:20:45
넵~ 알겠습니다^^
데이지 2010-01-15 15:23 

초2 여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8

matilda

 240

 233

  9

Charlotte’s  web

  220

  184

  10

 

Fantastic mr fox

The fox who who ate books?

   60

   30

 82

 55

  11

Who was (Eleanor Roosevelt)?

Who was (Leonardo da vinci)?

Who was (Harry  Houdini)?

 

  180

 

315

   12

Harry potter and the Prisoner of Azkaban 

  110

   68

   13

Harry potter    ‘’

  150

   93

   14

Harry potter    ‘’

  170

   95

  

 

 

 

  

           합계

  1160

  1125

누 적 합 계

  5577

  5598

 

     지도 어떤분 처럼(ㅎ ㅇ ㄹ 님) 이쁘게 꾸밀려다가 망했어요 ㅠㅠ

    하던데로 할껄,,  

   생명을 살리는 수학  저도 읽었는데  뭐라고 쓰여있었는지 기억이 한개도

  안납니다.  이번 기회에 다시 봐야겠네요.

  송재환씨의 '수학100점 엄마가 만든다' 와 개념원리편까지 책들도 좋았던것 같아요.

  울딸은 제발 '수학 엄마가 방해해도 100점 맞는다' 였으면 하는 택도 없는 바램을 해봅니다.^^

민규맘 2010-01-15 15:36:23
와웅 ~~ 정말 변함없이 듣기양이 장난아니게 많아용..
표가 색깔은 이쁜데 줄이 사라졌네요 ㅋㅋ
데이지 2010-01-15 15:46:22

이리 컴맹일까, 한숨만 가득입죠. 2시간 넘게 표만들기에
매진 했건만 담부턴 하던데로 해야겠네요.
애플 2010-01-15 18:44:20
듣기 시간이 대단합니다.
cd가 3~4장인 책들 진행 할 때 연속 적으로 끌고 가시는지..
해리포터야 워낙 많으니 그렇다 치지만 마탈다 같은 경우엔 연속적으로 1권을 듣기로 가는지 궁금하네요.
저희 아이 경우 연속적으로 2장 까지는 간신히....
데이지님 아이 대단해요.
집듣 표는 안 올리고 댓글 부터 달고 있슴다....
데이지 2010-01-15 19:16:40
애플님~ 우리집은 오전,오후 나눠 2~3시간 정도 진행 합니다. (학기중엔 1시간 정도)
대단하다고 해주시니 좋긴하지만 대단한건지 정말 모르고 있던 에미네요,,
영어는 4,5세때 디비디,스카이 라이프 많이 보았고 본격적인 집듣은 영유 안다니고
6살 부터 거의 매일 해왔어요(20분 이라도). 시간되고 짬 나면 그냥 그만 해라 할때 까지
붙들고 있는것 같습니다. (우리집에선 시간과 돈(책값) 잡아 먹는 하마가 따로없어요..)
쥬니비 들을때 하루에 6시간도 듣더군요. 그당시 대박 책이였던 셈이죠.
제가 별로 간섭하지 않는편인데 예체능 레슨 시간때가 되면 그만 하라고 합니다.
영어일기도 끄적데고, 여기저기 책들에서 짜집기 한듯한 소설도 끄적거린지 좀 됐어요.
책을 읽고나면 저에게 종종 써머리를 해주거나 북퀴즈를 풀어 정리 해보며 마무리 합니다.
일년에 2번정도 리딩타운 레벨 테스트 해봤는데, 꾸준히 조금씩 조금씩 오르더군요.
어느날 갑자기 레벨 up 확~점프 이런것 경험 못해 봤습니다. - -
애플 2010-01-15 20:35:35
데이지님..역쉬~~
대단하다는 소리 들을 만 하네요..
아이가 언어쪽에 분명 감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주위에 보면 이런 아그들이 다방면으로 잘 하던디...
쥬니비를 하루에 6시간씩 들었다는 얘기에 뒤로 넘어 갔습니다....
리딩 타운 레벨 살짝 공개 부탁하믄 실례려나요?..*^^*
수다맘 2010-01-16 06:46:41
오늘 또 한번 놀랫습니다.
하지만 댓글에서 지난 날들의 경험을자세히 풀어주셔서 고맙습니다.
한번에 2-3시간씩...그리고 영유 안 나왔다고 말해주셔서 더 괜히 제가 기분이 좋아집니다.
정말 화이팅입니다.^^
애플 2010-01-16 11:49:11
데이지님 감사해요..레베루 살짝 공개 해 주셔서..ㅎㅎ
저 계속 뒤로 넘어가는 거 보이시나용?.
계속 꼬리를 물고 여쭈고 싶은 맘이 굴뚝 같습니다.
제 생각엔 따님이 엄마에 대한 신뢰가 있으며 데이지님 역시 따님의 잠재 능력에 대한 믿음이 있으신 것 같아요..
근거 없는 자신감과 지치지 않는 체력...요거이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 저도 요사이 느낍니다.
하지만 따님은 근거 있는 자신감 같은디요?..ㅎㅎ
가끔씩 데이지님 진행사항들 궁금해 해도 실례되지 않겠지요? ^^
답글 감사해요..

상큼 2010-01-15 14:39 

초/1 여

집중듣기 일주일 체크표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월 4일

쥬니비 10

40분

71

1월 5일

쥬니비 14

40분

69

1월 6일

쥬니비 17

40분

69

1월 7일

쥬니비 16

40분

66

1월 8일

쥬니비 21

40분

86

1월 9일

쥬니비 2

40분

68

1월 10일

쥬니비 15,10

80분

138

1월 11일

쥬니비 4

40분

66

1월 12일

쥬니비 9

40분

67

1월 13일

쥬니비 11

40분

67

1월 14일

쥬니비 8

40분

69

1주일 합계

480분

836

누계합계

1490분

2850

다들 너무 열심히 하는거 같아요...

