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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듣기@ 심화반

글쓴이 브죵@

등록일 2010-01-27 00:51

조회수 1,930

댓글 76

http://www.suksuk.co.kr/momboard/BEC_001/46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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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
> 열심히 안 했어도.. 떠난다..... ㅋㅋ
>  
>  
> 저 잠시 떠났다 옵니다. 원래 일정은 4박 5일이었는데.. 뒤에 함께 할 팀이 일정이 변경되어서..
> 일단 2박하고 돌아왔다가.. 며칠 후에 다시 출발해요....
>  
> 저희 집은 여전히 호리드핸리를 즐기고 있고, 아더챕터는 소리내어 읽으면서 저는 옆에서 효과음 역할을
> 합니다.
> 식탁 두들기는 거라든지.. 박수치는 거라든지... 잘 한다고.. 추임새도 좀 넣어주고요...
>  
> 좀 쉬운 거 읽어보자고.. 어스본영리딩1단계를 몇권 빌렸는데.. 역시나 꽝이네요..
> 그 스토리만 주루룩 나오는 것이 영 안내키나봐요.. 그나마.. Animal Legend 는 제가 읽어주니까 보더니..
> 신밧드... 엄청 싫어라합니다..
>  
> 다음 주면 개학인데... 방학 숙제를 다들 좀 돌보셨는지요..
> 저희 집은 일기를 언제쓰고 안썼나 생각도 안나고.. 책도 읽기는 좀 했는데 적지도 않고...
> 그래서 그냥 보내려고 합니다..   배짱으로...^^
>  
> 심화반 라바님이 요즘 좋은 책소개 댓글을 많이 써주셔서..
> 제가 너무 감사하고 있습니다. 책 소개 나온글 추천 많이 해주셔서.. 쩌그 위로 올려붙여주세요..
> 많은 분들이 읽으시도록.. 저는 늘.. 그책이 그책.. 새로운 책 소개를 못하는데...
> 늘 조금 더 새로운 책 들고 오시더군요..
>  
> 일주일에 한번씩 책 소개 릴레이해도 재미있을 거 같아요..^^
>  
> 금요일 글은 심화반 반장님인 희윤맘님이 올려주실거에요..
> 다녀와서 저도 표를 올릴게요.. 놀러가서는 영어 듣기는  안하지만요...^^
> =========
> 모임에대한 것은 바다2님이 진행하시니.. 변동사항은 바다2님께 쪽지 주세요..
>

 

최강 심화반 표 모두 제출... 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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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리사 2010-01-27 21:57 

 브죵님.. 여행 잘 다녀오세요. 종강 파티도 잘 하시구요.

 서울에 있었으면 참석했을텐데.. 아쉽습니다.

 빕스에서 쫄면을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6월 말에 한국에 잠깐 들어가는데 심화반 맘님들과 함께 한번 뵈었으면 좋겠어요.

 

 어제 학교에서 있었던 콘서트 잘 마쳤구요, 성악 선생님께서 노래 대회에 아이를 출전시키시겠다고 합니다.

 다들 웃으시겠지만, 2년 전 쯤에 빈 소년 합창단에 울 아들 오디션 봐달라고 메일을 썼어요. 일정 잡히면 알려주겠노라 회신이 왔는데, 지금까지 일정이 잡히지 않았나 봅니다. ^^  일전에 홍박샘님 칼럼에서 아드님 영재라고 생각하셨다는 글, 뼈속 깊이 공감하며 재미있게 읽은 기억이 나네요.

 돌이켜보면, 그 시절 제가 모든 일에 얼마나 열정적이었는지.. 그 때가 그립습니다.

 

 3월 1일부터 5일까지 사립 학교 스키 대회가 있는데, 제 출장 일정이랑 겹쳐서 아이를 보내기로 했어요. 대회 나갈 실력은 아닌데, 아이 봐줄 사람도 없고.. 대회 끝나면 스키에 더 큰 관심을 가질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규모에 관계 없이 대회에 나가는 건 여러모로 좋은 경험이 된다고 봐요. 이래저래 '공부'를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방향을 잡고 있지요. ^^

 

  독서를 위해 여러가지 방법으로 책을 들이대고? 있는데, 쉽지가 않네요.

 지금 제가 바라는 건 1주일 혹은 그 이상 아이와 런던 박물관 및 도서관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입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미술관에서 며칠이고 작품에 빠지고 싶네요.

 이번 주말에는 오랜만에 '문화 생활'을 합니다.  가까운 일본 가족과 식사도 하고, 발레 공연도 볼거예요.

 

  심화반 맘님들..  즐거운 시간 보내셔요. ^^

   

 

 

 

 

미재맘 2010-01-27 22:43:46
콘서트 결과가 좋았나 봅니다.
외국에서의 생활이 힘들 때도 있으시겠지만 어쩌다 한번씩 보면 참 !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래도 더 여유가 있는거 같아요. 똑같은 시간인데 말입니다. 주말 좋은 시간보내세요.
라이안맘 2010-01-28 08:13:36
늘 멜리사님 글 읽으면서 느끼지만 편안하고 여유로워요^^ 저두 울아들하고 미술관다니는거 좋아하는데 크니까 싫어하는건 아니지만 운동을 더 좋아하는거 같아요^^
희윤맘 2010-01-28 10:36:06
지금도 충분히 열정적이세요...^^
멜리사님 글을 읽으면 제가 잠시 다른곳에 와있다는 생각이 들어 좋습니다. ㅎㅎ 글로써 다른나라의 이야기를 들으니 올메나 좋은지...
다른 미디어들로 외국을 간간히 들여다 보면 다양한 활동들을 사회와 학교에서 나서서 해주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많이 부러울 때가 있습니다. 한편으론 가정에서 모든걸 챙기고 선별해서 해줘야 하는 저희 입장에서는 상당한 부담으로 다가오네요.
'많은 경험은 가능하면 최대한 접하게 하자'라는 생각이 제 사견이기에 스키대회 참가는 대찬성입니다. ㅎㅎ
아이 크면서 보니까..독서는 어느정도 마음속에 여유가 있고 편안할 때 몰입이 되는거 같더라구요. 학습에 욕심을 낼수록, 독서가 많이 줄어드는 것 같기도 하고...그래서 저도 학습과 독서 양쪽을 두고 고민스러울 때가 있습니다요...
우아한 우리 멀리서님을 한번 뵈야하는데요..ㅎㅎ...
라바 2010-01-28 11:01:17
멜리사님~~★
빕스에서 쫄면 안 먹어 봤는데...담엔 멜리사님 생각하며 먹을래요^^
생활자체가 정말 글로벌입니다..부럽기도 하면서 해나가고 계신거 보면 대단하신것 같아요..
저는 그 반도 자신이 없네요...

