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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리더스 200]19일

글쓴이 해바라기

등록일 2010-01-19 06:52

조회수 1,034

댓글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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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안에서 깜박깜박하는 치매끼가 저만 있는것이 아니군요~~

 ㅎㅎㅎㅎ 신난닷! (엥) 뭔 소린지????????

 갑자기 그런 적이 없다가 이번에 그러고 나니 나 왜이래 하면서 잠시나마 무지 슬펐어요.

 근디~ 이 증상이 모든 맘님들과 나눌 수 있는 증상이라니~~

 첨만 다행이라 해야 되는 거네여~~~~~~아줌마가 된게 어쩔 수 없나 봅니다.ㅋㅋㅋ

 

 월요일이라 낮시간대에 접속량이 적더만, 다들 밤에 잠 안자고 뭐해요..

 아주~ 게시글이 수다로 시끌벅적 했더만...*^^*

 아깝다~~ 나도 수다 잘 떠는디~~-_-;;

 그때 저는 딸내미랑 나란히 손잡고 꿈나라 삼매경에 빠져 있었시유~~

 에효, 딸내미 잠 들면 댓글 좀 봐야지 했다가~ 어제 읽기책 목록도 못 적고.

 아침에 눈떠서 적고 왔네요..

 같이 동행하는 길이 19일째 되니 서로 정식으로(얼굴보며) 인사 나눈 적은 없지만,

 이리 정들이 많이 들어서 정말로 좋네요.

 앞으로도 계속 요~ 기운 그래도 유지 되었으면 좋것시유~

 영어사이트서 영어 이야기는 쏙 빠지고 엄마들 끼리 수다 한판 지대로 나눌 수 있어

 쬐끔 죄송한 마음이지만,,, 그래도 엄마가 즐겁고 행복해야 우리네 가정이 평화로울 것 같은디~~~

 제 의견에 동참 하시나요? 아니라고 반대 하시는 분, 계시면 살짝 이해를..........

 

 리더스 읽기 19일째를 맞이하며 그동안 열심히 달려 오다가 살짝 슬럼프를 경험하고

 있는 집들이 보입니다. 

 분명히 다른 집은 잘하는 것 같은데, 울집만 그런다 생각치 마셔요.

 각 가정마다 그 안에 들여다 보면 작지만, 소소하게 신경전들이 장난 아닐겁니다.

 저희집도 예외는 아니죠?

 매일 글양 적은 것 보면 "안돼" 하면 저도 "안돼"로 답해 주며 어르고 달래며 가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우리의 아이들이 어리다 보니, 조금 힘들어 지고, 매일 해야 하는 것에 쉽게 싫증도

 내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이럴때 일수록 아이들에게 싫은 티 내지 마시고요.

 조금 더 자상하고 부드러운 엄마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그 스트레스 아이들에게 표현하지 마시고, 이 게시글에서 표현해 주셔요.

 동행해서 같이 가는 분들이기에~ 그냥 지나치는 분들은 안 계실 거라 생각합니다.

 저 또한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될수 있도록 노력 할게요.

 지금의 요~ 고비를 슬기롭게 넘겨 가신다면 나중에 엄마표 그 이상....

 아이표로 가는 길이 조금은 쉬워지지 않을까 합니다.

 

 각 가정의 엄마들과 아이들이 행복하게 미소 지으수 있으면 좋겠고,

 집안 가득 웃음소리가 울려 퍼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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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거스 2010-01-21 15:09 

19일거를 이제사 올립니다.^^헤헤~~~

저도 스트레스 폭발하기 직전인데 여기다 진하게 풀고 싶어요.

글제주가 없어서리~~

 

19일.

35. good old mum

36. what dogs like

37. look after me

38. making faces

39. good dog

40. go away, floppy

엘로이스맘 2010-01-20 21:55 

넘 늦게 올리게 됐네요..

6권 읽어 98권입니다.

커피향 2010-01-20 15:55 

저도 전날 저녁에 읽은 책을 이제야 올리네요..

방학이라 오전에는 같이 시간 보내고 하느라 컴 할 시간이 잘 나질 않아요..

지금은 태권도 간 시간이라 이렇게 늦게 올리네요..

 

71  green eggs and ham

72  let's go to a museum

73  tiny's big adventure

74  lost in the park

75  where do the leaves go?

76  five little monkey jumping on the bed

77  move over!

