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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듣기 그 이후 - 심화반

글쓴이 브죵

등록일 2010-02-25 23:15

조회수 1,840

댓글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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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의 매일 뵙던 분들이 게시판에는 잘 보이지 않으시니...
> 다들 어찌 지내시는지 궁금해집니다. 들어오시는데 글을 안남기시는 것인지..
> 아니면.. 자주 들어오질 않으시는 것인지요...^^
>  
> 쑥에 얼만큼 자주 드나드는가는 개인적 선택이고 자유겠지만...
> 기왕이면 글도 올려보고 댓글도 달아보는 것이 스스로에게도 도움이 되고 또 좋은 벗도 만들게 되는 것 같아요.
>  
> 엊그제 글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 2월은 설에다 이런저런 여행들로 좀 공백이 있었어요.
> 그래도 각 달 합계를 내어보니.. 앞으로 남은 3일 분발하면 그런대로 다른 달과
> 비슷하게 맞추어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 2월달에 들은 책들은 리터러시 3,대 , 잭 스톨워트 , 제임스와 수퍼 복숭아 등이 주종을 이룹니다.
>  
> 오늘은 고민고민하다가 작가별 공구 윌리엄 스타이그 시리즈를 구입했어요.
> 너무 어려운 책을 집듣 시키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에.. 그림도 있고 재미있는 책들을 읽혀보고 싶어서요.
> 그런데 아무래도 이런 책들은 그리 자주 보게 되진 않아서 사는 것이 좀 아깝더군요. 패트리샤 폴라코도 너무 사고 싶었는데 억지로 참았었거든요...
>  
> 한세트씩 사신 분들 계시면 한달씩 서로 교환해서 보는 것도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  
> 제가 그 동안 정리한 표들을 보고 다시 누적합계를 내보았어요.
> 매일 기록해서 주당 시간을 기록하고, 또 월별 집계를 내보고 각 달별로 비교해보는 것도
>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그러기 위해선 매일 잊지 않고 기록해놔야 하겠지요.
>  
> 댓글로 여러분들 뵐 생각하니... 벌써 기분이 좋아지네요..
> 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고... 다가오는 3월도 기분좋게 출발하시길 바래요.
>  


>       

12/11 ~ 12/31

1000 분

1360

1/1   ~ 1/ 31

1423 분

2380

2/1   ~ 2/25

1084 분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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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꽃아이 2010-02-27 08:18 

잘들 지내시지요?

모두들 부지런도 하시지... 또 꼴찌하게 생겼네요..

쑥쑥 들어와서 이렇게 반가운 이름이 많은줄 몰랐네요..

모두 아는 닉네임이라 진짜 반갑네요..

짧은 봄방학도 어쩜 이리들 바쁘신지...

저흰 교과서 미리보기.. 6학년 사회는 역사부분으로만 이루어져있어서...

한국사 바로보기.. 한국사편지.. 여러번 읽고 했는데도...

그래도 헷갈리다는.. 미리미리 역사공부 많이 시키세요..

영어는 집듣후.. 학원에서 듣기평기때 선생님께서 이건 아마 다 모를꺼라고 한 문제를

맞췄다는.. 선생님께서 찍었냐고 물어서 그냥 몇단어가 들렸다고..ㅋㅋㅋ

맘이 바빠지니 듣기를 꾸준히 하고는 있지만 집듣숙제가 없어서그런지..느긋하네요..

아이도 저도...요즘은 달아저씨 책듣고있어요~~

 

희윤맘 2010-02-26 22:10 

나봐봐봐님^^

간만의 오픈기념으로 껍데기 하나 올려봐봐봐~~ 책이 아니어도 좋다네..에헤라 디야~~~

글고..... 지가 인사를 드리고 싶어도 꼴랑지에 붙어 계셔서(?) 인사가 안되잔아여.

올른 출석 체크 하시라요!!.

글고..... 몇분의 닉넴들이 안뵈에요. 내일은 콕-콕-콕----찝어서 부릅니다요.. 

여기는 족제비 여기는 족제비!! 이쁜(몬생긴 족제비들은 훠이.....) 여우들 올른 나와라 오바!!