우리아이는 듣는것 보다는 읽는것을 좋아해서

매일 챕터북1~2권씩 읽고

저녁때는 쉬운 리더스책을 10권정도 읽어요.(저만 열심히 안하는거 같아 괜히 찔려서리...)

요즘 챕터북을 거부하지 않고 1,2권 정도는 읽어요

그래서 책을 많이 주문했네요... (또 마음이 앞서서요*^^*)

티아라클럽, 호리블헤리, 아서챕터 이렇게 시켰는데

주문해놓고 기다리는 중이랍니다... 책만 보고있어도 맘이 뿌둣해서

빨리왔으면 좋겠어용~~

좋은 하루 보네세용~~

(표는 저번것이랑 같이 올려용~~)

민규맘 2010-01-15 15:38:19
읽기가 듣기보더 어렵지요... 칭찬 많이 해주세용
울집은 읽기를 안좋아라해서 듣고만 있습니다. 듣기가 꽉 차면 저절로 읽고 싶어진다는 말을 믿고 싶어용
애플 2010-01-15 18:48:21
정말 아이들 마다 성향이 다 다르군요.
우린 아인 듣기만 하려하니..
매일 챕터북을 1~2권씩 읽는 다니 넘 부럽네요....진짜루...
지름신 와도 어쩌것어요..질러야죠*^^*
상큼 2010-01-18 11:56:41
민규맘님, 애플님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해용~~
아이가 단지 듣기는 시간이 많이 걸려서 빨리 놀고싶으면 읽는다고 한답니다.
중간에 모르는 단어는 대충읽고 넘겨버려서 집중듣기를 더 많이 했으면 해요.
저는 집중듣기 잘하는 아이가 너무 부럽습니다ㅠㅠ

샤방샤방 2010-01-15 14:07 

초1여

<생명을 살리는 수학> 저도 읽어보겠습니다.

Charmseekers 라는 원서입니다. 처음에는 팔찌때문에 힘들어도 욕심내 읽더니, 한동안 쳐다보지 않더군요.

헌데... 어제, 그제 이틀동안 남은 8권을 읽고 드디어 팔찌를 완성했습니다.

"엄마, 나 이제 이책읽는게 쉬워졌어요."합니다.

브죵님 집중듣기하면서 책읽는게 많이 편해진것 같아요.

그외도 전에 꺼내보지 않던 책들도 꺼내 읽었습니다.

 

집중듣기 일주일 체크표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8

#10 Who’s in Love with Arthur?

#11 Arthur Rocks with BINKY

#12 Arthur and the Popularity Test

#13 King Arthur

Four corners Robots

40

40

40

40

30

57

61

58

57

23

 1/9

#14 Francine, Believe It or Nor

#15 Arthur and the Cootie-Catcher

Four corners Robots

40

40

30

58

59

23

 1/10

#16 Buster Makes the Grade

#17 Muffy’s Secret Admirer

#18 Arthur and the Poetry Contest

40

40

40

55

58

59

 1/11

#19 Buster Baxter, Cat Saver

#20 Arthur and the Big Blow-Up

#21 Arthur and the Perfect Brother

40

40

40

58

54

54

 1/12

#22 Francine the Superstar

#23 Buster’s New Friend

40

40

57

54

 1/13

#24 Binky Rules

#25 Arthur and the Double Dare

#26 Arthur and the No-Brainer

40

40

40

57

56

55

 1/14

#27 Arthur and the Comet Crisis

#28 Arthur and the 1,001 Dads

40

40

54

57

 

 

 

 

 

 

 

 

일 주 일 합 계

 820

 1124

누 적 합 계

  4065

     5461

 

클로이 2010-01-15 16:57:00
저희집에도 Charmseekers 책이 몇권 있는데 반갑네요..
나온지 얼마 안된 책이라 시디가 3권까지밖에 없는 게 아쉽더라구요.
1학년인데 다 읽었다니 대단하네요..
저희는 책 100권 읽으면 한권씩 사주기로 해서 팔찌 다 모을려면 멀었답니다.
민규맘 2010-01-15 17:59:29
책을 사면 팔찌를 주나요...? 좋은 책이구만용... 여아들 좋겠네용... 많이 어려운책 아님 제가 사고 읽고 팔찌 모을까....
샤방샤방 2010-01-15 19:07:07
13개의 charm이라는 팬던트가 부록으로 하나씩 있어요.
다 읽어야만 팔찌가 완성됩니다.
한여자 2010-01-15 21:31:25
울딸이 좋아하겠네요...좋은정보 감사해요..
산들바람 2010-01-15 13:51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01월 08일 pompeii 20 48
    The zack file #2 45 57
01월 09일   The zack file #3 45 59
    The zack file #6 45 57
01월 10일   The zack file #7 45 59
  Droon( The magic eacapes) 120 159
01월 11일 Droon #17( Dream Thief) 95 122
01월 12일  ICR 두권읽기    
01월 13일 Andrew lost #8 50 75
01월 14일 Andrew lost #14 50 76
일 주 일 합 계 515 712
누 적 합 계 2822 4418

초1여

이번주는 외출이 좀 많았습니다.

오늘은 남영동 해태제과에서 하는 피카소 프리즘에 다녀왔는데 5천원이고 아주 괜찮습니다. 1시간 반정도 미술감상 선생님이랑 같이 하고 과자로 얼굴만들고 왔습니다. 싸이트 한번 들어가 보세요.

오늘부터는 빌린 잭파일 쭈루룩 듣고 담주에 아서나 A to Z중 하나 구입해서 듣기 계속할 생각입니다.