6월말쯤 오신다구요!!아이고 반가워랑~~
오시는곳은 서울일 가능성이 크니
아이구 타이밍 맞으면 함 뵙고 싶긴 합니다..
저두 심화반님들...참 아들맘님들이 별로 없으니 라이안맘님두!!
희윤맘님이 부르시는 멀리서님 아뒤도 운치있어서 좋아요^^
효사랑 2010-01-28 21:00:09
멜리사님 콘서트 잘 마치셨다니 축하드려요.... 노래도 잘하고 피아노도 잘하고 넘 부러버요~~~(호호).6월에 나오신다니 넘 반가워요.... 심화반 맘들과 한번 모이면 정말 좋을것 같아요.... 멀리계시지만 그래도 항상 가까이 계시는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주말에 문화생활 맘껏 즐기세요~~~
루파 2010-01-27 21:40 

브죵님~~

집듣 프로젝트 이끌고 가시느라 너무 애쓰시는데 보태드릴건 없고

재미나게 신나게 알차게 여행다녀오시라고 기도해드릴께요...

 

얼마 남지 않은 방학이 너무 아쉬워요...

고학년이 되다보니 배짱만 늘었는지

일기도 패쓰, 독후감도 패쓰, 체험보고서도 패쓰, 관찰연구과제는 할까말까.....

혼나면 어때, 뭐 맞기야 하겠어....

아이랑 엄마랑 이럴때는 죽이 잘 맞습니다^^

 

지방사는 탓에 좋은 분들 뵙고 싶은 마음 꾹꾹 눌러 담습니다..

여행 잘 다녀요시구요, 담주 모임도 잘 하세요~~~

미재맘 2010-01-27 22:38:34
루파님 나오셨어요?
요즘도 방학숙제 검사하는 곳 있습니까? 내면 내는갑다하시지 않나요?
아직 아이가 어려? (혼자 착각하고 있나봅니다^^) 방학숙제 이런거 무지 좋아합니다. 만들기, 그리기, 체험하기 등등..... 그래서 말려도 하는 숙제지요. ㅎㅎ
희윤맘 2010-01-28 10:10:49
오셨군요...루파님! ㅎㅎ
루파님 글을 보니 '모녀는 용감했다'라는 글귀가 생각납니다. 맞죠??
한쪽만 생각이 다르면 피차 괴로운데 ㅋㅋ
루파님도 주디블룸책이 후보인가요? 오떤 책을 후보로 두셨나요? 지금 'blubber'(왕따이야기) 보고 있는데..퍼지 시리즈보다 훨 좋다하네요(쨈 컸다고)....
제가 쓴 목록중에서 'tales of--'외에는 뒤쪽들 책(퍼지시리즈 외의 것들)을 더 끌려하는 거 같아요..좀더 머리가 커질때 뉴베리쪽은 더 마음이 와닿을 것 같아서...다들 아시고 계시지만, 좋은 주제를 담고 있는 주디블룸책을 한번 소개해봤네요.
mp4는 잘 활용해보겠습니다....근디..타조알 시계 만들고 계시는 눈꽃아이님과는 눈한번 마주쳐 주셨는지요? 저 상당히 기대됩니다.. 타-조-알-시-계~~
라바 2010-01-28 11:05:27
피곤한 방학숙제가 맘을 무겁게 합니다--;;
차근차근 최소한도로 하고있는데
선생님이 워낙 깐깐하신분이라 기본은 맞춰줘야 한답니다...^^
다른걸로도 혼날일이 좀 있는 녀석이라
왠만한건 안 혼나도록 하다보니
이 학년4학년에 알림장을 제가 끼고 있어야 합니다..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미래예측력이 좀↓ 이라 혼나도 속상은하나
담에 더잘~~이건 없답니다...속에 뭐가 있는지 몰것어요..ㅠㅠ
효사랑 2010-01-28 21:02:31
저도 베짱 좋게 방학숙제 거의 패스했습니다... 온리 일기뿐입니다.... 그래도 집중듣기 끝까지 해냈다는 즐거움이 있기에 마음은 즐겁네요..루파님도 그러시죠?
라바 2010-01-27 16:00 

희윤맘님의 뒤를 이어

주디블룸의 다른 작품입니다.

Soupy Saturdays with the Pain & the Great One

Cool Zone with the Pain & the Great One

Friend or Fiend? with the Pain & the Great One

 

저는 끝에꺼 한권 있는데 가운데 녀석은 첨 보는 군요..

페이지가 100쪽 내외니 부담은 없을 듯한 녀석들입니다.

누나는 GREAT ONE이고 동생은 THE PAIN입니다..

상상은 다들 되실듯...

Tales of a fourth grade nothing-저의집꺼랑 같은 커버인데 다른 커버도 있더라구요..

Double Fudge-아들이 없어 물어보질 못하겠는데 이게 젤 웃긴다고 한듯...

번역본이 아마 퍼지는 돈을 좋아해 뭐 이런거 같아요...

