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New 리더스 200]36일

글쓴이 해바라기

등록일 2010-02-05 05:44

조회수 898

댓글 118

http://www.suksuk.co.kr/momboard/BEC_001/46205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아~~유,, 졸려유. 안 떠지는 눈을 억지로 뜨며,

 살짝 비몽사몽한 것이.. 커피 한잔 먹으면서 정신 좀 차려야 되겠어요..

 오늘은 진짜루 아침시간이 부족한 상황이라~ 긴 글은 못 적을 것 같고..

 짧게 적고 나갈게요.. (매일 긴 글 보면 읽기도 힘든게~ 여러맘님들 덜 힘들라고 특별히 배려 한거에요^^)

 

 어제 저희 딸내미의 생일을 미리 축하해 주셔서 고마워요..

 아니~ 전국적으로 공개 되고, 또 국제적으로까지 공개되는 글이라.. 좀 쉬~쉬 하면서 가야 되는디..

 뭐~ 다 아시는 것처럼 아침마다 쓸 말이 별로 없는 편이라,, 그냥 울집 이야기 술술 적게 되니..

 영양가 없는 글을 넘 많이 남발한 것 같아. 창피도 하고, 또 부끄럽기까지 하네요.

 근디~ 그래도 사람 사는 모습이 다 거기서 거기 같아..

 저희집처럼 사는 집도 있구나 가볍게 생각하시고 매일 아침의 글 읽어 주십시오..

 넘 부족하고 말 재주 없다 흉보지 마시고..^^

 

 오늘은 딸내미의 8번째 생일입니다.

 예정일보다 보름은 먼저 급하게 나온 아이라,, 좀 작게 태어 날 줄 알았는디~~

 생각보다는 몸무게가 좀 되게 나왔어요.. 근 9달 반을 조마조마 하면서 품었는디~

 다행히 모든부분에서 건강하게 태어나 준 이쁜 딸내미 입니다..

 거~ 지금도 이쁜짓 많이 하지만,, 요때는 무조건 건강하기만을 바라쟎아요.. *^^*

 지금껏 큰 병치레 없이 건강하게 밝게 잘 자라 준것 같아.. 아이에게 많이 고맙고요..

 올해 학교에 갈려고 1월 내내 아팠던 부분은 빼고~~평균적으로 건강 체질인것 같아요..

 그래서 애미 마음은 더 고맙고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건강하게 밝게 자라주기를 간절히 희망하며,,

 종채맘님 말씀처럼 스태미너 음식도 많이 챙겨 먹어야 겠어요. 

 

 근디~ 스태미너 음식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누가 좀 알려 주셔요.. 요리 쨈병인 사람은 요런 부분에서 상당히 취약합니다..^^

 그렇다고 다른 걸 잘하냐.. 뭐 그렇치도 않고,, 도대체 잘 하는 것이 없넹??ㅋㅋㅋ

 

 리더스의 여러맘님들.. 오늘은 울 아이들 태어날 당시의 이야기를 한번 풀어 보면 어떨까요?

 지금도 이쁜짓들 많이 하고 있지만. 예전 기억 더듬어 이야기 해주시면 오늘 울 아이들이

 한결 더 이뻐 보일 것 같은디~~ 어떠셔요??

 좋치요... 태어날 당시의 상황 중계나, 젖먹이때 모습,, 이유식때 모습,, 첫번째 옹알이 등...

 소재가 무궁무진 하네요..ㅎㅎㅎ

 오늘 여러맘님들 만삭때 모습과 산후조리 등 재미난 이야기 많이 기둘릴게요.~~

 이만, 생일상 챙겨러 가야 되서.. 줄일게요..

 

 각 가정마다, 한아름의 기쁨과 예쁨을 받고 태어난 우리의 모든 아이들에게

 오늘 하루 즐거운 일들만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0
  추천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에스터 2010-02-08 09:16 

저는 첫애때 노산이라 라마즈호흡도 남편과 한달간 배우고,

기체조도 하고, 걷기도 많이 하고,

임신기간내내는 의사선생님이 모범산모라고 할 정도로 힘든게 별로 없었어요.

 

근데, 결국은 애 머리가 커서 제왕절개했어요.

얼마나 허무하던지요...

 

2/5에 읽은 책 올립니다.

 

449. Arthur's off to school -> 집듣

450. Who will be my friends? (ICR 1)

451. How the mice beat the men (유치원에서 가져온 책)

452. Trick or treat

453. Ships and boats

454. Big fish, little fish

455. What are you doing?

456. Dance contest

 

이상입니다~.

커피향 2010-02-06 13:54 

애가 개학하니 확실히 듣기며 읽기시간이 많이 줄어드네요..

이제 예비 2학년인디..

 

157  a monster mistake

158  underground adventure

159  noar's ark adventure

160  mum to the reacue

161  the whatsit

162  i'm going to new york to visit the lions

 

쎄이치즈 2010-02-06 12:48 

에구에구 죄송해요.

이번주 완전 엉망이었죠.

아들램이 졸업여행을 다녀오면서, 제가 회사에서 교육을 밤 11시까지 받으면서 엉망되어버렸어요.

책읽기뿐 아니라 집안도 엉망...ㅜㅜ

2/4

115. This is the Bear

116. Suddenly

117. David gets in trouble

118. You can't catch me

 

담주도 저 회사교육때문에 늦게 퇴근할 텐데 대책 마련을 좀 해둬야겠어요.

아흑.. 교육이 너무 빡세네요.