(수학애기)  56-9=56+1-10 를 이해 못하고 있습니다. 어찌 설명하면 좋을지 아이디어 좀 주세요.

오늘은 알고 내일 하면 모르는 거죠...  요새는 완전 한글 다독입니다. 퍼킨스 삼국유사. 그리스 로마신화.개념씨이야기. 신기한스쿨버스 등등 엄청 읽고 있습니다. 집듣시간 부족했던것에 대한 위안!위안!

브죵 2010-01-15 20:32:33
돈계산으로 한번 바꿔서 생각해보라고 해보세요.
1원짜리가 없으니...
100원 단위로 한번 생각해볼게요.

과자를 샀는데 420원이에요. 500원을 냈다면...
500-420 = 80 거스르면 되는데...
수퍼에 십원짜리가 다 떨어졌대요..
그래서 엄마 주머니에서 20원을 찾아서 내고 (+)... 100원을 거슬러받지요..

생명을 살리는 수학에 다양한 계산이 잘 나와있어요..
소장가치 있는 책이니.. 사서 봐보세요.
산들바람 2010-01-15 20:50:20
이번 주말에 소개해주신 책 꼭 사야 되겠어요.
그렇군요. 돈계산으로 바꿔서 설명해봐야 겠어요.
몇달전에 제가 5천원 더하기 5천원은 얼마야? 그랬더니 " 엄마 나 그렇게 큰 돈 몰라!!!" 해서 완전 띠옹한적이 있었습니다. 수하고 진짜 않친한거죠. 길치라서 슈퍼한번 않보냈더니 돈도 몰라!! 길도 몰라!!
다행이 책은 잘봐!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프림 2010-01-15 13:29 

초2남

수학에 관해 올리신 글 보고 전혀 들볶이거나 그렇지 않았어요.  가끔 쑥에 올라오는 수학에 관한 글이 참 반가운걸요.  다른 친구들의 진행이 좋은 참고가 됩니다. 

오전에 집듣 두 권씩 진행했어요.  다행히 아이가 잘 따라와 주었지만 두 권중 두 번째는 아무래도 집중도가 떨어지네요.  자기 좋아하는 레고 차 옆에 갖다 두고 만지작 거리고요.  자꾸 소파에서 안방으로 들어가서 누워서 책을 높이 들고 보려 하네요.  오늘 벌써 몇 번 거실로 나오라고 얘기했는데 또 안방으로 들어가 있네요.  

자기는 영어 잘 하는줄 알고 동네 엄마들한테도 영어잘한다더라 소문이 났는가봐요. (영어 일기를 몇 번 썼어요.  사실 제가 다 불러줬구요.  쓰기 연습시킬려고 시킨건데 선생님이 친구들 보여주며 칭찬하셨나봐요.)

이제 곧 3학년되면 첨으로 영어수업 시작하는데요.  과연 그 자신감이 잘 유지될 수 있을까 싶어요.

주위 잘하는 친구들은 SLP다, 아발론이다 다니는데 학원물 먹어본 적 없는 우리 아이 올해에 영어에 쓴맛을 보게될지.... 일단 듣기는 좀 되는데 쓰기, 말하기는 별로다 이것이 결론이겠죠.

엄마표로 영어하기... 힘들고 외롭지만 여기 이렇게 같이 하는 분들이 계셔서 다행입니다.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8

Andrew Lost #4

Zack Files #9

58

47

76

57

1/9

Andrew Lost #8

Zack Files #15

52

43

75

56

1/10

Andrew Lost #3

46

73

1/11

A to Z <H>

       <M>

59

50

87

83

1/12

Andrew Lost #12

Zack Files #6

58

43

79

57

1/13

A to Z <W>

A to Z <R>

62

58

84

85

1/14

A to Z <K>

A to Z <V>

60

59

87

84

일 주 일  합 계

695

983

누 적 합 계

2092

3587

 

산들바람 2010-01-15 13:52:57
저희랑 비슷하게 하셨네요... 저의애는 잭파일에서 헤매고 있습니다. ...
민규맘 2010-01-15 11:39 

혹시 어제 승우파님께서 올려주신 mbc 영어경시문제 풀어보신분 계신가요...?

어제 출력해서 현 학년인 3학년 문제만 일단 풀려보았습니다

아직까지 그런 문제들은 한번도 풀려보질 않았거든요

문제의 답은 빨리 풀었으나 결과는 뭐 .... 25문항중 5개나 틀렸더군요 ㅠㅠ

틀린 유형을 보니 어휘와 문법에서 거의 틀렸고, 의사소통 부분은 다 맞았더군요

엄마표로 진행하면서 잘 가고 있나 체크를 해본것인데 .... 

분명 아이의 실력은 조금씩 나아가고 있다고 확신을 하는데 ... 이제 4학년이면 고학년이라 학습서 부분을 고민하게 되네요..

집듣과 병행할 학습서 추천 부탁드려요

전에 리팅튜터를 게시판에서 봐서 메모를 했었는데 ...

 

애플 2010-01-15 19:14:06
풀어 봤어요... 2010년 부터 듣기 문제가 8문제 추가 됩니다.
중게에 2009년 수능 듣기 문제도 있기에 함 풀어 보라 했죠..
딸래미는 왜 내가 수능 문제를 풀어야 하냐며 궁시렁..
이젠 고학년이 되니 여러가지 고민 되는게 사실 입니다. 어휘나 문법을 건드려 줘야 되는 시점도 모두 다르기에...
영어 인증 시험도 그냥 외면 해서만은 안 되겠더라구요. 결과에 따라 아이나 엄마에게 동기 부여가 되기도 하고 쓴 약이 되기도 하는게 시험 아닐 까 싶어요..
작년에 인증 시험 본적이 있는데 저흰 두 가지 모두 얻었던 경험이 있네요..(학원을 다니면 안 볼 수가 없겠더라구요... 점수에 따라 반 레벨을 정해요.)
그렇다고 인증 시험 준비 때문에 따로 공부 시키고 싶진 않은데..학년이 올라가면 그것도 쉽지 않을 것같습니다.ㅠㅠ
학습서 추천은 잘 못하겄어요...