 

 

미재맘 2010-01-27 16:31:49
윗쪽 세권은 처음 보는거네요. 색이 참 예쁘네요. 아이에게 웃기다고 말해봐야겠어요. 그러면 봐줄지도 모르겠네요.ㅋㅋ 희윤님과 같이 책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눈꽃아이 2010-01-27 17:10:46
저희집도 주디블룸 대기중이구요..
저희딸아이는 "주디무디"가 재미있다고..
소리도 재미있구,,한 6권정도 시리즈로 집듣했었는데..
더 사줬으면 좋겠다고 하더라구요..
여자애들이 좋아할것같아요..
효사랑 2010-01-27 21:03:27
저도 쥬디블름꺼 넘 땡기는데 남자아그들도 좋아하겠죠? 반응이 좋으니 봄방학때 한번 시도해봐야겠네요....감사함니당
루파 2010-01-27 21:28:11
저희 집도 주디블름 몇 권이 대기중이랍니다~~
위쪽 세권 새로 나온건가요? 딱 울 아이 스따~~일 입니다^^
소리도 같이 나왔다면 같이 집듣해봐겠어요...
항상 신선 만땅 책소개 고마워용, 라바님~~
숲속의 빛 2010-01-28 07:51:28
브죵님 추천으로 기초2반에 눈팅하고 가요~~
아~~ 이런책도 있구나~~~ 어디서 제목은 들어봤네~~~ 정도에요...
꼭 찍어놨다 딸래미 능력되면 보여주고 싶어요....
느낌이 정말 재미있을 것 같아요...
라바 2010-01-27 15:43 

브죵님~★

어딘진 몰것으나 암튼 즐거운 추억 가득 챙겨오시길

바랍니다...심히 맘적으로 부러우나

여행도 적성에 안맞는건지 잠시 잊어버린건지 만사가

무거운 엉뎅이 되시겠습니다..^^

잘 다녀오세요~~

희윤맘 2010-01-27 16:58:01
**^------------------^** 예상 적중!
항시 지가 껍데기 끄집어 오는 능력이 없음을 하시기에....ㅎㅎ
근데 우리 딸래미는 뒤쪽 레벨의 이야기가 더 땡겨합니다...벌써 사춘기 시작일까요?
라바 2010-01-27 17:30:35
아니요~~^^
사실 두꺼울수록 더 재미있다는 진리를 깨치신 거지요...
음미 축하드려용~~☆
고학년으로 올라갈수록 사실 책속의 내용에 잠시 관심을 기울여야
될듯 하더군요..
이거이 재클린 윌슨씨꺼두 재미는 있는데
헤어져사는 경우 좀 많아요..ㅉㅉ
결정적으로는 여주인공이 많아서 저는
앤드류 클레멘츠씨걸루 들려주었슴다...
저도 컴을 잘 모르는 사람이라...근데 껍데기 가져오는거이
시간이 좀 걸려서 그렇지 쉬웠어요..
희윤맘님도 퍼뜩 함 해보시길...
--점점 저의 유일한 무기 사라질듯한...음미..이것도 무기라고...ㅉㅉ
예의맘 2010-01-27 14:38 

브종님 여행가니 좋겠다 부러워요.

여행은 가기전에 설레임과 여행지에서의 즐거워하는 아이들의 모습과 돌아와서는 사진으로

이렇게 3번은 즐거운것 같아요.

저희도 방학초 거제도로 짧게 갔다 왔지만...

또 여행가고 싶네요.

지난주엔 롯데월드에서 밤 11시까지 푹 놀았고

이번주에는 버블쇼 관람으로 방학을 마칠까 해요.

방학동안 수고한 아이에게 주는 작은 선물이죠...

사실은 밥하랴 공부신경쓰랴 엄마가 받아야 하는데...

 

현이사이 2010-01-27 14:42:42
맞아요~
선물은 엄마가 받아야하는데 말이예요..
심화반님 모두들,, 방학동안 밥하랴 공부신경쓰랴 수고 많으셨어요~~
미재맘 2010-01-27 16:25:35
예의맘님 좋은 계획세우셨네요. 근사하겠어요. 버블쇼!
그리고 반장님이 말씀하신거 tales of a fourth grading nothing아닐까 합니다.
맞죠? 반장님?
희윤맘 2010-01-27 16:49:55
맞습니다..맞고요~~~
근디 번역본으로는 창비의 '별볼일 없는 4학년' 되겄습니다.~~~
지가 전번에 예의맘님께 한번 소개했는디..역----쉬----나! 나이 어리신거(애구 또 지송^^) 필요없는게야..아이 나이 따라서 우리의 기억력도 '깜빡깜빡'(제 애창곡 '비내리는 호남선' 되겄습니다)
미재맘 2010-01-27 17:29:05
ㅎㅎㅎ 별볼일 없는 4학년이었나요?
ㅋㅋ 책제목 듣긴 들었는데 우찌 그렇게 입력이 되었데요?ㅎㅎㅎ
지는 나이가 좀 많으니 그런가보다 해주세요. 정정합니다 (근데 그게 그거 아닌가 합니다. 속으로)
효사랑 2010-01-27 21:05:46
버블쇼 넘넘 멋질것 같아요..... TV에선 많이봤는데 애들 한번 데리고 가고 싶더라구요...멋진 관람하구 오셔요
현이사이 2010-01-27 14:28 

 

브죵님 여행가셔서 좋으시겠어요.~

여행은 가서도 좋지만 가기전에 계획하고 기다릴 때도 설레고 좋은 것 같아요.

저희 집도 2월에 5박6일로 여행을 계획했는데 요즘 넘 기다려지고 기대가 되요~^^

 

주초에 둘째 생일선물로 mp3를 사주었어요.

귀에도 좋지않고 아직은 필요없을 것 같아서 안된다고 했는데,, 오빠 쓰는거 보고 갖고싶었는지..하도 조르길래일단 사주면 나중에라도 쓰겠지 싶어서,, 나중에 돈굳었다 생각하고 사줬는데...배속기능 확인을 안해봤네요.

