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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리더스 200]27일

글쓴이 해바라기

등록일 2010-01-27 04:35

조회수 949

댓글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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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해야 될일 다 해 놓고 기록은 못남기고 잠이 들었네요.ㅎㅎㅎ

 저~~ 왜 이런데요..심히 걱정스럽습니다.

 오늘도 새벽녁에 잠이 깨어 기록 남기고 다른 맘님들 글도 읽어 보고..

 저도 많이 배우게 되어서 좋고, 많은 가르침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어제 진행기 답지 않은 진행기를 올려 여러맘님들게 무거운 짐을 드린 것은 아닌쥐~~

 걱정이 되네요.. 혹, 제 글을 보고 울집은??? 하는 분 계시면 안되겠지요.

 절대 그런 마음 가지시라고 올릴 글이 아니기에.......절대로 절대로 그려시면 아니 되옵니다..

 

 혼자 간다면 아마 힘들고 지쳐서 아이랑 한바탕 싸우고, 포기 했을 겁니다.

 하지만, 이렇게 같이 동행해서 가는 분들이 많기에,, 의지도 하고, 응원도 하며 갈 수 있는 힘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저 또한 여러맘님들게 많은 도움을 받고 있는 입장이라~ 더욱 감사하게 생각하고, 분발해서

 열심히 가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여러맘님들이 이렇게 서로간에 힘을 실어 줄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요즘처럼 주위에 많은 유혹들 뿌리 치고 가는 것이 쉽지 않은 길 임을 알기에~ 조금 더 힘들 내셔서

 우리 아이들에게 좋은 습관 하나씩 만들어 줄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아~ 어제 글을 보니 방학 마지막 주라 방학숙제 땜시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던데요.

 방학 숙제 마무리는 잘 되고 계시나요?

 근디요. 요즘도 방학 숙제 꼭 다 해서 가야 되는 건가요? (우찌 원초적 질문인것 같은디~~)ㅋㅋㅋ

 아직, 학교를 안 가봐서.. 숙제 안하면 수행평가 점수같은 것에서 벌점을 받나???

 그러고 보니 학교에 관해선 모르는 것이 너무 많아요.ㅋㅋㅋ

 앞으로 학교 부분에 관해 모르는 것은 자주 여쭈어 볼텐~게 상세히 좀 가르쳐 주셔요.

 알았쥬~~ 아이가 예비초등이니, 엄마도 덩달아 예비 초등 수준입니다. 헤헤헤``

 

 그리고 오늘 저희 딸내미 예비소집일 입니다.

 먼저 다녀 온 분들의 이야기를 좋합해 본 결과, 서류 전달하고 서류 한장 받아 오기라 하셔서~

 저 혼자 다녀 올려고 합니다..

 원래는 아이랑 갈려고 했는디~ 회사일 땜시, 오래 못 있을것 같아서요.

 이따 서류 전달식(?) 하면서 학교 분위기 좀 살펴 보고 와야 겠어요.

 뭐 방학이라 학교가 설렁은 하겠지만... 그래도 첫 번째 학교데~~ 설레임반, 두려움반 이네요.

 

 여러 맘님들 진짜로 방학 마지막 주네요.. 수행평가 점수에 영향을 미치는 쥐~ 모르지만,

 그래도 숙제인게, 꼭 챙겨 주시고요.. 즐겁게 방학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도와 주셔요.

 그라고, 우리 리더스의 어린 친구들 숙제도 열심히, 책읽기도 열심히 하는 것 잊지 말고...

 오늘도 행복한 시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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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즈 2010-02-01 19:42 

꼴찌로 숙제 올려요.. ^^a

 

1/27

 

181. A new home(project X)

182. Go to bed(")

183. My pet (")

184. The Birthday cake (")

185. Stop pot, stop (")

186. The wedding (ort4)

187. Hey Presto! (ort2)

188. Troy the hound dog(스토리파닉스)

189. Funny fish(ort1)

190. Dad's birthday(")

 

커피향 2010-01-29 01:19 

이제야 올리네요...

1/26

121  castle adventure

122  dad's run

123  field day

124  a day at camp

125  our park

126  tiger's birthday

127  a yummy lunch

128  the new fire truck

129  granma's garden

 

1/27

131  sleeping beauty

132  drawing adventure

라라맘 2010-01-28 13:57 

1월 27일 수요일

113. Drawing adventure

114. Sleeping beauty

115. The runaway bunny

116. Hi Fly guy

117. Draw the rainbow

에스터 2010-01-28 09:20 

저도 어제 예비소집일 다녀왔어요.

