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표 올리는 날입니다. (1월29일부터 2월4일까지) > > 2월 10일에 마지막 표는 한번 더 올리고 마무리합니다. > > 반장님들은 이번 표 포함해서 2주이상 표가 없는 분들... 결석계 내셨다해도 2주이상 소식이 없는 분들은 명단에서 정리해주세요. 그리고 최종명단을 월요일 제 글에 댓글로 써주세요. 그럼 제가 수요일 (2월10일)글에 각반 수료자 명단을 게시하겠습니다. > > 아직 끝이 아닙니다. 계속 열심히.. 해주세요. > 집듣이 끝나서 섭섭하다고 말씀하시는 분들 계신데 아쉬운 마음은 저도 이해합니다만.. 언제까지 누구를 의지하면서 갈수는 없는 노릇이니.. 이번 기록을 계기로 더 열심히 엄마표로 나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원하신다면. 집중듣기 방을 북클럽처럼 따로 하나 만들어 차려나가는 것도 운영진께 제안해보겠습니다. > > 게시판에 10-20명 모집하셔서.. 저와 비슷한 방식으로 끌고 가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중간에 흐지무지 되지 않도록 잘 엄선해서 구성원을 선정하시면 좋은 반이 될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앞에 나서는 것이 쉽진 않지만.. 남이 깔아주는 자리만 언제나 기다리고 있을 순 없겠지요. 아무래도 나서서 하다보면... 더 적극적으로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모집은 책 이름으로 하셔도 좋고... 호리드핸리 집듣반..이런 식으로 ... 또는 진행반, 심화반 등의 호칭을 그대로 써도 좋을 듯 합니다. 리더를 하실 의향이 있으신 분은 저에게 쪽지주세요. (쪽지가 요즘 많이 와서 제가 좀 힘드니.. 꼭 리더하실 분만.. 주세요) > 될수있으면 기초반보다는 진행1반 이상 수준을 권합니다. 기초반은 탈락자가 많이 나올듯해서 기운 빠지실 듯 합니다. > > 저는 오늘 오후에 스키장에 다녀오려고해요. 내일 저녁 늦게나 올 것 같습니다. 설 끝나고 한번 더 여행 다녀오려구요. 그동안 미루었던 여행을 2월에 몰아서 다녀오려합니다. > 수학은 방학동안 아주 쉬운것(개념원리기초), 보통 것(3000제), 어려운 것(점프왕) 세권을 풀었는데, 새로운 책 시작을 아직 못하고 있습니다. 수학을 며칠 쉬었더니 영어를 듣는 시간은 조금 더 늘었네요. 여행이 있는 주는 미리 또는 다녀와서 조금 더 하자는 마음으로 하니... 되려 다른 주보다 충실하게 진행된 것 같아요. > > 이제 개학하는 학교들도 꽤 있지요? 방학 마무리 잘하시고, 영어에 우선순위를 두는 것도 잊지마세요..^^ > >
Arthur’s meet president/ Arthur’s first sleep over
22
32
1/30
1/31
Arthur’s family vacation / Arthur’s babysit
22
32
2/1
Arthur’s eye/ Arthur’s pet business
22
32
2/2
Arthur’s writes a story/ Arthur’s birthday
22
32
2/3
Arthur’s baby
11
16
2/4
Arthur’s goes to camp/ Arthur’s christmas
22
32
일 주 일 합 계
121
176
누 적 합 계
887
1934
초3여
이제 집중듣기반이 막바지 입니다
다시 봄방학을 하고 새학기 개학도 하겠죠
그냥 꾸준히 이렇게 하렵니다.
지은맘
2010-02-08 17:57
집중듣기 일주일 체크표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30
DVD보기
1.31
DVD보기
2.1
Arthur’s valentine
20
30
2.2
Arthur’s halloween
20
30
2.3
Arthur’s eyes
20
30
2.4
Arthur’s tooth
20
30
일 주 일 합 계
80
120
누 적 합 계
928
2345
많이 지각했는데 괜찮을라나 모르겠네요.
