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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듣기@ 기초2반

글쓴이 브죵@

등록일 2010-01-27 01:00

조회수 1,062

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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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
> 열심히 안 했어도.. 떠난다..... ㅋㅋ
>  
>  
> 저 잠시 떠났다 옵니다. 원래 일정은 4박 5일이었는데.. 뒤에 함께 할 팀이 일정이 변경되어서..
> 일단 2박하고 돌아왔다가.. 며칠 후에 다시 출발해요....
>  
> 저희 집은 여전히 호리드핸리를 즐기고 있고, 아더챕터는 소리내어 읽으면서 저는 옆에서 효과음 역할을
> 합니다.
> 식탁 두들기는 거라든지.. 박수치는 거라든지... 잘 한다고.. 추임새도 좀 넣어주고요...
>  
> 좀 쉬운 거 읽어보자고.. 어스본영리딩1단계를 몇권 빌렸는데.. 역시나 꽝이네요..
> 그 스토리만 주루룩 나오는 것이 영 안내키나봐요.. 그나마.. Animal Legend 는 제가 읽어주니까 보더니..
> 신밧드... 엄청 싫어라합니다..
>  
> 다음 주면 개학인데... 방학 숙제를 다들 좀 돌보셨는지요..
> 저희 집은 일기를 언제쓰고 안썼나 생각도 안나고.. 책도 읽기는 좀 했는데 적지도 않고...
> 그래서 그냥 보내려고 합니다..   배짱으로...^^
>  
> 심화반 라바님이 요즘 좋은 책소개 댓글을 많이 써주셔서..
> 제가 너무 감사하고 있습니다. 책 소개 나온글 추천 많이 해주셔서.. 쩌그 위로 올려붙여주세요..
> 많은 분들이 읽으시도록.. 저는 늘.. 그책이 그책.. 새로운 책 소개를 못하는데...
> 늘 조금 더 새로운 책 들고 오시더군요..
>  
> 일주일에 한번씩 책 소개 릴레이해도 재미있을 거 같아요..^^
>  
> 금요일 글은 심화반 반장님인 희윤맘님이 올려주실거에요..
> 다녀와서 저도 표를 올릴게요.. 놀러가서는 영어 듣기는  안하지만요...^^
> =========
> 모임에대한 것은 바다2님이 진행하시니.. 변동사항은 바다2님께 쪽지 주세요..
>  

 

  이번주 표 안 올리신 분


> 곰탱이맘, 두희맘, 쁘니, 재민화이팅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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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이스맘 2010-01-28 16:34 

초1남

여행은 항상 좋은것...

날씨가 추워도 ,더워도  항상 가고 싶은게 여행이지요...

어딜 가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즐겁게 보내고 있겠죠?

 

토요일이 아들 개학이라 오늘까지 숙제 마무리할까 하는데 거실 구석에 앉아 책읽고 있네요.

얼마 안되는거라 난 빨리 끝내놓고 싶은데..

다행이 독서록이랑 일기를 잊지 않고 썼기에 다른건 선택과제를 별로 할게없어요.

수수께끼 10문제 만들기, 폐품이용해 만들기, 엄마와 함께 요리하기...

숙제 간단하지요?

여름 방학에 엄마와 요리하기를 선택해서 햄버거를 만들었더니 재밌고 좋았던지 겨울 방학과제로

또 요리하기에 동그라미 쳐 왔더라구요.

이번엔 머핀 만들기로 했어요.

지난 주말에 만들어 사진 찍은거 오늘 정리만 하면 숙제 끝이랍니다.

이젠 정말 개학이네요..

울 아들 빨리 2학년 되고 싶다고 합니다.~~~2학년이 별건줄 알고 ㅎㅎㅎ

후배도 생기고 학년도 올라가니 막연히~~좋아하는것 같아요...

 

모두들 방학숙제 마무리 잘 하시고 학년 마무리도 잘 하세요^^^

후형맘 2010-01-28 21:40:19
잠시 컴켠김에 들렀다 엘로이즈맘님한테 감동 먹었어요. 댓글 달아주시며 마음써주시는거에요.
시간나면 들어와서 댓글도 달아야지 했었는데.. 방학이 끝나가니 정말 괜히 제가 하는 일 없이 바쁘네요.
저 지금 아그들 둘잉 집듣 시켜놓고 들어왔어요.ㅋㅋ..
저도 체험학습 보고서 양식 다운받아 마무리 할껀데 정말 독서록하고 일기를 안 밀리니 겨울방학엔 할 숙제가 별로 없네요. 선택사항은 가볍게 무시해주는 똥배짱 엄마네요. 이제 겨우 초1겨울방학인데 고학년 올라가면 우짤라고...ㅋㅋㅋ...

