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집중듣기@ 8-3 진행2반

글쓴이 브죵

등록일 2010-02-03 09:42

조회수 2,245

댓글 34

http://www.suksuk.co.kr/momboard/BEC_001/46152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너무 일찍 종강파티를 해서 급 마무리를 한 것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아직 일주일 남았고.. 또 흐지부지되기 쉬운 2월, 실한 방학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동안 못다했던 집중듣기, 소리듣기 많이 채우시는 2월이 되시길 바래요.

 

저는 총 누적 3000분을 향해 달려갑니다.  웬만하면 아이와 함께 채워보자고 할 작정입니다.

여러분도 마지막 목표시간을 설정해보시고.. 기왕이면 맞춰서 노력해보시지요...^^

 

방학이어도 이런저런 일들 때문에 영어듣기 순위가 밀리는 일들이 종종 있었을 것입니다. 개학하면 더 많은 일들이 있지요. 그러니.. 늘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것을 최우선에 놓을 필요가 있겠지요. 저는 올해까진 일단 영어입니다. 물론 수학도 꾸준히 진행할 것이구요.

 

아들녀석이 가끔 심화반 표를 보면서.. 본인도 4학년쯤엔 해리포터를 읽겠다는 꿈을 꾸고 있습니다. 이번 집듣 프로젝트로 저희 아이역시.. 해리포터를 꿈꾸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사실 한글책으로라도 4학년에 읽어주면 참 고맙겠다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분량이 많으니까요. 한 5학년 쯤에.. 해리포터 읽게 되는 것이 저의 작은 꿈입니다. 그 때까지 제가 쑥에 남아있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마지막 한주.. 멋지게 노를 저어 가봅시다.... 

 

====================

모임은 즐겁게 마쳤습니다. 림스마미님이 기념촬영 하자는 것을... 워낙 얼굴이 안되어서..

찍지 말자고 해서 사진은 안찍었습니다. 14분 참석하셨고, 서정시인님 인사만하고 회의때문에 들어가셨습니다. 즐거운 이야기도 나누고.. 영어에대한 고민들도 나누었습니다.

식사하고 할인카드를 사용해서 얼마간의 돈이 남았는데.. 제가 반 강제로 모아서.. 새로운 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기꺼이 동참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벌써 구입해두었습니다... 캬.. 책구입엔 엄청 동작이 빠른...^^

심화반 책은 아직 활동비가 나오지 않은 관계로... 이번주 말이나. 다음 주 초에 구입하려 합니다. ^^

 

바다님 이름표도 작성해오시고, 회비 걷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각반에 마련된 책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아직 구입이 안된 책(데인저 존)도 있습니다.

==================

진행2반 숙제 안하신 분  

 

Paul, 우우네, 데이지

 

2주 연속 (강퇴자) 우우네


기초1반 세트

 

Literacy Place Grade 1 Unit 4 Imagine That   1.4 1권과 소리

 

Little Critter First Readers Level 3 세트 (Book + CD)

 

리틀크리터 3단계 책10권과 소리 (시디는 통합되어 1개)

 

 

 

The Berenstain Bears 10종 세트 (Book+CD)

 

 

베렌스테인 베어스 볼륨 1 . 책 5권과 소리(그림 중 5권 씨디1개)

 

Ready-To-Read : Henry and Mudge 시리즈 10종 세트 (Book+CD+Workbook)

핸리앤 멋지 10종과 소리9개 (1개 분실)

 

 

스텝인투리딩 아서 3권  (소리 원래 없음)

 

 

==================================

 

 

 기초2반세트

 

Chameleons 카멜레온 시리즈 14종 Set (Book & Tape) + 영어 비디오 6개

 

카멜레온 14권 테입 14개

 

 

Step Into Reading 3 : Johnny Appleseed - My Story (Book+CD+Workbook) 

 

스텝인투리딩 3단계 10권과 씨디 10

 

===============================

 

진행1반세트

 

미스터맨 시리즈 46권

 

Mr. Men : My Complete Collection

 

 

 

=======================

 

진행2반 세트

 

 

 

 

 

 

 

 

==========================

 

심화반 세트

 

데인저 존 40권

 

 

 

The Danger Zone 40종 Full Set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0
  추천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한여자 2010-02-04 08:45 

 모임이 즐거우셨나봐요....부러워요..