 

- 애구구! ㅎㅎ 브죵님.. 방가방가..어디갔었어? 전화해도 없데~~~

브죵 2010-02-26 22:16:16
여긴 여우..
전화하긴... 없었던게 누군디?? ㅋ
효사랑 2010-02-26 20:44 

넘 오랜만이네요.... 보고싶었어요. 봄방학도 이제 며칠 남지 않았네요.. 저희 큰애는 오늘로 해리포터 7편에 들어갔습니다... 가장 기다리던 부분이라 수학 풀면서 흘려듣기를 해다라면서 듣고 있네요... 수학 하나도 잘못푸는 녀석이 동시에 두가지 일을 하려하니 옆에서 좀 웃깁니다.ㅋㅋㅋ..요새 저는 한글 책을 많이 읽힐려고 하고 있어요. 이제 3학년 올라가면 시간이 많이 부족할것 같아서요.오늘 도서관에서 빌려온 목록이예요..해오름 골짜기 친구들(황선미 창작동화),열두살 어니의 좌충우돌 경영자 수업(도우 쿠니 지음),대추리 아이들(김정희),우리동네 올챙이 연못(이상권),타일러와 숙제기계(제니퍼부아니),그리고 말리와나(존 그로건) 이렇게  큰애를 위해 빌려온 책 목록입니다.내용도 소개해 드려야 하는데 어째 이리 책읽기가 싫은지....(전 나쁜 엄만가봐요)......

오늘은 수학문제집 다풀고 꼬마 니콜라 보여주기로 했습니다.넘 웃기는것만 좋아해서 걱정은되지만 그래도 많이 웃으면 좋겠죠?

라이안맘 2010-02-27 06:32:55
효사랑님 여행잘 다녀오셨져^^
저도 봄대면 도서관좀 다녀야할까바요..
울아들도 담주부터 해리포터 읽는다고 벼르고 있는데요..
해리포터 책 매일 쓰다듬으면서 넘 뿌듯해하고 있더라구요ㅎㅎㅎ
미재맘 2010-02-26 12:26 

다들 안녕하시죠?

저희집은 요즘 집중듣기는 하지 않고 진행합니다. 재미없다는 the story of the world 읽고 있어요. 1권은 여러가지 신화, 잘 알려진 이야기가 많아 재밌게 잘 읽더군요. 근데 그 다음부터는 아무래도 재미와는 거리가 있으니까 역사 공부하는 셈으로 읽고 있어요. 딱 1시간만 ^^ (이거 시간 낭비가 아니어야 할텐데요. 좀 살짝 걱정스럽기도 합니다.)

새학기가 다가오니 미뤘던 수학예습하느라 바쁘네요. 아직도 꾸준히 하도록 잘 지켜줘야하니 엄마가 똑바로 지도하지 못한게 표가 납니다.

그 동안 수학동화책 꽤 봤다고 생각했는데 대충 봤는지 실제 문제푸는 것과는 상관이 별로 없네요. 울딸은 ^^;;

욕심내지말고 아이 능력만큼만 시켜야 할가봐요.

희윤맘 2010-02-26 16:14:30
미재맘님! 방가방가~~
그동안 어떻게 지내셨어여?? 궁금했는디...ㅎㅎ
수학동화가 이해면에서 조금더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해주는 것 같아요...따님도 문제유형에 익숙해지면 금방 따라올것 같은데요..어짜피 수학도 어느면에서는 암기과목이란 생각을 합니다.ㅎㅎ
조이는 나중에 같은 반에 딱---그런 녀석있으면 바로 들이미세요..즉방으로 반응할겁니다. 그때까지는 ....기달려야지요.암요.
미재맘 2010-02-26 16:33:10
아이고 반가워라예요. 요즘 그 동안 소홀히한 만화역사책 보고 있어요. 괜히 글책 고집하다가 대강 전체 흐름이나 관심도 놓칠가싶어 뒤늦게 올려주신 책 몇가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영어소리는 영화 몇가지 구입해서 보여주고 있구요. 이전엔 거의 하루 종일 영어cd를 틀어놨는데 요즘은 좀 바꼈어요. 제일 큰 변화는 식사시간이예요. 영어소리 땜에 아무말없이 밥만 먹었는데 ㅋㅋ 요즘은 그 뭐 밥상머리교육인가 하는게 유행?이더군요. 생각해보니 대화가 넘 부족하더라구요. 그래서 과감히 영어소리 없이 밥먹습니다. 살살 달래가며 아이 이야기 들어보려구요. 정말 대화 필요해..... 이럼서^^ 희윤맘님께서 아이랑 많은 얘기한다는걸 한번씩 상기하며 노력은 해볼라구요. 고마워요.
희윤맘 2010-02-26 16:40:08
ㅎㅎ 네. 그래서 저희집도 저녁은 그냥 dvd나 다른 소리없이 이런저런 이야기 하면서 식사해요. 물론, 고시간도 dvd를 돌릴까? 하는 생각을 안해본것은 아니지만..그래도 아이의 학교이야기를 그시간을 빌어 부부는 듣고 있네요..무슨 드라마처럼 계속 이어져요.ㅎㅎ
대화가 아닌 일방적인 수다시간이지요.뭐...^^
민트 2010-02-26 17:02:16
미재맘님.
바쁘시군요. 요즘 저희집은 아이들에게 나름 한가한 시간을 준다고 주고 있어요.