 

리라 2010-02-06 09:01 

4일, 5일 읽은거 지금 올리는 게으른맘도 있답니다....

 

 4일. 147. I see a bug (Scholastic)

        148. One snowy day ( " )

        149. If a tree could talk (Learn to read)

        150. I love the rain (Samsung)

        151. It is snowing ( " )

 

 5일. 152. Country fair (Little creater)

        153. Skating day ( " )

        154. Spiders, Spiders everywhere! (Learn to read)

        155. Where are you going? ( " )

 

이상입니다.

!림스마미 2010-02-06 06:37 

179.Mr. *****

180.MR. noisy

181. Mr. Fussy

182.nate the great- snowy trail

183. the witch who as afraid of sitches

184. Arthur's homework

185. Inside Mary Elixabeth's house

186.shipwreck saturday

187.Music, Music for everyone

 

어제 읽은 걸 이제사 올립니당 ㅋㅋ

곧 새글이 열리겠군요. 다시 만나길...^^

푸른무지개 2010-02-06 04:13 

<2월5일(금)>

161. Eloise and the Snowman

162. The Ugly Duckling

163. Our Park

164. Water

165. Tiger's Birthday

 

저도 첫째 아들놈 낳느라 무지 고생을 많이 했죠!

36시간이나 진통을 하고, 아들이 머리까지 커서 제 골반이 무지하게 많이 벌어지는 바람에

애 낳고 회복하는데도 많은 시간이 걸렸답니다.

거의 6개월을 꼼짝 못하고 누워서만 생활을 했었죠!

이뻐야할 아들이 제 몸이 아프니 눈에 보이지가 않더만요...

그랬던 아들이 벌써 올해 10살이네요.

세월 참 빠르다~~~~

 

어느 덧 200권 목표달성이 눈앞으로 다가왔네요!

그래서 오늘 아들과 그동안 읽었던 책 목록을 보면서 아낌없이 칭찬을 해 줬더니

아들도 놀라면서 뿌듯했는지 좋아라하더라구요.

그 틈을 타서 제가 살짝 "이렇게 읽다보면 1000권도 읽을 수 있겠는 걸...."하고 미끼를 던졌더니

저희 아들 미끼를 덥썩 물며 1000권 도전해 보고 싶다네요.ㅋㅋㅋ

그래서 지금보다 1~2권 정도 더 늘려 읽으면서 여름방학 때까지 1000권 읽기로 했네요~~~

혀니후니맘 2010-02-06 01:16 

2/5

219.Aaron`s hair

220.lost in the key

221.the broken roof

222.Arthur tells a story

 저도 7일은 남표니 생일이라 미역국 끓여야하는데 일찍 일어날라나?

첫 애는 다들 힘들게 놓으셨죠? 저두 오랜 진통으로, 노산으로 힘들게 낳았어요.

아이가 뱃속에서 태변을 먹어 일주일정도 입원한 것 빼곤 건강한 편이었죠.

문젠 우리 둘째! 누가 연년생 상상이나 했겠수? 임신인데 것도 모르고 감기약 먹었쥬

온갖 검사에,하마터면...상상도 하기 싫으네요.엘러지 빼곤 건강하기만 하답니다.^^

엘로이스맘 2010-02-06 01:07 

오늘은 어제 책도 올리지 않고 수다만 했네요...ㅎㅎ

수요일은 하루 아무것도 하지 않고 놀기만 했더니 울아들 자기전에 다음에 또 놀게 해달랍니다.

하루 놀면서 지겨워지길 내심 바랬는데 아주 즐겁게 잘 놀드만요...

 

책 읽는 부분을 지겨워해서 도서관 가서 짧은 책으로 빌려왔는데

조금 나아진것 같아요.한동안 짧고 쉬운책으로 가려구요..쭉 가야하니까...

 

4일,5일 읽은책 13권...그래서 모두 176권이네요...

러브선민 2010-02-05 23:49 

애기 생일이라 미역국끓인다고 바쁘셨겠네요..

결혼해서 아이를 낳아보니 생일의 의미를 조금은 알듯^^

부모님한테 잘해야지..ㅋㅋ 철드는거지요~~~~

울딸도 보름정도 빠르게 2.5키로가 안되었네요.. 어찌나 빨갛고 작던지

큰병없이 잘자라서 지금은 작지만 체력짱인 아이가 되었네요^^

2/5

171. the joke machine

172. little red riding hood

173. curious george flies a kite

174. puff the magic dragon

조지책을 처음읽었네요...너무 뿌듯해했답니다~~ 주말잘보내시구요

리사맘 2010-02-05 23:49 

저녁때 시간을 쪼개어 어릴때 아이들 앨범을 보며 한참을 웃었답니다. 우리 큰 딸아이 머리카락이 너무 없어서 한동안 뭘 입어도 태가 안났더랬죠~! *^^*

개학을 하고나니 정말 시간이 많이 모자라네요~ 매일 보여주던 dvd도 이삼일에 한번꼴로 보여주고 읽기도 반으로 확 줄었답니다. 학교 갖다오면 바로 공부시키기 안쓰럽고 겨우 피아노에 요가 하나 하는데.. 다른분들은 시간관리를 어찌 하시는지 학원 서너개씩 다니면서 이것저것 다 하는 분들 보면 마냥 신기하네요~~~

저도 같이 느슨해져서 매일 썼던 기록도 이제 삼일에 한번꼴로 쓰고.. 누가 강요하는 것도 아닌데 그냥 부담없이 끝까지 함께 하리라 맘먹고 있습니다^^

 

초2 여 (2.3~2.5)

 

301. more for me!