마지막에 넘 열심히 하지 않은 거 같아 반성이 되네요.
앞으로도 저흰 계속 진행하려구요.
여긴 비가 많이 오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달나비
2010-02-08 16:06
초5 여
집중듣기 일주일 결과표
날짜
책제목
시간(분)
페이지
1/29
못 들었음
1/30
못 들었음
1/31
개학 준비로 못 들었음
2/1
Midnight on the Moon
47
70
2/2
못 들었음
2/3
Day of the Dragon King
40
68
2/4
Tigers at Twilight
38
72
일주일 합계
125
210
누적 합계
1872
2243
컴맹이었던 제가 12월 10일부터 컴퓨터 공부 시작해서 일요일에 한글과 엑셀 ITQ 시험을 보느라 정신이 없었습니다. 이번 주 아이 듣기 성적표도 부실하고 엄마도 왕창 지각입니다.
동규민규맘
2010-02-07 15:39
날짜
집듣--동규
시간 (분)
페이지
2/1
nate the great--2번씩듣기
40
62
2/2
nate the great--2번씩 듣기
40
62
2/3
nate the great-- 2번씩 듣기
40
62
2/4
nate the great--2번씩 듣기
40
62
2/5
nate the great--2번씩 듣기
40
62
2/6
친구방문
2/7
nate the great--2번씩듣기
40
62
일 주 일 합 계
240분
372쪽
누 적 합 계
1508분
4259쪽
날짜
집듣--민규
시간 (분)
페이지
2/1
엘로이스 1--4권
16
120
2/2
엘로이스1--4권
16
120
2/3
퍼프 더 매직 드레곤
5
30
2/4
three goats
8
25
2/5
학교에서 서울랜드 체험학습
2/6
형친구방문
2/7
형친구방문
일 주 일 합 계
45
295
누 적 합 계
1031분
4073쪽
동규는 꾸준히 하는데 민규는 이번주가 최악인 것 같습니다
질적으로양적으로 최악이였지만 아이의 의사를 많이 반영 된점에서는 아이에게는 좋았던 것 같네요
계속 적인 절충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이듭니다
아무리 좋은것도 억지로 넣으면 체할까 ,싫어할까..엄마의 마음은 언제나 조바심이네요
느리게걷기
2010-02-08 09:45:24
어차피 영어는 길게 가는 길이잖아요..그 길 중간에는 지름길도 있지만 가끔씩 쉬어주는 길도 있지 싶어요...아이와 좋은 관계유지하면서 잘 해나가시는걸요..
이제 곧 집듣프로젝트는 끝나지만 쭈욱 열심히 해나가시길 바래요.
영이혁이
2010-02-06 17:07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30
Magic tree house # 8
40
68
2/1
Usborne - Cinderella
20
48
2/2
Berenstain Bear - Bedtime battle
13
28
2/3
Berenstain Bear - Too much car trip
15
28
합계
88
172
누적 합계
1210
3196
이번주 참 형편없었네요.
다음주 개학이라 이것 저것 바빴어요.
아이가 쓸데없이(이럼 안되나...) 숙제를 넘 많이 할려고 해서 시간이 더 없네요.
쉬어가는 의미로 좀 낮은 단계 좀 더 보고 가기로 했어요.
아이가 어스본보다는 베렌스테인 베어가 재밌다고 하네요.
제가 보기엔 짧아서 그런것 같아요.
개학해도 꾸준이 열심히 할게요.