78  good dog, rover

79  take my picture

80  silly pig

뮤즈 2010-01-20 12:02 

항상 저녁에 책 읽고 다음날 글 올리게 되네요.. ^^;;

어제 다시 글 올리는 거 보고는 100권 읽었다고.. 무슨 생각을 한건지, 읽기 책을 무려 10권이나 빼와서 읽더라구요.. 아직 어려운 ort5단계 책도 한권 넣어서..

뜨문 뜨문 막히기는 하는데, 생각보다 잘 읽는 부분도 생기고 하네요..

끊이지 않고 주욱 갔으면 좋겠어요.. ^^

 

1/19

 

101. Sea Creatures (사이언스 스토리북)

102. I hate my bow(Hello reader1)

103. Our Tea Party ( " )

104. Don't cut my hair!( " )

105. Kipper's Diary (ort1)

106. This is me (")

107. Can you see me ? ( " )

108.The mud pie ( " )

109. Making muffins ( " )

110. The new baby ( ort5)

라라맘 2010-01-20 10:29 

1월 19일 화요일

 

83. Play ball

84. Beach day

85. Skating day

86. Country fair

87. My trip to the zoo

88. TIger's birthday

89. The very hungry caterpillar

90. The runaway bunny

 

 

쎄이치즈 2010-01-20 10:13 

어제 읽은 책입니다.^^;

두 권밖에 못읽었어요.

직장맘이라 종일반 시키고 늦게 집에 돌아오면 놀기바빠 정신없어요.

놀 시간 없다구..ㅜㅜ

하긴 잠시 놀다보면 저녁시간 되니 저녁먹고 나면 시간이 없다나요.

이해는 되지만 이것저것 할게 많은것 같은 엄마입장에선 애간장이 탑니다^^;

 

1/19

73. The Witch Story

74. Mouse Music

에스터 2010-01-20 09:14 

아침부터 비가 부슬부슬 내리고 있습니다.

하루 늦게 올려 지금 수요일 아침이어요.

 

모두들 활기찬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268.The little Christmas tree (Little Critter 1st L2)

269. Police officer

270. In the mountains

271. Lots of hearts (AAR Picture reading)

272. Picky Nicky

273. Peanut (SIR 2)

274. Oh my, pubpkin pie

275. The teeny tiny woman

276. The teeny tiny woman

277. The teeny tiny woman

278. Ted waw an egg

 

이제 책 일기가 일상으로 자리잡은듯 합니다.

저녁때 유치원숙제보다 먼저 하네요.

자신감도 조금 붙은 듯 합니다.

근데 아직도 글밥이 좀 긴건 싫어하네요... 시간이 가면 해결되겠지요?

 

욕심쟁이 & 따라쟁이 6살 둘째도 211권 읽었답니다~.

사이트워드리더 손바닥만한 작은 책을 반복해서 주구장창 읽고 있어요.

25권 다 읽어서 별표 스티커가 다 붙으면 토이저러스 간다고 했더니

자기 몇권 읽으면 다 읽냐고 묻네요.^^

이번 겨울에 사이트워드 한번 떼보려 합니다~~.

 

양송이 2010-01-20 08:59 

   저는 깊은 슬럼프가 온것 같네요.아침에 일어난 전날 것 찾아 올리는 기분이란...그것도 계속.....

               70. The hole in the hedge

               71. Scary spiders!

               72. The story of the little mole

               73. The dancing fly

               74. Drip, drip

숲속의 빛 2010-01-20 07:23 

에고~~  진짜루 제가 슬럼프 왔나봐여...  지송~~

 

349. Nate the great and the missing key

350. Nate the great and the missing key

351. Nate the great and the missing key

352. The little mouse, the redripe strawberry, and The big hungry bear

 

Nate the great 가 문진미디어에서 녹음한 것이 아이가 읽어 주는데

목소리를 흉내내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연따로 한 번 읽고, 지가 엄마한테 읽어주고, 아빠 오시자 또 읽고~~

그래서 3번 기록합니다.

목도 아플텐데 등장인물들 목소리를 엄청나게 흉내내를 잘 내서~~ 무쟈게 웃었습니다.

꿈다섯 2010-01-20 07:59:31
네이트 한권 읽으면 애가 지치더라구요...3번 씩이나...정말 장하네요...^^
리라 2010-01-20 12:31:29
부럽, 부럽...
엄마가 시키지 않아도 읽겠다는거,
아이가 스스럼없이 영어책을 뽑아다 보는 장면,
도서관에서 빌려온 영어책이 뭔가 하고 들여다봐주는거,
한번도 읽어주지 않은 책을 먼저 읽어보겠다는 자세...