302. what time is it?

303. owl babies

304. i'm not cute!

305. the clever tortoise

306. more spaghetti

 

307. max and dan

308. the 100th day of school

309. slower thav snail

310. inside mary elzabeth's house

 

311. the day of the bad haircut

312. the day the dog said "cock-a-doodle-doo!"

313. n-o spells no!

314. dinosaur encore

315. inside mary elzabeth's house

316. how do dinosaurs eat their food?

 

펑거스 2010-02-05 23:13 

헉헉~~

1월 28일부터 기록을 안해서 지금 둘러 오는 길이랍니다.

매일 컴터쓰기가 수월치가 않네요.

 

큰애는 정말 큰애가 되어버려

아기때모습이 어땠는지 도무지 기억이 나지 않네요.

그나마 찍어둔 사진으로 추억에 잠기곤합니다.

그래서 더욱 사진찍고 기록하는것 중요하게 생각이 되는데,

참, 그것도 잘 안되네요.

큰애가 태어나던 해에 디카를 처음으로 사고,

2006년도에 두번째 디카를 샀는데

두개다 모두 망가져 버렸어요.

고가의 장비가 그렇게 망가져버려 지금은 그냥 없는채로 지내고는 있습니다만

아무래도 한대 더 장만을 해야할거 같습니다.

해바라기님 물어보신 질문에 맞지않는 엉뚱한 잡담만 늘어놓고 가네요^^

 

오늘도 어제 하루 빼먹었다며 또다시 여섯권을 들고 옵니다.

이제는 책상도 마련이 되었겠다 (여태는 식탁을 책상 겸해서 사용했어요.)

밀리지 말고 매일매일 꾸준히 실천해야겠지요.

처음부터도 착실히 잘하는 사람도 있겠지만요

이렇게 덜그럭 거리면서 가더라도 이만큼에서 남보다는 작지만 만족을 느낍니다.

 

2월 5일 금요일

 

80. at the pool

81. the barbecue

82. a cat in the tree

83. the snow man

84. at the sea side

85. the rope swing

우준시환맘 2010-02-05 22:52 

큰 아이 모임때문에 지금 들어왔어요.

어제 읽은 책은요

1.nate the great

2.DK-dinosaur dinner

3~4.arthur's family values-queen for a day, arthur the brave

5 robert munsch- smelly socks

어제는 간만에 고루 읽혔어요.

아~ 매일 이러면 좋은텐데...

내일은 오후에 들어올게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두따르마미 2010-02-05 22:45 

2월 3일

126. I went walking

127. Time for bed

128. Who stole the cookies from the cooki jar?

129. The pop-up dear zoo

2월 5일

130. The Wizard of OZ

131. Silly Sally

132. Guess how much I love you

133. From head to toe

 

큰아이 개학영향이 둘째 책읽기에도 미쳐서 못챙기고 글도 못올리고 다른 맘들 댓글도 잘 못읽고...

매일매일 해야하는 엄마 일도 밀리기 일쑤이네요.

출산이야기보다 다른 맘들은 다들 태몽꾸셨는지 그게 궁금하네요. 저는...

큰아이 2학년 숙제에 본인 태몽이 뭐였는지 적는게 있었는데 저는 큰아이나 둘째나 태몽이 없었거든요..

그래 이 숙제를 어찌하누.. 없었다고 말하면 실망할 듯 해서 어찌어찌 지어서 이야기 들려줬었는데.

태몽이야기를 숙제로 내줄 수 있을만큼 보편적인 건데 저한테만 없었던 건지 숙제보며 한참 궁금해했었지요.

 

동유맘 2010-02-05 22:37 

2/5

161. The Litter Queen

162. The wheels on the bus

163. My robot can't fly

164. Draw me a star

165. Leo the late bloomer

 

166. The shiny key

167. The egg hunt

168. Silly Sally

169. My friend is sad

170. Five little monkeys sitting in the tree

171. Mama, do you love me?

172. My present

173. Goodnight moon

 

위의 다섯권은 오늘 읽기 분량이고, 나머지 책은 동유가 돈을 벌겠다며 읽은 책입니다. 작년 초에 분명 읽을 수는 있는데 안읽으려 해서 권당 백원 이백원 주며 읽기를 유도했더니...ㅋㅋ 내일 배꼽 친구 만나는데 자기가 번 돈으로 친구랑 간식 사먹고 싶데서, 후하게 1400원 주기로 했답니다. 비록 짧은 책이긴하지만 번호 넘어가는 맛이 상당히 달다는... 기분 좋은 밤입니다.

 

따라쟁이 2010-02-05 22:50:28
오래간만이예요.
우와! 동유 많이 읽었네요.
요즘도 쵸콜렛 좋아하나요?
꿈다섯 2010-02-05 22:25 

맘님들..출산기 잘 읽었음다~~~

제니의 생일날..분위기가 사뭇 엄숙해지네요....ㅎㅎ...

 

내일은 놀토가 아닌관계로 얼렁얼렁 하고 재웠습니다...