낼 올라올 집듣글에서 또 뵈어요~~^^
미소 2010-01-28 22:01:33
저도 늘 엘로이스맘님 댓글을 보면서 따뜻함을 느낀곤 했어요..저희 아들도 2학년 올라간다고 벌써 신나서 좋아하네요..방학숙제가 많네요..오늘은 두아이 책가방 깨끗이 세탁해 놓고 개학 날만 기다려봅니다..
초원 2010-01-29 00:41:40
댓글 달기 해보니 생각보다 시간도 많이 걸리고 마음도 많이 쓰이더라구요.
제가 소홀한 시기에 이렇게 따뜻한 댓글을 쪼로록 달아주시니 감사함에 포옹이라도~~~꼬옥~~^^
어제는 아침부터 친정언니네 가서 밤 12시에 오구, 오늘은 친정언니가 울집에 와서 저녁 늦게 갔어요.
멀리 살아서 왕래 못하다가 언니네와 제가 한주 차이로 이사를 해서 집이 가까워 졌거든요.
서로 새집도 볼겸 사촌들 만나서 놀릴겸 해서 열심히 왔다갔다 했어요.

아드님과 함께 정답게 머핀을 만드시는 장면이 떠오릅니다.
울집도 방학숙제 마무리 해야 하는데 정작 본인들은 관심도 없네요.
담임 선생님들이 별로 방학숙제를 강조하시지 않은 모양이예요..
미소 2010-01-27 22:46 

브죵님 여행 잘 다녀오세요~ 저희도 주말에 양평으로 놀러간답니다..

개학이 코앞이라 요며칠 방학 숙제한다고 비상이에요...

제가 학교 다닐때부터 왜 방학숙제는 늘 벼락치기로 해야하는지...^^

방학은 금새 지나가고 방학을 돌아보면 집중듣기가 젤 처음 떠오르네요..

 

엘로이스맘 2010-01-28 16:36:01
울집도 이번 방학하면 영어를 좀 더 열심히 한걸로 기억될것같아요.
같이 해서 더욱 재밌게 진행할수 잇었다는거..
미소님...
비상걸린 방학숙제 마무리 잘하시고 힘찬!!!개학 맞이하세요^6
준윤맘 2010-01-27 22:02 

여행을 가신다니 모두 들뜨고 즐거우시겠어요.

안전하고 행복한 여행 되시길 빕니다.

 

저도 지난주에 비발디파크에 다녀왔어요.

우리 아이는 억지로 매일 일기를 쓰는데요(학기중에 숙제 아니라고 안쓰다 딱걸렸거든요)

여행 다녀와서는 무려 3장을 쓰더군요^^

 

우리애학교는 숙제가 일기와 독서인데 아이가 목숨걸고 해주시네요.

엄마가 맨날 영어책 들이미니까 방학숙제 핑계대며 한글책 읽는 시간을 확보하는거죠^^.

 

전 옛날 생각이 나서 '방학생활'이라는 책을

서점에서 사서 교육방송에서 매주 수,목에 보고 있는데

두 녀석 다 어찌나 좋아하는지...^^(텔레비젼을 볼 기회 확보죠^^)

혹시 '방학생활'안하신 분들은 다음 방학때 한번 고려해보세요.

(제가 너무 촌스럽나요^^?)

 

 

엘로이스맘 2010-01-28 16:40:41
예전 저 어렸을때도 그렇고 일기와 독서록(독후감)이 쓰기 싫어서 미루고 미뤘던 기억이
나네요.
울 아들도 쓰는거 힘들어 하지만 숙제이니 어쩔수 없이 하지요..
이번 방학엔 교육방송을 꼭 들어보게 하려했는데 책도 안샀고 보여주지도 않았네요.
다음 방학땐 꼭 들어보게 해야겠어요..
감사해요..
잼잼짱 2010-01-27 22:02 

얼마전 공항견학다녀왔는데 정말 비행기타고 떠나고 싶더라구요 ㅠㅠ

부럽삼 브죵님

멋진여행 되세요~~

엘로이스맘 2010-01-28 16:42:36
와~~~
공항 견학이요..
생생...실감나겠는데요..
횬사랑 2010-01-27 17:25 

여행은 언제나 설레고 즐겁죠.