전부 제가 너무 부러워하는 것들..
그리고 마지막으론 영어가 좀 되는 맘들...
호블 2010-01-20 01:00 

살짝 슬럼프  온거   바로 저.......

그게,,,책읽기가  슬럼프 온게 아니라....사진  찍는게,,슬럼프  왔음,,,ㅋ,ㅋ

 

 

이건  집듣한 책이라  글밥이 많은데도  읽겠다고,,,,확실히 집듣한 책은  손에 덥썩 집는데

 

소리가 없는책은   영~~~

 

숲속의 빛 2010-01-20 07:27:08
저도 늦게 올렸어요~~
우리 끝까지 화이팅.....!!!!
리사맘 2010-01-20 00:54 

아이들도 아이들이지만 여기 매일 글 올리는 엄마들도 대단하시네요~ 아이가 아니라 제가 이제 슬럼프인것 같아요. 꼭 밤에 책을 읽다보니 시간도 늦어지고 오늘은 그냥 자야지~하다가도 자꾸 미뤄지면 안될것 같아 자다가 깨서 이리 컴 앞에 앉다보니 새벽 3시까지 이것 저것 검색하고 영어 잘하는 아이들 블로그 보면서 부러워 하다 잠든답니다. 그러고 보니 그나마 자극 받아 잠드니 그 담날 다시 의욕을 불태우고 있긴 하네요. 근데 어찌나 잘 하는 아이들이 많은지.. 전 본격적으로 한지 이제 5개월 째에 누적 600권 가까이 되는데 아이 실력은 그닥~ 겉으론 늘 잘한다 잘한다 하지만 사실 그렇진 않거든요. 선배맘님들 보니 느리게 가는 아이들도 있다하니 그게 우리 아이다 생각하고 꿋꿋이 노력해야 하는 거 맞죠? 좀 심난한 밤입니다.ㅠㅠ

 

초2 여  (1.19)

 

181. just a minute!

182. fraidy cats

183. my world

184. the day of the bad haircut

185. and i mean it, stanley

186. how do dinosaurs say good night?

187. i can do it myself

188. bear about town

189. little rabbits' tell the time book

190. henry and mudge and the tall tree house

하늘숲 2010-01-20 12:08:01
저랑 조카도 영어 본격적으로 한지 5~6개월 되어가는데 600권 못 읽었어요..^^
이제 시작인데...우리 열심히 해요...^^

집에가서 한번 몇권정도 했나 봐야겠네요...
리라 2010-01-20 12:28:51
저도 리사맘님과 비슷하네요.
이렇게 열심히 글 올리는 맘들도 대단하고 저도 약간의 슬럼프...
늘 오늘은 쉴까? 오늘만 쉴까... 하다가 밤에 읽다보면 늦어져서 요즘은 아이들
취침시간이 12시입니다. 밤이어도 좀 일찍 시작하면 좋은데 늘 게으름 피우다
늦게 시작해서 애들과 씨름하다 12시가 되어서야 허겁지겁 재우고 다음날은
또 늦게 일어나고...

부러운 맘들은 너무나 많고 전 아직 가야할 길이 멀고 손잡고 한번 가볼까요?
힘차게... 서로 응원하면서요.. 리사맘님, 아자 아자 화이팅!!!
리사맘 2010-01-20 17:18:08
하늘숲님~
5~6개월 되셨다니 반가워요.. 1년도 못했는데 기운빠져버림 안되는데.. 엄마가 강해야 아이가 배우는 건데 저도 다시 힘낼께요.. 우리 같이 열심히 해요^^

리라님~
닉네임도 비슷하네요^^
저랑 같은 야행성이신가봐요. 전 정말 아침형 인간이랑은 거리가 멀어서리.. 게다가 엄마표 한다고 여기저기 알아보느라 더 더 늦어지네요. 남들만 부러워말고 우리도 남들이 부러워할때까지 열심히 해요. 저도 리라님 응원할께요~
리라 2010-01-20 00:15 

하는 일 없이 바쁘다더니 제가 그렇네요. 18일, 19일 읽은 책 올립니다.

 

 18일.

 96. Five little monsters (Learn to read)

 97. Little number stories - Addition ( " )

 98. A pair of babies (Troll)

 99. Let's look outside ( " )

 100. Big and little ( " )

 101. I hear ( " )

 

 19일.