저희집에서는 조이피자... 재미있는 것만 좋아하는 울첫째(예비초6)가 읽었는데 좋아했어요.
힘들 수 밖에 없는 조이의 상황도 안타까워하던데요.

한학년이 올라간다하니 기분이 다르네요.
효사랑 2010-02-26 21:05:05
저희 아들도 수학동화를 원리를 이해하며 보는게 아니라 스토리만 보고 그냥 지나가는것 같아요.. 그래서 저도 수학동화가 과연 수학에 도움이 될까? 하는 생각이드네요.... 그래도 읽혀야겠죠?ㅋㅋㅋ
민트 2010-02-26 11:30 

2월도 어느덧 훌쩍 다 가버리고 이제 따스해졌어요.

올만이에요.

 

울집은 그동안 Terry Deary16권 마치고 Holes을 했습니다.

둘째라 어리게만 보여서 그런지 이런것들을 하는 것이 기특하네요.

다음은 Judy Blume 3권, Joey Pigza 3권, Danger Zone 생각하고 있어요.

울 따님도 요즘 앗시리즈 읽고 있어요. 

요즘 독서도 다방면으로 해주시고 울딸에게 땡큐입니다.

전에 정기구독했던 타임포키즈도 이기회에 소리내읽기를 시켰어요.

이제 희윤맘이 소개해주신 이디엄책 살펴보아야겠네요.

라이안맘 2010-02-26 11:54:33
민트님~~날씨가 넘 조쳐.. 나가고 시포지네요 ㅎㅎㅎ 집듣끝나니 심화반맘님들이 넘 그립더라구요^^
미재맘 2010-02-26 11:55:41
안녕하시죠? 민트님.
정말 곧 더워지겠어요. 바람에서 봄냄새가 나더라구요.
민트님 댁도 잘 진행되어 가고 있네요. 땡큐인 따님 예쁘겠어요.^^
Joey Pigza 저흰 아마 보지 못하지 않을까 싶어요. 내용이 웃긴게 아니어서 아이가 별 관심 없어할거란 생각이 들어요.
희윤맘 2010-02-26 16:19:15
홀스는...영화도 보여주세요..요책이 이상하게 반응이 좋아요..
테리디어리를 저희 애는 참 좋아했는데.....
아이가 원해서 조이 나머지 2권을 오늘에서야 주문했어요. 민트님은 민트라는 글자만 뵈어도 이상하게 상큼한 향이 나는 것 같아요^^
희윤맘 2010-02-26 10:55 

모두들 반가워요~~

오늘이 봄방학의 마지막 평일이네요.

저희집 진행은 똑같이 집중듣기 2시간정도를 이어온 것 같아요. 프린세스 다이어리와 코렐라인, 윔피키드, 그리고 뉴베리(엘라인챈티드, 테라비시아, 홀스, 백벌의 드레스)를 진행했는데, 반응이 다 좋아요. 아, 백벌의 드레스는 쪼매 무반응이군요.ㅎㅎ

요즘 읽고 있는 책은 앗시리즈입니다. 글고 세계 역사문화 관련 책을 보면서 새로 장만한 침대옆 세계지도에 그 나라를 표시하기도 합니다.