이런이런...벌써 뜯었는뎅...ㅠㅠ

함 확인해 봐야겠어요. ^^;

 

 

 

 

 

희윤맘 2010-01-27 16:52:25
이론 이론~~~
올른 대리점 가시라요.. 최---대한 이쁘게 꾸미시고! 최---대한 미소 지으시고! 최---대한 눈 깜--박 깜박 하시고!
출 발------
희윤맘 2010-01-27 11:24 

「아이들의 시선으로 세상을 여는 작가」로 소개되는 JUDY BLUME은 요즘 우리아이가 좋아하는 책으로 떠오른(아마 영화의 영향인 듯) 'The princess diaries'의 저자 ‘Meg Cabot'의 약력소개에서 가장 좋아하는 작가로 소개되어 더 후한 점수를 얻었기에 그녀의 몇 작품을 소개해 봅니다. 이미 best 작가로 우리에게는 익숙한 이름이 된 그녀의 작품 중,

 Fudge 시리즈는 1972년 Tales of a Fourth Grade Nothing이 출간된 이후로 3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변함없이 사랑을 받아온 어린이 소설입니다. 성장기 아동이 가족 내에서 겪는 부모님과의 관계, 형제/남매와의 관계, 친구와의 관계 등을 사실적으로 그리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읽으며 웃다 보면, 어느새 가슴이 따뜻해지며 미소를 짓게 되는 작품입니다.

 이 외에도 소녀와 소년의 사춘기 고민, 이혼 문제, 인종간의 갈등 등 다양한 측면에서의 접근과 주인공이 초등 고학년 이상인 작품이 많기에 비록 리딩 레벨은 3-4점대이지만 고학년 책으로 분류되는 것 같습니다(이런! 저희 아이가 재미있다고 평한 ‘Tales of--'가 빠졌네요. 이 책은 4학년 맘들에게 추천하니 꼭 한번 읽혀보셔용!)

 

⋅ Otherwise known as Sheila the Great (Lexile 590)
Fudge 2.5살
Tubman 가족들은 Tarrytown에서 여름을 보낼 계획입니다. 정말 재미있고 근사하게 들리는데요. Sheila는 가족 휴가 동안 머물 곳에 개가 있고 수영 레슨을 받아야 한다는 사실을 알자, 휴가가 걱정됩니다. 하지만 Sheila의 새 친구 Mouse는 Sheila가 오랜 두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도와주려 합니다. Shiela, 인생 처음으로 개와 수영을 극복할 수 있을까요 

 

⋅ Superfudge (Lexile 560)
Fudge 4살/Peter 5학년
때때로 Hatcher네 가족은 12살 Peter가 도망가고 싶은 생각이 들기에 충분하답니다. Peter 인생 최악의 문제인 어린 남동생 Fudge! 4살이 되어서도 여전히 Peter를 펄쩍 펄쩍 뛰게 맙니다. 한 살 더 먹으면 나아질 줄 알았지만, 여전히 Peter를 화나게 만들고, 조금도 변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정말 퍼지가 크기만을 너무나 오랫동안 참고 기다려왔는데, 그런 Peter에게 동생이 또 생긴다니요? Fudge가 두 명으로 늘어나는 건 아니겠지요?

 

⋅ Fudge-a-Mania (Lexile490)
다섯살 퍼지의 세상 이야기 - 다섯살짜리 동생이 결혼하겠데요..
Fudge 5살/Peter 6학년
Peter는 여름 방학 동안 자신의 악몽에서 벗어날 수 있는 곳으로 가족 여행을 가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부모님은 3주 동안 Maine에서 Cootie Queen Sheila Tubman과 그녀의 가족들과 함께 보내기로 결정했다고 합니다. 설상가상으로 Peter의 5살짜리 악동 동생, Fudge는 Sheila와 결혼하겠다고 발표를 하네요. 즐겁고 재미있을 줄 알았던 여름 방학이 예상치 못했던 사건들에 휘말리는 가운데, Peter는 단짝 Jimmy를 백마 탄 기사를 기다리듯 기다립니다.

 

⋅ Double Fudge (Lexile450)
여섯살 퍼지의 세상 이야기 - 제일 친한 친구가 이사를 가요..
Fudge 6살/Peter 7학년
돈! 돈! 돈! Fudge가 돈에 눈이 멀어버렸습니다. 할로윈 데이를 위해 구두쇠가 될 작정이랍니다...장난감 가게도 모두 사겠다고 합니다. 하지만 삶이란 쉽지 않는 법! 우연히 만난 먼 친척 Howies 가족. 마치 미니 Fudge를 보는 듯한 말썽꾸러기 쌍둥이 사촌 녀석들이 복병으로 나섭니다.

 

⋅ blubber (Lexile 660)

심술궂은 웬디는 린다라는 같은 5학년 친구를 'Blubber(;엉엉울다)' 라는 별명으로 친구들 앞에서 공개적으로 몹시 잔인하고 무차별하게 괴롭힙니다. 이 책에서는 힘센 아이에 의해 악의적으로 잔인하게 놀림을 당하는 아이가 얼마나 학교생활이 비참하고 힘들 것인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심술궂은 친구의 다음 상대가 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말없이 모른 척 하는 친구들이 얼마나 잘못된 것인지를 말해주고 있습니다. 작가 쥬디 블럼은 실제로 자신의 딸아이를 통해서 왕따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으며, 학교생활에서 이런 일은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사람 , 가족, 선생님, 친구들에게 언제든지 도움을 청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더 이상 비밀이 되지 않도록 말이죠

 

⋅ Are You There God? It's Me, Margaret (Lexile 590)

12살이 되는 마가렛에겐, 올해는 모든 것이 다릅니다. 그녀는 뉴욕시 에서 교외 뉴저지로 이제 막 이사를 갔답니다. 그리고 그녀는 그녀의 새친구 Nancy, Gretchen, Janie와 잘 지내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그들은 남자친구, 브라, 첫 월경 같은 아주 개인적인 비밀을 털어넣을 수 있는 비밀클럽을 만들었고, 마그렛은 그 클럽에 속해 있는 것이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하지만 마그렛은 종교문제로 혼란에 빠집니다. 아마도 성장하는 과정의 일부분이지만 마그렛은 정말로 몇 가지 대답을 구해야 합니다. 하느님은 듣고 계실까요?