 102. Let's take care of the earth (Learn to read)

 103. Long ago and today ( " )

 104. We love you, Little Critter (Little Critter)

 105. Beach day ( " )

 106. No one can play ( " )

 107. Show and tell ( " )

 

 오늘은 친정엄마에게 다녀오느라 전철에서 시간을 많이 보냈어요.

 집이 좀 멀어서 오가는데 3시간이상이 소요되는지라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밥먹고

 공습국어 독해력 2회분 하고 바로 출발..

 가는 길에 도서관 들려서 그동안 읽었던 리틀크릭터 다시 한 번 빌려서 지하철에서 읽었어요.

 남들 보면서 **없다고 했을지 모르지만 저는 나름 시간이 부족했던터라...

 옆사람들이 좀 쳐다보긴 했지만 모른척하고 시간 보냈네요.

 덕분에 애들도 저도 지루하지 않게 귀가!!

 가끔은 얼굴에 철판이라도 깐듯 좀 뻔뻔한 행동도 나름 재미있다는..

 

 날마다 좋은날 되세요.

해바라기 2010-01-20 00:20:17
전철써 책읽기 저도 가끔 사용하는 방법입니다요~
처음엔 좀 창피했지만, 그래도 곁에서 지켜 보는 분들이 참 대단다 하셔서
으쓱해 하며 읽기도 하네요...(때론 괜찮은 방법 일 수도..........)
숲속의 빛 2010-01-20 07:26:35
맞아요~
저도 어디 갈 때면 항상 책을 넣어 다녀요... 물론 한글책이였지만~~
이제 영어책도 들고 다녀봐야 겠어요...ㅋㅋㅋ
fado 2010-01-20 00:10 

1달..혹은 2달전..언젠지는 모르겠지만...

누군가가 쑥에 올려놓은 글에서 알게 된 스토리라인 온라인..

오늘 그 싸이트 생각이 나서...찾아서 들어가서 .....집듣도 하고....리딩도 했어요.

약 20권 정도의 책을  읽어주네요...참 괜찮은 곳 같은데...업데이트가 되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77.to be a drum

78.the polar express

79.me and my cat

80.the go kart race

 

해바라기 2010-01-20 00:17:55
조금 발빠르게 찾아 보면 좋은 사이트 들이 많은 것 같아요.
저도 좀 찾아 봐야 겠네요.
러브선민 2010-01-20 00:03 

1/18

88. the magic key

89. the dragon tree

90. vanishing cream

91. pirate adventure

92. mum to the rescue

1/19

93. the flying elephant

94. wet paint

95. the scarf

96. swap!

97. the den

98. the wedding

99. the storm

100. stuck in the mud

101. the play

드디어 100권을 넘었답니다..

100권을 고지에 두고 읽었던 책들을 또네요....빨리읽고싶은 마음에^^그냥 놔뒀답니다

피자 사먹기로 했거든요..ㅋㅋ

고비가 있긴했지만 여기까지 달려온게 감사하고 신기할따름입니다

해바라기님..너무 감사하네요~~ 요로코롬 자리를 마련해주셔서..

울딸이랑 달력에 붙인스티커보고..우리 리더스 읽기하기 잘했다..그치?? 응 엄마..하며

벌써 자축했네요...푸하하 남은 100권도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해바라기 2010-01-20 00:22:53
딸내미가 100권 책읽기 달성을 했군요.
축하 드립니다. 좀 힘들기도 하지만, 지나 온 길이 많이 뿌듯 하시죠?
앞으로 남은 100권도 열심히 달려가 볼까요?
숲속의 빛 2010-01-20 07:29:59
저도 해바라기님 덕분에 꾸준히 하게 된 것 같아요...
엄마 만 안 흔들리게 의지할 수 있어서 넘 고맙지요~~
글구
러브선민님~~도 축하드려요... 100권 화이팅...!!!
아나시스 2010-01-19 23:45 

이번 리더스 200를 통해  쉬운 책 읽기를 하고 있네요.

반복 하는 것을 싫어 하는 아이 라서  동네 영어 도서관에서가입 해서  빌려다 읽히고 있지요.

오늘은 유치원 가기전에 2권 읽고, 자기  전에 2권 읽었네요.

6살 동생도 오빠 따라 2권 읽었 답니다..

69.the snowman

70.what is big

71.the barbeacue

72.what's inside?

 

둘째.

54.what's inside

55.how many fish?

