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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듣기@ 기초1반

글쓴이 브죵

등록일 2010-02-03 09:44

조회수 1,697

댓글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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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일찍 종강파티를 해서 급 마무리를 한 것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아직 일주일 남았고.. 또 흐지부지되기 쉬운 2월, 실한 방학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동안 못다했던 집중듣기, 소리듣기 많이 채우시는 2월이 되시길 바래요.

 

저는 총 누적 3000분을 향해 달려갑니다.  웬만하면 아이와 함께 채워보자고 할 작정입니다.

여러분도 마지막 목표시간을 설정해보시고.. 기왕이면 맞춰서 노력해보시지요...^^

 

방학이어도 이런저런 일들 때문에 영어듣기 순위가 밀리는 일들이 종종 있었을 것입니다. 개학하면 더 많은 일들이 있지요. 그러니.. 늘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것을 최우선에 놓을 필요가 있겠지요. 저는 올해까진 일단 영어입니다. 물론 수학도 꾸준히 진행할 것이구요.

 

아들녀석이 가끔 심화반 표를 보면서.. 본인도 4학년쯤엔 해리포터를 읽겠다는 꿈을 꾸고 있습니다. 이번 집듣 프로젝트로 저희 아이역시.. 해리포터를 꿈꾸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사실 한글책으로라도 4학년에 읽어주면 참 고맙겠다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분량이 많으니까요. 한 5학년 쯤에.. 해리포터 읽게 되는 것이 저의 작은 꿈입니다. 그 때까지 제가 쑥에 남아있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마지막 한주.. 멋지게 노를 저어 가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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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은 즐겁게 마쳤습니다. 림스마미님이 기념촬영 하자는 것을... 워낙 얼굴이 안되어서..

찍지 말자고 해서 사진은 안찍었습니다. 14분 참석하셨고, 서정시인님 인사만하고 회의때문에 들어가셨습니다. 즐거운 이야기도 나누고.. 영어에대한 고민들도 나누었습니다.

식사하고 할인카드를 사용해서 얼마간의 돈이 남았는데.. 제가 반 강제로 모아서.. 새로운 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기꺼이 동참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벌써 구입해두었습니다... 캬.. 책구입엔 엄청 동작이 빠른...^^

심화반 책은 아직 활동비가 나오지 않은 관계로... 이번주 말이나. 다음 주 초에 구입하려 합니다. ^^

 

바다님 이름표도 작성해오시고, 회비 걷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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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1반 표 안내신 분


 달뿌맘,  마마

 

2주 연속 (강퇴자) 마마

 

기초1반 세트

 

Literacy Place Grade 1 Unit 4 Imagine That   1.4 1권과 소리

 

Little Critter First Readers Level 3 세트 (Book + CD)

 

리틀크리터 3단계 책10권과 소리 (시디는 통합되어 1개)

 

 

 

The Berenstain Bears 10종 세트 (Book+CD)

 

 

베렌스테인 베어스 볼륨 1 . 책 5권과 소리(그림 중 5권 씨디1개)

 

Ready-To-Read : Henry and Mudge 시리즈 10종 세트 (Book+CD+Workbook)

핸리앤 멋지 10종과 소리9개 (1개 분실)

 

 

스텝인투리딩 아서 3권  (소리 원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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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초2반세트

 

Chameleons 카멜레온 시리즈 14종 Set (Book & Tape) + 영어 비디오 6개

 

카멜레온 14권 테입 14개

 

 

Step Into Reading 3 : Johnny Appleseed - My Story (Book+CD+Workbook) 

 

스텝인투리딩 3단계 10권과 씨디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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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1반세트

 

미스터맨 시리즈 46권

 

Mr. Men : My Complete Col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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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2반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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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화반 세트

 

데인저 존 40권

 

 

 

The Danger Zone 40종 Full 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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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아들맘 2010-02-05 21:52 

모임은 잘 마치셨는지요......

꼭 가려고 했는데 둘째 봐주시기로 한 친정엄마가 늦게 오셔서..흑흑~~~

너무너무 아쉬워요....

담에는 어디서 하는 꼬~~옥 참석 할께요....

죄송합니다.....

느리게걷기 2010-02-04 12:18 

울 집은 어찌 된게 어려운 책만 하려고 해서 걱정입니다. 한글책은 글밥많은 것도 읽다보니 영어책 한두줄짜린 좀 시시하게 느껴지나봐요..또 집듣 시간채우려면 짧은 책은 여러번 반복해야되니까 것도 싫으시고..ㅜ.ㅜ..어제 도서관에서 책을 보더니 느닷없이 매직스쿨버스 리더스책을 집듣하겠다는거여요..헐...옆에서 자존심 상하지 않도록 살살 끌어내리는 것도 어렵습니다요...그래도 요즘은 디즈니채널 매일 자막없이 보는게 익숙해져서 다행이구요..누나에 비해 동생은 티비보는걸 좋아하니 듣기는 잘 되는것 같아요..

