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 졸려유. 안 떠지는 눈을 억지로 뜨며,
살짝 비몽사몽한 것이.. 커피 한잔 먹으면서 정신 좀 차려야 되겠어요..
오늘은 진짜루 아침시간이 부족한 상황이라~ 긴 글은 못 적을 것 같고..
짧게 적고 나갈게요.. (매일 긴 글 보면 읽기도 힘든게~ 여러맘님들 덜 힘들라고 특별히 배려 한거에요^^)
어제 저희 딸내미의 생일을 미리 축하해 주셔서 고마워요..
아니~ 전국적으로 공개 되고, 또 국제적으로까지 공개되는 글이라.. 좀 쉬~쉬 하면서 가야 되는디..
뭐~ 다 아시는 것처럼 아침마다 쓸 말이 별로 없는 편이라,, 그냥 울집 이야기 술술 적게 되니..
영양가 없는 글을 넘 많이 남발한 것 같아. 창피도 하고, 또 부끄럽기까지 하네요.
근디~ 그래도 사람 사는 모습이 다 거기서 거기 같아..
저희집처럼 사는 집도 있구나 가볍게 생각하시고 매일 아침의 글 읽어 주십시오..
넘 부족하고 말 재주 없다 흉보지 마시고..^^
오늘은 딸내미의 8번째 생일입니다.
예정일보다 보름은 먼저 급하게 나온 아이라,, 좀 작게 태어 날 줄 알았는디~~
생각보다는 몸무게가 좀 되게 나왔어요.. 근 9달 반을 조마조마 하면서 품었는디~
다행히 모든부분에서 건강하게 태어나 준 이쁜 딸내미 입니다..
거~ 지금도 이쁜짓 많이 하지만,, 요때는 무조건 건강하기만을 바라쟎아요.. *^^*
지금껏 큰 병치레 없이 건강하게 밝게 잘 자라 준것 같아.. 아이에게 많이 고맙고요..
올해 학교에 갈려고 1월 내내 아팠던 부분은 빼고~~평균적으로 건강 체질인것 같아요..
그래서 애미 마음은 더 고맙고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건강하게 밝게 자라주기를 간절히 희망하며,,
종채맘님 말씀처럼 스태미너 음식도 많이 챙겨 먹어야 겠어요.
근디~ 스태미너 음식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누가 좀 알려 주셔요.. 요리 쨈병인 사람은 요런 부분에서 상당히 취약합니다..^^
그렇다고 다른 걸 잘하냐.. 뭐 그렇치도 않고,, 도대체 잘 하는 것이 없넹??ㅋㅋㅋ
리더스의 여러맘님들.. 오늘은 울 아이들 태어날 당시의 이야기를 한번 풀어 보면 어떨까요?
지금도 이쁜짓들 많이 하고 있지만. 예전 기억 더듬어 이야기 해주시면 오늘 울 아이들이
한결 더 이뻐 보일 것 같은디~~ 어떠셔요??
좋치요... 태어날 당시의 상황 중계나, 젖먹이때 모습,, 이유식때 모습,, 첫번째 옹알이 등...
소재가 무궁무진 하네요..ㅎㅎㅎ
오늘 여러맘님들 만삭때 모습과 산후조리 등 재미난 이야기 많이 기둘릴게요.~~
이만, 생일상 챙겨러 가야 되서.. 줄일게요..
각 가정마다, 한아름의 기쁨과 예쁨을 받고 태어난 우리의 모든 아이들에게
오늘 하루 즐거운 일들만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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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리더스 200]36일
저는 첫애때 노산이라 라마즈호흡도 남편과 한달간 배우고,
기체조도 하고, 걷기도 많이 하고,
임신기간내내는 의사선생님이 모범산모라고 할 정도로 힘든게 별로 없었어요.
근데, 결국은 애 머리가 커서 제왕절개했어요.
얼마나 허무하던지요...
2/5에 읽은 책 올립니다.
449. Arthur's off to school -> 집듣
450. Who will be my friends? (ICR 1)
451. How the mice beat the men (유치원에서 가져온 책)
452. Trick or treat
453. Ships and boats
454. Big fish, little fish
455. What are you doing?
456. Dance contest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