 

 

해바라기 2010-01-20 00:24:20
동생도 같이 가는 군요.
두아이랑 같이 하시기 힘들진 않으셔요..
꼭~ 두아이 다 200권 달성하기를 바랄게요.
빈이은이맘 2010-01-19 23:31 

 아주 따뜻한 날었어요 봄날처럼...

 

오늘은 책읽기 권수 채우기 했어요

낮에 동생이 많이 읽는 바람에 저녁에 읽는 언니가 고생좀 했어요

언니는 학원다니고  방학숙제하느라 동생보다는 할일일 좀 많아서리...

오늘 읽은책 입니다.

 103. What Goes Up

 104. Deep in a Rainforest

 105. Sleep on Sunday

 106. The Letterbox

 107. Just In Time

 108. Shut the Door

 109. Collections

 110. When Dad Bakes

 111. Sleep Tight

 112. WHO MADE THE WOOLLYMAMMOTH?

 113. EENY MEENY MINEY MOUSE

 114. ONE SLICE OF BREAD

 115. Stuck in the mud

 116. WHICH WAY NOW

 

해바라기 2010-01-20 00:25:34
저희집도 권수 채우기 잘 하는 집입니다.
그래도 이리 열심히 읽어 주었으니~
얼마나 대견해요.. 넘 기특하다~~~~~~~~
하이디맘 2010-01-19 23:25 

지난 주 토요일부터 시작한거라 아직은 런투리드 읽는 정도입니다. 사실은 책주문이 늦어져서 집에 읽을만한게 별로 없어서요....그래도 리더시 200에 참여하는 거라고 했더니 

"진작 말해주지...그럼 열심히 읽었을텐데.." 라네요.

그렇게 말해주는 딸 덕분에 힘이 솟아요.

 

1월 19일 화요일

18. The Time Song

19. Little number Stories Subtraction

20. A Counting We Will Go

21. The Bugs Go Marching

22. The Crayola counting Book

23. Let's measure It!

24. little Number Stories Addition

25. Lunch with Cat and dog

26. The Magic Money Box

27. Spiders, Spiders Everywhere!

28. Five Little Monsters

29. Ten Monsters in a Bed

해바라기 2010-01-20 00:12:02
멋진 딸내미 이네요.
시작은 늦었지만, 앞으로 남은 시간이 많기에 분명히
200권 달성이 가능할겁니다.
꼭 달성하길 바래요~~ 저 또한 진심으로 응원 씨게 해드립니다.
은성사랑 2010-01-19 23:14 

겨울비가 내리네요. 지난주 내린 폭설로 학원 결강한 것들 이번주 담주 보충하느라 큰녀석은 정신이 없네요.

그래도 별 저항없이 이제는 책들고 옵니다. 글밥 적은 걸루...(아쉬움~~~)

벌써 20일가까이 되어가네요. 바뀐 습관이 몸에 적응할려면 최소66일이 걸린다죠?

1/3 가까이 왔네요. 아싸 ~~ 힘내서 계속  전진이요~~~

1월 18일

74. henry & murge --  sneaky  crackers

75.                       --  the tall tree house

76. literacy place -- hello

1월 19일

77. henry & murge -- bedtime thumps

78.                       -- sparkle days

79. beauty & the beast (happy house)

해바라기 2010-01-20 00:27:52
그럼요, 조금씩 전진하다 보면 저 위의 정상이 보일겁니다.
학원 보충하느라 힘들텐디~
그래도 열심히 하는 군요. ^^
꿈다섯 2010-01-19 22:58 

큰아이는 오전에 듣기와 읽기를 해놓고 친구네 따라서 미술관 갔다왔구요..

작은아이는 유치원 갔다가 좀 놀다가 오후에 축구수업 갔다왔구요..

저는 아이들 없을때 일이 좀 있어 친정에 다녀왔네요..

오늘은 다 따로따로 행동하는 하루였음다~~~~ 어찌나 몸이 가볍던지....ㅋㅋ.

 

초2

 

작은아이는 축구 다녀와서 피곤한지 오늘은 읽기 안하고 듣기만 하고 싶다고 하네요..

그러라 하고 듣기만 했습니다..^^...

그래도 오늘은 평소보다 많이 듣네요..이뿐것...^^*.