느리게걷기
2010-02-08 09:48:07
베렌이 짧기도 하겠지만 생활내용이 많아서 더 좋아할 수도 있을꺼에요..그런데 울딸은 어스본도 베렌도 둘다 별로라구..ㅜ.ㅜ...미국서 공부하던 사람이 베렌에 나오는 영어가 참 좋다고 어른인데도 베렌 DVD 가끔 보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앞으로도 꾸준히 해주세요..^^
은세맘
2010-02-06 08:32
항상더도덜도말고 꼭 이만큼이네요~~
주말에는 쉬어주는 센스도 있구 ㅎㅎ
그래도 리팍이랑 디비디보기는 꾸준히 하고 있으니 칭찬해줘야겠지요?
이젠 고학년인데 둘째라는이유로 넘 방치를 하고 있으니
친구들에 비해 영어를 못한다는 생각을 하고 있더라구요
올해부터는 학습적인 영어를 좀 해얄거 같아요
초4여아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
frog and toad are friends
30
64
2
Days With Frog and Toad
30
64
3
the backyard treasure
30
48
4
thanks, amelia bedelia
30
64
5
good work, amelia bedelia
30
58
6
35
48
지난주까지 합계
518
970
이번주합계
205
288
총합계
723
1,258
느리게걷기
2010-02-08 09:50:41
저희도 일요일에는 무슨 일이있어도 꼭 쉬어주는 센스(?)를 맘껏 발휘하시는 두분이 계시죠..ㅎㅎ..그래도 집에 있는 날은 영어tv라도 보라고 틀어주네요..욜심히 씨디도 돌아가고...
자신감을 불어넣어주기 위한 방법을 모색해보아야겠네요..잘 하고 있는데...기를 퐉퐉!!!!쏴 드립니다.^^
느리게걷기
2010-02-05 22:31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29
놀다보니...
0
0
/30
horrid henry and the bogey baby sitter
18
25
froggy eats out
8
28
/31
경주여행
0
0
2/1
오늘 하루 쉼(개학)
0
0
/2
Franny K. Stein-mad scientist
34
102
/3
D.W thinks big(2), D.W rides again(2),
D.W`s lost blankies(2)
40
132
/4
D.W go to your room(2), the picky eater(2), D.W flips(2)
25
124
일주일합계
125
411
누 적 합 계
1558
4387
개학하고는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있네요...그래도 40분 하기로 한거는 되도록 지키려고 하고 있구요..하기 싫어하지만 그래도 평일에는 크게 문제삼지 않네요..
별로 발전이 없어 걱정이었는데 1년반전 처음 시작했던때에 비하니 많이 발전했더라구요..그땐 언아이캔 1단계도 어려워했는데..이젠 챕터북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는것 같아요..갈듯말듯 아직 완전히 진입은 못하네요.그래도 오늘 진행2반 보고 너무 놀라서 입이 떡 벌어졌다죠..글케 잘하는 아이들 보면 기죽고, 조급한 맘도 들고 그래요...
그래도 발전이 있으니 앞을 보고 가야겠죠...듣기가 많이 부족한것 같아 저녁식사후에 30분정도 과일먹으면서 디비디 보기로 하는데 것도 왤케 어려운지 모르겠어요..정말 시간이 더 많았으면 좋겟어요...
승우맘
2010-02-05 21:00
브죵님...
책 바꿔보기....그거 어떻게 하는 건가요?
그거 따로 신청 하나요?
지난 글, 다시 찾아봐야겠네요.
느리게걷기
2010-02-05 22:26:20
다른 반에서 보니까 댓글로 그냥 책 기다리겠다고 써 놓으면 브죵님이 보시고 순서 정해서 책이 돌아가는것 같더라구요..저부터 빌려놓은 책 어여 해서 돌려드려야되는데..
승우가 저에게 불만이 많은 것 같아서, 신경질도 잘 내고, 불신이 가득한 표정을 보이는 것 같고..
이런 저런 여러가지 복합적인 이유로 거금을 들여 심리검사를 했습니다.
1:1로 하는 검사, 거의 2시간 반~3시간 정도 걸렸고
일주일 후에 결과 나온다 해서 오늘 결과 보고 왔습니다.