잘 다녀오세요~^^

 

이번 방학은 참 빨리 지나가는것 같아요.

이제 15개월된 둘째는 오빠가 집에 있어서 돌보기 좀 수월했구요, 하지만 또 동생이 있어서 큰애 해야할 일들 챙기는건 너~무 힘들었어요. 그러다보니 소리도 가끔씩(아니, 자주^^:;) 커지고...-.-;;

지금껏 너무 놀려서 아직 공부습관이 안들어 힘들었죠.

조금씩 해야한다는걸 알아가고 있는 요즈음입니다. 하하...

이렇게 좋은 인연에 감사드리며, 쭈욱 이어갔음 하는 바람이예요~

엘로이스맘 2010-01-28 16:47:43
아주 어린 동생이 있군요.
울집도 20개월 넘은 딸아이가 있어요.
오빠(초1)랑 나이 차이가 나서 큰애 챙기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항상 뭘해요 둘째부터하고 그다음 첫째순으로 넘어가는데 첫째아이에겐 좀 소홀해 지더라구요.
하지만 나이차이가 나도 싸우고 노는건 같아요..
오빠 총칼 차고 놀면 둘째도 똑같이 하려고 해요.어떨땐 딸이 아니라 아들을 키우는거
같다니까요..
그래도 둘이 같이 놀때보면 흐뭇하기도 합니다.
후형맘 2010-01-27 15:13 

열심히 일한 브죵님 잘 다녀오세요~~..

저 학교 다닐때도 소심해서 방학 끝나가기 일주전이면 마음은 반 개학한듯 멀리 놀러 가면 안될꺼 같고 숙제도 얼른 다 해 놔야 할꺼 같고 그랬는데..ㅋㅋ..  방학의 대미를 여행으로 장식하시는 브죵님 멋지십니다^^

 

오늘 둘째 유치원  올 한해 설명회 및.. 변경된 사항들 알려주는 학부모회를 갔다왔는데

메이센 스텐다드라는 영어 프로그램을 소개해 주시는데 일본 프로그램이라 하더라구요. 울 나라 들어온지는 작년 5월에 들어왔으니 어찌보면 검증되지 않은 걸 수도 있고 일본에선 50년 이상의 전통이 있는 굉장히 성공한 프로그램이라 하는데..~~~~.... 

예전 같으면 이런 말 저런 말  쉽게 휘둘리고 교재를 봐도 그게 어째서 좋은거고 안 좋은건지 구별할 줄도 몰랐는데..  그래도 엄마표 1년반 진행하면서(특히 요즘 집중듣기 하며)생긴 원인모를 자신감에 내 아이 영어 중심은 내가 집에서 잡아 주는거고 유치원에서 하는거에 목숨걸지 않게 되더라구요. 유치원(올 7세) 가서는 즐겁게 영어를 하고 오길 바라는 정도..ㅋㅋ..   저 많이 컸네요??..ㅋㅋ...

지금까지 집듣을 항상 두 아들을 끼고 저랑 셋이서 하던 습관땜에 둘째 녀석 읽지는 못해도 ort8~9단계까지 이해(만)는 하는거 같아요. 그냥 책 사서 같이 cd들은거 뿐인데..

영어학원 문턱에도 안 가봤는데 유치원 영어 선생님이 저희 아들 어디 보내냐며 영어 수업땐 제일 대답을 잘 한다고도 하고..  제가 오늘은 둘째 얘기에 아주 팔불출 되네요. ^^

 

암튼 거기 부사장이 얘기하길 하루 2시간씩 4년을 영어 노출(책이든 cd든...) 하면 영어 말문이 트인다는데 이렇게 엄마표로 진행하는거 잘 하고 있다는 생각이 많이 든 하루였어요.