해바라기 2010-01-20 00:29:41
눈에 익은 책들이 많이 보이네요.
두아이 다~ 이리 열심히 하고 있어서 엄마는 좋것네..
clara맘 2010-01-19 22:34 
2010-1-19 87 ORT#3 Strawberry Jam ORT
  88 ORT#3 The Barbecue ORT
  89 ORT#3 Kipper the clown ORT
  90 ORT#3 The snowman ORT
  91 Arthur's christmas Little Brown

오늘은 ★★☆☆☆

친구들과 놀고와서는 조금 수월하게 읽었어요.

이렇게 비오는 밤에 혼자있기 좋아하는데 헉~ 체력좋은 녀석들땜에 분위기끝자락도 못잡고

짱구엄마가 되어서 잠들겠네용^^;;

그리고, 이번에 매직스쿨버스 구성보셨나요???

worksheet가 포함되었더라구요. 사실 한참전에 dvd포함된 구성을 사고싶었는데

고민하는 사이 끝나버려서요. 이번 구성에 대한 의견 좀 주세요.........

매직스쿨버스챕터북과 리더스,tv show가 차이가 있는지 아시는 분 //~.~~~~ 댓글주삼&&

해바라기 2010-01-20 00:32:13
전~ 아직, 매직스쿨버스는 생각해 보지 않아서, 도움이 못 될것 같고.
근디~ 저 위의 별표는 뭐에요. 혹,, 아이의 책읽기 만족도 평가인가요?
거~ 좋은 생각이네요..*^^*
clara맘 2010-01-20 13:15:29
네~맞아용
해바라기님이 칭찬 많이 해주라고 저렇게 열성적으로 야그하시는데 저 너무 박한 엄마랍니다.^^;;
작년부터 집듣도하고 싶었는데 영~안따라와 주네요.
침대에 앉아 책읽어준지도 언제이던가.......
암튼, 빈틈만땅 엄마면서 이제 예비초인 아이가 척척 따라와주길 바래네요.
엄마는 욕심쟁이 우후후후훗~~
두따르마미 2010-01-19 22:32 

1월 19일

70. Long ago and Today

71. In times long ago

72. Families Share

73. My global address

둘째라고 알아서 허겄지~ 방치하고있다가 오늘 유치원 상담가서 애한테 실망하고 왔네요.

초등준비도 신경안쓰고 기냥 믿고 있다가 발등에 불떨어졌어요.

애한테 신뢰를 잃으면 안될텐데...

엄마마음이 작은 칭찬이라도 들으면 하늘을 찔렀다가

조그만 부진에 땅밑으로 꺼졌다가

스스로를 뒤돌아보게되네요.

꿈다섯 2010-01-19 23:11:06
저희도 얼마전에 둘째 유치원에서 입학전 상담 신청자에 한해서 한다고 하는데 안갔습니다..^^
제가 제 아이를 잘 알고 있다고 생각드는데 이런저런 얘기들으면 애만 닥달할것 같아서요...^^
넘 신경쓰지 마세요...아이는 엄마생각보다 더 잘할거예요...^^
해바라기 2010-01-20 00:34:30
엄마마음이야 다 그런거지요.
넘 자책하지 마시고, 지금도 늦은 것 아니니~~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시면 되죠? (기운 내셔요...)
푸른무지개 2010-01-19 22:30 

집에서 가까운 상암동 디지털 파빌리온으로 체험학습 갔다가 좀 전에 들어왔네요!

둘째 유치원 끝나고 갔더니 좀 늦어서 거의 쫒겨나듯이 빠르게 체험하고 왔더니

아이들이 많이 아쉬워하더라구요...

크게 기대하고 가지 않았는데, 신기한 것들이 많아서 그런지 아이들이 나름 재미있어하더라요...

 

<1월19일(화)>

76. How Elephants lost their Wings

77. A Kiss For Little Bear

78. An Important Case

79. The New Baby

80. At the Zoo

해바라기 2010-01-20 00:36:04
파빌리온은 어떤 곳인가요?
많이 궁금하네요. 자세히 가르쳐 주세요.
저희도 조만간 한번 가보고 싶은디~~~
해바라기 2010-01-19 22:19 

 2010/1/19(화)

 91. ARTHUR - Jumps into fall

 92.     "        - Homework

 93.     "        - Helps out

 94.     "        - Jelly beans

 95. Good night D.W.

 96. D.W. The big boss

 97. Hello reader - Bubble trouble

 98.        "          - Here comes the snow

 99.        "          - Who am i?

