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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정말 따뜻하네요.^^

글쓴이 시슬리

등록일 2007-08-10 08:55

조회수 3,673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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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꾸벅```첨 인사드리네요...

  최근부터 쑥쑥맘들 따라하기에 버선발로 나선 초딩맘이에요.

어찌나 단순한지^^초딩은 중딩방 오면 안 껴^^주는 줄 알고 ㅋㅋㅋ

감히^^ 오지도 못햇다가 선배님들은 어떤 얘기 나누시나..

궁금해서 와 보앗더니...

 

앗!!!!!

 사소한 고민에 경험실은 코멘트가 절 사로 잡네요.

가끔 오고 싶어 지네요.

도움받고 싶어 지네요..

왜이리 가슴 한 쪽이 따뜻해 오는지 (이 여름에 주책업이...)

 

울 아들 초 3 이구..

동생만들기 ..(?) 이젠 포기한 엄마둔^^...외동아들이에요..

영어문제 뿐 아니라 고루 고루 선배맘님들께 한 수 배울께요.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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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2007-08-17 00:55 

ㅎㅎㅎ 전 너무 멀리 왔나봐요.  ㅋㅋㅋ

저희딸은 내년에 초딩이 되기때문에...

미리와봤어요...ㅋㅋㅋ

저두 아는척 해주세요

희서맘 2007-08-16 21:29 

허걱.....시슬리님께서 저를 알아주시니 참으로 고맙습니다..

기분은 무지 좋습니다....ㅎㅎㅎ

시슬리님 윗글 읽는데,,,외동아들 이란 말씀에 마음 동~~하여 댓글을 달았답니다..

우리 자주 아는 척 하면 어떨까 싶네요...

 

항상 건강하시구요..

쑥쑥중독 증상이 ~~~~~~~보여요^^

시슬리 2007-08-16 12:55 

어머나....

주번님...희서맘님..

두 분은 절 모르시겟지만 전 두 분을 잘 안답니당^^

글을 읽엇거든요..

괜히 친한척^^

주번님!! 직장 관두시고 아이들과 방학 잘 보내고 계신가여??

희서맘님은 아직 여전한 갈등 속에 직장 잘 다니고 계시죠??

ㅎㅎ

두 분 등 골이 오싹하신가요.ㅎㅎ

지난 여름에 한 일을 알고 있다**** ㅋㅋ

농담이구여...

댓글에 감사해서 아는척 열심히 해 보앗죠..뭐~~

말복도 지나고 남은 여름 잘 보내세요..

 

그나저나 쑥쑥 왓다갓다 하면 지병이 생긴다던데...

끊을래야 끊을 수 없는...

매일 도장 찍네요..

알아보니 이 지병 보험도 안 된다던데^^

걍 병을 즐겨야겟죠?

주번 2007-08-15 23:16 

반갑습니다.^^ 저두 초등맘이에요.^^

좋은 정보 있으면 함께 나눠요.^^

희서맘 2007-08-14 22:35 

저는 유아맘인데도 여기를 기웃거린답니다...

선배맘님들의 주옥같은 글만 봐도 배가 부를지경이라서요..

그래서 자주 와 보곤 하지요...

 

저야 정~~말 명함내밀처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잘 배워두려고 온답니다...^^

시슬리 2007-08-13 08:38 

반가워요.해피라이프님!!

치열한 전쟁터와 같은??초등방에서..어쩜 모두 영문과 출신 맘들만 모인거 같은..ㅎㅎ

뭐라도 따라 하지 않으면 어썰픈 저 조바심나는.....그러다

중등방에 오면 당장 폭발할거 같은 후끈한 한판이 잇긴 커녕^^

오히려 고조된 긴장완화..

이런 코멘트도 달수 잇어 편안하네요.

방학도 잘 보내세요..

 

해피라이프 2007-08-11 18:50 

저도 초등엄마인데 여기 자주와요. 눈치는 좀 보입니다 ㅋㅋ. 하지만 도움이 정말 많이 되지요.

자주 뵈어요 시슬리님...중등어머니들 휴가가셨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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