프림 2010-01-16 09:19:51
민규맘님 글보고 풀려보았네요. 저희집도 많이 틀렸어요. 흑~
학습서... 저도 며칠전에 한참 lazy님 글 찾아 보았더랬어요. 스크랩해놨는데 이쪽으로 복사는 안되네요. lazy님 글 한번 찾아보셔요. (다 아시겠지만....)
민규맘 2010-01-16 10:17:17
아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제가 쑥질을 1년 반이상을 했는데 아직도 쑥의 게시판 기능을 잘 몰라 원하는 글을 잘 못찿아용. 주제어로 검색만 하는데 잘 안되어서 .... 꼭 찿아볼께요
다시천천히 2010-01-15 11:27 

초2남

이번 주는 동생덕에 새로운 책을 들어본 거에 만족해요 다른 책을 들어보려고 하질 않았거든요

제맘 같아선 잭파일 앤드류 등을 들어보면 좋겠다 싶은데 동생과 얘기를 나누고 싶은지 티아라클럽을 들었네요

처음 도서관에서 빌려왔을 땐 유치하다 그랬는데 막상 들어보더니 재밌다고 아서처럼 사달라네요  질러야 하겠죠? 근데 아들들 중에 듣는 애들 있나요? 궁금하네요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8

The big balloon race

Arthur and the cootie-catcher

Muffy's secret admirer

  96 

   179

 1/9

베렌 vol.4 6권

Arthur and the poetry contest

Arthur and the bad-luck brain

  142

   288

 1/10

Buster Baxter,cat saver

Buster's new friend

   77

   112

 1/11

베렌 vol.1 6권/4-5,6

Arthur and the no-brainer

  106

   287

 1/12

베렌 vol.4-1,2,5/1-2,4,5,6

Buster Baxter,cat saver

Tiara club #1

Zack files #10

  152

   363

 1/13

Tiara club #1, #17

Buster Baxter,cat saver 2번

  130

   207

 1/14

Tiara club #15, #17

Francine the superstar

Buster Baxter,cat saver

  133

   263

일 주 일  합 계

  836

  1699

누 적 합 계

 2872

  5669

 

민규맘 2010-01-15 11:31:29
저도 둘째가 딸이라서 레인보우매직이랑 티아라 사고 싶던데 ...
도서관에서 보고 저만 혼자 침 질질 흘리고 있답니다..
산들바람 2010-01-15 13:54:19
저희는 딸아이라서 그랬겠지만 티아라 정말 정말 사랑했습니다. 지금도 엄마 티아라 하면 않될까?? 합니다. 한 20번은 본거 같아요.
민규맘 2010-01-15 10:19 

초3/남

 

이번주는 지난 주말부터 행사도 있고해서 진짜 방학다운 방학을 보내면서 잘 놀았네요

오늘도 태권도에서 눈썰매장으로 놀러 갔습니다. 다행히 별로 춥지 않아서 좋네요

참 많이 놀았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표를 올리기 위해 정리를 해보니 집듣 시간은 그래도 어느정도는 되네요

이번에는 쉬운책으로 권수만 많이 채웠습니다.

 

일주일 집중듣기 체크표 5차

01월 08일

Is a Party Animal (쥬니비 10)

40

71

 

Beauty Shop Guy (쥬니비 11)

40

67

 

Twister on Tuesday (매직트리 23)

40

70

 

Lost List (Nate 11)

20

48

01월 09일

Musical Note (Nate 13)

20

43

 

Stolen Base (Nate 14)

20

46

 

Pillowcase (Nate 15)

20

47

 

Smells Something Fishy (쥬니비 12)

40

66

01월 10일

Get Their Kicks (베렌)

10

30

01월 11일

Tardy Tor Toise (Nate 16)

20

42

 

Mushy valentine (Nate 17)

20

44

 

Goes Undercover (Nate 18)

20

47

 

Stalke Stupidweed (Nate 19)

20

48

01월 12일

Goes Down in the Dumps (Nate 20)

20

45

 

Saves the King of Sweden (Nate 21)

20

44

 

Monster Mess (Nate 22)

20

46

 

San Francisco Detective (Nate 23)

20

44

01월 13일

Is Calmost  a Flower Girl (쥬니비 13)

40

68

 

and the Mushy Gushy Valentime (쥬니비 14)

40

69

 

On the Owl Express

20

48

01월 14일

Has a Peep in Her Pocket (쥬니비 15)

40

67

 

Boring Beach Bag (Nate 5)

20

48

일주일합계

570

1148

누적합계

3785

6871

브죵 2010-01-15 10:32:19
규반장님...
많이 안듣는다고 하더니... 지금도 넘치는디요.. ^^
지가 명함도 못내밀고 잇으요.. ㅋㅋ

그래도 기분은 좋다는.. 다들 이상하신 거 같아요..
시간이 장난이 아닌...
애들을 패나~~~ ㅋㅋ
다시천천히 2010-01-15 11:45:00
nate도 좋아하나봐요 저흰 한번 돌고 끝이던데... 장식용이에요 ^^