거기다 더 큰 일(?)을 하셨네요....ㅋㅋ 협찬..연예인들만 받는건줄 알았는뎅...ㅎㅎ 다들 애쓰셨어요..

저도 이번 2월까지 통크게 3000분 목표 함 잡아볼까나요...좀 힘들어 보이긴 하지만...뭐 꿈은 크게 꿀라구요^^

 

다시천천히 2010-02-03 22:47 

날이 갈수록 브죵님 생각의 폭은 정말 넓다는 생각이 들어요 

반마다 책까지 마련해주시니 넘 감사드려요~~

 

저희 집은 이번 주 표올리면 4000분이 넘어서 오늘 아들에게 '내일은 실험왕'이라는 만화책을 사줬어요

잠자리에 들며 오늘은 무지하게 해피한 날이라더군요

과학쟁이, 제로니모 환상대모험에 만화책까지 생겼다고요 ㅋㅋ

 

즐거운 모임 가지셨다니 부러워요~~

궁금도 하구요...

 

 

paul 2010-02-03 21:25 

저번주에 이사하느라 숙제못했는데....미리 글은 올렸는데....잘 전달이 안되었나보네요

인터넷 연결에 약간 문제가 있어서 오늘 오후에서야 연결이 되었네요

강퇴인가요 아님 그냥 경고 정도인가요?

이번주에 한꺼번에 올려도 될까요?

브죵 2010-02-03 21:44:27
댓글로 체크하기가 힘들답니다.
반장님께 개인적으로 쪽지 주시는 것이 제일 좋지요.
강퇴는 2주이상 전혀 흔적도 없으신 분들만 하고 있어요.

그런 분들까지 수료했다고 할 수는 없으니까요..

이사 잘하셨나요? 일단 표는 안올리셨으니.. 명단에는 있지만..
금요일 표 잘 올려주세요. 너무 마음 쓰지 마시구요..
psul 2010-02-04 18:16:39
생각이 짧았네요.....
약간 소심과라 수료 못할까 살짝 아쉬웠어요.
신경쓰고 내일은 꼭 표를 올려야 겠네요
클로이 2010-02-03 15:14 

종강파티 즐거우셨다니 부럽구만요..

남은 회비로 책까지 구입하셨네요..짝짝짝!

집듣반에 별 도움이 못되는 저는 저짝 끄트머리에 줄 서 있을께요..

 

대여한 드룬 20여권이 어제 도착했습니다.

집듣시간이 1시간이 넘어가니 하루에 한권씩만 들려주려고 합니다.

2월은 드룬의 달이 되겠군요..ㅎㅎ

저희딸 집중듣기반 하면서 목표가 생겼는데요.

다음 방학때는 꼭 심화반에 들어가고 싶답니다.

여름방학때는 잘 모르겠고 겨울방학이라면 가능하지 않을까요?

목표를 향해 고고씽~~!

 

 

브죵 2010-02-03 15:28:35
많이 오셨으면.. 책을 더 많이 살텐데요.. ㅋㅋㅋ
농담이에요.. 오신분들이 조금 부담되셨지요. 식비가 좀 비싸서..^^

담 방학 때 제가 이리 못하지.. 싶어요..
조용히 살고 싶어요..^^
클로이 2010-02-03 21:34:05
집듣반이 방학때만이라도 쭉 이어가길 바라는 마음에서
올린 글이었는데.. 가만히 생각해 보니 이런 글이 브죵님께는
부담이 될 수도 있겠구나 싶어요.
지금까지 애 많이 쓰셨는데 계속해 달라는 건 너무 염치 없지요?
부담 갖지 마셔요~~ 지금까지 받은 것만도 너무 감사하답니다~^^
브죵 2010-02-03 21:46:36
^^
헤아려주셔서 감사해요.
반장님들이 애 많이 쓰셨지요.. 모두다 애쓰셨구요..

쉽지는 않았어요.. 저 말고 다른 분들이..
제가 어느정도 해놓은 틀을 이어가실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해봤어요.