 

브죵님....  저도 밑에 annie님처럼 이어 나갈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부담 드리긴 싫은데...ㅋㅋ

 

 

엘로이스맘 2010-01-28 16:54:36
둘째는 묻어가는거...
둘째가 영어 노출이 많이 되어 유치원에서도 영어 잘하는 아이로 인정받고 좋은시겠어요.
후형맘님은 요즘 큰애며 작은애의 영어향상에 기분좋은 나날을 보내고 있으시겠는데요^^
울집도 작은애가 어린데 오빠하는거 들어서 가끔 중복되는 단어(노부영같은 그림책)는
얘기하기도 해요..요즘은 지가 뭘 안다고 아서 틀어달라고 노래를 부릅니다.
이리 노출시켜 놓으면 나중엔 익숙한 언어로 샬라라~~~하겠죠?ㅎㅎㅎㅎㅎㅎㅎ
annie 2010-01-27 13:13 

정말 고맙고 감사했던 기간이었어요

여행 즐기시구요

처음 목표수정 해주셨던거 .. 그리고 중간중간 너무 앞서나가지 않게 해주셨던거

많은 도움되었어요..^^

집중듣기가 그냥 끝난다고 생각하니 너무 아쉽네요

좀더 이어나갈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호호 여행 떠나시는데... 맘 무겁게 해드리는 건가요?^^

엘로이스맘 2010-01-28 16:57:57
울집도 작년 10월부터 리더스 300권 읽기,집중듣기,리더스 200읽기를 이어서 계속 해왔는데
이것들 모두 끝나면 어쩌지 하는맘이 요즘 생기곤합니다.
많은 사람이 같이 해서 재밌게 할수 있어 더 그런거 같아요..
초원 2010-01-29 00:26:07
저도 곧 끝난다고 생각하니 많이 아쉬워요.
리더스 300, 집듣, 리더스 200....아니었으면 울 둘째는 아직도 제대로 시작하지 못했을 것 같아요.
큰 아이만 신경쓰느라 둘째는 선듯 시작이 안되더라구요.
정말 감사한 기회였어요.
이렇게 여러분들과 함께 해서 참 좋았답니다. ^^
꿈돋이 2010-01-27 13:05 

모처럼의 여행 모든 스트레스 다 날리시고 오세요

어스본 영리딩 저희집 어제 시작했는데

신바드는 좀 어렵더라구요~ 신데렐라는 반면에 아주 재미있게 들었어요

아이마다 취향이 다 다르니요~~~~ 그래도 어스본 영리딩 전 만족합니다~~~(세뚜 들였는데 만족안 하면 큰일남..ㅋㅋ)

 

엘로이스맘 2010-01-28 17:01:12
어스본 영 리딩...진행하는 집도 꽤 되는거 같던데...
보지 못한 책이지만 듣기하거나 읽기하는 집들이 많아 울 아들 다음에 진행할
책들중 하나로 리스트에 올려봅니니다.
세두로 사셧으니 더 열심히 하도록 기 팍팍 넣어주세요^^
초원 2010-01-29 00:19:07
큰 아이가 좋아한 책 중 하나가 어스본 영리딩이예요.
칼라풀한 그림에 큼직한 글씨, 화사한 종이질...
갱지로 된 챕터 들어가기 전에 글밥도 늘리고 좀 어려운 단어도 접하기에 좋은 책인 것 같아요.
내용도 제법 재미있는 모양이던데요.
끝까지 즐겁게 들었으면 좋겠네요.
홧팅~~^^
파피용(나비) 2010-01-27 12:46 

열심히 일한 브죵님 여행 잘 다녀오세요..ㅎㅎ

저도 이번주 토,일 1박2일로 평창 송어축제 간답니다.

2월 중순에 2박3일 스키장 일정도 있구요.

아들들이랑 신나게 놀아야겠어요..

울 아들 열심히 했으니까 이젠 휴식도 있어야죠..

근데 방학때 숙제가 있나요?

울 아들학교는 일기밖엔 없는거 같은데...나만 모르나? ㅎㅎ

모두 마지막 마무리 잘 하시고 끝까지 홧팅입니다.

엘로이스맘 2010-01-28 17:03:56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
브죵님도 파피용님도......
바람 한번 쐬고 나면 아이도 엄마도 좋은 기분으로 직장이든 공부든 좀 열심히 할거 같아요.
파피용님은 직장맘이 시니
신나게 보내고 오시고 다시 일터에서 열씸히 일하시길....