집듣프로젝트로 아들도 집듣계에 발을 들여놓은게 가장 큰 수확이네요..

 

담주에 프로젝트 마치는건 전 한주 더 연장해서 뻥을 친 후에, 18일날 생일겸, 졸업식겸, 집듣 프로젝트 마치는 겸해서 맛난거 사줄라구요..ㅎㅎ...아마 빕스가자고 할꺼거든요...3번 갈꺼 1번만 가면 되니까, 돈 많이 굳겠죠?히히..

다현맘 2010-02-04 13:45:55
님..생각이...굿입니다..저도..앞으로..질질 끌라고요..ㅎㅎ..예전에도.매일 한다고 했는데..기록이 없다보니..건너뛰기도 하더라고요..요두달..정말..주6일은 꼭 했는데..이제..안했잖아~~이럼..cd튼것과 동시 바로 앉아주십니다...이크..둘째가..문젭니다..ㅋㅋ..뭘해도..싫다이니..흑..
모모 2010-02-04 13:52:27
후후..저도 25일날 유치원 졸업식하면서..같이 집듣 상장도 주려구요..^^..쉬운책 보려는것보단 나으니 어려운책 보여주세요..^^..매직스쿨버스는 저희아이는 한글책으로 많이 읽어서..아직 보진 않았지만..생각보다 쉽게보지 않을까..생각만 하고 있어요..
한결엄마해경 2010-02-04 16:40:39
느리게걷기님...아이생일이 있는 달이군요..
저희도 생일땐 꼭 패밀리레스토랑으로 가지요(신랑생일빼고 ㅋㅋ)
생일축하도., 졸업축하도., 방학동안 애썼을 영어에 대한 축하도 모두모두 잘 해주시길....
썰무 2010-02-03 22:52 

이번주부터 20분 집듣하던걸 40분으로 늘려 매직트리를 한권씩 다 듣고 있습니다.

첨 집듣 시작했을 때 제가 좀 자세도 똑바로 하라고 하고 손으로 따라가라고도 했더니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그 후 저두 잔소리 귀찮아 걍 놔뒀더니 정말 편한 자세로 재밌게 잘 진행이 되었던거 같아요.

매직트리는 오늘로 25권째 했는데 수영장 시간 땜에 다 못 듣고 일어서니 아쉽다는 맨트까지 날려주네요.

전에 브죵님의 조언,책은 한권을 다 집듣하는게 좋을거라는 말씀이 생각 나더라구요.

갑자기 시간을 2배로 늘렸는데도 이야기가 끊어지지가 않으니 좋다고 합니다.

또 이번 집듣에서 정보가 없어 잘못 선택했다고 생각한 매직트리였는데 저희 아인 재밌었는지 마법의 시간여행을 빌려다주니 그 긴 책을 다 읽어주네요. 

그러면서 자기가 영어 통해서 알던 것과 몇 군데는 차이가 있긴 하다구 영어도 한글책도 다 재밌다구합니다.

또 리틀팍스에서 한동안 안 봤던 포토 트래블스도 다시 재밌다며 반복하니 넘 뿌듯합니다.

요게 매직트리랑 비슷한 동화거든요. 요근래 나온 동화는 한국에 대한거라 더욱 신기해 하구요.

요즘 새로운 고민은 영어책을 묵독하라고 했더니 마치 속독이라도 한것처럼 대충 빨리 읽어버리네요.

도저히 그 시간에 다 읽을 수 있을것 같지 않은데 아이는 읽었다고 하고...

믿어주고 싶어도 자꾸 의심이 들어서 어찌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재밌게 책을 보기까지 기다려줄 수는 있는데 혹여 나쁜 습관이 들지 않을지 걱정입니다.

 

 

브죵 2010-02-04 08:41:58
제가 집중듣기를 모집하면서 사실 챕터입문 정도부터 생각하고 있었어요.
리더스들은 아직 이야기가 본격적이질 않아서 집중듣기라고 하기엔 좀 부족하죠.
흘려듣고.. 소리내어 읽어도 충분하니까요.

집중듣기... 라는 말을 붙이려면.. 2,대정도.. 챕터에 진입해서 본격적인
스토리를 즐기게 되는 때부터라고 생각해요. 그림보다는 스토리재미에 빠져야하는 것이겠죠.

매직트리가 잘 진행되고 있다니.. 기특하고 또 반갑습니다.
아직 안정적인 챕터진입이 아닐수 있으니.. 리더스와 왔다갔다 하셔도 괜찮을 겁니다.