학교는 언제 주5일로 바뀌나....^^;;

 

초2

176

Hansel and gretel(삼성명작)

177

The go-kart race(ort6)

178

All by myself(critter)

179

Science storybook5권

180

Science storybook5권

181

Science storybook5권

182

Science storybook5권

예비초

167

My color

168

The wolf and the seven sheep(삼성명작)

169

Dad's run(ort5)

170

Just me and my puppy(critter)

171

Science storybook5권

172

Science storybook5권

173

Science storybook3권

174

Science storybook4권

175

Science storybook4권

 

2월달에 영어 열심히 하고 3학년 수학 예습도 해야하는데...자꾸 노는 스케쥴이 잡히네요....ㅋㅋ.

우리딸...2월달 달력보면서 행복해합니다.  놀 일이 많아서...ㅎㅎ...

 

동유맘 2010-02-05 22:28:56
그래도 애들은 실컷 노는게 제일인듯요. 저희집 아이도 내일 배꼽 친구 만난다고 완전 들떠 있답니다. 꿈다섯님 아이들 정말 행복한 2월 보내고 있는듯요^^~
따라쟁이 2010-02-05 22:15 

228~232

No Wings

watch Me Swim

Sid and Sam

Biscuit and the Little Pup

 

남자들 군대 이야기만큼이나 사연많은 출산이야기...

아이 가지기가 참 힘들었고

임신해서는 입덧으로 고생 많이 했어요.

초기에 체중이 첫째때는 5kg, 둘째때는 8kg이나 빠져서 한 미모(ㅡ,.ㅡ) 했었죠...

그래도 다행인건 출산때는 수월했다는 거.

첫째때 간호사들이 '아줌마 이러면 애 못낳아요'해서 정말 못낳을 줄 알았거든요.

근데 다 낳고나서 간호사들이 자기네들끼리'저 아줌마 정말 애 잘 낳는다'고 하는 이야기를 동생이 들었답니다.

둘째때는요,정말 진통시작하면서 3분간격이더니 진통시작 3시간 만에 힘 몇번 안주고 낳았답니다.

하마터면 택시에서 낳을뻔...

셋째 낳으란 얘기는 마세요.

입덧 안 해봤으면 말을 하지마세요(달인버전)

변기 끌어안고 사는거 정말 힘듭니다.

해바라기님이 여러 소재를 주셨는데 저는 요까지~~

동유맘 2010-02-05 22:18:11
맞아요... 출산 얘기 함 나오면 한두시간 후딱이라는..ㅋㅋㅋ 그런데 따라쟁이님 입덧은 상상만해도 넘 힘이드는듯해요. 진짜루 셋째는 낳지마시어요. 참고로 저는 한두달(몸무게 1킬로 늠) 입덧으로도 죽는줄 알았거든요. ㅎㅎ
꿈다섯 2010-02-05 22:35:52
저도 혹시 세째가 생기면 택시안에서 낳을것 같아 안 낳을래요...ㅋㅋ.
그래도 입덧을 심하게 하셨네요...에구...그 기간동안 신랑이 잘해주던가요...
전 입덧도 별로 없고..땡기는것도 별로 없구...울 신랑..평소하고 넘 똑같아서 애 낳는게
쉬운건줄 알아요...그래서 임신기간중에 대접받는거...이런것도 일절 없었어요...ㅎㅎ...
따라쟁이 2010-02-05 22:46:05
좋은건 다 먹었습니다.
근데 제 몸안에 머무는 시간이 얼마 안되었습니다.ㅡ,.ㅡ;
입덧 심하지 않으신건 정말 복받으신거예요.
변기끌어 안고 있는 여왕은 별로...죠?
준영마 2010-02-05 22:13 

172.robinhill election day

173.robinhill the pumpkin patch

174.robinhill a tooth story

175.robinhill the first day of school

176.robinhill too many valentines

177.robinhill one hundred days

178.robinhill happy thanksgiving

179.robinhill the counting race

180.arthur's homework

 

재미있어서 robinhill을 읽은게 아니라 요즈음은 쉬워서 요거만 찾아 읽고 있네요.

우리 준영이 가졌을 때 저는 20kg나 쪘는데 나왔더니 2.8kg밖에 안 되서 팔목, 발목이 너무 가늘어

부러질까봐 목욕할 때도 엄청 조심스럽게 했었어요.

진통도 오래 했고 낳을 딱 그 시간에 신랑이 출장을 가는 바람에 남편없이 애 낳고 더 기막힌 사연은

출장 갔다 온 남편이 추운데서 잤다가 산부인과의 그 따뜻한 방에서 하루 자더니 입이 돌아가는 그

구안와사가 와서 아기와 저의 퇴원보다 자기 얼굴땜에 우리를 내동댕이치고 형부가 퇴원시켜 주었답니다.

그랬던 조그만 녀석이 이제 2-3년 정도 지나면 저보다 더 크게 생겼습니다.

다른 아이들보다 조금 큰 편이라 잘 때 보면 조금 징그럽답니다.....

그래도 하는 짓은 왜 이리 애기같은지.    

눈이 자꾸 감겨와 오늘은 이만 퇴장하겠습니다...

동유맘 2010-02-05 22:20:40
구안하사라 하시니 갑자기 모 드라마의 (결혼하고 싶은 여자) 여주인공이 생각나서 웃음이..ㅋㅋ 작게 낳아서 크게 키우고 계심이 멋지십니다. 저희집은 큰애는 작은키에 보통 몸, 작은 애는 보통키에 마른몸이라 어여어여 컸으면하는 바람이 있답니다요.^^;
clara맘 2010-02-05 22:09 
2010-2-5 163 Arthur babysits Little Brown
  164 Animal Friends Vistsaem
  165 All by myself Random house
  166 It looked like spilt milk Harper Trophy
  167 Hop on Pop Dr.seuss
  168 When sophie gets angry really,really,angry Scholastic

워킹맘들이 더 부지런한거같네요. 해바라기님 생일 잘 치르셨지용?