스스로 잘 챙겨들으니 흐뭇하시겠어요
누적이 장난아닌데요...
스스로표가 부러워요~~
민규맘 2010-01-15 12:34:16
1년전에 들었을때는 한두번 듣고 말더니 요즘 다시 들으니 쉽고 재미있다고 합니다. 잠 잘때도 틀어놓고 자네용.. 간간히 소리내어 읽기도 합니다.. 처음 집듣할때는 살짜쿵 어렵다고 하는 책들 1년뒤에 다시 꺼내서 들으면 재미있다고들 하더라구요..
클로이 2010-01-15 17:06:43
저희집은 쥬니비가 장식용이예요.
걔 성격이 맘에 안들어서 상대도 하기 싫답니다.
꼭 싸우고 웬수진 애들 같습니다..
네이트도 잘난척 하다가 살짝 미움을 샀었지요..ㅋㅋ
민규맘 2010-01-15 18:01:33
그러게요,,, 갸들이 좀 그래요.. 쥬니비는 성격이 좀 까칠하고, Nate 는 왕잘난척하는 경향이 있어 ...
수다맘 2010-01-16 06:48:37
정말 대단한 듣기양입니다.
놀러워요.
역시 반장님댁은 다르네요^^
드래곤 2010-01-15 10:09 

초2 남

수요일 글에 마음이 들볶이지 않았는데요^^

영어말고도 다른 과목에 대해서 도움을 받는 느낌이요~ 요렇게 책도 가르쳐 주시고

놓치게 되는 정보도 주시고~ 넙죽넙죽 받으니 고맙죠~

 

 이번 주는 친정엄마가 오셔서 함께 온천도 다니고 머리도 뽁으러 다니고

심~하게 장도 보러 다니고 즐겁게 보냈어요^^

그래서 아이에겐 좀 소홀하지 했던 것 같은데 이젠 컸는지 졸래졸래 쫓아다니지 않고

아빠랑 도서관도 가고 집에서 혼자 집중듣기 하기도하고 알아서 집에 있는 간식거리 찾아 먹고~~ ㅋㅋ

제가 전업주부인데다 외동아이다보니 아이가 심하게 엄마 치마폭에 쌓여 있길 원했는데

이젠 알아서 조금씩 떨어지네요. 다른 집에 비해 좀 많이 늦죠? ㅎㅎㅎ

 

 제로니모 16번이 오늘이면 끝나는데 17번부터는 오디오가 없어 다른 책을 고르라하니

제로니모를 자기가 녹음을 해서 17번부터는 자기목소리로 집중듣기를 하시겠다는데, 참~~~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요.

집중듣기 일주일 체크표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8

제로니모 8

65

113

1/9

제로니모 9

65

113

1/10

제로니모 10

64

113

1/11

제로니모 11

64

113

1/12

제로니모 12

75

113

1/13

제로니모 13

67

112

1/14

제로니모 14

15

72

80

106

113

일 주 일 합 계

552

896

누 적 합 계

1769

3250

민민맘 2010-01-15 10:17:43
드래곤님 아이가 직접 녹음하려한다는게 얼마나 부러운지 모르실거예요.
저희 아이는 듣기는 즐겨하는데 소리내어 읽으라면 목이 아프다는 둥, 기침이 나려한다는 둥
도대체 언제쯤 그냥 책을 펴서 읽으려는지...
어디 여행갈때도 꼭 CD를 챙기는 아들 땜시 내가 웃어도 웃는게 아니라는 ㅡㅡ;;
민규맘 2010-01-15 10:39:56
정말 행복한 소리를 들으셨군요.. 저는 빈말이라도 녹음한다고 해봤으면 좋겠어용
전에 한번 녹음한다고 하더만 하루 하고 안하더라구요
그냥 읽는것보다 훨 힘들다고 .... 엉터리로 녹음된거 지가 들으면 좀 그랬는지 지우고 다시 하고 ...
다시천천히 2010-01-15 11:38:51
와~ 멋진 얘긴데요
소리내어 읽는 건 정말 드문 집이라... 부러울 따름이에요 ..
프림 2010-01-15 12:42:26
웃으셔요.
정말 굿아이디어네요.
자기 목소리로 녹음해서 집중듣기라니.... 어쩜 그렇게 예쁜 생각을 다 했을까요?
데이지 2010-01-15 20:38:51
아드님 아이디어가 기특하기도 하지만 기발하네요.
제로니모가 성우 흉네내서 읽으면 재미나는것 같아요.
녹음 까지는 아니지만 소리내 읽는 맛에 우리애도 좋아했었던거라
반갑네요^^
민민맘 2010-01-15 10:09 

어머 수다맘님, 아이가 많이 놀랐겠어요.

혼자였었기 때문에 더 놀라서 크게 못 울었을지도 몰라요.

저희집 아이도 두발 자전거 못탈때 친구꺼 타고 아파트 내리막을 내려가다

가속이 붙으니까 놀라서 브레이크도 못잡고

주차해있던 차에 그대로 부딪힌적이 있었어요.

저도 둘째랑 집에 있다가 아이가 엄마 자전거가 망가졌어요 하고 들어오는데

밖에선 울지도 않고 집에와서 절 보니까 울더라구요

상처가 꽤 깊었었는데...

그때 얼마나 놀라고 맘아프고 미안했던지~

수다맘님도 아이 놀란맘 많이 달래주시고 아이 상처 깨끗하게 아물길 바랄께요.

수다맘님 놀란 맘도 제가 토닥토닥 해드립니다.