이미 다 본책들이라면.. 굳이 하나하나 정독하려하지 않을 것입니다.
내용을 다 알고 있으면 휘리릭 넘어가지요.
썰무 2010-02-04 09:20:22
너무나 고마운 브죵님이 댓글까징?
오늘 아침 영도학원 오렌지 무료테스트를 봤더니 듣기가 15/12, 어휘가 10/8, 독해가 25/17개를 맞더라구요. 독해 문제는 애가 첨 풀어봐서 좀 당황스러워도 하고 넘 길어 읽다가 읽는 줄을 많이 놓치기도 하면서 풀어 나가네요. 그러다가 시간이 없어서 창이 꽝 닫혔구요. 어째든 그 긴 시간 아마도 40분은 넘지 싶은데 그 시간동안 테스트 임해준것도 기특하고 해서 아이스크림 쏘기로 했습니다.
1년 정도 전에 영도꺼 그린 문제 풀다가 독해가 나와 걍 테스트 멈췄던 기억이 나는데 정말 많이 발전한 듯해서 리팍 땜에 정말 영어 많이 늘었다고 하자 자긴 집중듣기 땜에 영어를 잘?하는 거라고 하네요. ㅋㅋ 요번 집듣이 첨이었으니 두어달 했는데 아이한테는 그렇게 느껴지나봐요. 정말 갈 길이 멀었지만 브죵님 덕에 집듣이란 배에 잘 올라타서 안전하게 순항하고 있는 기분이어서 정말 감사드려요.
똘똘이맘 2010-02-04 11:27:01
저희도 매직트리 들어가면서 하루에 한권 목표 잡으면서 이제 11권까지 왔네요.
정말 다 아는건지, 듣고 있기는 한건지 왔다갔다 하며서 가끔 힐끔거리기도 하고,
놓치면 다시 앞으로 돌려주기도 하고,
가끔 꼴밤도 한대씩 날려주기도 하고.....
어려울것 같은데 그래도 재밌다고하니 28권까진 쭉 가보려구요.
마법의 시간여행은 고민중이었는데, 썰무님 글 보니까 한 번 슬쩍 디밀어봐야겠네요.

우리 애들 대단한거 맞죠?
제가 봐도 긴 책이던데, 25권까지.....
고지가 코앞이네요. 칭찬 많이 해주세요.
어떤 아줌마가 힘내라고, 화이팅하라고 했다고도 전해주시고요.
한결엄마해경 2010-02-04 16:44:27
썰무님 똘똘이맘님 우와...벌써 매직트리를.....
도서관에 가니까 두종류가 있던데., 네이트같은 챕터북 크기의 책 또한가진., 번들번들한 좀더 큰 챕터북....출판사가 다른건지 종류가 다른건지...아직 한결이가 빌릴건 아니다 싶어서 자세히 보지 못했거든요...
아이들...모두 기특합니다 그지요..박수 보내드려요^^
모모 2010-02-03 18:08 

밑에 에릭맘님 도서관에서만 1000권 대출하셨다니..부럽습니다..

저희동네 도서관은 어린이만 3권 딱 대여되는지라..왔다갔다 교통비 및 시간이 더 아까워서..

(저의 게으름도 있구요)

전 대여점 이용하는데..대충 세어보니 1200권 넘어가니..(1년은 아니구요..2년가량..)

제가 대여비로 100만원쯤 썻다는거..허걱..

 

집듣하면서..요새도 사고싶은 책은 또 어찌나 많은지..

한달에 10만원 이내로 책값쓰려고..눈 딱 감고 허리띠 졸라매고 있습니다.

 

* 집듣하면서 본 책을 살펴보니  아서, 리틀아인슈타인, 베렌 30권, mr.men, 그리스로마신화,

  죠지시리즈, DK리더스, 위니, 먼치, 언아이캔 일부, 그림책 20~30권 여러가지 많이 본듯..

 

반응이 좋았던 책은..아서랑 mr.men이었고 울집에서 사랑 못받았던 책은

죠지랑 DK리더스(유일하게 사서 안읽은책..-_-..)네요..

한글 원리과학책도 한번보고 전시용이더니만..쩝..

 

똘똘이맘 2010-02-04 11:33:26
원리과학책, 모모님 댁도 찬밥이네요.
저희도 모셔놓은지 넘 오래되서 이번 겨울 의무적으로 하루에 한권 읽고,
책 보면서 엄마에게 얘기해주기했더니 그나마 한 반정도 진도 나간거 같아요.
제가 워낙 그쪽 책을 안 좋아하니 저도 한번밖에는 읽어주지 못했어요.
아들이랑 책 다시 보니 생소한 것들도 많더라구요.
모든 책을 골고루 좋아해주면 좋으련만.... 엄마 욕심이겠죠?
한결엄마해경 2010-02-04 16:49:37
모모님., 베렌책을 서른권이나 보셨군요.,
전 열다섯권정도본게 다인데....헉...베렌...못본 다른책들도 알아봐야겠네요.
요즘 베렌디비디를 즐겨보니까...
한달에 10만원 정도면., 영어책만 산다면 괜찮을것 같은데 ^^
영어책도 다양하게 잘 보여주셨네요. 이번주는 영어서점으로 가볼생각이랍니다
에릭맘 2010-02-03 16:03 

맞아요..바람이 많이 부네요..일하는데 손이 시리다는~~

이번주엔 컴이 고장나서 애들이 리팍도 못듣고

3시간 노출시켜야 하는데 맘이 조금 조급합니다.