오늘 지인들이 날잡아 전화하는 통에 정신없는 하루였답니다.

집나간 남푠님도 돌아오시고(저희가 주말부부인 관계로 ㅋㅋㅋ)

아시죠? 간만에 누가오면 아이들이 맘이 붕떠서리........지금도 정신없답니당.

오후에 옆집동생이랑 차마시는데 울딸이 누구랑 통화를 하더라구요.

"언니, 재 영어로 통화해요~~"   럴수럴수이럴수가..............

원어민샘하고 통화를 하네용.^^;;

내맘대로 오늘부로 엄친모등극 //^^//  

동유맘 2010-02-05 22:16:00
ㅋㅋㅋ 엄친모로 등극하신거 축하드려요~~~!!! 와.. 진짜 기분 좋으셨겠는걸요!! 읽기 열씸히 하면 그렇게 되는거 맞지요?^^ㅋ
따라쟁이 2010-02-05 22:29:02
우리 둘째 영유 보내 놨더니 엄마가 영어로 말안하면 말을 안듣겠답니다.
헐~~
유치원다니지 한달 됐슴다.ㅡㅡ;
여니유니 2010-02-05 21:32 

158.Funny fish

159.The snowman

160.Dad's birthday

161.Poor old rabbit

162.The old tree stump

163.Missing

164.Looking after gran

165.Trapped!

 

오랜만에 울딸 영어책을 집어들어 읽었네요..

개학하고 나니 숙제가 장난아니게 많고 학교다녀와서인지 피곤해 해서 몇일은 책읽기가 소홀해졌네요..

동유맘 2010-02-05 22:21:57
그러게요. 애들 학교 다니면서 하려면 아무래도 방학 때 보담은 시간 내기가 힘들것 같아요. 저도 아침 시간을 활용해보려 노력은 중인데..... 아침에 일찍 일어나기가 힘들다는..ㅜ.ㅜ..
꿈다섯 2010-02-05 22:29:39
2월달인데도 숙제를 많이 내주나봐요? 여기는 매일 체육하고 만들기하고 영화보고...그러다 집에 오네요...숙제...당근 없구요....흠흠...2월까지 혹사시키다니..나뿐학교다!
레인보우 2010-02-05 21:25 

아덜냄한테 우준시환맘님이 알려주신 방법 쓸려다 포기했슈

울고불고 자긴 넘 힘든데 또 힘든거 시킨다고 ㅜㅜ

(그리 울고나서 누나랑 또 인형놀이 하러 들어가서는 우찌나 잼나게 노는지...

제가 오늘 출산기 쓰고 참아야지 하지 않았음 증말로 곡소리 날뻔 했다니깐요)

 

4학년 올라가는 아이들이 아직도 인형놀이 하면 괜찮은건가요?

걍 인정해주자 하다가도 오늘같이 말도 안되는 상황서 고집피울땐

재들이 정신적으로 성숙을 못하는건 아닌가 걱정이 되네요

 

바다군

625.Father bear comes home

626.Little bear's friend

627.Stuart at the fun house

628.Aladdin's lamp

629.Don't be silly

630.The new baby

631.Going on a plane

632.M.T.W.B.

633.Who hid the Bananas?

634.Bus songs

635.The best pies in town

636.Next

 

하늘양

712.Father bear comes home

713.My secret hiding place

714.Bikes at the park

715.The seasons

716.Toad party

717.Rainbow Bear

718.I went out with my pup

719.The case of the Missing carrot

720.Max and Dan

721.Lizzy's purple rabbits

722.The new baby

723.Frog and Toad all year

724.Going to a party

725.The stolen Crown(part2)

726.Going to the hospital

727.Going to the dentist

728.Going to the doctor

 

종채맘 2010-02-05 21:58:38
4학년 올라가는 아이들이 인형놀이?????????
아들 1학년때, 알뜰시장에 낼 물건 정리하는데...
너무나 많은 자리를 차지하는 왕따시만하게 커다란 곰인형과 그에 못지않은 강아지 인형..
둘중에 하나를 치워버리자`~~싶어서..
전혀 고민없이 커다란 곰인형을 학교에 냈습니다..

곰인형 주인 == 당시 7살이던 울막내
강아지인형 주인 == 본인 (종채맘)

여전히 인형 끌어안는 종채맘은 정신적 성숙을 못하는건 아닐까...걱정해주세요~~~ ^^
동유맘 2010-02-05 22:26:53
인형놀이!! 마론 인형인가요? 아님 종인 인형인가요? 저는 남자 애들인데도 종인 인형놀이의 즐거움을 알려주고싶어서... 요즘 종이인형을 어디서 구하나 찾는 중이랍니다요. ㅋㅋㅋ 왠지 애들 정서적으로 좋을것만 같은.. (선무당 버젼^^;) 근데 오늘 예비 초등 큰아들이 나중에 커서 어른이 되면 여자가 되고 싶데서........................ 고민중입니다요.ㅠ.ㅠ ㅋ
느림보맘 2010-02-05 20:32 
2010-2-5 101 What's in the bags
2010-2-5 102 An Hour Shower

해바라기님~ 오늘 글이 아주 구성지네요.

노트북 보면서 씨익~ 미소를 띠우니,

우리 아이가 무슨 잼나는글 읽냐는데요.