전에 모쑥쑥맘께서 추천해주신 이디엄책을 지금이 필요한 때이다 싶어서 하루 1페이지씩 써보고 있습니다. 아이도 무척 맘에 든다고 하는군요.

제목이 보이시죠? 

- 우리에게 익숙한 동물과 관련한 이디엄책입니다. 페이지는 47페이지에 얇은데요. 표지처럼 그림과 함께 관련문구에 대한 설명이 곁들여져요. 그림이 아이들 맘에들게 그려져 있네요.ㅎㅎ

챕터북과 영화를 보다보면 중간중간 관련 문구가 나온다고 하는군요.

예) I'm in the doghouse= I'm in trouble

미재맘 2010-02-26 11:31:06
희윤맘님. 반가워요. 무서운 코렐라인도 보셨군요. 그리고 전에 말씀하시던 테라비시아도.
따님과 같이 많은 얘기 나누셨겠어요. 그때 엄마가 먼저 읽는다고 하셨던게 생각납니다.^^
저도 이디엄책 살펴봐야겠네요. 감사해요^^
라이안맘 2010-02-26 11:56:34
반장님~~ 잘지내셨져^^ 이디엄책 저도 살펴볼께요^^ 테라비시아 반응은 어떤지^^ 영화는 아들반응이 별로였던거 같은뎅^^
종채맘 2010-02-26 15:32:49
백벌의 드레스......저는 이거 읽고 한동안 우울했었는데..
너무 감정이입이 잘되어서 드라마도 잘 못봐요
갈증구조가 생기면 어찌나 분통이 터지는쥐...ㅋㅋㅋ
아고..희윤맘님 무자게 보고시퍼떠요....
당췌 집듣 끝나니 숨바꼭질 놀이에 빠지셔서 찾을수가 있어야죠
저 이디엄책.. 울집도 있는디..먼지 털고 봐야징ㅇㅇㅇ ^^
오늘은 정말 봄날이네요..
숨바꼭질말고...공기놀이나 머 이런걸로 바꾸세요..찾기힘드러요~~~
희윤맘 2010-02-26 16:34:44
- 라이안맘님. 테라비시아요...
음..저라면, 좀 나중에 보일것 같은데요. 이 책은 미국 5학년들이 가장 많이 읽는 책이라고 합니다. 영화의 제목이나 표지를 보면 판타지 영화인 듯(?) 보이지만 사실은 한소년의 성장통을 그린 책이거든요. 저희애도 좋은 느낌으로 보긴했는데, 아마 다 이해하며 봤으리라고는 절대 생각지 않구요. 나중에 한번 더 보면 쬐금 더 느낌이 오지 않을까..싶어요
- ㅎㅎ 종채맘님! 방가방가
오랫만이네용. 그리 감정이입이 잘되아요? 지는 감정이입이 안되서리 요즘 드라마를 못보는데.역쉬 젊으신게야..ㅎㅎ 공기놀이함 저하고 게임 안될텐디..지가 이름이 이공기쟎아요? ㅋㅋ
민트 2010-02-26 17:10:01
나름 상큼하게 살고픈디.... 욕심일까요?

날씨도 넘 좋고해서 울딸이랑 커피숍에서 데이트하고 왔어요.
아이가 넘 좋아하네요.
아이랑 둘이 앉아 차를 마시니 정말 속에 있는 말을 하게 되는것 같아요.
'즐겁고 행복하게 살아라'.....
아이에게 정말하고 싶은 말은 이것이었는데 항상 다른말만 하다가 오늘했네요.
희윤맘님.... 고마워유
종채맘 2010-02-26 17:14:58
울애덜도 테라시비아...안먹히더라구요.
희윤맘님 저도 공기로 빌딩 좀 올렸어요........ㅋㅋㅋㅋ
효사랑 2010-02-26 21:02:57
이디엄책이 아이들 동화책처럼 생겼어요.... 맘에 드는군요.ㅎㅎㅎ. 잘계셨죠? 이리 뵈니 넘 반갑네요..저희 아들도 책좀 읽지? 하믄 앗시리즈 꺼내옵니다... 큰맘묵고 120권을 다 질렀는데 아직 반도 안읽었어요(파주 김영사 북아울렛에서 저렴하게 샀거든요)... 빨랑빨랑 스파르다식으로 읽히고 싶은 이맘을 어케할까요~~~~
라이안맘 2010-02-26 07:01 