 100.      "          - My messy room

두따르마미 2010-01-19 22:26:51
오늘 숙제할려고 보니 해바라기네 오늘 100권이네요~
추카추카 빰빠라밤~~~
애 아프고, 바쁜 업무 터지고 하는 가운데 이루신 성과 감축드립니다.
수고많았다. 제니야~ 고생하셨슈 해바라기님~
꿈다섯 2010-01-19 23:13:07
우리 둘째는 아직 아서를 쳐다도 안보고 있습니다. 내가 보기엔 재밌는데..
그래서 비됴를 구입해서 보여줄까 생각중입니다..^^
혀니후니맘 2010-01-19 22:11 

열 여드레

124.in the garden

125.Kipper and the giant

126.the outing

127.land of the dinosaurs

128.Robin Hood

129.the treasure chest

 

열 아흐레

130.at the vet

131.at school

132.at the pool

133.dn a plane

 

 오랜 만의 음주 가무(?)로 인하야 뻗은 관계로 어제 못 올린 것과 함께 올리네요.

네 식구 오랜만에 노래방에 가 신나게 놀았네요.제가 젤루 신났었나봐요.

예비초 울 큰아들 도대체 취하는 게 정확히 뭐냐더군요.뭔가요? 취한다는 게

얼매나 신났었던지 목도 아프고 다리도 아프고 휴유증이...

 한 주의 시작이 좀 그랬네요^^

해바라기 2010-01-20 00:38:04
전 ,음주 후 노래를 부르면 목이 쉬어서~~
노래방이 싫어라~~ 근디, 가면 마이크를 안 놔요.ㅋㅋㅋ
여니유니 2010-01-19 21:46 

오늘은 오전 일찍 서둘러서 같은반친구들이랑 눈썰매장을 다녀왔네요..

덕분에 울딸 집에와서 넉다운되서 낮잠 한숨 주무시고..

일어나서 오늘 숙제 분량입니다.

 

83.Pirate adventure

84.Gran

85.Castle adventure

86.The outing

87.Kipper and the giant

88.Poor old mum!

큰나무 2010-01-19 21:37 

외할머니네 와서 하루는 쉬고 오늘은 진행했습니다.

할머니, 할아버지, 이모, 사촌동생이랑 굴이랑 조개 구워먹고 행복한 시간 보냈답니다.

아주 맛있었더랍니다요.ㅎㅎ

79. The ballon

80. Nobody got wet

81. Kipper's idea

82. Book week

83. Class picture day 

이쁜맘 2010-01-19 21:41:04
와~조개구이 너무 먹고 싶어요~
맛있겠다....
해바라기 2010-01-19 22:11:29
나두여~~ 좀 던져봐요..
예쁜 공주님들이 할머니, 할아버지의 귀여움을 한몸에 받겠네요.
이쁜맘 2010-01-19 21:31 

65.ARTHUR'S PET BUSINESS

66.PARIS ADVENTURE

67.DAD'S GRAND PLAN

68.CHICKEN LICKEN

초1 아들녀석...한달전만해도 헨리앤 머지를 읽자하면 글밥 많다고 안 읽겠다했거든요.

그런데 며칠전부터 자기가 스스로 헨리앤 머지를 들고와 읽더라구요.꾸준하게 들이밀면서

기다리다보니 스스로 찾을때가 생기더라구요.아직도 글밥이 적은것들만 좋아하지만요...

오늘은 아침 일찍부터 책읽기며 학습지등 오늘 해야할일들을 모두 해놓고서 광화문 광장에

스케이트 타러 갔다왔어요.울 아들녀석 인라인을 작년 여름에 배워서 그리 많이 타본건 아니라서

스케이드를 탈 수 있을까 걱정이었는데 다행히 잘 타더라구요.한 시간동안 엄청 신나하며 방학 끝나기전에

꼭 다시오자고 하더라구요.

광화문 광장이 얼음썰매도 있고 집이랑 가까워서 좋기는한데 장소에 비해 인원이 너무 많아서

좀 불편해보이고 위험해 보이더라구요.다음엔 목동으로 가봐야할까봐요...

레인보우 2010-01-19 20:41 

낮에까진 멀쩡했는데 머리가 띵한것이 아무래도 감기님이 방문하시나 봅니다

전 감기걸리면 중병이거든요

애들것만 올리고 가야겠네요

오늘 제가 수다 자리에 없어도 서운해덜 마셔요~(착각인가요??)