물론 영어만 하는게 아니지만..다른 공부는 아예 제끼는 관계로..

오늘 도서관 일년 대출목록을 보니 1000권을 넘었더라구요.

다 읽었는지  대충 읽은 것인지 알수 없지만 제 책을 제외하고 천권이 넘었단 소리는 많이 읽은 거 맞지요?

오직 책읽기와 영어..ㅋㅋㅋ

다현맘 2010-02-03 16:19:47
저도 천권파티할때 얼마나 기뻤는지 몰라요..살짝쿵 늦게나마 해주셔요..연말에 다시시작한 두번째 도전이 한달동안 파티발이 받아서 잘되다가 요즘 살짝 식어서 어떻게 불을 지필지 고민중이랍니다..요즘 초기챕터을 던져주는데..잘받아먹네요..첨보는책 들려줘도 줄거리를 대략 얘기해주기도 하구요..
역시 책읽기와 듣기입니다..열심히 해요~우리..
리미맘 2010-02-03 17:21:51
도서관 대출목록 .... 저도 한번 봐야겠네요..
저희도 꽤나 많을텐데 .. 미처 생각 못한 부분입니다.
저도 천권 되면 파티해주어야겠어요...

글구 다현맘님 챕터북 ... 불과 몇달전까진 아직 멀었어 .. 하며
책이름도 기억하지 않았었는데 요즘은 아직 실력은 안되지만 왠지 남의집
이야기만은 아닌 것 같은 느낌이 옵니다.
즐겁게 홧팅하세요...
한결엄마해경 2010-02-03 17:38:18
에릭맘님.,
우리집 컴퓨터도 왔다갔다 합니다. 제발 2월 11일까지는 무사하길 바랄뿐입니다
접축이 잘 안되는지 하드를 눕혀서 겨우 쓰고 있는데., 어제오늘...두어번씩 전원이 생짜로 꺼져버리곤 하네요(ㅠ.ㅠ)
도서관도 부지런히 다니셨군요., 전 올해부턴 열심히 다닐꺼랍니다.
도서관 노트도 두권 만들어두었다는....
에릭맘님 올 한해도 화이팅 하자구요~
썰무 2010-02-03 23:10:23
반가워요. 저희도 리팍하는뎅.
그동안 몰랐는데 리틀팍스에서 동화 소리 내어 읽은 것이 1000권이 넘었네요.
전 리팍 단계를 끝낼때마다 혹은 아이가 뭔가를 하고 있는 것의 단계가 바뀔 떄마다 작은 케익 사다가 축하해줬는데 요근래 제가 부담스러워서 중단했더니 좀 아쉽긴 하네요.
도서관 꾸준히 이용하기가 전 너무 힘들던데... 1000권 읽기 축하드려요.
똘똘이맘 2010-02-04 11:37:19
저희는 아직 쫌 남았던데....
에릭맘님 축하드려요.
둘째 핑게대고 도서관을 멀리한지 어언 2년이나 되었네요.
저희도 올핸 문턱이 마르고 닳도록 다녀볼려구요.
바로 코 앞인데도 게을러서리......
다현맘 2010-02-04 13:47:50
리미님...저도..안읽은 리더스 많은데..초기 챕터북걍..드밀었는데..웬걸요..애가 좋아해요..그래서.좀 헷갈려요..챕터랑 병행할까..더어려운것도 넣어볼까?
함..초기용 넣어보세요~~
리미맘 2010-02-03 14:37 

밖에 바람이 많이 부네요..

아이가 오기 전에 차 한잔 갖다 놓고 컴터 앞에 앉았더니 브죵님 글 올라와 있네요.

그동안 많이 힘드셨죠?  저를 비롯해서 집듣하고 있는 엄마들.. 그리고 온라인상에는 참여를

못했지만 나름 많은 정보와 도움을 받으며 진행하고 계신 엄마들... 대신해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구요..

함께하는 것이 정말로 정말로 이렇게 힘이 된다는 것 알았습니다.

주변에선 초등들어가며 더욱더 학원이며 사교육 알아보는 분위기고 나름 집에서 가르치고 싶어하는

엄마들 만나면 힘빼뜨리는 분위기..... ㅠ.ㅠ

처음 아이 영어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기에 앞서 (쑥쑥은 그때까진 모르고 있었네요..) 영어 관련책 20권만

읽어보고 시작하자는 마음을 가지고서 한 두달간 열심히 책을 들이팠었습니다.. 