              집중듣기 월별 누적표

 

날짜

누적시간(분)

누적 페이지

12/20 ~12/31

760

866

1/1 ~  1/31

2560

2550

    2/1 ~ 2/25

1850

1457

 

 

 

 

 

모두들 잘 지내시나요^^ 봄방학인데 박물관, 미술관 한번 못데려갔네요ㅎㅎ

그저 주말에 운동장에서 야구하는거 지켜바주고 응원해주는게 다구요^^ 

매일 피아노 연습하고 수학 1-2시간 공부하고 영어집듣하고 그렇게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The 39clues시리즈 6권 100페이지 남겨두고 있구요 7권나와서 주문했어요..^^

아들은 언포추니트이벤트시리즈보다 훨~~재밌답니다 ㅎㅎㅎ

담주부터는 해리포터읽고 싶다네요

 

방학때 본 토셀주니어 성적이 나왔어요..91점으로 2등급..

리스닝앤스피킹 50점 만점에 48점, 리딩앤 라이팅 50점 만점에 43점

문제집풀때 1-2등급을 오르내리더니 2등급이 나왔어요^^

내심 1등급이 나오길 바랬는데 아쉬워요^^

 

요즘 읽고 있는 책은 어린이 살아있는 한국사, 세계사 교과서시리즈(라바님 소개해주셨져^^), 수학귀신, 수학대소동, 과학대소동입니다^^

         

 

브죵 2010-02-26 10:28:20
라이안맘님.. 수학 과학.. 다 잘 진행하고 있는에ㅛ...
토셀시험은 만점에 근접해야 1등급이라.. 만만치 않은 거 같아요. 1등급 받기가..

껍데기까지 데불고 오시느라.. 수고하셨구요...
자주 뵈어요..
라바 2010-02-26 10:35:44
와~~넘 대단하당...잘 했어요...
라이언(아들냄이름 맞나요?) 축하축하해~~
기특하신 아들냄이 시군요...^^
워낙이 느려터지다 못해 축 늘어지신 아들이라
수학학원 숙제속에서 두달 동안 허우적거리는걸
보다못한 성질 급한 이 에미가 어제부로 종료 시켰습니다...ㅠㅠ
힘들어도 그냥 고 하는게 맞는지...어떤지는 잘 모르겠지만
오답제대로 체크도 없이 진도 나가는거 너무 맘에 안들더라구요...
근데 이게 원래 나갈 려면 이렇게 가야 하는건데...
제가 문제입니다...ㅋㅋ
저도 역사 고민고민하다 살아있는...저거이 세트로 하나 샀어요...^^
옥션 유아동 도서에서 30%쿠폰 200장 날리거든요..
이거 아침마다 치열합디다 전쟁이...
다행이 용케 느려터진 컴으로 하나 받아서 샀시용...ㅋㅋ
집듣은 거의 실종되신지가 일주일 이시고
읽기는 덴져존 막 읽는데 잘 몰것어요...
어쩜 번역판을 읽었기에 좀 쉬운강??들어보라고도 하는데 그냥
읽고만 있네요...
이제 수학이 정리되었으니 영어랑 수학의 배분이 제눈에 그려지는 듯 합니다...
일단 실수많은 연산 부터 좀 밟고 수학은 오답 안나올정도로만 문제풀고
영어는 읽기를 듣기보다 많이 잡을려고 해요...
하지만 이거이 계획일뿐 이걸 하는 사람은 어떨랑강 몰것어요...ㅠㅠ
이거이 아침부터 와서 투덜투덜입니다요...ㅋㅋ
희윤맘 2010-02-26 11:04:54
반가워요! 사자엄마~~ㅎㅎ
수학, 영어, 독서 뭐하나 부족함 없이 진행중이신데요^^
남자애들은 어릴때 몸을 많이 풀게 해주는게 좋은거 같애요..
그 남아도는 에너지를 모아놈 일터져요 일!
오늘은 껍데기까정?? ㅎㅎ
미재맘 2010-02-26 11:39:21
참 야구! 계속 열심히 해야죠?^^ 저도 이번에 에브리원히어로즈 dvd 샀어요. 아직 보진 않았지만 아마 아주 좋아할것 같아요. (저만 먼저 봤었거든요)
과학대소동도 있었군요. 한번 살펴봐야겠네요. 국영수예체능까지 골고루 잘 하고 있네요. 기특한 아드님이십니다. ^^
종채맘 2010-02-26 15:37:25
주변에 미국 일년반 다녀온 아이가 (예비5, 예비중) 토셀주니어 시험봤는데.
2등급, 3등급 나왔다고 하더라구요
라이안 잘했네요...
울아들은 요즘 퍼시잭슨 들고 살아요..
심화반맘들 집듣 이후로 다들 잠수모드이신디..............자주 좀 나오세요~~~^^
라이안맘 2010-02-27 06:26:50
못다한 수다를 하려다 자랑질이 돼버려서..모두들 추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종채맘님 댓글도 받아보구 넘 좋네요^^
멜리사 2010-02-26 04:20 

