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엄마표
폴리테스트 낙방하여 글을 올렸던게 한달전인데 다시 마음 추스리고 열심히 할라합니다. 아무것도 하기싫어서 1달을 그냥 보냈네요.
초등학교 들어가고 어케해야할까 걱정되서 slp, ECC 테스트 봤어요. 1년차 졸업생 연계반 들어와도 된다고 하더라구요. 아이에게 물어보니,,,생애 첫시험,,,,폴리만 어려웠다고하더라고요.
엄마표 리딩의 힘이 있긴 있었나봐요. 테스트 리딩 시켰는데 뜸들이지않고 잘 읽는다고 하더라고요. 이해도 하고...속으로 뿌듯했습니다. 테스트 수준이 미국교과서 1.3 이더라구요.
굳이 학원보낼 필요 못느끼고 왔습니다. 내가 이상한건가? 매일 나오는 영어학원 광고등에 현혹되어가고 있었는데, 갑자기 어느학원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없어졌다고나할까? 다시 엄마표에서 힘이 났다고나할까요?
writing 연습이 안됐다는 말을 새기고 집에서 그냥 리딩시키면서 진행할려고요. 어떤것으로 하면 체계적일까요?
쉽게 잘 나온거 있으면 알려주세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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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린 칭찬 스티커
writing은 어케해줘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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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맘님 저도 8세 딸아이 키우는데요.
제 아이 보니까 리딩레벨이 올라가고 아이가 아는 어휘가 늘어가면 아이가 저절로 영어로 글을 쓰게 된답니다.
첨삭 전혀 안하고 매일매일 자신이 쓰고 싶은 글을 쓰는데 점점 글의 수준도 높아지더군요.
그리고 소리내어 읽기를 시키면 말하기 실력도 높아지구요.
지금처럼 재미있게 리딩을 하시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아요.
쓰기를 도와주고 싶으시면 좋은 학습서를 골라서 매일 조금씩 풀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