나름대로 큰그림을 그리고 목표설정하고 가는중에 이 사이트를 알게 되었지요...

혼자서 꾸준히 쉬운단계로 진행해 오다가 (지금도 쉬운단계지만서두...) 이렇게 함께 집듣하며

아이도 그렇지만 먼저는 제가 더 많이 성숙해 진 것 같기도 하고 방향도 확실하게 잡혀지고 있네요.

물론 중간 중간 변수도 생길 수 있고 수정도 필요할 때도 있겠지만...

아무튼  집듣 함께하는 동안 먼저는 아이에 대한 믿음,,,, 확신,,,,, 생긴것에 대해 가장 감사해요.

 

얼마전까진 집듣한책 읽기 병행했었는데요...

지난주 부터는 집듣은 그대로 진행하면서 쉬운책 많이 읽기 시키고 있습니다.

글구 지금껏 dvd는 하루 한편씩 보긴 했지만 워낙 tv 자체를 보지 않기 때문에 그냥저냥 봐 주었는데

요즘엔 바비에 꽂혀서 너무 열심히 보고 있구요... 자기전에 소리만 들려주고 있네요..
(근데 그 소리 들으면서 장면이 떠오르니 너무 황홀한 웃음이....  그 소리 듣느라 너무 늦게 잠이 드는데...

 이것도 고민이 살짝 되긴 합니다.. 계속해야할지 말아야 할지...)

 

남은 시간까지....그리고 그 이후 시간 까지도 모두모두 힘내자구요!!!!

브죵 2010-02-03 15:43:49
저희도 아더 틀어달래서 잘때 틀어주면 혼자 키들거려요..
뿌듯하면서도... 잠이나 자지.. 싶거든요..

그래도 졸리면 자긴 자더라구요. 그만큼 즐기고 있다는 증거지요.
리미맘 2010-02-03 17:17:37
그렇군요..
어미의 마음은 다 똑같은가 봅니다.
브죵님.. 꼭 한번 보고 싶었는데..
그냥 지금 상상하는 그대로 간직하고 있을랍니다...
건강하세요 *^ ^*
해바라기 2010-02-03 17:31:45
예비초등이 된게~ 더 학원쪽 정보를 많이 묻는 것 같아요.
저도 그리 학원를 선호하지 않아서.. 그냥 부족하지만, 엄마표로 갈랍니다..
리미맘님도 화~~~~~~이~~~~~~팅! 씨게 외치며 같이 엄마표로 가 봐요.
한결엄마해경 2010-02-03 17:34:25
리미맘님
행복한 고민중이시군요^^
영어디비디 소리로만 듣고 장면 상상해서 즐긴다는것...엄마표로 가는사람들의 행복아닐까요?
브죵님 말씀대로., 졸리면 자게 되니., 즐길땐 편히 즐길수 있도록 염려는 안하셔도 될듯합니다
리미맘님 말씀대로 화이팅!!!
다현맘 2010-02-03 13:44 

저도..마지막주란것이 믿기지 않아요.

모임에 가고 싶었는데..참..부럽네요..엄마표로 영어를 할려면..같이 하는 엄마들이 필요하더라고요..전..주변에 아무리 얘기해도..어쩔려고 그래?하는 대답뿐입니다...쩝..그래서..여기가 좋아요~~

 

한결엄마님 말씀하신 로제타와 전자사전...울집에 있어요.작년 폴리다닐때..큰맘먹고 넣었는데..사전이...좀..아이가 어린지..사용빈도가 떨어지고..툭하면..충전하느라..제때 쓰기도 어렵더라고요..지금은 후회하구요..오랜시간 주무시고 있답니다..ㅎㅎ.

로제타는 비슷한 시기에 들였는데..처음엔 매일 조금씩..이후엔...주말에만..요즘은 다시 주 2-3회  기지개 펴고 있습니다..저랑 같이 시작한 다른 친구 3명은 아주오래동안 동면중이라는ㅋㅋㅋㅋ

고것이 무한 반복프로그램이라..싫어하는 친구들이 생기게 마련...울 아이는 무난히 즐기는 편입니다..스스로 안해서 문제지..컴만 켜두면..자동으로 합니다..어미가 게을러서..ㅎㅎ