이래 저래 병원에서 기다리고 검사하고.......그러다 보니 하루가 금방 갔지요.
핑게이긴 하지만 그래서 더 집중듣기를 못했나 봅니다.
검사 비용 20만원...총 9가지 검사.
그 돈으로 책 한세트 사줬음 좋았을 것을...쩝~!
암튼 결과는 이상이 없었습니다.
생각지 못했던 내용도 있었지만........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는 미지수입니다.
오늘부터는, 지금 이 순간부터는 -자신감 불어 넣어주기- 캠페인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뭐든 잘 하는 편인데 자신감이 없다면....어찌해야 할까요?
앞으로 저의 숙제입니다.
느리게걷기
2010-02-05 22:24:21
기싸움중이시라니 엄마도 아이도 힘드시겠어요...
저도 둘째녀석때문에 심리상담받아볼까 생각하고 있는데요..전 저한테 문제가 있는것 같아서 그게 뭔지 궁금하기도 하구, 어찌 키워야 되나 싶기도 해서요...병원에서 검사하셨나보네요..
전 병원가기는 그렇고 해서 심리상담소 그런데 가볼라는데 병원이 더 좋을까요?
결과가 충격적이지 않던가요? 내가 내심 생각하고 있던걸 누가 콕 찍어주면 뜨금하면서 기분나쁘고 부정하고 싶고..뭐 그럴것 같은데...그래서 겁나기도 하구요..^^
울집 둘째는..잘하는데 자신감이 없고 남들앞에서 하는거 싫어하고 부끄러워하고 무서워하고..ㅠ.ㅠ.
어케 키워야하는지 저도 숙제랍니다.^^
수선화
2010-02-06 18:41:38
저도 큰아이와 싸움을 할 때 ,정말 그런 생각을 합니다....그러나 '모든 원인은 엄마한테 있다'라는 군요....많은 교육서를 읽어도 그때 아이가 나한테 벌써 덤빈다는 생각에 잘 넘어가질 못 하겠더군요....시간이 지나면 아이도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구 그러고요....
그냥 남의 아이려니 그러면 참 잘하는 아인데 말입니다....
아마 모든 엄마들의 나쁜 엄마 콤플렉스가 아닐까요????
바라암꽃
2010-02-05 18:04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29
방학숙제 마무리
1/30
방학숙제 마무리
1/31
방학숙제 마무리
2/1
an I can read (Sammy the seal)
15
?
2/2
an I can read (Sammy the seal) *2
30
?
2/3
an I can read
(Harry and the lady next door) *2
34
64
2/4
an I can read
(Harry and the lady next door) *2
34
64
일 주 일 합 계
113
128
누 적 합 계
741
1202
오늘 표 올리는 날이라고 해서 급히 올립니다.
저희 집 방학숙제랑 개학날부터 보는 한자시험 잘 끝내고 2월1일부터 새 마음으로 다시 시작했습니다.
사무실에서 올리는 것이라 페이지수를 잘 모르겠습니다.
다음주에 뵙겠습니다.
승우맘
2010-02-05 20:39:25
매일 집중듣기는 안 하면서 이것, 저것 책 사달라 조르는 아이때문에
스팀 팍팍 오릅니다.
님은 사무실에서 일 하신다니...무지 부럽습니다.
이제 다시 뭔가를 시작하면 저도 바빠지겠죠?
수고하세요.
느리게걷기
2010-02-05 22:17:34
저도 월요일까지 라고 느긋하게 생각하고 있다가 부랴부랴 숙제 올리라고 준비하고 있어요..^^..개학하니 더 바쁘지 않으시던가요? 벌써부터 봄방학 기다리고 있네요..우리집은...^^
승우맘님 우리집도 요즘 그래요...책 사달라고 해도 뜸좀 들이면 더 좋지 않을까요? 몇번 사달라고 하고 이제 집듣할 책 없다고 하면 부랴부랴 사고..
