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수요일 TESOL 2기 초급 기말고사가 있었습니다.
다음 사진은 시험을 치르고 나서 그룹 별 발표하는 장면입니다.
동화책을 정해 수업 목표를 정한 후 발표하는 건데
편안하시라고 점수를 매기지는 않았습니다.

그룹이 4개인데요. 모두 열심히 토론 중입니다.
유령처럼 스쳐지나가는 여자가 홍박입니다.

D조. 아영맘의 발표를 경청하는 모습. 은원맘 졸아요?

벨벳은 점수 매기나, 뭘 열심히 적네요.

B조: 무언가 열띤 공방 중?

이 각도에서 보니까 새롭네요. 아직도 공방이 끝나지 않은 게야.

C조 유리맘의 Read Aloud 시간.

이래저래 뒤통수만 나오는.... C조가 사람이 제일 없네요.

A조: 자못 심각한 분위기네요. 대런프레니맘 고개 좀 들어요.

슈가룬이 일장 연설 중인가봐요...ㅋㅋ

보너스 샷.
림스마미의 두 딸 효림이와 예림이.
은원맘의 아들 주원이.
독서삼매경에 빠진 예쁜 녀석들.
무사히 초급을 마친 수강생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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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OL 2기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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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님이 얼굴 봤다고 하셔서 깜딱 놀라 달려왔어요..ㅎㅎ
사진을 아래위로 늘였나봐요~ 날씬하게 나왔네..ㅋㅋ 만족스러움...
다들 뒷통수만 나오셔서 그렇지 제가 우리조에서 제일 못생겼죠..아니 제일 아줌마답게 생겼다고 해야 하나..
아무튼 사진을 보니 기억이 새록새록 하네요..
한주 건너뛰는 것 뿐인데 보고 싶네요~ 선생님도, 급우(???)들도.......^^
담주에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