들은 정보로 저만 다녀왔는데, 역시 애는 안데리고 가길 잘했더라구요.

서류내고 받고 그게 끝이더만요...

 

그래도 안내문을 따라 강당까지 가는 동안에는 가슴도 두근두근하고 떨리던걸요...

 

1/27에 읽은 책 올립니다.

369. Mirror island (ORT 6)

370. The shiny key

371. Christmas adventure

372. A fright in the night

373. Ship in trouble

374. Dad's grand plan

375. The go-kart race

376. Homework

377. Olympic adventure

378. Don't be silly

379. I'd like to be (유치원에서 가져온 책)

380. Police officers

381. One snowy day (HR1)

382. Tiger's birthday (little critter 1st 2) -> 집듣

 

 

379.

엘로이스맘 2010-01-28 08:36 

학교를 다녀 오셨군요.

정말 별거 없죠?

전 무시 실망햇잖아여!!!!

그래도 첫 입학의 예비소집일인데...

익히 알고 가셨으니 서류전달식 잘 하고 오셨다구요....^^

이제 정말 초등 학부모 된거 같으시죠?

같은 초등생 학부모로 열씸히 달려봐요~~~~

 

6권 읽어 135권 입니다

숲속의 빛 2010-01-28 07:46 

초1/ 딸

저도 요즘 방학숙제 땜시 고민입니다.

여름방학 때와 달리 겨울방학은 상을 안준다는 말도 있고~~ 그리고 한 것도 없구~~

그냥 기본 숙제는 해가야 되나 싶기도 하고, 정보력도 없구 그러내요...

저희학교는 2년째 접어든 신설학교라  정보가 더 딸려요~~~

에~구 막판에 애 잡는거 아닌가 몰라요~~~ㅋㅋ

 

462   The lost key
463   Ship in trouble
464   Homework!
465   Olympic adventure
466   Froggy's first kiss
467   Hiccups for elephant
468   How many feet?  How many tails?
469   Best friends wear pink tutus
470   More spaghetti, I say!
471   The wrong-way rabbit
472   The town mouse and the country mouse
473   The dragon and the phoenix
474   Winnie the witch
475   Winnie in winter

푸른무지개 2010-01-28 06:17 

금요일이 개학이라 밀린 방학숙제해야 하는데,

저희 아들은 남자아이라 일기도 거의 안 쓰고, 책은 많이 읽는데 독후감도 전혀 안 쓰고...

기본 숙제라도 해 가야할텐데...

상까지 주는 저희 학교는 저학년때는 엄마들이 더 바쁘답니다.

저희 아들은 여름방학때 받아서 이번엔 대충 해서 보낼려구요...

그 시간에 영어책 읽고, 집듣을 더 시킬까 싶어요~~~

엄마표 영어를 하다보니 이제 어쩔 수 없이 여기에 더 큰 비중을 두게 되네요...

 

<1월27일(수)>

118. The Playground Problem

119. Just For You

120. The Golden Goose

121. Geese Find the Missing P***e

122. The Camcorder

 

이쁜맘 2010-01-28 01:02 

arthur's valentine

submarine adventure

the joke machine

george and the piwwa

펑거스 2010-01-28 00:29 

27일

59. the dream

60. a walk to play park

61. sail away

 

저도 오늘 혼자서 예비소집 다녀왔어요.

방학이어서 그런건지 학교 너무 지저분하고 썰렁했어요.

그래도 교실안은 따뜻하니 겨울에 난방은 잘 될거 같아 안심했답니다.

앞으로 우리아이가 다닐 학교라 생각하니 저도 오늘은 쫌 설레었어요.

 

두따르마미 2010-01-28 00:11 

1월 27일

102. The wizard's wall

103. What a wonderful picture!

104. The shopping list

105. Little lamb's shopping list

 

제가 요즘 이클립스와 브레이킹던에 빠져서리 아이 책읽는 거 체크를 못하고 어제는 패쓰했네요.

스테프니 메이어는 여자들의 로망을 잘도 풀어쓴거 같어요.

그래도 트와일라잇이 최고로 로맨틱했었다는 생각이 들면서...

엄마도 좀 즐길필요가 있는 거 아니겠어요? 책 읽는 거 방해하면 애들한테 성질내고 있답니다.

해바라기 2010-01-28 00:21:50
엄마의 카리스마 짱!!!
부럽기도 하고 멋지기도 하고.. 아무튼 좋겠다~^^
해바라기 2010-01-28 00:11 

 2010/1/27(수)

 120. CLASSIC TALES - Thumbelina

 121. Great whlte shark

 122. The little red hen

 123. Martina the cockroach

리라 2010-01-28 00:01 

오늘 읽은책 오늘 올리는거 오랫만이네요.