 

⋅ Then Again, Maybe I Won'(Lexile 590)

아빠가 발명품으로 인해 부자가 된 이후 그의 가족들은 부촌동네 Long Island로 이사갑니다. Tony Miglione의 생활이 완전히 바뀝니다. 그의 물건을 들어 주는 새 친구 Joel과 16살 Joel의 누나 Lisa,그녀는 블라인드를 치지 않은채 매일 밤 옷을 벗습니다. 그리고 침실에서 내려오지 않으려는 할머니가 계시구요. 토니의 다른 걱정거리 위에는 성장에 관한 질문들로 가득차 있습니다. 왜 모든 것이 똑같이 머물러 있을 수 없는 것일까요?

 

⋅ Iggie's House (Lexile540)

Iggie가 이사를 갔습니다. Winnie는 단짝 친구를 보내고 남은 여름 방학을 혼자 보낼 생각에 걱정입니다. 그런데 Winnie에게 새 친구가 생길 것 같습니다. Iggie네 가족이 살던 집에 아이가 셋이나 있는 Garber 가족이 이사를 오는 것입니다. Winnie는 새 친구를 맞을 생각에 좋아 어쩔 줄을 모르지만, Garber 가족을 반기는 사람은 마을에 한 사람도 없습니다. 지금까지 백인들만 살던 Grove Street에 흑인인 Garber 가족은 불청객인 것입니다. 좋은 이웃이 되고 싶어하는 Winnie와 친구를 원하는 Garber가족. 어떻게 하면 되는거죠?

 

⋅ It’s Not the End of the World (Lexile 530)

이혼 위기에 처하신 Karen의 부모님과 그것을 말리고픈 Karen의 이야기

사이가 나쁜 부모님을 지켜보는 Karen의 이야기로 가족과 행복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하는 책입니다

Karen은 결심합니다 자신은 절대 결혼하지 않겠노라고. 그녀의 부모를 보죠. 그들이 항상 하는 일이라곤 서로에게 화를 내고 소리를 지르는 것 뿐입니다. Karen의 아빠는 집을 나가셨고 그들은 이혼 얘기를 합니다. 하지만 Karen은 확신합니다 재판을 한다면 모를까 부모님은 절대 이혼하지 못할 거라고. Karen이 가족을 지킬 수 있을까요? 그런데 그게 정말 잘하는 일일까요? Karen은 오늘도 고민합니다.

 

⋅ Deenie (Lexile 690)

척추측만증 진단’을 받은 이후로 다른 세상을 살아가는 한 소녀의 이야기입니다

Deenie는 예쁜 여자 아이로, 그녀의 엄마는 그녀가 모델이 되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Deenie는 다른 또래 아이들이 친구들과 어울려 Mall에 가는 시간에, 엄마에게 이끌려 모델 학원에 다닙니다. 그러던 어느 날 청천벽력과도 같은 진단을 받게 됩니다. 모델이 되야 하는 Deenie가 척추측만증이라고 합니다! Deenie는 척추 보조기를 하루 종일 착용하게 되고, 그녀의 세상이 달라졌습니다. 사람들이 Deenie를 바라보는 눈이 예전과 다르군요. 앞으로 4년은 더 보조기를 착용해야 하는데, 우리의 Deenie, 이 난관을 어떻게 극복할까요?

 

⋅Tiger Eyes (Lexile 650)

사랑하는 가족을 갑작스럽게 잃어버린 가족의 이야기

갑작스러운 아빠의 죽음 이후, 엄마 그리고 남동생과 함께 New Mexico에 있는 친척집에 머뭅니다. Lost Alamos Canyons에서 등반을 하던 중, Davey는 한 친구를 만나게 됩니다. 그는 Davey가 느끼는 모든 분노와 두려움을 다 이해하는 것 같습니다. 그 친구의 도움으로 Davey는 자신에게 주어진 삶을 살아가야 한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그러나 언제가 되어야 Davey가 과거를 흘려보낼 수 있을까요? 그녀가 더 이상 아프지 않을 수 있을까요? 그녀와 그녀의 친구를 따라가보시겠어요?

 

⋅ Here′s to You, Rachel Robinson (Lexile 650)

13세의 소녀들 Stephanie, Rachel, and Alison은 7학년으로 감정의 복잡한 소용돌이 안에 있는, 사춘기 소녀들입니다.
그들은 각자 집안문제, 학교, 친구들간의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데요.
어떠한 문제들이 이들을 기다리고 있을까요...

미재맘 2010-01-27 11:33:08
이렇게 추천해주시니 보고싶은 마음이 확 생기네요. 일상을 다룬 책은 아직 아이가 재미를 못붙이던데 재밌는 에피소드가 곁들여진 성장기 어린이책 요 대목에서 끌립니다. 5학년이 시작되기전 읽혀봐야겠습니다. 감사해요.
별볼일 없는 4학년 말씀하신것 기억나는데요 ^^
라이안맘 2010-01-27 11:42:02
두번째꺼 사다놓고만있어여^^ 책소개 감사합니다^^ 항상 고생많으세요 반장님~~~^^
희윤맘 2010-01-27 11:48:26
길어서 지---송 합니다! 그냥 아이를 위해 하나 정리했기에 올린것이니..너그러운 마음으로..
한글책 볼 때, 생활동화 좋아하면 디밀어 보세요..판타지류를 많이 좋아하면 아마 그닥 재미없어 할 수도 있습니다. 뒤쪽은 권장 연령대가 앞쪽 책보다는 좀 높아요
4학년들은 제가 말씀드린대로 'tales---'를 먼저 권하시길 바랍니다.

