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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Sam ......

글쓴이 로리

등록일 2002-11-22 03:49

조회수 3,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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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아빠,미안해 하지마. 그래도 난 행운아야. 다른 아빠들은 같이 놀아주지 않잖아. 공원에 함께 가지 않아”

영화 아이엠 샘 에 나오는 대사 입니다.

가정에서 아빠의 역활과 사랑이 그 어느때 보다 필요한 때 입니다.

얼마전 이곳에서 연쇄살인 으로 온 미국이 긴장 하고 공포에 떨었습니다.

다행히 범인은 검거되었지만 그 충격은 이루 말 할수가 없었습니다.

언제인지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미국의 FBI 심리 분석관들이 연쇄 살인범들의 심리상태에 대한 연구를 세밀하게 한 적이 있는데 그 연구결과가 참 충격적입니다

그 보고서가 보여주는 가장 명확한 결과는 10세 부터 14세 사이에 아버지와의 관계가 어떠한 형태로든 손상을 받은 아이들이 연쇄 살인범의 필요조건 이였다는 것 입니다.

참고로 연쇄살인범의 약 90%는 남자들이고 연쇄살인범이 범행을 저지르기 시작하는 나이는 보통 25세가 넘어서 입니다.

물론 소년기 나이에 아버지와의 관계에서 감당하기 어려운 고통을 당한 아이라고 해서 모두 연쇄 살인범이 된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하지만 연쇄 살인범의 100%가 아버지에게 이러저런 학대를 당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아버지의 학대에 가까운 강압적인 양육태도와 같은 비중으로 아버지(또는 아버지의 사랑)의 결여도 큰 문제입니다.

나는 지금 이름도 끔찍한 연쇄살인범에 관해서만 얘기 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 충격적인 사건을 보면서 우리가 생각해야 할 것이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아버지의 바른 역활입니다.

고전적인 아버지의 기본 역할을 서양에서는 3P로 이름합니다.

Provider(가족의 양육). Producer(2세의 생산). Protector(가족을 보호). 동서를 막론하고 그리 틀린 정의는 아닌 것 같습니다.

10대초반의 감수성이 싹트고 세상에대한 모든 호기심이 생성될 시기에 는 특히 아버지의 자녀에 대한 애정과 관심이 요구된다 할수 있습니다.

이제 좀 컷으니 지들 일 지들이 알아서 하겟지 하는 무관심 이나 강압적이고 물리적 폭력이나 특히 언어폭력은 이들의 성장후 그들의 성격형성에 엄청난 영향을 끼침을 명심하고 ....

아빠들,,이제 우리의 10대 자녀들 자주 안아주고 적극적 애정을 표현 합시다.

미국의 National Consortium on Alternatives for Youth at Risk 란 단체에서 발표한 내용을 보면

“Hugging is Healthy” 라고 하여 자녀를 껴안아 주면 건강 체를 만든다는 것으로
* It helps body’s immune system 이는 자녀의 병을 이겨낼 수 있는 면역성을길러 주게 되며

* It cures depression 이는 자녀의 우울증을 고쳐 주며

* It reduces stress 이는 자녀의 스트레스를 풀어 주며

* It’s invigorating 이는 자녀를 기운 나게 하며

* It induces steep 이는 자녀를 험난한 길도 올라가게 하며

* It’s rejuvenating 이는 자녀의 원기를 회복 시키고

* It has no unpleasant side effects 이는 기분 나쁜 부작용도 없으며

껴안아 주기는 100% 건강에 유익한 자연산이라 발표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어지는 글은 퍼온 글 입니다.


늦은 시간에 한 남자가 피곤하고 짜증난 상태로 일터로부터 집에 돌아왔다.

그의 다섯살 난 아들이 문 앞에서 그를 기다리고 있었다.

"아빠, 저 궁금한 게 있는데 물어봐도 될까요?"

"그럼. 궁금한 게 뭔데?" 남자가 대답했다.

"아빠는 한 시간에 돈을 얼마나 버시나요?"

"그건 네가 상관할 문제가 아냐. 왜 그런 걸 물어보는 거냐?"
남자가 화가 나서 말했다.

"그냥, 알고 싶어서요. 말해주세요, 한 시간에 얼마를 버시나요?"
작은 소년이 다시 한 번 물었다.

"네가 정 알아야겠다면... 한 시간에 20달러다."

"아," 소년은 고개를 숙였다.

다시 아버지를 올려다보며 그는 말했다.

"아빠, 저에게 10달러만 빌려 주실 수 있나요?"

아버지는 매우 화가 나서 말했다.

"네가 돈을 빌려 달라는 이유가 고작 멍청한 장난감이나 다른 쓸모없는 것을 사려는 거라면, 당장 네 방에 가서 잠이나 자라. 네가 도대체 왜 그렇게 이기적인 건지 반성하면서!

나는 매일매일 하루종일 힘들게 일하고 있고, 그렇게 유치한 일에 낭비할 시간 따윈 없다."

그 작은 소년은 말없이 방으로 가서 문을 닫았다.

남자는 아들의 질문에 대해 생각할수록 화가 나는 것을 느끼며 앉아 있었다.
어떻게 돈을 빌리기 위해 감히 그런 질문을 할 수가 있단 말인가?

한 시간쯤 지나고 마음이 좀 가라앉자, 남자는 자신이 좀 심했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아마도 10달러로 꼭 사야만 할 뭔가가 있었던 것이겠지. 게다가 평소에 자주 돈을 달라고 하던 녀석도 아니었는데.

남자는 아들의 방으로 가서 문을 열었다.

"자니?" 그가 물었다.

"아니요 아빠, 깨 있어요." 소년이 대답했다.

"내가 생각해 봤는데.. 좀전엔 내가 좀 심했던 것 같구나." 남자가 말했다.

"오늘 좀 힘든 일들이 많아서 네게 화풀이를 했던 것 같다. 자, 여기 네가 달라고 했던 10달러."

소년은 벌떡 일어나서 미소짓고는 "고마워요, 아빠!" 하고 소리쳤다.

그리고, 베개 아래 손을 넣더니 꼬깃꼬깃한 지폐 몇 장을 꺼내는 것이었다.
남자는 소년이 벌써 돈을 가지고 있었던 것을 보고 다시 화가 나기 시작했다.

소년은 천천히 돈을 세어 보더니, 아버지를 쳐다보았다.

"돈이 있었으면서 왜 더 달라고 한 거냐?"

아버지가 불쾌한 목소리로 말했다.

"왜냐면..모자랐거든요. 그치만 이젠 됐어요."

그리고는 소년이 이렇게 대답했다.

"아빠, 저 이젠 20달러가 있어요.

아빠의 시간을 한 시간만 살 수 있을까요?

내일은 조금만 일찍 집에 돌아와주세요.

아빠랑 저녁을 같이 먹고 싶어요."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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