요즘 한 게으름 하는데도 개학맞이 숙제까지 하느라 아이들 엉덩이가

의자에 붙은거 같아요.

그래도 싫은 내색 조금만 하며 참아주는 울 두녀석..

이제 2학년 올라가는 아이들에게 1주일안에 숙제를 다 시키는 엄마라니..

심히 부끄럽네요. 그 핑계로 오늘은 3권 읽었답니다. 그것도 겨우겨우.

 

 125. Happy birthday (삼성)

 126. What time is it? ( " )

 127. The Wizard's wall ( " )

 

내일은 도서관에서 과학 수업하고 애들 친구집에서 놀기로 했는데

마음이 무겁고 가볍고 영 모르겠씀다. 좋은 날 되세요.

제민엄마 2010-01-28 00:05:11
저랑 비슷하네요..ㅎㅎㅎ
3학년되면 일주일씩 걸리지않고 주말 반짝하면 숙제다합니다
해바라기 2010-01-28 00:25:23
그럼~ 1학년은 2주일 걸릴까요???
오늘 예비소집 다녀 온 학부형도 있는디~
선배맘님들의 요령만 배우게 생겼시유~~^^*
제민엄마 2010-01-28 00:01 

주말까지 껴서 5일만에 글올리네요

매일 새벽에 출근준비하느라 바쁘실텐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글올려주시는 해바라기님이나

열심히 댓글달고 댓글에 댓글달아주신 많은 리더스 맘님들께 죄송한마음듭니다

부지런한 엄마가 되도록 다시한번 다짐해봅니다

 

주말엔 집에서 빈둥거리면서도 아무것도 안했네요

그리고

1/25

191.so fast

192.brown bear

193.panda bear

194.polor bear

 

1/26

195.my hands

196.watch me swim

197.the flying monkey

198.a quick picnic

199.are you hungry?

200.show me a shape

1/27

201~206 전날이랑 같은책읽었어요

 

울아들 예비초등일때 가 생각납니다

그땐 온갖걱정들을 했었죠

학교는 사립으로 보내야하나

이상한 선생님 만나지 않을까

친구들한테 따는 당하지않을까

한글도 못쓰는데 매일 선생님께 혼나지는 않을까...

별의별 걱정 다했드랬죠

 

그런데 시간이 지나고 나니 다 쓸데없는 걱정들이었구나 싶네요

올해 둘째가 입학하는데

만사 태평입니다요

 

참, 그러고 보니 울아들 200권 넘었네요..이제알았어요

낼아침에 일어나면 무지 칭찬해줄겁니다 꼭이요~

해바라기 2010-01-28 00:08:58
와~우. 200권 달성을 진심으로 축하 합니다.
열심히 읽어준 아이에게 칭찬 많이 많이 해주세요.
참 멋지고 기특하다~~ 그동안 목 많이 아팠지~~
아이스크림을 쏴야 되는디^^ 언제 만날까?
제민엄마 2010-01-28 00:17:40
허걱 안주무셧나요? 아님 주무시고 일어나셧나요
어쨋든 방갑고 이밤에 댓글달아주시니 감사해요
ㅎㅎㅎㅎㅎㅎㅎㅎ
알라뷰마미 2010-01-28 00:25:09
짝짝짝~^^* 츄카드립니다~
내일 칭찬많이 많이 해주시구 꼬옥~껴안아주세용~
해바라기 2010-01-28 00:27:26
제민엄마님 땜시 웃겨서 잠 달아 놨시유~
책임져~~요~ 인자 자려 갈려고 했는디...흐흐흐 ==;;
낼도 새벽녁에 일어 나야 되요~~
우준시환맘 2010-01-27 23:42 

좋은 하루 보내셨나요?

전 어제 에버**로 견학을 따라 갔아온지라 온몸이....

거기는 가 좋은데 단체 이동은 죽음이네요.

어린 아이들이라 올라갈때 휴먼 스카이도 못 타고...

죄다 걸어다녔당게요.T.T

 

허리가 약한 저는 운동화(많이 걸을때 어그신으면 발이 아파요.)를 신었어도

워낙 많이 걸은지라 아침에는 아예일어나질 못했답니다.

찜질팩하고 어찌하고 해서 오늘도 하루종일 돌아다니고

에고~애낳고 삭신은 왜이렇게 쑤시는지...ㅋㅋ

다들 조심하세요...

 

덕분에 어제는 패쓰...

오늘은 nate the great 한권만 읽었습니다.