 

집중듣기 일주일 체크표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8

Cam Jansen – The mystery at the Haunted House

“      - The Catnapping

“      - The Tennis Trophy mystery

50

52

47

58

58

56

1/9

Cam Jansen – The Mystery of Flight 54

“      - The Barking Treasure mystery

“      - The Secret Service mystery

45

47

49

56

54

54

1/10

Cam Jansen – mystery at the babe Ruth baseball

“      - The mystery of the television dog

“      - The Tennis Trophy mystery 

43

42

57

58

1/11

Cam Jansen – The school play mystery

“      - The Ghostly mystery

“      - The First day of School mystery

“      - The snowy day mystery

45

49

39

51

53

58

51

57

1/12

Cam Jansen – The Birthday mystery

“      - The Mystery of the Circus Clown

49

43

58

57

1/13

Cam Jansen – The Triceratops pops mystery

Mr. Putter&Tabby – Stir the soup

         “         - Take the train

         “         - Fly the Plane

Cam Jansen – The mystery of the stolen Diamonds

44

20

20

20

43

56

40

40

40

58

1/14

My Father’s Dragon

Elmer and the Dragon

The Dragons of Blueland

144

74

76

78

 

 

 

 

일 주 일 합 계

 

942

 

1,247

누 적 합 계

 2,814

4,384

 

3,756

5,631

 

지난주 시작했던 Cam Jansen을  수요일에 다 끝냈네요.

재밌다더니 정말 빨리 본거 같아요.

겨울방학한지 반정도 지났는데 알차고 건강하게 잘 보냈다고 

아이친구랑 영화한편 보여주고 점심에 외식도 한번 했네요.

그날 오후엔 Cam을 한번 더 보겠다고 다시 시작하더니

담날은 책꽂이에 있던 My father's dragon을 꺼내보고는 읽겠다고 하네요.

작고 빽빽한 글씨만 봐도 안보려던 녀석이라

혹시 넘 어렵거나 이해안되면 안봐도 된다고 해놓고 걱정하고 있는데

다 읽고나서 세권 중 마지막 책이 젤 재밌다고 하네요.

재미있었던 부분 나와서 얘기해주는거 보면 조금은

이해하면서 본거 같기도 하고 ^^

어찌되었든 이번주에 작고 빽빽한 글씨책 울렁증은 극복한거 같네요.

오늘 저녁 대구에 계신 할아버지댁에 가기로해서

어제밤 동생이랑 미리 가방 챙겨두고 지금 한껏 들떠있답니다.

저도 수요일 글에 맘 들볶이지 않았답니다.

걱정을 마셔요 브죵님 ^__^

브죵 2010-01-15 10:35:07
cam이 성별에 상관없이 사랑받나봐요.
울 집은 이상하게 챕터북이 요즘 잘 안먹혀요.
잭파일도 두세권 보더니 별로.. 앤드류는 좀 어렵다고 별로..

그래서 엊저녁에 불끄고 누워서 수다 떨면서 불어봤더니..
잭파일 읽은 이야기를 하면서.. 읽은지 한참 된 내용 영어로 중간중간 대사를
이야기 하더군요. 읽긴 읽었는데 재미가 없다고..
워낙 뻥이잖아.. 이런 말 잘하는 녀석이라 말이죠..

아직 미스테리는 좀 어려워하고... 기다려야할 것 같아요.
그러다보니 챕터북 들을 게 별로 없어요. 어제는 매직스쿨버스를 꺼내오더라구요. 고민하다가..
민규맘 2010-01-15 10:35:26
그러게요... 자전거 .... 그 놈이 문제랍니다.
울집도 이번 여름방학때 자전거로 언덕길에서 벽에 부딪쳐 뜅겨 나가서 손가락 골절과 턱이 다 찢어졌었지요.. 피 벅벅이였지만 경비실에서 휴지도 얻어서 어느정도 딱고 집으로 들어왔더군요
턱 밑 상처는 아직도 흉이 엄지손가락 반정도로 흉이 남아 있어서 볼때마다 마음이 그래요
그래도 턱밑이라서 다행이라 생각하고 있답니다
민민맘 2010-01-15 10:40:58
저희 아이는 호리드 핸리나 쥬니비를 아직 안좋아해요.
나이스 하지 않다고 ㅡㅡ;;
정신연령이 조금 어린지 잭파일은 뻥이아니라 믿기 때문에 재미있어하나봐요.
한번은 저녁을 먹고있는데 아빠한테 전기에 조금만 감전되려면
젓가락을 어느 정도 콘센트에 넣어야 하냐고 물어봐서
저희 밥먹다 밥알 다 뿜을 뻔 했잖아요.
잭처럼 친구들 마음을 읽으면 얼마나 좋겠냐고
믿기 때문에 재미있어 한거 같아요.
언제 크냐 하고 남푠이랑 한참 웃었답니다.
그리고 자전거 사고때 병원에서 의사쌤 말씀이
남자아이 고*부분이 세게 부딪히거나 다치면
거기가 짓물러지거나 엉망이 된거보다
고환이 제자리에 있는지 체크하고
젤 중요한게 고추에서 항문으로 가는 부분이 멍들어 있느냐라고
그럼 요도가 손상된거니 바로 큰병원 응급실가야한다고 하시더라구요
보통 부모님들이 고* 다친걸 더 크게 생각하시는데
그쪽에 멍든걸 더 신경써서 봐야한다고...
고민쟁이 2010-01-16 00:42:25
cam은 도서관에서 빌려오려고 도서관에 책 신청해놓았어요.
2~3월에 들어올거라니까 그때쯤 읽으려구요.
우리 딸도 좋아라 했음 좋겠어요~
paul 2010-01-15 09:36 

초4/남

늦은 아침먹고 청소하고 또 점심먹고...간식먹이고...도서관 책빌려다 대고...

아이들 방학이라 저는 숨쉴틈이 없는 것 같아요

이번달 말에는 이사도 잡혀 있어서...커튼도 새로 해야하고...새집에 맞는 가구도 봐야하고...