게다가 요즘은 인터넷으로 미리 보여주고 허락받고 사야하니 더 힘드네요...
솔숲
2010-02-05 17:01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29
Big Sniff(네이트) / Arthur's TV trouble
30분
78
1/30
Mr. Croc's walk(로켓) / Annies's good move(핸리)
23분
88
1/31
big sleepover(핸리) / Arthur's christmas
20분
70
2/1
Arthur's first sleepover / puppies(조지)
20분
54
2/2
Arthur's pet business / Arthur's family vacation
20분
60
2/3
magic tree house 1번
20분
32
2/4
Billy goat Gruff(어스본) / Arthur's writes a story
26분
78
일 주 일 합 계
159
460
누 적 합 계
1075분
3219
개학해서 이번주는 좀 힘들었습니다
좀 짧고 그동안 들었던 만만한 것들로 채웠네요
아서 어드벤처가 가장 재밌나봅니다
목요일은 매직트리한번 시도해봤는데.... 결론은 아직 때가 아니구나 였어요
두께의 압박을 이기지 못하고 반만 들었네요
그동안 집듣표 저장해놨던 것을 출력해보았어요
방학동안 우리아이가 어떻게 해왔는지 한눈에 보이네요
역시 정리가 되어있으니 반성도 되고 좋았어요
승우맘
2010-02-05 20:44:20
우린 아서 dvd부터 시작해볼까 합니다.
엄마가 욕심 내면 그 피해가 아이한테 가는 것 같습니다.
매일 꾸준히 한다는 것, 그게 가장 중요한데......왜 이리 힘들까요?
님이 부럽네요.
느리게걷기
2010-02-05 22:11:21
저도 이번 프로젝트 끝나면 완전히 챕터북에 들어가려나? 하는 기대감으로 시작했었는데...간당간당 갈듯 말듯 하는데 완전히 들어가지는 못하네요..그래도 1년 반 전 처음 시작했을때랑 비교해보니 읽기레벨은 올라간듯해서 기쁘네요..
개학해서 바쁘다고 징징거리길래 진행2반 표를 보여주었는데 좀 움찔하는것 같더라구요..저도 깜짝 놀랐어요..하루 3시간하는 아이도 있고..시간이 너무너무 엄청나더라구요...조급한 맘도 들긴 하던데...한번씩 자극은 되는것 같아요...
울 딸도 매직트리 한권 하겠다고 해서 도서관서 빌려왔는데 정말 3분 듣더니 딱 덮더라구요..아무 미련없이..이거 아직 아니라구...ㅠ.ㅠ...
진맘
2010-02-06 12:09:09
안녕하세요? 솔숲님...
표올리고 생각나서 기초3반에 들어와 봤어요... 한 번 뵈었다고 아는 척 하고 싶어서요...헤헤
감기는 낳으셨는지... 오늘도 날씨는 춥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푸른소나무
2010-02-05 14:29
주말 집듣 성공했습니다.휴우~~~
근데 집듣시간이 늘지를 않고 다른책은 집듣을 거부하네요
그래서 집에있는 영어동화도 다시 흘려듣기와 병행해볼생각입니다.
시리즈는 처음이라 조금 부담도있는것같고 영어동화는 부담없이 그냥 잘듣더라구여
아서가 두번씩 들으면 20분정도 되는데 영어동화 한편씩 더 들었다고 30분 해달랍니다.헉~
3일은 아이 생일이라 자유이용권을 주었습니다.
학원도 가지않고 하루왼종일 혼자서 하고싶은거 해라고...tv에 게임에 안봐도 뻔할일이었지만
하루쯤은 그래도 되지싶어서 ㅋㅋㅋ 열심히 해볼랍니다.
근데 이제 아서 그만해도 될까요? 돈이 아깝아서리...