민트님!! 자제분들이 주디블룸 책 읽었다고 제 레이다망에 걸렸어요!!
좋아했던 책 순서 잡아주세요 (지는 분위기 따운되면 다시...획---)
현이사이 2010-01-27 14:40:37
책소개 감사해요~
잘 담아갈께요~~
예의맘 2010-01-27 14:41:51
우와 책 많다...그런데 tales of가 뭔가요?
라바 2010-01-27 15:47:26
희윤맘님~★
정말 잼나는 책으로다 뽑아주셨네요^^
쥬디블룸의 작품이라 여자아이가 주인공인줄 알았는데
퍼지 시리즈는 남자 아이라 저희도 집듣 두번 돌고 끝낸 책입니다^^
저희집처럼 좀 차이나는 형제얘기지요...
그림없이 위아래로 빡빡한 책이라 부담스러울진 모르나 읽거나 듣다보면
참 재미있습니다.
제친구는 아들에게 are you there god 암 생각없이 3학년때 집듣 시키더니만
아니나 다를까 아들이 근데 이게 뭐야?!!했다는...ㅉㅉ
요즘 좀 더 얇은거 새로 나온거도 있어요...보여 드릴께요..^^
효사랑 2010-01-27 10:55 
저는 이번주말에 친정(광주)에 1박2일정도 다녀올까 합니다.담주가 개학이라 여행가기는 시간이 없어 애들이랑 다녀올려구요.저도 집에 있는 mp3로 아이의 영어 듣기를 좀 더 즐기게 해줘야할것 같아요...이어폰은 귀가 아프다니 헤드폰으로 한번 알아봐야겠네요....이번주 진행도 열심히 해서 금욜에 표 올릴께요...요새는 해리포터에 빠져 그나마 다행입니다.3월 되기전에 다 끝낼수 있음 좋을것 같아요.
라이안맘 2010-01-27 11:29:15
전 맥주광고에 산다라박이 하고나오는 헤드폰 침흘리고 있어요.. 울아들 전자사전에 영화담아주는데 그 헤드폰 사줄까하고요^^ 넘 탐나요^^
효사랑 2010-01-27 12:30:22
맞아요.... 헤드폰 넘 폼나잖아요....ㅋㅋㅋ
현이사이 2010-01-27 14:30:40
헤드폰 저두 탐나요~
어떤 걸로 사실지..살짝 알려주세요~
희윤맘 2010-01-27 16:53:59
사랑하는..........효.........님!
사시고 올---른 보고하시라요~~
최대한 성능 좋을걸루 사셔서..지두 기대합니다!
효사랑 2010-01-27 21:07:09
그새 용의말을 배우셨구랴~~~ㅋㅋㅋ
희윤맘 2010-01-27 10:42 

오랫만입니다. 씸화반 여러분들!

집중듣기반 번개팅 모임 계획이 있던데...슥--- 보니 심화반 맘님들이 많이들 못가시네요...그전까지는 몰랐는데 제가 못가고 보니 쪼매 미안한 생각이 들더군요. 

지난 주말에는 저희집에도 mp3(엄밀히 말하면 4네요.ㅎㅎ) 한놈을 입양시켰습니다. 루파님의 친절하신 조언에 힙입어 따로 셋팅하지 않고 본메뉴에서 바---로 배속이 가능한 놈으로 고르고, 쓸만한 스피커도 같이..어제 한번 따님이 하시더니 좋---답니다.ㅎㅎ

루파님! 다시한번 고마버요!(나오셔서 저의 고마움을 받아주세요~~)

라바님은 이번주가 부자여행 계획이 있는 주인가요??

카--- 이럴때 꼬맹이는 얼른 다른데 살--짝 보내고 자유부인(아니, 나비부인)이 되어 날아다녀야 되는데요??

효사랑 2010-01-27 10:48:33
저도 자유부인 하고파요~~~희윤맘님 mp4로 따님이 영어의 날개를 쫙펴고 쑥쑥을 휘휘 날아다닐 모습이 선하네요....희윤맘님 그동안 반장하시믄서 댓글도 잘 달아주시고 넘 고생많이 하셨어요.... 비록 종강파티 못가도 우리끼리 맘속으로라도 함께해요...그럼 덜 서운할것 같아요...
희윤맘 2010-01-27 10:57:45
사랑하는 효님~~
그동안 일빠 열심히 하시고, 보고도 잘하시고, 책도 소개잘 하시고...근디..오늘 점수 깍-였-스요
why?? 출석체크...(주말지낸 이야기랑 한번 하셔봐봐봐........요)
미재맘 2010-01-27 11:11:33
역시나 우리 희윤맘님 적극적으로 바로 실행하셨군요.
저는 워떤걸 사야할지 몰라서 구경만하다 망설입니다. 떡을 줘도 먹지를 못하니 한심 ㅜ.ㅜ ;;
혼자 결정을 못하겠어서 남편에게 좀 봐 달랬더니 바쁘다구 하네요.
저도 얼른 해보고 루파님께 감사인사드려야 하는디....