이걸로 집듣할까하다가 먼저 읽혔더니

1권은 우선 생각보다 수월하네요..

내일 2편 읽혀보고 다시 생각해봐야겠어요...

 

200권 달성한 집들도 있는데

모두모두 축하드립니다.

더 많이하셔서 해바라기님처럼 1000권을 목표하셨음 좋겠네요...(그래야 우리 오~래 볼거 아니에요...^^)

 

내일 저는 아무래도 정형외과를 가야겠습니다.

허리가 심상치 않아요...이정도면 한 일주일 가겠네요...

살살 쉬엄쉬엄 가야겠어요..

우리 내일 봐~용 ^^

제민엄마 2010-01-28 00:08:09
저도 손목 발목 무릎이 자주아파서 정형외과 선생님께 자주 상담하는데
시간이 지나면 다갠찬아진다면서 아무이상없다 하십니다
금방 좋아지실 거에요 푹쉬시고 낼뵈요~제발~~
해바라기 2010-01-28 00:19:06
허리가 아프면 누울수도 앉자 있을 수도 없지요.
우준엄마~ 낼 곧바로 정형외과나, 한의원 가셔서 꼭 치료 받으셔요.
저도 허리가 부실한 편이라~~ 좀 무리하면 허리부터 아프고,
제니 날때도 허리부터 진통이 오는디~ 진짜 허리 끊어지는 줄 알았시유.
알라뷰마미 2010-01-27 23:42 

오늘 이웃에 잠시댕겨왔는데 초딩2학년올라가는 공주가 킨더타임이던가...그걸로 공부하더라구요

우리공주가 집에서 책으로 하는거 아는데 저더러 슬쩍 집중듣기 잘못하면

나중에 이해도제대로 못하고 눈만따라가는부작용생긴다는 말을하길래

함씩 이해하는지 물어본다고만 말하고 말았네요 ㅡ.ㅡㅋ

나이는 한살차이인데 옆집이랑 우리집이나 같은시기에 엄마표로 영어시작해서

음..그런데 방법의 차이가 좀 많이 나서...교재를 서로 바꿔보거나..그런걸 못하네요..

집집마다...하는방식이야 뭐~다 다르지만 ㅡ,.ㅡ 시간이지나보면 알것지요...

 

파닉스를 익혀서 (뜻모르고)글을 잘읽는거야 도움이야 되것지만(옆집)

많은 책을읽어가며 파닉스적용으로 잘읽지못해도 어휘가 늘어가는걸 뭐라고 설명하것어요 (울딸)

울딸은 파닉스도 집중적으로 가르쳐본적없어

눈에 보이게 확~잘읽지는 못하니께로 ㅋ 전뭐 그집가면 암말안합니다여~

친정언니가 유명어학원강사여서 이것저것 자문구하고 진행하는집이라...

같은 엄마표인데도 저랑 좀 차이가 나거든요..

 

그래도~많은양의 듣기와 읽기 거기에 꾸준함이 더해지고있는

우리공주가 요즘 기특합니다. 그집 하루 한시간도 안듣는것 같던데...

울공주 아침에 눈뜨고 중간에도 자기전에도...

전 집에있음 주구장창...세월이 가보면알것지요...

 

다른집에서 타임즈를 구독하던 뭘하던 이미 귀닫고 눈닫고

온리~마이 패이슈~ 로 나가리라 마음먹었기에

집듣의 패단을 말씀해주신 이웃께 감사?의 심심한 인사전하고

음...뭐 그것도 집듣의 한과정이라고 한다면 할수있것지요뭐~ㅎ

그런데 난 장점만 느껴져서~이런말 들으면 패쑤~

아직 집듣이라고 이름붙일만큼도 안시켜봤는디...

이제 슬슬~본격적으루다가 해볼라고 발동걸고 있는중인디~ㅎㅎㅎ

 

곧 초딩학생이될 울공주마마의 리딩목록입니다~

202 Eggs 
203 Blue Whale
204 Mr. Bitter's Butter
205 What Next?
206 Little Red Sports Car

 

 

 

해바라기 2010-01-28 00:32:14
귀닫고, 눈닫고~~ 명대사입니다.
나도 이제는 귀닫고 눈닫고 할까봐요..
자꾸 팔랑귀가 팔랑거리 자제 하느라 힘이 드네요.ㅋㅋㅋ
꿈다섯 2010-01-27 23:11 

방학하고 여태까지도 잘 지내왔는데...요즘들어 더 힘드네요..

아침엔 상쾌했다가...밤에 애들 재우고 나면 진이 다 빠져서 신랑하고 얘기도 하기 싫네요..ㅋㅋ.