한결엄마해경 2010-02-03 17:31:08
다현맘님..
둘다 가지고 계시군요^^ (빨리 깨워서 사용하셔요...ㅋㅋ)
아직은 그냥 책과 디비디하고만 놀도록 놔두는것이 낫겠네요..
한번 필이 꽂히니, 지름신이 무섭게 설치더니., 또 괜찮아지네요 ㅎㅎ
보험금입금되면 영어서점으로 놀러가야겠습니다^^
상돌맘 2010-02-03 17:31:16
저도 어제잠깐 마트갔다가 보고왔는데 제가 구미가 당기더라구요.
남편이 지금사봤자 큰녀석 정말 필요할때 좋은기능 갖춘 전자사전 보고 후회할거 뻔하니 기둘리자고하네요...ㅋㅋ
다현맘 2010-02-04 13:19:50
지름신...고것은 갑자기 와서 확 지르게 만듭니다..쩝..유치원 쉰김에 질러주시고..자제중입니다.
어제 카멜레온과 네잇더그레이트 들려줬더니..패러디 silly시리즈보다 더 쉬운거 같다네요..뭥미? 제가 순서가 왔다갔다 디민건지..원래..고무줄 스탈로 왔다갔다 하자 했는데...제가 안읽어보니..ㅎㅎ..저도 좀 봐야되는데..베렌 부터 안읽게 되네요..아무래도..실력이 딸리는지..ㅋㅋ..귀찮기도 하고..
어제 아침부터..로제타 매일 일어납니다..이젠...아침시간에 해볼라고요...ㅋㅋ
상돌맘 2010-02-03 12:06 

좋은시간 보내셨다니 저도 즐거워지네요

참석했어야 좋은 시간이였을텐데 둘째녀석두 있고 여기서 버스타고 지하철타고 가면 2시간이 훌라당 날아가 버려 가질 못했네요. 그래서 좀 아쉽네요

 

 

오늘 드뎌 아서 어드벤처 5권이 또 옵니다. 아들녀석 오면 좋아라하겠죠?

다른것도 보고 싶다고 했는데 몇번 반복하다보니 이제서야 오네요.

그나마집듣프로젝트 참여하게 되어서 정말 많이 좋아졌답니다.

반장님 처럼 3시간 유지하고 싶은데 그게 쉽지가 않네요.

그래도 좀 더 노력해볼려구요

좋은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넘 행복했습니다.

위의 책들 아는 것도 있고 모르는 것도 있네요.

열심히 봐 두었다가 저희두 볼 날을 기약해봐야겠어요

리미맘 2010-02-03 17:13:29
저도 조금 멀어서 아쉬웠어요..(핑계 ... )
아서... 저도 어제 미리 몇권 받아보았는데 느낌이 좋았습니다. (엄마가...)
아이는 아서스타터와 그림이 다르니까 ... 꺅 ~~ 넘어가더군요 (징그럽다궁..)

하루 3시간 ... 생각으론 긴시간인 것 같고 왠지 실력이 올라야 할 수 있을것만 같았는데
요즘 저희도 거의 3시간 채워가네요..
방법은요...
먼저 아침잠이 많은 아이에게 dvd틀어주면 어떻게든 일어나서봅니다.
(요즘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바비 보여 주고 있거든요.. )
그리고 유치원 가기전에 집듣 30분 정도 하구요
다녀와서 오후 시간에 쉬운것 부터 집듣하는 책까지 읽기한 후
밤에 집듣 한번 더 합니다. (그러면 3시간 조금 못되게 합니다.)
편히 생각하세요... 아주 잘 하실 것 같아요.
한결엄마해경 2010-02-03 17:22:58
상돌맘님 글에 헤어질때가 됨이 느껴지네요...
슬퍼요 ㅠ.ㅠ
사립유치원은 졸업이 언제쯤인가요? 아직 멀었지요? 한결이 병설은 유난히 빨리하는것 같아요~
유치원 졸업, 초등입학, ....생각해보면 우리아이들에게 상당한 변화인데.,, 그자체만으로도 기뻐해줄수 있는 엄마가 되고싶네요^^
똘똘이맘 2010-02-04 11:44:22
아서 필 꽂히면 효자 노릇 톡톡히 하는 책이랍니다.
반복을 무지하게 싫어하는 울 아들이 스스로 반복하는 유일한 책이예요.
첨엔 단어가 쫌 어려운게 있어서 힘들어 할 수도 있는데,
녹음이 무지하게 잼나게 되어있어서 자꾸만 듣다가 보면 쫌 쉽게 편해지는 책인거 같아요.
아서 DVD도 이때 크게 한 몫 했구요.
요샌 아서 DVD 소리만 틀어주면 효과음은 확실하게 소리를 내더라구요.
아서로 대박나시길......
해바라기 2010-02-03 11:17 

 어제 모임에서 정말 알차게 많은 분들 뵙고 왔습니다.

 우리 기초1반에서 많은 분들이 참석 하셨다면 더욱 좋았겠지만.. 거리가 넘 멀다 보니.. 어렵지요..

 그래도 같은 배를 타고 항해 하는 여러맘님들을 뵙게 되어서 많이 즐거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울 집이 나가야 할 방향을 얻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들 이였습니다..(약~ 올려야쥐^^)

 

 조기 위에 브죵님이 올려주신 책표지들 본게~~ 군침이 살살 도는 것이.. 으미~~빨랑 보고프군요..

 아직 수준미달이라~~ 군침만 흘리고,, 언제쯤?? 하고 있는데..