에공~목록적기도 힘들어서 우선은 권수만 알리고 가요

지송~~

하늘양(383~404) 바다군(356~375) 랍니다

그럼 낼들 뵈요

해바라기 2010-01-19 22:23:31
약 드시고~ 푹 주무셔요.
조금 그러다 말아야 되는디~
낼~ 좋아진 모습을 기대할게요.
우준시환맘 2010-01-20 00:41:39
서운하지요...레인보우님 없으면....
따뜻한 유자차랑 귤이랑 많이 드시고
푹 쉬시고 내일 뵈요....
아니다,오늘 뵈요....12시 넘었어요...
하늘숲 조카 2010-01-19 17:04 

75.FROGGY'S HALLOWEEN

76.FROGGY GOES TO SCHOOL

77.LET'S GO,FROGGY!

 

해바라기 이모,솔숲 이모,레인보우 이모님들 걱정해주셔서 감쏴합니다.

그 글을 보고나니 조금은 위안이 되고

괜찮아 지는것 같네요........켁!

갑자기 침이 넘어갔네요.ㅎㅎㅎ^^;;;;;

아무튼 다들 아프지들 마시고 

열심히 하세요.~~~~~~^^

해바라기 2010-01-19 17:09:20
희정조카~ 몸은 괜찮은겨..
아프지 말고, 조카가 걱정을 해 준게 기분이 좋네~
우리도 건강하게 지낼게~~~
하늘숲 2010-01-20 12:05:30
프로기 3권씩 읽으라고 했더니
정말 딱~~3권만 읽는 조카입니다...ㅡ.ㅡ
희정아~~~~~~~
다른책도 읽어 주면 더 좋을텐데...
다른책으로 한두권 더 읽어주면 안돼겠~니^^

조카가 글쓴것을 보면 명랑하고 외향적인 성격 같은데
사실 내성적이고 조용한 아이입니다.
우리 희정이도 광고처럼 컴을 하면 변하는 아이인가??????ㅎㅎㅎ

희정아 화이팅~~~~~^^
준영맘 2010-01-19 16:57 

오늘 준영이 친구네하고 열흘 쯤 전에 예약한 lg사이언스홀 다녀왔어요.

관람시간이 1시간 40분 정도 걸렸는데 거의 모든 활동이 직접 해 보는 것이라 지루해 하지 않고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초파리 만들어 날려보내는 것이 있는데 이름을 빵꾸똥꾸라 지었다네요.ㅋㅋ

tv 잘 안보여주는데 주말에 엄마가 보는 것 보더니 ....

목요일에는 경찰박물관 가 볼까 생각중이에요.   여름에는 애 하나 업고 아들 손 잡고 열심히 다녔는데

겨울방학엔 너무 집에만 있었던 것 같아요.   그래도 국립어린이박물관, 김치박물관, 오늘 간 lg사이언스홀

모두 괜찮았던 것 같아요..

 

돌아오자마자 태권도 가서 아직 안 왔답니다.  30일날 국기원가서 품띠 딴다고 어제부터 2시간씩 하는 바람에

영어책 읽는 것도 게을러지고 있네요....

책 읽은 것은 이따 저녁에 올릴려고요....  잘 다독여서 또 몇 권 읽혀야겠죠?   아자아자!!

해바라기 2010-01-19 17:13:17
아직 LG사이언스홀을 안 가봐서~~
우리도 올 해 안에 가봐야쥐~~
품띠 준비로 열심히 하고 있군요.
30일날 좋은 소식 기다릴게요.
준영아~~~~화이팅!!
우야맘 2010-01-19 22:53:35
여의도에 있는 거 맞나요? 담 방학에 가보고 싶은 리스트에 올려봅니다.
여긴 대구라서 전 방학마다 서울 친정가면 여러군데 찍어 다녀와요.
이번방학에도 아들만 데리고 12월말에 여러군데 돌다왔는데 국립민속박물관,화폐금융박물관,김치박물관등.. 다녀와서 보고서 써야 남는게 있는데 아직 쓰질 않았네요. 개학은 다가오는데 이번 일요일엔 맘먹고 해야겠어요.
경찰박물관도 좋아요. 그리고 그 근처에 서울역사박물관,건너편에서 서대문역쪽 약간 내려오시다 보면 농업박물관도 좋더라구요.(옛날에 서대문에 잠시 살았을때 몇번 갔는데 아들은 넘 어렸을때가서 기억 못할듯.. 나중에 다시 한번 가봐야겠어요)
해바라기 2010-01-20 00:40:33
우야맘님, 추가요~~
서대문쪽 사셨다고 하셔서...
다음엔 자연사박물관도 가보셔요.(서대문구청 옆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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