효사랑 2010-01-27 11:23:33
헉걱 ~~출석했슴당~~~
주말보고!! 토욜엔 오전에 도서관 갔다가 오후엔 야구를 했어요.... 히컵(한글)시리즈 3권 아이와 같이 읽었습니다..용의말이 좀 웃기더만요.영어책에서 용의 말을 어케 표현하는지 궁금해졌어요.ㅋㅋㅋ.일요일엔 오전에 도서관에서 작은애랑 있었고 큰애는 과학관에 과학수업 받으러 갔다 왔음다...이상 보고끝!!!(점수 올려주세요~~~~~옹)
주말엔 항상 일정이 같은것 같아요.... 과학 수업도 2월엔 한달 쉴려구요...다른 맘들 주말 소식도 듣고고고고파요~~~옹(용의말을 이렇게 하드라구요)
라이안맘 2010-01-27 11:37:59
토욜날 토셀셤보러 갔는데 학교골목길들어가기전부터 막혀서 늦을까바 남편버리고 아들손잡고 뛰었더랬습니다..^^ 무슨 수능셤보는것도 아닌데 여기저기서 뛰더군요^^그학교가 언덕배기에 있어서 넘 숨차서 혼났어여.. 글구 또 열심히 또다른 학교 운동장으로 야구하러 ㅎㅎㅎ^^ 저두 주말엔 아들야구땜에 어딜 못가요^^
효사랑 2010-01-27 12:32:52
시험은 잘 보셨어요? 열심히 하시니 좋은 결과 나오겠죠...주말에 운동하나 하면 정말 시간이 없는것 같아요..저희 아들은 아직도 공을 받는건지 주우러 다니는건지.....언제나 운동 잘하는 아들이 될된까요?
라바 2010-01-27 15:53:14
네~~희윤맘님~~★
저희네 부자가 담주 화욜부터 토욜까지 앙코르와트 댕겨온답니다.
저는 참 딸린 자유부인이긴 허나..ㅋㅋ 둘째 델고 어딜 다녀오나 고민중이랍니다.
둘째와는 따로이 뭘 해준게 없네요^^
효사랑님~★
히컵을 보니 용의 말은 이렇게 하더군요.
WHATDOYOUWANTTOKNOW?이렇게쓰여있구요
또는 말할땐 좀 피?흐르는듯한 글씨체인데...어케 표현할지 몰라서 패스~~
한글로는 어찌 표현 되어있을지도 궁금합니다.
소리는 듣질않아 잘 몰것어요...
히컵시리즈도 최근 7권까지 나왔더군요...
책소개는 하는데 사교성이 ㅉㅉ
글로 쓸려니 참 어렵네요^^;;
엠피4? 이런거 저두 하나 사고 싶은데..
일단은 좀 기둘려야 겠어요...
바깥지기가 지 사고싶은거 먼저 견주느라 아들꺼는 뒷전이네요...ㅉㅉ
루파 2010-01-27 21:57:43
저 나왔어유~~
반장님, 드뎌 지르셨군요^^
저도 mp3, mp4, pmp...뭐가 어찌 다른지는 잘 모르는데요...
mp4를 사셨다니, 혹 용량이 된다면 그안에 영화를 넣어서 먼거리 이동때 보여주시는 것도
좋을 듯해요.
mp4에도 미니스피커 달아서 던져주면 동생이랑 영화보느라 정신없어서 뒷자리가 조용하답니다..ㅎㅎ
mp3가 컴이나 cd로 소리 듣는거보다 좋은 점은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다는 점같아요...
울 아이는 책상 앞에 앉아 집듣하는거 정말 싫어하거든요.
소파 위에서 엎드려 하다가 침대 위에 누워서 하다가 (요거는 간혹 중간점검이 필요합니다 ^^)
식탁 앞에 앉아서 하다가....
공부하는거 같지 않게 접하는 것도 집듣을 꾸준히 오래가게 하는 방법 중 하나인거 같아서
전 자유롭게 시키고 있어요~~~
미재맘 2010-01-27 22:54:08
그러니까 루파님댁은 mp3를 사용하신지 한참 됐나봐요. 공부하는거 같지 않게 시킨다는 말씀 잘 생각하고 있을게요. 감사해요.
미재맘 2010-01-27 10:16 

브죵님 여행 잘 다녀오세요.

요즘 아드님 영어진행에 탄력받으신 것 같아요. 옆에서 추임새넣는 엄마 !  힘이 불끈 !! 나시겠어요. ^^

책이 재미있어진 순간 확 발전하는 것같아요.

여행으로 분위기 한번 쏵~ 바꾸고 다시 즐기며 책읽고. 좋으시겠어요~~~~

희윤맘 2010-01-27 11:05:24
미재맘님! 주말은 잘 보내셨데요??
간만에 전 도서관좀 다녀왔는데...지도 모르게 손이 기---냥 '고그린맨vs 심술통 떼돈 공갈팍팍써'를 빌려왔드랬어요..요거 주술에 걸린거 맞주?
미재맘 2010-01-27 11:19:37
주말에는 잘 놀았어요. 토요일은 아이가 농구경기관람을 가서 하루 신나게 보냈고,
그 담날은 새싹비빔밥 먹는걸로 이벤트하고 ㅎㅎ
방학숙제로 새싹을 기르겠다길래 씨앗을 사줬거든요. 그런데 진짜 자라네요. 완전 신기!
그래서 싹둑 잘라서 먹었답니다. 직접 길러먹는다며 저녁시간이 신났답니다. 지금 또 씨뿌려놨어요. 이번 주말 메뉴도 동일할것 같아요. ㅎㅎ 잘됐죠. 밥하기싫었는데 ㅋㅋ
효사랑 2010-01-27 12:35:38
직접 길러 드셨다구요? 넘 멋져요... 저희도 함 시도해 봐야겠네요....
현이사이 2010-01-27 14:36:12
방학숙제도 열심히 하셨군요~
울 집은 하나도 안해서..어찌할까요..^^:
기냥 밀린 일기라도 써서 보내야지 하고 있어요.
직접 길러먹으면 뭣이든 맛있는 거 같아요. 예전에 상추를 길러봤었는데 야들야들하고 부드러운게 참 맛있더라구요~새싹기르기도 함 해보고 싶네요~^^
미재맘 2010-01-27 16:18:27
저는 아이 혼자할 수 있는거라 허락한거구요^^;
상추, 주말농장 이런거도 무지 하고싶어하지만 제가 해야하므로 통과합니다 ^^
새싹키우기 아주 간단하네요. 키친타월위에 대충 씨앗 올리고 하루 2-3번 물만 분무기로 칙칙 뿌리니 잘 커요. 5~6일이면 다 자란거랍니다. 이것도 제가 해야되는거면 그냥 사먹고 말죠 ㅋㅋ
눈꽃아이 2010-01-27 09:41 

초 5/여

저희 딸아이는 방학동안 알공예를 배우고 있어요.

여긴 지방이라 배울곳이 마땅치않은데..

마침 지인이 자격증을 겸비한 고수라..

오늘은 타조알로 시계를 만들거라서 오후시간 내내 바쁠것같네요..