올 겨울은 정말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그러잖아도 오늘 도서관 갈려고 했는데..

브죵님이 위에 추천해 주신책 꼭 빌려보고 싶네요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8 (금)

앤드류로스트 – In the Bathroom

앤드류로스트 – In the Kitchen

직소존스 – Stinky Science Project

45

45

50

78

73

74

9 (토)

지방에 내려감(차안에서 흘려듣기)

10(일)

직소존스 – Great Sled Race

호리드헨리 – Mummy's Curse

50

55

72

83

11(월)

앤드류로스트 – On the Dog

호리드헨리 – Christmas Cracker

40

65

66

85

12(화)

잭파일 – 12권

잭파일 – 13권

40

40

58

58

13(수)

잭파일 – 6권

직소존스 – Mashmallow Monster

40

50

57

74

14(목)

직소존스 – Ghostwriter

잭파일 – 15권

50

40

74

56

일 주 일 합 계

610

908

누 적 합 계

2543

3857

소심맘 2010-01-15 09:22 

이번주는  엄마 없이 혼자서 매직트리 하우스를 아침 저녁으로 한권씩 들었는데..

제대로 들었을까 하는 엄마의 의심이 전달되었는지..

아주 늦은 퇴근을 하고 들어가면

아이가  오늘  들은 것 중에  잭이 어쩌구   회오리가 어쩌구 하면서 나름 확인 사살을 해줄려고 노력합니다..

아이에 대해 안다고 생각하지만...

아이의 생각과 마음속은  늘 엄마가 생각하는것보다  넓고 깊은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들었을까 ????하는 의심은  떨쳐버리질 못하겠네요..ㅋㅋㅋㅋ

제 급 소심 A형입니다..그려...

민규맘 2010-01-15 09:53:01
직장맘들은 그냥 아이들 믿어야 합니다... 잘 들었거니 하면서 ...
제가 지난번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더만 ... 그후로 집듣 시간이 줄었어용
엄마가 믿지 않으면 엄마와 같이 듣겠다는 심보인가 봐용 ... ㅠㅠ
저는 졸려 죽겠는데 지는 방학이라 11시가 넘어도 더 듣자고 합니다
낮에는 엄마의 의심을 받고 듣느니 걍 놀겠다는 ....
브죵 2010-01-15 08:04 

표 올리는 걸 깜빡하고 있었네요..^^

일빠 놓쳤다.. 수다맘님께.... 

이번엔 놀란 일도 있고하시니.. 제가 양보해드립니다...

 

집중듣기 5주차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8 금

Magic tree house #16 Hour ot the Olympic

40

70

 

Magic tree house # 17 Tonight on the Titanic

40

  71

 

Magic tree house #18 Buffalo Before Breakfast

 25

 45

1/9 토

Magic tree house #19 Tiger at Twilight

 42

  71

1/10일

Horrid Henrry Mummy’s curse

 56

 83

 

Franny K. Stain #1

 30

 102

1/11월

Esio Trot

 34

  62

 

Magic Finger

 22

  63

1/13수

Wayside School

20

15

1/14목

Magic School Bus #16 Butterfly Battle

ELT Spider-Man 소리내어읽기

70

 

76

(31)

일 주 일 합 계

 379

 658

누 적 합 계

1710

 2582

민규맘 2010-01-15 10:32:16
수요일 수학관련 글에 맘 들볶인 사람 마무로 없으니 걱정마세용 ...
울 브죵님 살짝 소심맘인가....!!
저는 쑥질을 하기 전에는 왕수학이라는 책도 몰랐고, 수학 관련 좋은 문제집 전혀 몰랐어용
정말 무심한 엄마였죠...
그러나 올라오는 비슷한 글들을 보면서 우리 아이한테 맞은 책도 찿을 수 있고,,, 같은 학년이라면 어느정도의 자극과 진도를 계획 할 수 있어서 지금은 얼마나 감사하고 있는줄 몰라용
아마도 다른 맘들도 비슷할거야 생각합니다
브죵 2010-01-15 10:36:26
어제 생명을 살리는 수학 부분부분 다시 읽으면서
선수학습에대한 부작용 부분이 콕 박혀서 그랬어요..

괜히 자극한 거 같아서요..
다시천천히 2010-01-15 11:35:22
저도 살짝 걱정만 했지 금방 제자리로 맘 돌렸어요 아무 걱정 마세요 ^^

큰애가 학교들어갈때보다 이제 작은 애를 보낼려니 걱정이 많이 되네요
상식도 부족하고 여자애라 수학도 걱정이구요 그래서 소개해주신 책 꼭 읽을려구요
늘 감사하고 있어요~~
수다맘 2010-01-15 07:21 

아이가 어제 다쳤습니다. 그래서 집중듣기를 못했습니다.

좀 있다가 표 올리겠습니다.이번주에 놀러갔다오고 거의 못했네요.

어제 너무 놀라서 잠도 잘 못잤습니다. 상처가 잘 회복되길 바랄뿐입니다.

 

 배종수님의 수학책은 읽어야지 하고 생각만 하다가 못 읽었습니다. 오늘 도서관에 책 반납하러 가는 날인데 꼭 빌려와야겠어요. 이번주 하루 밖에 못햇는데 표 올리는게 좀 그러네요.

담주부터 더 많이 할수 있습니다. 수영 못가게 되었으니까요. 이제 그만 다닐까 생각중입니다.

아이가 다쳐서 놀라고 아이의 침착함과 참을성에 다시 놀란 하루였습니다.