 

스태미너 음식.. 한번 올라온글 천천히 봐야겠는데요

여장군맘 2010-02-05 20:28 

먼저 딸아이 생일 축하해요....

이번달엔 저희 집에도 딸아이 생일이랍니다.

전 열달중 5개월은 입덧이 심해 거의 병원에서 살았어요.

5개월때는 기형아로 판정받고. 출산때는 출혈이 멈추지않아서, 하늘로 갈뻔하고.

출산후 정신박야판정 받고. 여러모로 사연이 많았답니다.

근데. 지금 우리 아이는 정말 장군같이 씩씩하고. 건강하답니다.

병원의 결과를 안믿을 수도 없고. 참 그때를 생각하면 휴휴휴휴휴휴

189. We Need Your Help

190.  Can You come?

191.  Nice to Meet You

192.  I'm So Hungry

193.  Who's Calling, Please?

 

레인보우 2010-02-05 21:26:18
몸은 좀 괜찮으세요?
글올리시는거보니 나아진듯 싶기도 하구요
여장군맘님도 맘고생 엄청하셨네요
따라쟁이 2010-02-05 22:25:20
저희 아이도 선천성대사이상검사에서 이상이 나와 제검사를 했었어요.
결과 기다리던 2주동안 정말 너무나 힘든 시간이었던것 같아요.
그때가 2002월드컵 기간이었는데 요즘도 월드컵 이야기 가끔 나올때면 그때의 일이 떠올라요.
4강이고 뭐고 나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결과는 99.9 이상없음이 나왔구요.
너무나 건강하고 똘똘하게 자라고 있어요.
여장군님 맘을 너무나 잘 압니다.
동유맘 2010-02-05 22:40:55
우와... 정말 고생 많으셨겠어요. 저는 두번의 자연 유산으로 영영 출산을 할 수 없는건 아닐까 고민도 많이 했는데.. 해서 큰애를 어렵게 가진줄 알았는데.. 여러 엄마들을 만나면서 저는 순조로운 편이었다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씩씩하게 자라는 장군같은 공주님~!! 넘 사랑스럽네요!!^^
루피 2010-02-05 20:14 

출산에 관한 에피소드여?

큰애 낳고 집에 데려오는 날~간호사가  병실로 애기를 데려왔는데 저희 엄마가 애기를 보더니

"우리 애기는 머리카락이 짧은데 ~ 머리카락이 밤새 좀 길어졌나?" 전 봐도 잘 모르겠더라구요.

그랬더니 간호사가 "방금 목욕하고 와서 길어보이는거예요."

그래서 그냥 안고 나오다가 혹시 몰라서 다시 내려놓고 발찌를 확인했더니 헉~ 다른 아이예요.

요즘 아이 바뀌어서 이십년간 다른 아이 키운 얘기 들으면 ~~~

신생아때는 애기들이 비슷하게 생겨서 발찌 아니면 정말 바뀔수도 있을것같아요.

근데 조카 얘기 듣고 배꼽 빠지는줄 알았어요.

"이모부 닮아서 말 많으것 보면 바뀐것이 아님이 확실해~"

148.Piggies

149.Count

150.Weather words

151.The storm

152.Dinnertime at the zoo

153.Tools

레인보우 2010-02-05 21:27:03
헉~~아이고 등골이 오싹하네요
천만다행입니다
솔숲 2010-02-05 19:04 

115. The magic cooking pot

116. Three billy goats

117. curious george in the snow

118. Lost in the jungle

제니 생일 축하해~  해바라기님도 오늘 맛난거 드세요

 

전 그리 힘들게 애를 놓진 않았는데 첫애땐 시간이 많이 걸렸죠 거의 하루

양수터져 병원에 가서 무통주사를 맞았는데 진행이 늦어져 거의 하루를 병원에서 보내야했다는....

무통주사가 적절한 시기가 아니면 오히려 진행을 늦춘다는걸 나중에 알았죠...(그 병원 뭐야~)

그래서 둘째땐 진통을 견디다 병원을 천천히 갔더니 2시간 만에 낳았어요

밖에 있던 우리남편 자길 부르길래 입원수속이 뭐 남았나하고 생각했다죠

근데 간호사가 '출산했습니다' 해서 깜짝 놀랐다는(하루 걸리줄 알았다가)  

애 낳고도 넘 멀쩡해서 낳은날 저녁에 애보러 갈때 바로 아래층 계단으로 걸어 내려갔어요

우리 형님 입을 다물지 못했죠

그래도 다시는 낳고 싶지 않아요

레인보우 2010-02-05 21:28:21
자연분만하신분들이 회복이 빠르단 소린 들었는데
솔숲님 대단하시네요
전 4일만에 움직여서 애들보러 갔었거든요
은성사랑 2010-02-05 18:22 

매일 새로운 아이템으로 리더스의 장의 열어주시는 해바라기님! 넘넘 고마워요~~

매일매일이 얼마나 힘든지 새삼 실감하고 있네요. 며칠에 한번 들어오는 것도 힘들어하니 원~~~

암튼 어른스럽고 예쁜 제니야~~ 생일 진짜진짜 축하해~~

전 큰애 낳을때 골목길에서 서로 마주친  두 차가  당신차 먼저 빼라고 버티는 바람에 난리가 났었네요.

옆지기가 가서 뒤차에 산모 있으니 빨리 차 빼라는데 꿈쩍도 안했다는....