빨리 개학을 해야할라나 봅니당~

 

요즘 둘째 읽는것이 영 성의없음입니다...반은 틀리게 읽으면서 후딱 읽어버립니다.

제 생각에도 둘째는 읽는걸 좀 쉬는것도 좋을것 같아서 넌 안해도 된다고 매번 얘기해도..

누나 갯수 올라가는것 땜에 지기 싫어서 쉬운책으로 가져와서 읽는둥 마는둥...읽어버리네요...^^;;

그냥...듣기를 꾸준히 하다보면 좋아지겠지싶어 냅두기로 했습니다..^^

 

초2

137

The gingerbread man

138

Just a snowy vacation

139

My family is forever

140

Just a bully

141

Wacky Ricky 41(little fox)

142

Tristay's trick

143

The new baby

144

The little Mermaid

145

Just fishing with grandma

예비초

134

Hana's album(little fox)

135

I don't like salad

136

wacky ricky-in the classroom(little fox)

137

Not enough water

138

wacky ricky-The magic show(little fox)

139

Danny and the colorless giants41(little fox)

140

Danny and the colorless giants32(little fox)

 

이 시간에는 항상 배고프네요...ㅎㅎ..

알라뷰마미 2010-01-27 23:55:42
리팍하시네요~ 그런데...ㅡ,.ㅡ 리팍에는 책만드는것도 권당 400원이상 받으면서
하루만 지나도 다시 못받게 되데용...시리즈물을 만약 다 출력한다면 웬만한 책값 이상
들것드라구용 으미...
꿈다섯 2010-01-28 00:21:38
저도 프린트는 잘 안하구요..애들이 전에 하도 하고싶다해서..몇권만 좋아하던걸로 몇권만 출력했었어요...요즘은 해달라는 말도 안해요..^^
혀니후니맘 2010-01-27 23:09 

1/27

175.super fly guy

176.there was an old lady who swallowed fly guy

177.shoo fly guy

178.hi! fly guy

179.fly high fly guy

180.ort 2단계 9권

181.ort 2단계 9권

 

하루 이틀 할 것도 아닌데 아이와의 관계를 위해 도인되는 그 날까지 엄마표 엄마들 모두 힘내요!!!

 

꿈다섯 2010-01-27 23:13:27
ㅋㅋ...9권을 한권으로...저도 ort3단계를 가져오면 4권에 1권으로 치자 그러는뎅...^^
제민엄마 2010-01-28 00:16:35
전 사이트 워드 리더 한권을 두번씩읽으면 한권으로 쳐주는데 ..ㅎㅎㅎ
빈이은이맘 2010-01-27 22:54 

저번 금요일부터 책읽기에 글을 올리지 못했어요.

금요일은 빈이 생일여서, 토요일은 외할아버지생신등 여러 집안 행사로 인해

농땡이 쳤어요.

많이는 아니지만 한두권씩 읽은것 한꺼번에 올립니다.

136. Mum to the Rescue

137. The New Baby

138. Scarecrows

139. Noah`s Ark Adventure

140. A New Classroom

141. Camping Adventure

142. Sleeping Beauty

143. JUMBERRY

144. In the Small, Small Pond

145. No, David

146. Into the A, B, Sea

147. IN 1492

148. Alphabet

149. Busy Toes

150. Miss Bindergarten Gets Ready for Kindergarten

 

며칠 올리지 않고 있으니 글 올렸냐고 아이들이 더 챙기네요.

열심히 해야 겠어요.

매일 매일 잊지 않고 꾸준히 열심히 하자고 다짐하고 반성 합니다.

꿈다섯 2010-01-27 23:14:48
요즘 케이크 많이 먹었겠네요...^^;; 주말에 행사있으면 진행하기 힘들어요...애도 힘들고..엄마도 지치고....
리사맘 2010-01-27 22:40 

3일동안 신나게 노니라고(어젠 예전살던 동네 친구들과 엄마들 모여 밤 11시가 다 될까지 놀아줌) 영어공부는 하는 둥 마는 둥~! 그래도 방학이 이제 얼마 안남아 아이들도 한번쯤을 실컷 놀게 해 주는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 확~ 풀어줬다. 실컷 놀았으니 내일부턴 열공해야겠지? 방학이 참 짧고나~~~

 

초 2 여 (1.25~1.27)

 

242~257. 런투리드 fun&fantasy 24, sciencd 24 :합이 48권이지만 워낙 짧아서 세권당 한권으로 쳐주기로 합의!

