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비해 올해는 일찍 크리스마스 트리에 불을 밝히기는 햇지만(..작년엔 다들 눈치보고 불도 안켰어요.그러다가 한집이 시작하니...그때서야..모두 불을..)
캐나다에서 오타와가 경제적으로 가장 타격이 심합니다.
이곳에 하이테크 산업이 집중해 있으니깐요.
요즘은 한국이 더 낫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새로이 역 기러기 아빠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어요.
그래도 다행이죠..한국에선 직업을 가질수 있으니...
비교적 편치않은 가운데..올해를 마무리해야하니..좀 그래요.
아가야는 잘자나요?
스티브는 이빨이 두개나왔어요.
너무 구여워요..이빨만요..ㅎㅎ
갑자기 생각나서 꺼내봣어요.좋아하실런지..^^
⇒Fame
주번님의 글입니다.
> 부러운 모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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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파트에 살다보니 편리한건 있지만 이웃하고는 가끔 반상회때 보며
> 인사하는정도래서 이웃이라고 하기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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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긴 친척처럼 모두 즐거운 파티를 하네요..
> 비싼 돈 들이는것도 아니지만 참 보기좋네요
> 글구 중국인을 입양한 가족 얘기도 인상깊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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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그런 즐거운 파티 하고 싶어도 상상만 해볼래요...
> 좁은 마루에서 할수도 없거니와...했다가
> 쿵쾅 쿵쾅 몇번만 해보세요...
> 아랫층에 사시는분..당장 올라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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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곧 크리스마스 달인 12월이 오지요...
> 여기 한국은 요즘 분위기가 영..아니에요...
> 선거분위기도 별루 안나고...경기가 어둡네요...그래선지
> 크리스마스 트리 단 곳도 별루 못봤어요...
> 괜히 고국의 우울한 얘기만 써서 미안하네요..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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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멀리서도 한국을 많이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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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지연님의 글입니다.
> > Baby Shower,아이들 생일파티에..다녀왔습니다.
> > 하루에 두건이나 되는 파티로 몸은 바빳지만,맘은 어느때 보다 더 포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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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他人에게서 받는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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