다음으로 호리드 괜찮을지 아님 좀더 낮은단계를 해야하는지 ~~~ 어떨까요?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29
아서 baby sits
30
1/30
아서 goes to camp
30
1/31
아서 meets the president
30
2/1
아서 writes a story
30
2/2
아서 the francine
30
2/3
쉬기.
2/4
아서 chicken pox
30
합계
180
솔숲
2010-02-05 17:18:15
생일날.. 자유이용권 좋은데요
하루종일 하고 싶은거 하기... 엄마속은 좀 타지만 하루정돈 괜찮죠 뭐
아서 다음으론 호리도 핸리, 큐리어스 조지, 네이트, 로켓, 어스본영리딩 정도...
여러가지를 보여주시고 반응을 한번 보세요... 뭔가 꽂히지 않겠어요
그리고 낮은 단계도 가끔 섞어서 자신감을 주시고요(특히 힘들어 하는 날)
참, 늦었지만 생일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축하 축하
수선화
2010-02-05 17:37:12
저도 남자아이들이 좋아한다는 평에 호리드해봤는데 빠르고 재미를 못 느끼겠더군요...
저는 다음으로 미뤄눴어요....
로켓이 좀 더 났던데....생각해 보세요....
승우맘
2010-02-05 20:47:22
지금 읽은 책이 아서 스타터인가요? 어드벤쳐인가요?
영어도서관 운영하시는 분이 아서 책은 부정문이 거의 없고
언어학자가 쓴 책이라서 좋다고 추천해주시더라구요.
정말인지 모르겠지만.... 그래서 우린 dvd먼저 보고, 그리고 책 읽혀보려구요.
스타터는 쉽게 잘 보는데...어드벤쳐는 아직 고려중입니다.
매일 하는 모습, 정말 대단하고, 부럽고 그렇네요.
마지막 한 주도 잘 하시리라 믿습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
느리게걷기
2010-02-05 22:06:33
하루 자유이용권 이용하는날은 엄만 눈 딱 감고 살아야겠습니다. 차마 눈뜨고는 그런 자유이용권을 준 나를 쥐어박고 싶을것 같다는...ㅎㅎ..
아서 다음에 호리드 헨리는 약간 어려울것 같아요..한번 시도는 해보시구 잘 넘어가면 다행인데...두 책 사이의 갭이 좀 있는것 같아요...그 사이에 조지나 리더스 높은 단계, 아님 챕터북 입문용(?)인 네이트, 로켓 시리즈 이 정도가 무난하게 올라가는 단계인것 같아요..
수선화
2010-02-05 12:06
초4/남아
개학을 한 후 부터 아이들이 아프네요....구토에 설사까지....
흘려듣기 위주로 갑니다... 어제까지 4일짼데 약간의 꾀병증세가 있어서 오늘 아침 병원에 갔어요...
장운동이 원활치 않다는.....이제 약 지었으니 좀 덜 징징하겠죠....
이번주는 영 시원치 않네요....
또 잘 구슬려서 시간을 늘려야겠어요...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지난주
1537
3262
01월 29일
언아이캔(The lighthouse children)
20
32
리틀 크리처(bye-bye Mom and Dad)
15
24
01월 30일
프로기(Froggy eats out)
15
28
01월 31일
프로기(Froggy goes to school)
7
28
프로기(Froggy rides a bike)
14
28
02월 01일
헬로리더2(Hiccups for elephant)
9
28
헬로리더2(The sword in the stone)
10
29
프로기(Froggy goes to the doctor)
16
28
02월 02일
쉼
14
48
02월 03일
핸리 앤 머지(Annie's prefect pet)
12
40
리틀 크리처( Mom and Dad)
4
24
헬로리더2(Too many puppies)
7
29
02월 04일
리틀 크리처(Good for me,and you)
17
21
일 주 일 합 계
160
387
누적합계
1697
3649
게으른 엄마
2010-02-05 14:03:20
아픈데도 꾸준히 잘 하고 있네요. 휘유~ 우리 아들넘은... 에너지가 넘쳐서 방 벽을 뚫어도(진짜로 벽에 구멍이 여러 개 났답니다) 한 자리에 앉아서 테잎 듣고 책 읽는 건 어찌나 힘들어 하는지요.