하지만.. 늘 하지 않아도 되는 일을 나서서 하는 것은
엄칫거리게되고.... 발을 뺴고 싶은 일이 되는 거 같아요.
드래곤 2010-02-03 15:04 

 

집중듣기 반 시작되기를 기다린게 어제 같은데, 벌써 2월 달이되어  쫑파티가 끝났다니요..

시간 참 빠르네요.

즐거운 시간 보내신 님들 살짜기 부럽네요^^

일단은~~ 2월달도 파이팅!!!

오월 2010-02-03 14:48 

 모임에 참석해 좋은시간 보내신 분들

부럽습니다.~

브죵님이 끝까지 엄하게? 집중듣기 반을 검열하시는

바람에 표만들기도 배우며 배에서 튕겨나가지 않고 끝까지

뱃머리를 잡고 방학 끝까지 듣기에 몰입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저히는 아직 방학이 일주일 남아서 그때까지 3000분을 목표로

하고 있구요.

2월도 흐지부지 되지 않도록 매일 매일

열심히 기록해야지 하는 다짐을 해봅니다~

 

장군맘 2010-02-03 14:06 

담 여름방학때 또 이런 프로젝트가 있으면 꼭 참여하고~~

쫑파튀도~!~꼭 참여하고 싶어요

다들 즐거운 시간 보내신것 같아~배가 좀 아프네요~~^.^

2월까지~~열심히~집듣 계속하고~

3월은?........아직 계획은 없지만,

꾸준히 하려구요~

모두모두 열심히....화이링~

소심맘 2010-02-03 13:54 

ㅎㅎ 다들 즐거우셨나봐요~

온라인에서 만난 사람을 오프라인에서 만나본다는게

조금의 용기도 필요하고  마음이 어느정도 오픈이 되어 있어야 가능하더라구요..

저야 수도권이 아니니 해당은 없었지만

다들 좋은 시간 보내신듯하네요 

수다맘 2010-02-03 13:20 

아침에 약속이 있어서 9시 30분쯤 나갔습니다.

몇 번 들어갔다 나갔다 결국나갔다 좀 아까 왔습니다.

저도 어제 번개 모임 너무 재미있었구요.

울 테이블은 즐거운 수다한판 벌이고 왔습니다.

 

끝까지 열심히 할께요.

모임  넓은 장소로 잘 정하시고 진행하신 브죵님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샤르휘나 2010-02-03 12:18 

흐미~ 부러운거.... ㅎㅎ

다들 넘 즐거우셨겠어요^^

구석에 사는 저는... 번개모임.... 이런거 너무 너무 부럽습니다...

거기에 좋은책들도 한가득~~

당근 사진이 올라올줄 알고 기대하고 있었는데...

아쉽네요^^

브죵 2010-02-03 15:27:00
사진 올리면.. 거짓말이 다 들통하잖아요.
우아하다고 다들 뻥쳐주셨는디.. ㅋㅋ
지가 얼굴이 아조 커요.. 보름달.. 그래서 사진찍으면. 죽음이야요...ㅋ
해오름 2010-02-03 11:56 

......

번개모임 잘 하셨다니....좋았겠슈~~

큰 넘 담쌤이 요번 토욜날 결혼식을 하네요....

손꾸락 바쁘게 핸펀으로 공지 날리고 나니.... 

"김아*쌤이(담쌤) 누군대요??" 하시는 분들이 두어분 계시구만요....

그러게, 결혼을 하실거믄 1학기때 혀야징... 요런 분이 안 나오죠잉.....

결혼이.... 그리... 좋은 것만은 아닌것 같은디....

그렇게 기를 쓰고 했는가 몰르겄네요...쩝..

 

 

브죵 2010-02-03 22:44:24
난 이상하게 끝날 때쯤 샘들이 더 좋아지던디...
더 고마움이 느껴지더라구... ^^

원가 샘들이랑 가까이 지내는 편도 아니고. 그래서 그런가....

해오름 남표니 같은 사람이믄.. 행복한 결혼일 거 같은디..
잘은 모르지만 말여.. 가정적인 분 같으시대~~
바다2 2010-02-03 10:14 

우앗 일빠다 !!!

