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해야 될일 다 해 놓고 기록은 못남기고 잠이 들었네요.ㅎㅎㅎ
저~~ 왜 이런데요..심히 걱정스럽습니다.
오늘도 새벽녁에 잠이 깨어 기록 남기고 다른 맘님들 글도 읽어 보고..
저도 많이 배우게 되어서 좋고, 많은 가르침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어제 진행기 답지 않은 진행기를 올려 여러맘님들게 무거운 짐을 드린 것은 아닌쥐~~
걱정이 되네요.. 혹, 제 글을 보고 울집은??? 하는 분 계시면 안되겠지요.
절대 그런 마음 가지시라고 올릴 글이 아니기에.......절대로 절대로 그려시면 아니 되옵니다..
혼자 간다면 아마 힘들고 지쳐서 아이랑 한바탕 싸우고, 포기 했을 겁니다.
하지만, 이렇게 같이 동행해서 가는 분들이 많기에,, 의지도 하고, 응원도 하며 갈 수 있는 힘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저 또한 여러맘님들게 많은 도움을 받고 있는 입장이라~ 더욱 감사하게 생각하고, 분발해서
열심히 가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여러맘님들이 이렇게 서로간에 힘을 실어 줄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요즘처럼 주위에 많은 유혹들 뿌리 치고 가는 것이 쉽지 않은 길 임을 알기에~ 조금 더 힘들 내셔서
우리 아이들에게 좋은 습관 하나씩 만들어 줄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아~ 어제 글을 보니 방학 마지막 주라 방학숙제 땜시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던데요.
방학 숙제 마무리는 잘 되고 계시나요?
근디요. 요즘도 방학 숙제 꼭 다 해서 가야 되는 건가요? (우찌 원초적 질문인것 같은디~~)ㅋㅋㅋ
아직, 학교를 안 가봐서.. 숙제 안하면 수행평가 점수같은 것에서 벌점을 받나???
그러고 보니 학교에 관해선 모르는 것이 너무 많아요.ㅋㅋㅋ
앞으로 학교 부분에 관해 모르는 것은 자주 여쭈어 볼텐~게 상세히 좀 가르쳐 주셔요.
알았쥬~~ 아이가 예비초등이니, 엄마도 덩달아 예비 초등 수준입니다. 헤헤헤``
그리고 오늘 저희 딸내미 예비소집일 입니다.
먼저 다녀 온 분들의 이야기를 좋합해 본 결과, 서류 전달하고 서류 한장 받아 오기라 하셔서~
저 혼자 다녀 올려고 합니다..
원래는 아이랑 갈려고 했는디~ 회사일 땜시, 오래 못 있을것 같아서요.
이따 서류 전달식(?) 하면서 학교 분위기 좀 살펴 보고 와야 겠어요.
뭐 방학이라 학교가 설렁은 하겠지만... 그래도 첫 번째 학교데~~ 설레임반, 두려움반 이네요.
여러 맘님들 진짜로 방학 마지막 주네요.. 수행평가 점수에 영향을 미치는 쥐~ 모르지만,
그래도 숙제인게, 꼭 챙겨 주시고요.. 즐겁게 방학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도와 주셔요.
그라고, 우리 리더스의 어린 친구들 숙제도 열심히, 책읽기도 열심히 하는 것 잊지 말고...
오늘도 행복한 시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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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리더스 200]27일
꼴찌로 숙제 올려요..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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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 Go to bed(")
183. My pet (")
184. The Birthday cake (")
185. Stop pot, stop (")
186. The wedding (ort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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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 Troy the hound dog(스토리파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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