258. dinosaur encore

259. stay in line

260. slower than a snail

레인보우 2010-01-27 22:31 

저런 오늘도 새벽부터 일어나셨네요

오늘아침 애들아빠 출근시키면서 제가 뭔 생각을 했냐면

'지금쯤 해바라기님이 글올리고 수다맘님이 댓글 1빠하시고 계시겠구나'하며

실없이 웃었네요

이거 아주 중증중독인거 같아요

 

담주 월요일 개학인데 정말로 EBS방송들은거랑 일기랑 독서록 달랑 들고 가게 생겼네요

그흔하게 다니던 박물관,미술관도 이번 방학은 한번도 안댕기고 집콕했거든요

딸래미는 별걱정없는데 아덜녀석이 숙제 잘안해도 되는구나 할까봐

살짝 걱정은 되는데 걍 보낼려구요

 

하늘양

545.Coral reef hideaway

546.Frog and Toad are friends

547.Don't be silly

548.The laughing princess

549.The shiny key

550.Dad's Grand plan

551.Paris adventure

552.Christmas adventure

553.Ali baba and the forty Thieves

554.The Happy prince

555.Aladdin's lamp

556.The Sleeping Beauty

557.And I mean it, Stanley

558.A Kiss for little bear

559.The shoemaker and the elves

560.Play,play,play

561.Amelia Bedelia

562.Little bear's friend

563.Going to school

564.The doorbell rang

565.Snowbear's christmas countdown

 

바다군

484.Max and Dan

485.Snowbear's christmas countdown

486.The seasons

487.The doorbell rang

488.Going to school

489.The case of the missing carrot

490.Little bear's friend

491.Amelia Bedelia

492.I went out with my pup

493.Play,play,play

494.Toad party

495.The shoemaker and the elves

496.Who stole the cookies?

497.A kiss for little bear

498.Takes a trip

499.Makes pancakes

500.And I mean it, Stanley

501.Mirror Island

꿈다섯 2010-01-27 23:16:54
그리도 ebs방송 들으셨네요...^^;; 우리도 그거 듣는거..숙제였는데...한번도 못들었어요...아니...한번도 안들은거죠...ㅋㅋ..저희도 독서록과 일기장만 냅니당~
해바라기 2010-01-28 00:37:43
진짜루~~ 중증 증상인디요~
가정살림도 해야하고, 쌍둥이들도 챙기셔야 되는디~~
이거~ 이거 큰일인디... 비슷한 페인이라. 살짝 걱정 됩니다.ㅎㅎㅎ
쎄이치즈 2010-01-27 22:23 

울 아들램도 예비초인데 예비소집일은 없더라구요.

저도 직장맘이라 이리저리 신경쓰이는게 한두가지가 아니랍니다.

돌봐줄 사람이 전혀 없어서 오롯이 혼자서 학원으로 움직여야 한다는 사실이 젤 맘아프네요.

더구나 한달 정도는 오전 11시에 집에 온다는데 고거이 저한텐 지금 제일 큰과제로 남아있어요.ㅜㅜ

암튼 고민은 계속하고 있답니다.

어찌되겠죠ㅡㅡ;

 

1/27

95. Buttons Buttons

96. Bunbun, The Middle One

97. I Can Write

98. What Do We Need?

99. The Great Big Turnip

레인보우 2010-01-27 22:33:25
그러게요 11시에 끝나면 점심식사가 해결이 되지 않으니
그게 젤 걱정이시겠네요
해바라기 2010-01-28 00:41:29
저도 고거이 문제여서~~
해결 방법을 찾고 있는디~ 쉽지 안네요.
쎄이치즈님도 빨랑 좋은 분을 찾길 바래요..
동유맘 2010-01-27 22:12 

동유 예비 소집에 저, 동유이모, 동유동생, 동유 이렇게 넷이서 꽃단장하고 갔더랍니다. 그랬더니 해바라기님 지인분 말씀처럼 한줄로 줄 서서 종이 한장 내고 서류 봉투 하나 받고 그러고 돌아왔답니다. ㅠ.ㅠ 허무하기는 했는데 그래도 갑자기 긴장과 걱정이 되는 것이.... 우리 애들 학교 잘 다니겠지요? 왕따나 폭력 혹은 무선 샘 만나 걱정하는 일은 없는 겠지요? 에고~~ 갑자기 걱정 모드입니다요.