브죵님 여행가셔서 좋으시겠구...

다른분들은 좋은 만남 가질 예정이시라 모두모두 부럽지기만...

저도 서울로 확 이사가버릴까봐요...

기회가 되면 울딸아이 작품 올려볼께요~~

미재맘 2010-01-27 09:56:07
알공예 예쁘겠네요. 한번도 실물을 본적은 없어요.^^;
게을러서 손으로 하는건 배울 생각이 않나더라구요. 반면 아직 어린 아이는 뭐든 좋아하는것 같구요.
그래서 미안하기도 합니다. 바라는대로 다 배우게 해주지 못해서..
타조알이면 꽤 큰 작품이되겠네요. 따님 취미생활인가요? 재료비 꽤 들것같아요.^^
조만간 작품 보길 기대합니다~~
효사랑 2010-01-27 10:37:34
남자의자격에서 김태원씨가 알공예 배운다고 학원다니는거 보고 저도 한번 배워보고 싶었더랬어요...따님 알공예 넘 기대대요..꼭 올려주세요..
희윤맘 2010-01-27 10:52:01
눈꽃아이님! 오늘 3빠시네요..ㅎㅎ
아침에 보니 금요일글에 루파님이 댓글달아 주셨던데 보셨나요? 같은 학년맘이 오셔서 기쁘셨을 거에요. 따님 작품 꼬---옥 올려주세요. 타조알 시계?? 넘 궁금하네요.. 계란 시계보다는 쓸만 하겠는데요??ㅎㅎ (지도 서울로 좀 데려가 주서요~~~~)
현이사이 2010-01-27 14:38:01
알공예 사진 저두 기대할께요~~궁금해요~~
라이안맘 2010-01-27 07:43 

브죵님~~넘 좋으시겠당

어디로 가시나요..스키타러 아님 바다보러??

부러워염~~스트레스 화~~악 날리고 오세요^^

 

효사랑 2010-01-27 10:43:01
브죵님은 넘 좋겠죠? 우리도 스트레스 화~~악 날리고 오믄 정말 좋을것 같아요....
희윤맘 2010-01-27 11:43:42
오랫만입니다..ㅎㅎ
라이안맘님!
루시맘님한테 달려 가시더라도-----버선은 신고 가셔야죠~~~
라이안맘 2010-01-27 12:43:48
루시맘님 나타나셨으니 이제는 별마로님한테 달려갈라구용^^
라바 2010-01-27 15:40:53
저두 브죵님 오데로 가는 지 무지 궁금해집니당.
아침에 아들과 그 떼거지들 전우치 좀 보여주고 왔더닝
아이궁...많이 늦었네요..ㅠㅠ
대구는 날이 갑자기 팍 흐려 졌어요...
잠자기 넘 좋네요...^^
루시맘 2010-01-27 02:03 

초3/여

제가 일등이네요.^^

지금까지 살면서 일등해본적이 없어서리...넘 기뻐요.

브죵님,

그동안 열심이셨으니 아이랑 스트레스 확 날리고 오세요.

갔다와서 뵈어요.

 

라이안맘 2010-01-27 07:44:44
와~~루시맘님 방가방가^^ 제가 애타게 기달린다고 반장님께서 말한거 아시져^^ 저두 살면서 일등한것은 집듣표올린거랍니다^^
미재맘 2010-01-27 10:09:27
두 분 드디어 만나셨나요? 좋은 말씀 많이 나누세요. 근데 라이안맘님 글 쓰신거 못본것 같은데. 제가 댓글을 대충 봤나봐요. ^^
효사랑 2010-01-27 10:40:26
루시맘님 일빠 축하축하!!!
방학이 이번주로 끝나게 되어 넘 서운해요. 종강파티 함께못해 좀 서운하네요... 저희 심화반 맘들도 보고 그럼 엄청 좋을텐데... 그래도 가끔은 쑥쑥에서 보게되겠죠?(ㅎㅎ)
희윤맘 2010-01-27 11:41:32
와우~~
보셨쥬?? 사자엄마 엥기시는거..ㅎㅎ
오랫동안 잠수시라니..오늘은 워밍업만 하시공..금요일은 기냥 좌-----악 풀어보시라요.
자주 뵈어요^^
라이안맘 2010-01-27 11:46:55
희윤맘님 넘 재밌으세요^^ 제맘을 어찌그리 잘아시고 댓글다신거예요 ㅎㅎㅎ
루파 2010-01-27 21:21:00
라바님... 희윤맘님...
왜이리도 재미나게 글을 쓰신답니까?
울 딸이 하는 말... 엄마는 왜 요즘 쑥쑥만 들어가면 입이 헤벌레~해져? 무슨 웃긴 이야기라도 있어?
ㅋㅋㅋ
루시맘 2010-01-28 00:29:42
라이안맘님,
한번의 댓글에 제 이름을 불러주시고 고마버요.
아직은 글 쓴다는게 어색하네요...고마움에 표시로 아시는지는 모르겠지만,괜찮은책 소개할께요.
어스본 3단계가 위인시리즈(14권인가??)인데 아직 위인 읽히시지 않았다면 who was 보기전에 함 보여주세요.그리고 루시가 잼있게 본 책인데 Cornelia Funke 가 쓴 Ghosthunters 시리즈(4권) 도
남아들이 더 좋아하더라구요.
늦은밤 이사이트 저사이트 책사냥으로 해매고 있네요.

라이안맘 2010-01-28 08:05:38
루시맘님 또다시 감사감사^^ 고스트헌터 작가가 드래곤 라이더쓴 작가네요..^^ 사실 제가 고스트를 별로 안좋아해서 책골라줄때도 거의 안쳐다본다는 ㅎㅎㅎ 후워즈도 흘려듣기만 아침저녁밥먹을때 들려주고만 있었어요. 언포추니트이벤트 끝나면 39clues하고 포코너스랑 할라구요^^ 루시맘님 자주 뵈요^^ 이제 둘이서 별마로님 찾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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