 집듣반 끝나도 열심히 진행하면 조기 위쪽의 책들을 볼 날이 오것지요..

 꼭 그~날을 손꼽아 기달리며,, 열심히 해야 겠습니다.

 

 

한결엄마해경 2010-02-03 11:24:49
해바라기님.,
저 오늘 시간 좀 된다고 너무 도배하고 다니지요 ㅋㅋ
근데,, 해바라기님 댁이 나가야 할 방향을 얻을수 있는 시간이었다니., 약 지대로 오릅니다 ㅠ.ㅠ
지방이라...슬퍼요....ㅠ.ㅠ(온라인이 아니었다면., 절대 만날수 없었던 소중한 글귀들이라도 만날수 있음을 생각해야지...긍정적으로다가...)^^
브죵 2010-02-03 11:25:41
가만 생각해보니.. 테이블이 리더스반 전용이었던 것 같기도 하고..ㅋㅋ
어제 만나서 반가웠어요.. 근디.. 워째 그리 바쁘시당가요..일하시는 분이..

지금 책들이 돌고 있응게.. 몇바퀴 돌면.. 제니 실력이 올라가서..
편하게 볼수 있을거에요. ^^
해바라기 2010-02-03 11:39:40
브죵님의 배려로 좋은 시간 잘 보내고 왔습니다.
곁에 계심,, 그 엄청난 에너지에 ~ 많이 부럽고요.
또 부드러우면서 강한 결단력 많이 좋아요..
저에게 없는 면들이라 더 그런것 같네요..
브죵님~ 고맙구, 감사해요~~^^
빨랑 울 집 차례가 되서 조기 위쪽 책들 보고프다~~
리미맘 2010-02-03 16:56:24
흔하지 않게 유익한 모임... 정말 부러웠습니다.
성실하게 .. 또 차분하게 올리시는 글 보면서 해바라기님 아이 제니는
정말이지 휼륭한 사람이 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물론 조기 위쪽의 책들도 금방 볼 수 있겠지요? 저도 조금씩 보일락 말락 하고 있습니다.

아~~~ 그리구 브죵님.. 저도 너무 보고 싶습니다.
보고나면 왠지 연예인 본 것 같은 느낌이 들 것 같은디....ㅎ ㅎ
똘똘이맘 2010-02-04 12:00:56
바쁘신데도 언제나 정성껏 글 써주시는 해바라기님 보면서 항상 반성한답니다.
이놈의 게으름 병을 고쳐야하는데.....

제니가 잭파일을 들은것 같던데 축하드려요.
쑥쑥 커가는 모습에 제가 다 흐뭇해지네요.
야무지고 이쁜 따님이랑 열심히 하는 모습 언제나 보여주세요.
저 같은 게으름 병 아줌마들 자극 좀 받게요.
한결엄마해경 2010-02-03 10:29 

모임 즐거우셨군요...부럽사옵니다^^

 

한결인 어제(2/2)개학을 했고., 2월 10일에 졸업이랍니다...

당장 담주 수요일이네요. 학교입학하기전에 방학이 좀 되네요 ㅡ.ㅡ;;

한결이와의 목표는 집듣1시간, 디비디 1시간, 흘려듣기1시간 ., 이렇게 하루 3시간 노출을 유지하는거랍니다

책은 짧은 시간의 것이라도 집에 있는 책을 충분히 활용할거구요., 도서관 도움도 받을거구요.,

정말 갖고싶어하는책 시리즈 한질 내릴생각입니다^^

영어 1학년 풀로 잘 해보고., 2학년쯤 가벼운 인증시험도 쳐볼 생각입니다.

 

로제타스톤이나., 전자사전에 필이 꽂히고 있습니다.

이런것에 부정적이었는데., 한결이한테 선물해주면., 놀이삼아 잘 해나갈것도 같아 깊은 고민중입니다

괜찮을까요????

 

 

브죵 2010-02-03 10:50:07
한결이가 예사롭지 않군요. 벌써 자격증 보유자라니..^^

지금 세운 계획들이 나쁘지 않지만.. 또 진행하다보면..
저 역시.. 수정이 되기도 하더군요..

로제타나 전자사전은 제가 없는 것이라.. 뭐라 조언이 어렵네요.
전자사전은 아직은 좀 이르지 않나 생각해봅니다.엄마가 활용한다면 괜찮을 것 같지만요.
이미지로 보여줄 수 있는 것이 좋지 않겠나 싶어요.
한결엄마해경 2010-02-03 11:04:45
브죵님...죄송합니다...자격증이라니 ㅠ.ㅠ 제가 미쳤나봅니다(헉...강한표현 ㅋㅋㅋ)
글 수정했어요...