 

어제 브죵님 수고 많으셨어요

브죵님 칼수마에 지가 좀 얼었거덩요 ㅋ

암튼 만나서 반가웠구여

테이블이 달라서리 다른분들과는 얘기두 못했어요

같은 테이블에 앉은 민민맘 산들바람 나중 오신 기초2반 꿈돋이님 모두 반가웠구여

저희 반 방장님께 고맙단 인사두 못하구 헤어져서리...  글고보니쓴코피한잔두 못드렸네요 -.-

 

우째 사진을 안찍으시나 했드만 고런 사연이 ㅋ

사진 찍기 무쟈게 싫어합니다 저두용~~~

 

전 데이져존만 구입하는 줄 알았더니...

진행1,2, 심화반 모두 구입하시나봐요 우와 ~~ 대단

글구 기초반꺼는 브죵님 협찬?

언젠가 브죵님 진행상황 언급시 봤던 목록인듯하여서 ^^  감탄 감탄

 

진행2반 책은 어제밤 제가 손꾸락쇼핑했던 거인뎅 ㅋ

일단 명단에서 저 제외시키믄 순서가 좀 할랑하실른가요

언제 볼지도 몰것지만 한정수량  Horrible Science 실험셋트 7종 이벤이란말에 질러버렸네요 ㅋ

한정수량 이런거 보믄 맥박수가 빨라져서리 ^^

 

 

 

 

 

바다2 2010-02-03 10:37:45
그런데...
책리뷰에 6세 아덜이 잘본다는 말에 쪼매 기분이 -.-
도대체 요즘 어린것들은 왜이리 무서븐고얏!
브죵 2010-02-03 10:41:05
고게 책만 있는 거라 주문 취소하고.. 소리 있는 걸로 샀슈~~ㅜㅜ
그래서 그 사은품이 없다는... ㅜㅜ
그리고 그 후기는 아마존 후기니까.. 아마도 미쿡나이6살.. 우리 나이로8살쯤 아닐까하는디요..ㅋ

우찌.. 조금만 기다리시지.....

기초반 협찬... 맞습니다. 맞고요..ㅋㅋ
어제 집듣모임 협찬 작품이... 젝 ~~ 그 머슴아 되것습니다..

어제 만나서 반가웠구요...
민규맘 2010-02-03 11:05:03
바다2님 어제 만나뵈어서 반가웠어용.. 어제 정말 고생 많았습니다
좌석이 달라서 재미난 이야기는 못들었지만서도 .....
진행 2반 책 잘은 몰라도 재미있어 보이네요... 언제가 되든 줄서용
민규맘 2010-02-03 11:05:48
ㅋㅋ 수다맘님이 오늘은 어째 일빠 놓치셨을까나 ...
브죵 2010-02-03 11:07:36
어제 아들녀석이 할머니집에 조퇴해서 왔더라구요.
배가 아파서.. 많이 좋아졌는데.. 아침에도 배 아프다길래..
학교 안보내고 같이 잤어요.. 그래서 제가 글이 늦어버렸죠..
수다맘님이 그래서 일빠 못했슈..
민규맘 2010-02-03 11:12:37
그러셨군요.. 종강전에 저도 한번은 일빠를 하고 싶어서 출근과 동시에 쑥에 들어왔는데 오늘은 글이 없어서 일좀 하다가 다시 들어오니 바다2님이 일빠 .....
브죵님 아드님 얼릉 얼릉 배 아픈거 나으라고 제가 배 문질러드릴께요...
바다2 2010-02-03 12:35:43
산들바람님
거기 한번 빠짐 3일낮밤을 새워야함다 ㅋ
그리구 집에있는 컴이 맛이 가기 시작하지용
몸 챙겨가믄서 하셔용 장기전임다 하루에 다 섭렵하려믄 병나지요 ㅋㅋㅋ
저야 하나만 있지만 아적 껌딱지인 아드님 있자녀요
아 잘보는게 남는거임당 지나고나믄 아는것두 병임다 ㅋ
그시간에 애 반찬이나 신경쓰구 집안일이나 할껄 하는 후회가 무쟈게 들지욤
민민맘 2010-02-03 17:36:06
다들 잘 들어가셨죠?
저도 오고가는 얘기속에 소중한 정보를 콕 찝어오면 좋았겠지만 ^^
결국 저한테 메모 문자보낸 한건만 기억난다는 ㅡㅡ;;
산들바람님처럼 밤에 컴에서 헤매다 눈이 침침해요 ㅋㅋ~~
칼스마 브죵님, 진행의 달인 바다2님 어제 수고많으셨구요
어제 뵌 분들 모두 반가웠어요.
많은 얘길 나누질 못했지만 함께 하는 이들이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뿌듯한 맘이 들었어요.
어제 울 반장님 민규맘님 커피한잔 못드려서 죄송했어요.~~
민규맘 2010-02-03 17:45:47
ㅋㅋ 어제 커피 꾹꾹 눌러서 많이 먹었습니다 ...
어제 나오면서 잠깐만 뵈어서 좀 아쉬워요...
바다2님, 민민맘님 .. 다음에 이런 기회가 다시 오면 꼭 함께 이야기 나누어용 ^ ^
어제 주차장에 차 세워놓고 올라오면서 혹시 ~~ 둘러보았네요 ^ ^
!림스마미 2010-02-03 18:32:41
어제 뵈었던 림스마미입니다.
이름표도 만들어 오시고 너무 수고 많으셨어요
그 이름표 담 뵐때 갖고 나갈게용^^
브죵 2010-02-03 21:15:53
쇠주가 없어서 그런가...
아조 참하시던디요..
사실 제가 어제 좀 조신하게 있었어요.. 원래 그렇게까지 점잖지는 않은디..