방학숙제는 학교마다 다르니 점검 한번 해 보세요.
있더라도 많지 않을겁니다.
초원 2010-01-29 00:15:33
평창 송어축제가 생긴지 얼마 안되어서 많이 알려지지 않았지요. 맨손으로 송어 잡는 체험도 있고 구워먹는 굼터도 있다고 하던데...얼음 썰매 같은 것도 탈 수 있겠지요?
송어 많이 잡으시고 맛나게 드시고 오세요.

방학 숙제는 보통 필수와 선택과제 몇개로 나오더라구요.
꼭 정해진 게 아니라서 방학 때 푼 문제집을 보내기도 하던데, 함 알아보세요.
장군맘 2010-01-27 09:53 

형과함께 진행2반 기초2반~~

둘이라 바쁜건지~

둘이라 수월한건지~

이번주는 방학숙제좀 해야겠어요~

기초2반~

모두모두~

기초2반이 끝나더라도~

열심히 쑥쑥을 통해 자주 인사합시다~

초원 2010-01-27 10:40:40
장군맘님네도 장군이 둘인거지요?
울집도 두형제인데, 형 공부하는 거 봐와서인지 둘째는 으례 그러려니 하며 학습부분을
받아들이더라구요.
그래서 시키기는 좀 수월한테 그래도 둘 관리하려니 힘들다는..^^
엘로이스맘 2010-01-28 17:06:39
전 아들은 하나로도 버거운데 둘은 어찌 키우시나요??
아들은 무서버~~~
근데 울 둘째 ...요즘 오빠를 보고 따라하다보니 하는짓이 꼭 남자 같아요..
이러면 안되는데~~~~~~~~~~~~~으흑!!!
초원 2010-01-27 09:13 

방학 마무리 여행이구만요.

열심히 일한 브죵님, 재밌게 잘 다녀오세요.

어디로 가시는지 저도 궁금한걸요.^^

 

울집도 방학숙제 하나도 안했는데 슬슬 챙겨봐야 할랑가봐요.

우리는 개학이 2월 8일이라 아직 여유가 있네요.

불과 한달여만에 둘째 집듣이 자리를 잡았어요.

듣는 자세도 제법 좋아졌고, 무엇보다 조금씩 알아들어지고 있다는 것이 눈에 보이네요.

 

 

수다맘 2010-01-27 14:12:13
오늘따라 댓글이 많지 않네요. 아이들 방학때라 집에 함게 있는 시간이 많아요. 그래서 아이들이 없을때 댓글 올리느라고 아침 시간에 올리기 시작한게 재미 붙여가지고 1빠도 몇번 해보고 그랬답니다.
지금은 아이들이 피아노 학원 간 시간^^
엘로이스맘 2010-01-28 17:09:18
개학이 좀 늦군요.
울 아들 학교는 1월 30일..토요일....
저도 오늘까지 숙제 마무리 하려구요..

둘째 아드님 집듣.. 자리가 잡혀간다니 축하축하..
쭉 이어나가길....
수다맘 2010-01-27 07:41 

브죵님 여행 잘 갔다 오셔요.

재밌게 이제 강추위는 물러간거 같은데 어디로 가시는지 궁금하네요

 

우린 방학 마무리 하면서 집듣열심히 하고 기다리겠습니다.

이제 둘째 1학년 딸은 스스로도 꺼내 읽고 집듣을 하루 일과로 생각합니다. 많은 성과라고 볼수 있죠.

초원 2010-01-27 09:16:09
역쉬 부지런한 수다맘님이십니다.
도대체 저는 왜 저 시간에 일어날 수가 없는 걸까요?
제가 꿈속을 헤매고 있을 때 수다맘님은 이렇게 댓글을 다셨군요.ㅋ
아침 이른 기상이 제 평생 걸림돌이랍니다. 어흐흑~~~
엘로이스맘 2010-01-28 17:13:08
스스로 하는것이 가장 좋은거인디...
성공하셨네요.
울집은 아직은 아니네요..
언젠가는 즐길날을 기대하고 있거든요...

저도 이른 기상은 나의 적!!!
학교 다닐때부터 그랬어요.
고등학교때 택시 많이 탓어요 ㅎㅎㅎ
그래도 아들 학교 가고 부터는 지각은 안했으니 저도 많이 발전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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