 아이 방학인데, 일 하느라 아이는 친구에게 맡겨놓고 잘 챙기지 못하고 있어요..

 피아노 연습 30~40분, 수학 1~2시간 매일 하고 있구요.

 친구가 네이티브라 하루 1시간 영어 공부는 따로 합니다.

 미술관, 박물관, 영화관 가고..

 내일은 박물관, 수영장 들렀다가 영어 도서관에 간다네요..

 하루 8시간 네이티브랑 있으니, 듣기 시간이 하루 평균 4시간 이상은 되겠네요.

 집에 와서는 아일랜드에 있는 친구랑 스카이프로 화상 통화하구요..

 

 가끔.. 일 접고, 아이 따라다닐까.. 생각할 때가 있거든요. 특히 방학때는요..

 그러다가도 .. 아이 잡을 일 있나.. 싶어서. ㅋㅋ

 에고.. 열심히 벌어서 여행다니려고 해요..

 휴가가 여기는 연간 26일인데, 올해는 다 쓰려고 맘 먹었습니다 !!

 4월 이스터, 5월 노동절, 6월 종교 기념일, 그리고 여름 방학 ..

 여행 계획 세우고 있어요.

수다맘 2010-02-26 06:55:21
멜리사님 글 잘 보고 있습니다. 아이와 알찬 계획 세우고 계시네요
자연스럽게 흘려듣기와 집중듣기를 하는것 같아 보여요.
좋은 시간 많이 보내시길^^
라이안맘 2010-02-26 07:08:39
직장맘들이 젤 맘아플때가 방학때이지 시포여^^
아들 1학년2학기때저도 오래다니던 직장을 접었습니다.
혼자 어두운데 들어와서 불켜는걸 넘 싫어하고 방학때 하루종일 학원을 옮겨다닌게 넘 안쓰러웠거든요..
가족이 가까이 살지 않아서 잠깐씩 맡길데두 없으니 학교 자율휴업일 이런때 참 힘들더라구요
사실 수입이 줄어서 스트레스받는것도 있지만 아들이 좋아하니까요 ㅎㅎ
라바 2010-02-26 10:40:14
멜리사님의 스케줄 사실 아이들의 스케줄이지만..암튼...
넘 부러버용~~
미술관,박물관,영화관 중에서 한군덴 가봤네요...영화관...ㅋㅋ
셜록홈즈,전우치,번개도둑 중 가장 잼난건 전우치...
번개 도둑은 원작과 달라서 그냥 그랬다네요...
저 그저께 의형제 봤어요
다른 엄마들이랑 심야에...
아웅~~우리 동원이 넘 예뻐서 혼났음...ㅋㅋ
같이 간 엄마가 전우치 꼭 보라 하더군요...
거긴 잘 웃는다고 웃으면 더 예쁘다공...ㅋㅋ
저도 일해서 벌어서 여행 좀 가고싶은데...
요즘 무슨일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ㅠㅠ
10년 애 키우고 나니 이런 스펙이 넘 없당....OTL
고민입니다...요즘...
여행가심 꼭 올려주시길...목말라하는 사람들 많을듯하거든요...^^
희윤맘 2010-02-26 11:10:18
저도 3년정도 쉬고나니..신랑이 그러데요.. 기냥 집에 있지~~~ㅎㅎ
근디....그라면 저도 넘 아이를 잡을거 같아서리.ㅋㅋ
요번 연휴때 울집도 1박 2일로 가까운데 갈려구요. 둘째 놈이 이제 쬐금커서 올해와 내년엔 아조 열심히 다녀볼라 합니다요.
쬐금 젊을때 가까운데라도 우리 열심히 다녀요. 멀리서님~~~
미재맘 2010-02-26 12:02:08
친구와 박물관, 미술관에 간다니 정말 좋겠어요. 가까이에 있나봅니다.
제 경우는 큰 맘 먹고 일년에 한두번 가는게 다인데 말입니다.
편하게 도서관처럼 다녀올 수 있다니 멋지네요.
예의맘 2010-02-26 02:02 

