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보았죠... 아버지와 아들에 대한 글... 저는 영상으로 보았습니다.
가슴 졸이면서... 마지막 눈물이 핑~ 돌더군요.
로리님의 글입니다.
> “괜찮아 아빠,미안해 하지마. 그래도 난 행운아야. 다른 아빠들은 같이 놀아주지 않잖아. 공원에 함께 가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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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아이엠 샘 에 나오는 대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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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정에서 아빠의 역활과 사랑이 그 어느때 보다 필요한 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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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전 이곳에서 연쇄살인 으로 온 미국이 긴장 하고 공포에 떨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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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행히 범인은 검거되었지만 그 충격은 이루 말 할수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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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인지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미국의 FBI 심리 분석관들이 연쇄 살인범들의 심리상태에 대한 연구를 세밀하게 한 적이 있는데 그 연구결과가 참 충격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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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보고서가 보여주는 가장 명확한 결과는 10세 부터 14세 사이에 아버지와의 관계가 어떠한 형태로든 손상을 받은 아이들이 연쇄 살인범의 필요조건 이였다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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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로 연쇄살인범의 약 90%는 남자들이고 연쇄살인범이 범행을 저지르기 시작하는 나이는 보통 25세가 넘어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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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론 소년기 나이에 아버지와의 관계에서 감당하기 어려운 고통을 당한 아이라고 해서 모두 연쇄 살인범이 된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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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연쇄 살인범의 100%가 아버지에게 이러저런 학대를 당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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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의 학대에 가까운 강압적인 양육태도와 같은 비중으로 아버지(또는 아버지의 사랑)의 결여도 큰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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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지금 이름도 끔찍한 연쇄살인범에 관해서만 얘기 하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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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충격적인 사건을 보면서 우리가 생각해야 할 것이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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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것은 바로 아버지의 바른 역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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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전적인 아버지의 기본 역할을 서양에서는 3P로 이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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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ovider(가족의 양육). Producer(2세의 생산). Protector(가족을 보호). 동서를 막론하고 그리 틀린 정의는 아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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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대초반의 감수성이 싹트고 세상에대한 모든 호기심이 생성될 시기에 는 특히 아버지의 자녀에 대한 애정과 관심이 요구된다 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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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좀 컷으니 지들 일 지들이 알아서 하겟지 하는 무관심 이나 강압적이고 물리적 폭력이나 특히 언어폭력은 이들의 성장후 그들의 성격형성에 엄청난 영향을 끼침을 명심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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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빠들,,이제 우리의 10대 자녀들 자주 안아주고 적극적 애정을 표현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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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의 National Consortium on Alternatives for Youth at Risk 란 단체에서 발표한 내용을 보면
>
> “Hugging is Healthy” 라고 하여 자녀를 껴안아 주면 건강 체를 만든다는 것으로
> * It helps body’s immune system 이는 자녀의 병을 이겨낼 수 있는 면역성을길러 주게 되며
>
> * It cures depression 이는 자녀의 우울증을 고쳐 주며
>
> * It reduces stress 이는 자녀의 스트레스를 풀어 주며
>
> * It’s invigorating 이는 자녀를 기운 나게 하며
>
> * It induces steep 이는 자녀를 험난한 길도 올라가게 하며
>
> * It’s rejuvenating 이는 자녀의 원기를 회복 시키고
>
> * It has no unpleasant side effects 이는 기분 나쁜 부작용도 없으며
>
> 껴안아 주기는 100% 건강에 유익한 자연산이라 발표하였습니다.
>
> 감사합니다.
>
>
> 이어지는 글은 퍼온 글 입니다.
>
>
> 늦은 시간에 한 남자가 피곤하고 짜증난 상태로 일터로부터 집에 돌아왔다.
>
> 그의 다섯살 난 아들이 문 앞에서 그를 기다리고 있었다.
>
> "아빠, 저 궁금한 게 있는데 물어봐도 될까요?"
>
> "그럼. 궁금한 게 뭔데?" 남자가 대답했다.
>
> "아빠는 한 시간에 돈을 얼마나 버시나요?"
>
> "그건 네가 상관할 문제가 아냐. 왜 그런 걸 물어보는 거냐?"
> 남자가 화가 나서 말했다.
>
> "그냥, 알고 싶어서요. 말해주세요, 한 시간에 얼마를 버시나요?"
> 작은 소년이 다시 한 번 물었다.
>
> "네가 정 알아야겠다면... 한 시간에 20달러다."
>
> "아," 소년은 고개를 숙였다.
>
> 다시 아버지를 올려다보며 그는 말했다.
>
> "아빠, 저에게 10달러만 빌려 주실 수 있나요?"
>
> 아버지는 매우 화가 나서 말했다.
>
> "네가 돈을 빌려 달라는 이유가 고작 멍청한 장난감이나 다른 쓸모없는 것을 사려는 거라면, 당장 네 방에 가서 잠이나 자라. 네가 도대체 왜 그렇게 이기적인 건지 반성하면서!
>
> 나는 매일매일 하루종일 힘들게 일하고 있고, 그렇게 유치한 일에 낭비할 시간 따윈 없다."
>
> 그 작은 소년은 말없이 방으로 가서 문을 닫았다.
>
> 남자는 아들의 질문에 대해 생각할수록 화가 나는 것을 느끼며 앉아 있었다.
> 어떻게 돈을 빌리기 위해 감히 그런 질문을 할 수가 있단 말인가?
>
> 한 시간쯤 지나고 마음이 좀 가라앉자, 남자는 자신이 좀 심했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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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도 10달러로 꼭 사야만 할 뭔가가 있었던 것이겠지. 게다가 평소에 자주 돈을 달라고 하던 녀석도 아니었는데.
>
> 남자는 아들의 방으로 가서 문을 열었다.
>
> "자니?" 그가 물었다.
>
> "아니요 아빠, 깨 있어요." 소년이 대답했다.
>
> "내가 생각해 봤는데.. 좀전엔 내가 좀 심했던 것 같구나." 남자가 말했다.
>
> "오늘 좀 힘든 일들이 많아서 네게 화풀이를 했던 것 같다. 자, 여기 네가 달라고 했던 10달러."
>
> 소년은 벌떡 일어나서 미소짓고는 "고마워요, 아빠!" 하고 소리쳤다.
>
> 그리고, 베개 아래 손을 넣더니 꼬깃꼬깃한 지폐 몇 장을 꺼내는 것이었다.
> 남자는 소년이 벌써 돈을 가지고 있었던 것을 보고 다시 화가 나기 시작했다.
>
> 소년은 천천히 돈을 세어 보더니, 아버지를 쳐다보았다.
>
> "돈이 있었으면서 왜 더 달라고 한 거냐?"
>
> 아버지가 불쾌한 목소리로 말했다.
>
> "왜냐면..모자랐거든요. 그치만 이젠 됐어요."
>
> 그리고는 소년이 이렇게 대답했다.
>
> "아빠, 저 이젠 20달러가 있어요.
>
> 아빠의 시간을 한 시간만 살 수 있을까요?
>
> 내일은 조금만 일찍 집에 돌아와주세요.
>
> 아빠랑 저녁을 같이 먹고 싶어요."
>
>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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