 

1/27

126. What was it like?

127. Richie the greedy mouse

128. The little red hen

129. The ugly duckling

 

참, 동유가 오늘 윗앞니를 뽑았답니다. 동유 표현을 빌리자면, 아랫앞니는 힘센~ 남자 치과샘이 뽑아서 하나도 안아팠는데, 윗니는 힘이 약한 여자 샘이 한참 동안 힘들게 뽑았다네요. 제가 시간이 없어서 이모랑 치과에 다녀왔는데 정말 피도 많이 나고 고생도 많이 하고 뽑았다해서 저는 맘이 짠한데... 그래도 동유는 tooth fairy한테 받을 천원 생각에 아픈 것도 참을만 했다네요. ㅎㅎㅎ 오늘은 이천원을 넣어줄까 고민 중입니다. 그래도 애들 이 뽑을땐 힘 좋은 남자쌤 찾아가시와요~!!!

레인보우 2010-01-27 22:35:36
좀 허무하기도 하더라구요
저도 추운날 애들둘을 데리고 갔는데 쉽게 끝나서요
애들이랑 교실 둘러보고 도서관가보고 그랬던 기억이 나네요

동유가 잘 참았으니 쫌 쓰셔도 되시겠어요
잼잼짱 2010-01-27 22:10 

어제 오늘 읽은책입니다. 어제는 저도 모르게 잠이 들었더라구요 깨보니 새벽1시고 아이들은 정리하고 책만 옆에 쌓아놓고 잠이 들었더라구요 ^^;;

 

90. Long ago and today

91. Houses

92. In times long ago

93. My global address

 

94. I see shapes

95. Who took ths coolies from the cookies jar?

96. The skip count song

97. Scaredy cat runs away

 

오늘은 단체견학다녀와서 졸립다고 일찌감치 잠들어버리더니 9시에 일어나서 진행중입니다. ^^;;

 

담주에 개학인데 엄마맘만 들썩이나봐요 ^^;;

눈이오다 비가 옵니다.

모두 감기조심하세요~~

레인보우 2010-01-27 22:36:40
잼잼짱님댁도 내일은 100권 돌파하시겠네요
피곤할텐데도 일어나서 책읽는 아이들이 이쁠따름이지요
여니유니 2010-01-27 21:53 

오늘 읽은 책입니다.

115.Pirate adventure

116.The go-kart

117.Poor old mum!

118.Castle adventure

119.Village in the snow

120.The dragon tree

레인보우 2010-01-27 22:37:36
반가운 ORT네요
저희는 ORT도 늘 읽는것만 읽네요
골고루 읽힐방도가 없는지...고민이어요
준윤맘 2010-01-27 21:52 

예비초1남

1/25 헬로리더스

       100. Monster math 101.Bubble trouble 102. We are monsters

       103. Itchy itchy chicken pox 104. We play on a rainy day

1/26 런투리드 (좀 힘들어하길래 좀 쉬운 걸로 했어요)

       105. I can write 106. Under the sky

       107. Where do monsters live 108. Buttons buttons

1/27 런투리드

       109. I see colors 110. I can read 111. the seed song

       112. The four seasons 113. What do you see

 

요즘 책을 읽으면서 짧은 영어를 써주시는 울 둘째...

책읽기 싫다며 징징거리다 런투리드 주니까 --- 이건 너무 이지잖아~(easy?)

머리 감아주는데 - 내가 제일 싫어하는 책이 Bubble trouble이라니까~!

정말 항상 딴생각을 하며 본질보다 딴지에 집중해주는 울 아들

학교가서 잘 적응해야할텐데요...

동유맘 2010-01-27 21:55:14
반가워요~ 저희 동유도 예비초등이랍니다. 동유도 요즘 짧은 영어 자주 쓰는데.. 리더스200 덕분인가요?^^ㅋㅋㅋ 우리 예비 초등들 다~ 적응 잘하기를 빌어봅니다~~!!!
레인보우 2010-01-27 22:38:39
에공 귀여워라
짧게지만 그리 써주면 넘 감동되지 않나요?
아이들 생각보다 적응 진짜 잘해요
걱정마세요
준영맘 2010-01-27 21:19 

저녁에 읽은 것 올려요..

129.robinhill school  the first day of school

130.                       a tooth story

131.                       the counting race

132.                       first grade bunny

 

little critter 끝나고 나서는 열광하는 게 거의 없는 것 같아요.  혹시 추천할 책 있으심...

요새 rocket, froggy, horrible harry, magic tree 집듣 돌려가며 하고 있어요.  쉬운 건 읽기 같이 하구요.

arthur 시리즈들도 시큰둥하고 horrid henry 는 dvd 보여주었는데 좋아는 하지만 아직은 어렵구요.