낯선 분들이 좀 많아서.. 저역시 낯가림을 좀 했나봐요..ㅋ
얼굴도 조막만하고. 동안이시공...
다시천천히 2010-02-03 22:38:33
주옥같은 정보 !!
저도 넘 듣고 파요~~ ^^


즐거운 모임 가지셨다니 부러워요~~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추천
30283

 어찌해야 할찌

[1]
쎌리맘 2010/02/03 555 0
30282

 @집중듣기@ 8-3 진행2반

[34]  답글 5개 ▼
브죵 2010/02/03 2,245 0
30280

 [New 리더스 200]34일

[123]
해바라기.. 2010/02/03 989 1
30279

 위인책 추천부탁!!!

[4]
빈이맘 2010/02/03 793 0
30276

 리터러시 플레이스 질문이요~~

내일을 .. 2010/02/02 740 0
30275

 또 불러봅니다. 홍박사니~임!

[5]
테디 2010/02/02 693 0
30274

 청담과 아발론

 답글 1개 ▼
학원 2010/02/02 2,914 0
30273

 ♥♥ 홍박사님 '마산 강연' ♥♥

[2]
운영자 2010/02/02 583 2
30272

 해리포터와 기독교?

[5]
장군맘 2010/02/02 833 4
30271

 절대로 영어가 늘지 않는 우리 딸 도와주세요

[13]
겸이맘 2010/02/02 4,256 5
30270

 제가 제대로 하는 걸까요?

[2]
투스카이.. 2010/02/02 744 0
30269

 영어책 중고 어디서...

[2]
구디맘 2010/02/02 2,020 0
30268

 책구입어디서?

초5맘 2010/02/02 437 0
30266

 시작이 반이라 드디어 시작하였습니다.

[3]
꽈뎅순 2010/02/02 641 0
30265

 리딩레벨확인은어디서하나요?

[3]
초코시럽.. 2010/02/02 1,406 0
30264

 [New 리더스 200]33일

[99]
해바라기.. 2010/02/02 1,029 0
30263

 2학년 여아 영어사전?

[3]
지니 2010/02/02 1,270 0
30262

 스텍본 voca 아니면 wordly wise 조언 부탁드립니다.

[3]
맘마미아.. 2010/02/02 1,315 0
30260

 집중듣기 책선정 넘 어려워요..ㅠ

 답글 1개 ▼
빈이현이.. 2010/02/01 1,759 0
30259

 챕터북 들어가려는데...

[4]
애플맘 2010/02/01 1,33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