결국 큰소리 나고 어찌어찌 해서 병원에 갔네요. 지금 생각해도 그 사람들 참 너무했다 싶어요.

둘째땐 해산후 병원에서 옆지기랑 큰아이랑 같이 자는데 둘이 너무 더워하는 바람에 제가 창문을 쬐금 열어놓고 잤더랬죠. 결국  바람들어 혼났구요....

가끔 무릎이 시린데 그것 땜인가 하는 생각을 해요.

 

2월 4일

112. ghosts!      --  an i can read book 2

113. a christmas carol -- usborne young reading

레인보우 2010-02-05 21:31:28
저런저런~산모가 있다는데도 어쩜 그랬대요
나쁜 아자씨들....
양송이 2010-02-05 15:17 

  88. When dad bakes

  89. Ants with apple pie

  90. Stuck in the mud

  91. Thomas' snowsuit

  92. One slice of bread

    갈수록 얇고 글밥 적은 책으로^^;;    우리딸 어쩌죠??

해바라기 2010-02-05 15:56:55
아~잉.. 그런날도 있는거제..
맨날 글밥 많은 것을 볼수 있나요..
워~워.. 천천히, 그렇치만 매일 꾸준이를 외치며 가셔요..(양송이님네~~ 화이팅!!)
꿈다섯 2010-02-05 15:12 

여기는 다들 힘들게 낳으신 분이 많은듯 하네요..

옛날 생각하면 다덜 눈물나실듯~~~~

전...딸, 아들..둘다 수월하게 낳거든요..

 

딸은 예정일 2주전에 저녁부터 배가 살살 아파오더니...가진통도 없었기에 가진통인줄 알았어요..

그런데..뭐..10분간격...5분간격..이런것도 없고..걍 계속 아프길래 밤 12시에 병원에 갔어요.

그러고 새벽 1시에 낳았어요..^^;; 의사선생님왈...오다 흘릴뻔 했어요...=.=

3.0kg에 낳았구요..

 

아들도 대략 예정일 2주전에 아침부터 배가 살살 아팠는데 일단 신랑이 그날 급한 회의가 있어서

출근시키고 친정엄마랑 같이 병원에 갔네요...배가 계속 아픈데..대기자가 많아서 잠시

기다리다가 친정엄마가 뭐 먹어야 힘준다고...나가서 만두를 사가지고 오셨어요..

배아파서 먹히지도 않는데..어거지로 먹고 들어갔어요..

삼성제일병원은...왜이리 애 낳으러 온 사람이 많은지.... 배가 넘 아픈데..간호사 한명 안오는거예요..

대기실에서 겨우 분만실로 옮겼는데...마구마구 힘이 들어가서...^^;;

급하게 의사가 오고...아파서 힘주고 있는데...의사가 간호사 혼내는 소리가 들리더라구요..=.=

자기 오기전에 나올뻔 했는데...빨리 준비 안했다고...ㅎㅎ..

둘째는 2.7kg에 나왔고 그때 그 영향인지...만두 아주 좋아합니다...^^

 

둘째 낳고 담날 병원에서 큰애하고 장난치면서 왔다갔다 하는 모습을 보고

울 형부가 처제는 애 낳는 체질이네..합디다.....버뜨...이제 안 낳으렵니다..^^*

 

해바라기 2010-02-05 16:00:48
꿈다섯님 체질이여~~ 이 참에 셋째는 어떠신가요?ㅋㅋㅋ
이리 순풍 순풍 잘 낳았는디.. 함, 생각 좀 해 보셔요..알았제~
제가 꿈다섯님 셋째 소식 있으면,, 기저귀 쏜다.~~(유기농천으로 맨들어 드릴게~~)
레인보우 2010-02-05 21:30:07
진짜 진행이 빠르시네요
그래도 진통 다 하셨으니 얼마나 힘드셨겠어요
전 진통이란걸 느껴보지 못한 사이비랍니다
몽구맘 2010-02-05 14:55 

울 몽구는 양수가 먼저 터져서 진통중에 탯줄이 머리에 눌려(ㅋㅋ 아빠 닮아 두상이 무지 커서요. 얼굴은 작은데...) 몽구 호흡곤란와서 긴급으로 정신없는 통에 제왕절개를 했답니다.

태어나서도 원활한 산소공급(?)을 위해서 의사샘이 몇시간동안 애기를 울리라고 하더군요.

그리 태어났는데, 아토피까지 생겨서(아빠쪽 가족력 같어요.ㅠ.ㅠ) 것도 힘들었고...ㅎ

지금도 애기때 아토피가 좀 심했던지라 피부는 그다지 곱지 않은듯해요.

애기들 속살보면 부들부들 하던데....울몽구는 거뭇거뭇한 흔적들이 남아 있네요.

울 몽구 키우면서 육아지식도 너무 부족했고 여러가지로 힘든일들이 많았었기에

감히 둘째를 가질 엄두를 못내서 몽구 하나로 끝내야지 했는데

몽구 크는거 보니 후회가 많이 되더라구요. 외로울거 같아서요.