아드님 빨리 나아서 아이도 엄마도 편해지시길...
솔숲
2010-02-05 17:23:39
개학을 하니 힘이 드나봅니다.
우리 아들도 힘들다고 징징거립니다
그래도 태권도는 빼먹지 않고 신나서 간다는거...(공부를 위해 체력을 기르는건데 어찌 이상해지고 있음)
빨리 나아서 컨디션 회복하세요
승우맘
2010-02-05 20:49:27
아픈데도 불구하고 열심히 한 아이에게 박수 보냅니다.
정말 멋진 아들을 두었네요.
부럽삼~~~!*^^*
우리 승우도 잘 하리라 믿는데...ㅎㅎ
우리 승우에게도 기 팍팍 불어넣어 주세요. 화이팅!
여행이 아니라면.. 빠지지 않고 하는 것이 중요해요..
그래야 의무감이 서로에게 생기니까요..
아이의 특성을 바꾸려기보다.. 저는 그냥 인정하고 그것을 장점으로 바꾸려 노력해요
말씀하신 것처럼 반복의 효과를 많이 보지요. 디비디도...^^
무엇이든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대신 자신감이 없을 수 잇으니..늘 격려하고 괜찮다 잘할수 있다고 해주죠.
근데.. 이젠 그누무 자신감이 너무 넘쳐서.. 지가 되려 괜찮다고.. 먼저 나서니.. 쩝..
느리게걷기
2010-02-05 10:40:36
게으른엄마님 이번에도 일등이셔요..^^..반복하는 걸 좋아하는 습성은 영어공부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해요..대신 새로운걸 시작할때 엄마가 눈치를 많이 보면서 들이밀어야하는 어려움은 있겠지만요...
아들의 장점을 백분 활용하시면 좋은 결과가 있을것 같아요...브죵님 말씀처럼 그냥 인정하고 장점으로 승화시키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차 한잔 주고 싶어하시는 마음 잘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이제 한주 남았네요... 끝까지 화이팅!!
수선화
2010-02-05 12:08:08
넘 부지런하시네요....울 아들은 성적이 시원치않은데 동생이 열심히 합니다...
한 놈이라도 잘 하려고 해서 좋은데 한글능력이 영 시원치않아요..
솔숲
2010-02-05 17:30:33
네이트를 줄줄 읽는 다구요?! 대단! 대단! (dvd도 잘 보구...)
반복의 힘이 크군요
새로운 재밌는 책만 잘 찾으면 성공하실 스타일입니다
대박나는 책 꼭 찾으셔서 즐겁게 반복하세요
승우맘
2010-02-05 20:52:26
승기 멋집니다.
네이트를 줄줄 읽다니...
글 쓰는데 승우가 살짝 와서 보고 가네요.
다른 친구들 하는 모습 보면 자극좀 받으려나?ㅎㅎ
아무튼...좋은 책, 재미있게 잘 보는 책 있음 서로 정보 많이 나눠요.
오늘 밤, 좋은 꿈 꾸세요.
집중듣기 일주일 체크표 (기초3반)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29
Arthur’s meet president/ Arthur’s first sleep over
22
32
1/30
1/31
Arthur’s family vacation / Arthur’s babysit
22
32
2/1
Arthur’s eye/ Arthur’s pet business
22
32
2/2
Arthur’s writes a story/ Arthur’s birthday
22
32
2/3
Arthur’s baby
11
16
2/4
Arthur’s goes to camp/ Arthur’s christmas
22
32
일 주 일 합 계
121
176
누 적 합 계
887
1934
초3여
이제 집중듣기반이 막바지 입니다
다시 봄방학을 하고 새학기 개학도 하겠죠
그냥 꾸준히 이렇게 하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