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미국인데요.
책값은 한국이 미국보다 훨씬 저렴하고 세일도 많이해서 더 싸고 좋은것 같아요.
한국에는 오디오북이 많이 있어서 더 좋구요.
여기 어떤엄마는 이번에 한국 들어가서 책사가지고 올려고 하더라구요.
미국이 더 좋은점은 다양하게 많은 책들이 있다는거죠.
여기 서점은 우리나라 도서관처럼 책이 어마어마하게 많다는거죠.
서점이 워낙 크고 넓어서 서점안에 간단하게 커피하고 빵도 팔고 쿠키도 팔아요..
여기저기 의자가 많이 있어서 커피마시면서 느긋하게 책 읽고 온답니다.
따로 어린이들 놀이공간도 있어서 오랜시간 서점에 있어도 덜 보채더라구요.
가끔 서점에서 일부만 세일할때 있거든요.
그때 구입하면 싸게 살수있고, 서점에 연회비 $25쯤 받구 회원제로 운영하면서 회원한테는 10%로 세일 해준답니다.
여기 학교에서 책사라고 팜플렛이 정기적으로 날라오는데 거기서 사면 싸요.
그리고 우리나라 이마트 같은 대형 마트에서 싸게 파는데,
종류가 다양하지 않아요.
몇일전에 대형마트에갔더니 scholastic children's dictionary 책이 정가$18짜리가 $10쯤 할길레 넘 좋아서 사왔더니
쑥쑥에서는 35% 세일해서 13,500원에 팔고 있더라구요.
$1에 1200원 계산하면 12,000원 + 텍스까지 계산하면 거의 비슷하죠?
몇일전 서점에 갔더니 정가$18 그대로 받더라구요.
여기 미국에서 정가주고 책살려면 정말 손떨려요.
책값도 비싸고 텍스까지 물어야 하거든요.
한국에서 쑥쑥싸이트 자주 이용했는데
여기오니까 쑥쑥에서 자주 보구 소개되어 있던 것들이 여기서점에서 많이 있어서 넘 반가웠구요.
꾸준히 인기도 끌고 있더라구요.
쑥쑥에서 좋은책을 많이 소개주었구나 생각되었어요.
요즘도 쑥쑥에서 좋은책 정보 얻어서 구입하곤 합니다.
쑥쑥 모임터에 미국 얼바인방있으니까 가끔 놀러오시구요.
개인적으로 퀼트이불 넘 이쁜게 많아요.
관심있고 사고 싶으신분은
[email protected]로 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