뭐....둘째가 생기면 낳겠지만, 안생겨서도 어쩔 수 없는거죠뭐.^^

 

157. Eygptian

158. 100 monsters in my school

159. Arthur and the true Francine

160. Club pet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해바라기 2010-02-05 16:03:56
그럼~ 이참에 몽구 동상, 몽순이 작업 들어 가는거에요..ㅎㅎㅎ
몽순이 소식 있으면, 몽구맘님네로 기저귀 쏟다~~(나 기저귀 장사 할까봐~~^^)
레인보우 2010-02-05 21:32:55
다들 사연이 장난이 아니네요
해바라기님이 기저귀 쏘신대요 ㅋㅋ
하늘숲 조카 2010-02-05 14:17 

150.HENRY AND MUDGE AND MRS, HOPPER'S HOUSE

151.HENRY AND MUDGE AND THE TALL TREE HOUSE

152.HENRY AND MUDGE ANNIE'S PERFECT PET

153.HENRY AND MUDGE AND THE HAPPY CAT

 

안녕하세요~이모님들

어제 댓글 올려ㅈ주신 것 잘 보았습니다.ㅎㅎ

기분이 좋더군요 그리고 수학에 대해서 배웠고요~^^

다으에도 또 댓글 많이~달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해바라기 2010-02-05 16:07:05
핸리시리즈 재미있게 보나 보네..
울집도 딸내미보다 내가 더 재미있게 봤던것 같은데..
아마 수준이 조카랑 비슷한 것 같아서~~ 부끄부끄^^
낼 주말인디~ 어디 안가나..??
개학 전에 바람도 쐬고. 스트레스 확 날린 뒤~ 학교 가야제~~
레인보우 2010-02-05 21:35:27
오늘 책에서 자기주도학습의 중요성에 대한 부분을 읽었는데
희정양을 보니 모범적인 자기주도형인가 같네요
이번 방학 쑤~~욱 성장한 자신을 느꼈죠?
종훈유림맘 2010-02-05 13:43 

댓글을 보니 아이 낳으면서 고생 하신분들이 많네요.

전~~~ 애 둘을 넘 쉽게 낳아 출산의 고통(?)을 잘 몰라요..

애 낳는게 젤 쉬웠어요..(엥.. 돌 맞을라...ㅋㅋ)

제가 워낙 작아서 의사샘말씀이 살찌면 자연분만하기 힘들다고 하시며

진료때마다 무섭게 하셔서 몸무게 신경썼던게 젤 기억남네요.

혼날까봐 진료보는날은 점심도 굶고 갔다는...ㅋㅋ

덕분인지 금방 자연분만하고 몸무게도 평소대로 돌아오고...

근데 애 키우는건 정말 힘들어요,잉잉잉.......

4-Feb 1 295 house for sale ORT 4
  2 296 The new house ORT 4
  3 297 Come in! ORT 4
  4 298 The secret room ORT 4
  5 299 The play ORT 4
  6 300 The storm ORT 4

 

 

 

해바라기 2010-02-05 16:16:07
종훈유림맘님도 순풍순풍 낳았구만요..
전, 좀 통증에 무딘편인쥐~~--;;
가진통인지도 모르고 빨빨거리며 돌아 댕겼당게요..
그러다 이틀간 진통후 지금의 jenny를 낳았지요..
밤새 통증으로 고통 받고 있는디~ 남표니는 세상 몰라~라 잠에 취해서..이걸 꽉!!
그래도 병원서 3일간 입원했을때 곁에서 계속 챙겨 주긴 하더만요.ㅎㅎㅎ
레인보우 2010-02-05 21:36:47
저도 애낳은지 하도 오래되서 힘들었단 기억은 잊혀지는데
키우기가 정말 갈수록 힘드네요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추천
30332

 초등 친구 있을까요?

윤서맘 2010/02/05 480 0
30331

 꼭 시디를 들어야 하나요?

[3]
지은맘 2010/02/05 781 0
30330

 꼭도와주세요..학원을그만두고집에서 책읽기할려구요

저스틴맘.. 2010/02/05 943 0
30328

 파닉스 교재 추천 부탁드립니다.

[3]
초보맘 2010/02/05 1,783 0
30327

 책소개 - 팬터지 좀 더

[17]
anthropo.. 2010/02/05 2,905 9
30326

 해리포터 사려고 하는데

[1]
지니사랑.. 2010/02/05 728 0
30325

 매직트리전에 할수있는초급챕터북요?

[4]
아들맘 2010/02/05 2,053 0
30324

 [운영자님]BFA083 입력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네..

[1]
anthropo.. 2010/02/05 546 0
30323

 [수기공모]쑥쑥과 함께 성장한 우리 아이들

[3]
브렌디맘.. 2010/02/05 827 0
30322

 파닉스을 해야 할것 같은데요??

[2]
사랑으로.. 2010/02/05 1,153 0
30321

 @집중듣기 9-1@ 진행1반

[102]  답글 5개 ▼
브죵 2010/02/05 3,531 0
30320

 그냥 하소연입니다...^^;

[5]
해피맘 2010/02/05 1,126 0
30319

 [New 리더스 200]36일

[118]
해바라기.. 2010/02/05 898 0
30318

 네이트더 그레이트

[2]
초롱이 2010/02/05 1,423 0
30317

 이제부터 시작으로 영어책읽어줄려고해요.

조이 2010/02/05 366 0
30316

 스쿨버스 리더스 책만 파는곳 없을까요?

[3]
아나키 2010/02/05 546 0
30314

 [책소개]따뜻한 감동이 남는 뉴베리

[45]
라바 2010/02/04 6,714 23
30313

 예비초등5학년인데

[2]
베스트맘.. 2010/02/04 1,064 0
30312

 매직트리하우스 세계지도

[1]
포스터 2010/02/04 935 0
30311

 이번 주말 온가족 나들이 : 명화 속 과학 체험전

도도한 .. 2010/02/04 37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