전자사전 아직은 좀 그렇죠....ㅎㅎㅎ단어랑 친해지긴 할것같은데.,나중에 사전을 안찾을것 같긴해요^^
해바라기 2010-02-03 11:08:37
저도 이번에 졸업과 입학선물로 전자사전에 필이 꽃쳐서~~생각중입니다.
한결이가 안정된 괘도에 올라 서서~ 한결맘님 좋것네..ㅎㅎㅎ
많이 부럽고요.. 그간 열심히 했을 한결이에게 칭찬 많이 해 주시고요.
또 곁에서 이리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쭉~ 유지해주신 한결맘님도 대단합니다.
저도 그동안 저희집 상황에 맞추어 열심히 한 부분 아이에게 칭찬 많이 해줄려고 합니다.
혼자, 자뻑 수준이지요?ㅎㅎㅎ 하지만, 이리 응원과 칭찬 많이 해주면 더 낳은 모습을
보여 줄거라 믿습니다.~~~ 우리 모두 1학년 기간을 알차게 보내 봅시다.~~
브죵 2010-02-03 11:17:08
한결이가 한자를 잘할 것 같은데요.. 그런 종류가 아니었을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너무 과민하신 거 아니에요? ㅋㅋ

전자사전은 장점도 많겠지만..저 역시 아직은 좀 사주기 그렇더라구요.
아직은 책을 읽으며 재미를 느끼는 것이 우선이고, 아쉬운 것들은
컴터에 구글 검색이나..이미지 검색등을 해보고 있어요.
특히 동물이나 각종 생물들은 이미지 검색이 좋더군요..
(논픽션에 자주 나오는 것들..)

반면에.. 마찰력.. 이런 것들은... 그냥 한단어로 찾아보는 것이 낫긴 하더군요.
영영은 좀 그렇고... 설명을 더 모르니까..ㅋ
그래도 스콜라스틱 칠드런 영영사전 하나는 있어요. 지난번에보니 령돌맘님도
그거 갖고 계시더군요.. 자주쓰진 못해요..
한결엄마해경 2010-02-03 11:19:06
해바라기님., 웬 겸손의 말씀이신지요...자뻑수준이라니요...정말 잘하고 계시면서요^^
긴방학동안 아들과 늘 함께 있다가, 어제 개학해서 갔더니, 담주 수요일에 졸업한답니다...
오늘포함해서5일(수요일은 점심없이 온다네요ㅠ.ㅠ)동안 점심약속 쭉 이어놓았다는거 ㅋㅋㅋ
오늘도 좋은사람이랑 점심약속있어서 그전까지 여기 앉아있네요...청소도 안했는데
해바라기님....집듣끝나도 글로...자주 만나게 되길 빌어요^^
한결엄마해경 2010-02-03 11:21:41
브죵님 ㅋㅋㅋ 맞아요^^ㅋㅋㅋ
해바라기 2010-02-03 11:36:29
한결맘님 제가 먼저 말 할라 했는디~
먼저 해 주셨네요.. 앞으로 자주 만나요.^^
그리고 5일간 점심 외도도 잘 하시고.. 부러~버 ㅎㅎㅎ
썰무 2010-02-03 23:19:56
이번에 전자사전을 샀는데 전 제가 필요해서 샀어요. 한자 단어 찾기도 넘 편하고 영어도 귀찮아 그냥 넘어가곤 했는데 찾아서 히스토리에 넣어 놓고 일주일 단위로 아이랑 다시 보려구요.
전 아이가 모르는 단어 나와도 안 갑갑해 하고 걍 수월하게 읽고 대략적으로 이해하는게 좋아서 아이한테 전자사전 찾아보라고는 안 하고 있습니다. 대신 유추가 안 될거 같거나 넘 어려운 단어는 옆에서 제가 사전 찾아서 알려주고 있는데 이때 빨리 하려면 전자사전이 필요하더라구요.
똘똘이맘 2010-02-04 11:53:45
저도 올 한해 영어에 무한 노출과 집에 있는 책들을 충분히 볼 생각입니다.
제가 반복을 싫어하다보니 자연스레 아이에게도 영향이 갔던거 같아요.
도서관 이용도 올해 세운 목표 중에 하나구요.
둘째땜에.... 라는 이유로 미루고 살아온 핑게거리 중 하나네요.

작년 마무리부터 올 한해 시작까지 집듣반과 함께해서 게으름 덜 부리고 열심히 살았네요.
반장님이랑 브죵님 그리고 저희 기초 1반 식구들 모두 감사드려요.
저희 가끔 볼 수 있는거죠?
반장님 가끔 기초 1반 모여라!!!! 호출 부탁드려요.
한결엄마해경 2010-02-04 16:51:47
똘똘이맘님...
가끔씩 기초1반 모여라...하고 부르라굽쇼????ㅋㅋㅋ
에공...부끄러버라...농담이구요...한번 해볼께요 ㅋㅋ
시간지난 어느시점에 ...
그때 꼭 다들 나타나 주셔야 됩니다...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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