막 사달라고 하는 시리즈 있었으면 좋겠어요.ㅠㅠ

동유맘 2010-01-27 21:53:18
저희 아이들도 리틀크리터 많이 좋아한답니다. 저도 ORT 마치면 뭘 읽힐까 고민 중인데.. 저는 아써와 베렌스타인 순으로 진행해볼까 계획중이랍니다. 저희집 아이들 DVD보기를 좋아하니 우선 DVD로 먼저 보여주고 책 사주려구요~~ 로또가 하나 맞으면 이런저런 고민 안하고 들이고 싶은책이랑 디비디랑 마구 들일텐데... 자꾸 생각 또 생각하게되네요. ㅎㅎㅎ
기환맘 2010-01-27 21:15 

오늘도 즐겁게 (엄마혼자만??) 영어시간을 마치고 기록합니다.

기록... 이거 하루 숙제처럼 느껴집니다..쑥쑥에 들어오면 숙제완료하고 나서의

그 당당함이 있다니까요..ㅋㅋ

 

아직 읽기는 초보수준이라..글밥이 거의 없는 한줄짜리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책꽂이에 있었던가?? 하던 책들이 바닥에 다 깔려있는 상황

글밥을 올리려고 집중듣기 한책을 디미는데.. 어려운 단어엔 어김없이 한숨소리가 들려옵니다.

 

님들 댓글속의 글밥책을 발견하면 얼마나 부러운지..ㅋㅋ

 

81.what is it?

82.new trees

83.rain

84.whose forest is it?

85.oranges for orange juice

86.we can eat plant

87.on the wall

88.look up.what can i see?

89.a picnic

90.kids like

 

동유맘 2010-01-27 21:57:23
ㅋㅋㅋ 저두 같은맘요~ 숙제 안한 날은 항상 뭔가 불안초초하다는..ㅋㅋㅋ 저희집 아이는 씨디를 틀어주면 그림만 열씸히 보는듯요. 모르는 단어에 바로 한숨으로 답해주면 것도 좋을 것 같은데요..^^;
러브선민 2010-01-27 21:13 

1/26

121. i spy shapes in art

122. when sophie gets angry- really really angry

123. froggy gets dressed

124. the magic key

125. it's my birthday

1/27

126. the adventure park

127. papa, please get the moon for me

128. willy the dreamer

129. king bidgood's in the bathtub

130. a new tooth

어제 못올려서 한꺼번에 올렸네요

해바라기님이 어제 쓰신 진행기 잘봤네요...

꾸준히 열심히 해주셔서 애기가 잘하나봐요..

저도 처음하는거니까 200 끝나도 계속하면 좋아지겠죠^^

 

오늘은 책읽는데 짜증을 좀 냈더니만 쓰기도 민망해집니다...

왜이렇게 굼뜨게 읽는지 그림을 어찌나 자세히 보는지.. 뭔말이 그리도 많은지^^;;

엄마는 밥하러가야 되고 바쁜데... 이러지 말아야지~~!!

내일은 칭찬하며 격려하며 잘할랍니다...

동유맘 2010-01-27 21:59:58
동유만 그러는게 아니군요! 동유도 책 한 권 읽으면서 목이 마르네, 손톱이 부러졌네, 컨디션이 안좋네 등등을 외치며 시간을 왕창 끌길래 저도 본의아니게 짜증을......ㅜ.ㅜ..... 그러면서 책 읽다가 자리 뜨면 처음부터 다시 읽어야한다는 협박까정... ㅠ.ㅠ... 맞습니다. 저 도 닦아야합니다요~~
꿈다섯 2010-01-27 22:28:29
울 아들도 그림을 너무나 사랑하는..아이입니당...모든 책을 읽기전에 그림으로 내용파악을 다 끝내고 읽어달라 합니다. 영어책도 읽다가 그림보느라 한참 멈춰서네요...ㅋㅋ.. 물론 한두번 본 책이 아닌데요...^^;;
느림보맘 2010-01-27 20:51 
2010-1-27 70 The snail and the whale
2010-1-27 71 Mr.McGee and the Blackberry Jam

 

집에 돌아와서 딸랑 두권다시읽고 올립니다.

집에 오면 아이는 항상 자려고 하고,

엄마는 돌아와서 닥달하기 시작하네요.

 

 

clara맘 2010-01-27 20:36 
2010-1-27 123 Arthur goes to camp Little Brown
  124 Here comes the Snow Scholastic
  125 Up and down Oxford
  126 Clifford's first christmas Scholastic

하루 4권, 그 이상은 읽을 생각을 하지않네요~

문제야요~ 흥미를 붙일 그 무언가를 빨리 찾아보도록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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