           집중듣기 5주차

1/13    spongeBob SuperStar 43분    63쪽

           누적합계                   1439    2577

브죵 2010-01-15 07:27:25
많이 다쳤나요? 놀라셨겠어요..
가끔 아들녀석에게 엄마에게 가장 효도하는 것은 니 몸을 안다치게 하는 거다..
그리고 아프지 않도록 몸을 잘 간수하는 거라고 말해줘요.
니 몸은 그냥 니몸이 아니라 엄마가 너무 소중히 여기는 것이니까.. 늘 아끼라고...

다친 데 잘 아물었으면 좋겠네요. 수다맘님 자책하지 마시구요.
표가 아니라도 하루라도 들은 시간과 누적은 올려주세요.
펑거스 2010-01-15 07:53:26
응급실에도 갔다올 정도이니 많이 다친건 아닌지 걱정됩니다.
아이들은 정말 엄마 눈앞에서도 순식간에 다치더라고요.
어떻게 할 사이도 없이요.
다치게 되면 제가 넘 호들갑을 떨어서요. 아이를 더 놀라게 하더라구요.
보지는 못했지만 수다맘님 아이의 침착함과 참을성이 대견스럽게 생각됩니다.
부디 상처없이 잘 낫기를 바래요~~

저도 몇번 응급실에 간적이 있어서 항상 아이에게 천천히 조심하라고 말하는데요.
어떤때는 덤벙대는거 왜케 화가 나는지요.
브죵님처럼 얘기해준적이 없었네요.
읽어보면 저도 똑같은 생각인데 그렇게 표현해 본적이 없네요.
큰애 일어나면 사랑스러운 눈으로 그렇게 얘기해줄레요^^
아이가 이 엄마맘 알아줄까요?
수다맘 2010-01-15 08:34:12
수영장에서 수업 다끝나고 나오다가 부딪쳤어요. 늘상 같이 다니다가 1월부터 큰 아이 혼자 다녔어요. 둘째랑 집에서 열심히 책읽기 하고 있었는데 너무 놀랬습니다.
다행히 턱 밑이어서 잘은 안 보입니다.상처가 깊었는데 피가 많이 나질 않았대요.
혼자 머리감고 샤워하고 나왔다네요.다행히 탈의실에서 다른 여자 선생님이 발견하고 담당자한테 말해서 해결되었습니다. 거의 안 울어서 잘 몰랐나봐요 선생님이요.
소심맘 2010-01-15 09:19:07
괜찮은가요?
수영을 못 갈 정도면 꽤 큰 상처겠어요....
아휴~ 꿰맬때 많이 무서웠을텐데 잘 참았나보군요...
paul 2010-01-15 09:27:23
가슴을 쓸어내리셨겠네요.
수영장에서의 사고는 피부가 물에 불어 있는 상태라 위험한데....
특히 아이들이 미끄러져 턱을 많이 다치는것 같더라구요
엄마가 없는 상태에서 아이가 침착했다니 몇학년인지 참 의젓하네요.
상처는 꿰매였을텐데...아무튼 흉터없이 잘 낫기를 바랄께요
민규맘 2010-01-15 09:47:48
정말 많이 놀라셨겠어요.. 상처가 빨리 아물기를 바랄께요
아이들이 다치면 정말 맘이 안좋던데 ...
아이들도 다치면 엄마가 걱정할 것을 예상해서 잘 참더라구요
우리 아이들 이제는 정말 많이 컸지요...?
드래곤 2010-01-15 10:14:02
수영장에서 다쳤으니 얼마나 놀라셨겠어요~
울아이도 7살때 수영장 다녔는데 벌러덩 대자로 뻗은 적이 있어 윗층에서 지켜보고 있다 미친듯 계단을 뛰어갔던 아픈 기억이 나네요~ 물론 괜찮긴 했지만서도요.
얼굴이라 씻는데도 불편하고 그렇겠네요.
상처없이 빨리 낫길 바랄께요~
다시천천히 2010-01-15 11:20:24
수다맘님도 아이도 많이 놀랐겠네요
흉터없이 잘 아물었으면 좋겠어요
프림 2010-01-15 12:55:13
우리 아이도 작년에 수영하고 나오다가 넘어져서 무릎을 몇 바늘 꼬매고 그후로 반이 맞지 않아 계속 쉬었네요. 침착하게 잘 대처했다니 대견하시겠어요.
산들바람 2010-01-15 13:59:53
정말 지구촌에서 너무나 다사다난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어제밤에는 갑자기 아무일 없이 평온함에 감사해야 겠다 하면서 갑자기 철든 생각을 했더랬습니다.
수다맘님 많이 놀라셨겠어요. 정말 아이들 다치고 아픈게 젤로 무섭습니다.
상처가 잘 아물기를 바라겠습니다.
수다맘 2010-01-15 14:08:05
많이 기분 안 좋고 힘들었는데 여러분들이 위로해주셔서 좀 진정되었습니다.
그냥 안 쓸까하다가 너무 우울해서 썼는데 고맙습니다.
아이는 잘 있어요. 잘자구요.
바다2 2010-01-15 20:14:23
엄마는 놀라지만 아이는 생각보다 침착할때가 있더라구여
그럴땐 저만큼 컸나 싶구여
하지만 보통땐 그냥~~ 아주 그냥~~ ^^ 이지요

놀란맘 이젠 진정되셨지요 ^^
애플 2010-01-15 20:44:36
그만 하길 다행이예요..
흉터가 많이 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한여자 2010-01-15 21:24:54
저도 아이수영장 다닐때 소소하게 다치는 아이 많이 봤어요..수영장에서는 많이 조심해야해요...뛰는 아이들도 많고 옷도 벗고 있는상태라 걱정은 되지만 그래도 아이들이 잘 하리라 믿어야죠..
침착하게 울지 않았어도...얼마나 아팠을까요...맘은 아프지만 참 대견하네요..
빨리 낫길 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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