오랫만이죠! 그동안 잘 보내셨지요!

저희는 집듣이 끝난후 약간 방향을 바꾸어 집듣 시간을 줄이고

정독으로 한시간 정도를 진행하고 있어요.

우선은 로얄드 달의 자이언트 피치를 하는데...

제가 우선 한글로 된 책을 읽고 아이는 두챕터 정도를 들으면서 정독을 하고

모르는 단어를 찾아 단어장을 만들어 적고 외우고 제가 몇가지 질문을 하고

뭐 이렇게 진행하고 있답니다.

사실 아직 영자신문도 하고 싶고 뉴스도 접하게 해 주고 싶은데...

자료는 많고 시간은 없고 그래서 아직 방향을 정확하게 잡지를 못하고 있지요

쓰기를 시작해야 하는데 걱정이랍니다.

해리포터도 6권에서 머물러 있는 상태고

아이는 집듣 하고 싶은데...시간이 없네요.

방학동안 꾸준히 수학을 하루 3시간쯤 진행했는데...

아이가 오늘 엄마랑 수학하는 시간이 젤 좋다고 하더군요.

하루의 피로가 싹 사라지는 순간이였답니다.

 

멜리사 2010-02-26 03:46:56
예의맘님,, 부러워요 ^^
울 아들은 수학 문제 혼자 풀어요. 옆에서 지켜보고 싶은데.. 싫답니다.
이것이 딸이랑 아들의 차이인가요? ^^
라이안맘 2010-02-26 07:10:14
딸들이 더 차분한가바요..
아들은 2시간정도하면 집중도가 확연하게 떨어지던데요..
연산실수가 잦아서 일주일전부터 연산을 시키고있는데 머리를 쥐어뜯어요^^
라바 2010-02-26 10:46:21
예의맘님이랑 수준은 달라도 고민은 비슷한듯 합니다..^^;;
저두 올해 고민이 쓰기...근데 영어쓰기가 아니라 한글글쓰기...이구요...
정말 자료는 많으나 그거이 접목이 어렵다는...ㅉㅉ
몰라서 못하는게 아니라 알아도 못하는...
엄마랑 수학시간이 좋다는 따님의 말씀...
무지 부럽습니다...ㅠㅠ

참 덴져존 설 마지막날 도착 했어요...^^
요즘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케이스안에 들어 있어서 40권씩 그냥 돌아야 할 듯 해요...
담이 예의맘님이시죠??^^
넘오래봄 다른분들 지겨우실듯해서 일단 편하게 3월말까지 보공 드릴까하는데...
어찌 스케줄이 맞을랑가요??
희윤맘 2010-02-26 11:30:05
저도...5학년의 큰 틀을 어떻게 잡을까로 생각중입니다.
영어는 당분간 다독으로 가려구요. 그리고 한글책도 정독보다는 폭넓은 독서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예의맘님은 좋은 엄마신가봐요. ㅎㅎ
저희집은 기본 개념서는 저와 함께하고 심화쪽은 기냥 혼자서 풀어요...낑낑대면서요..
미재맘 2010-02-26 11:48:16
헉 수학을 3시간씩이나 한다구요? 정말 부럽네요. 게다가 엄마랑 하는게 좋다니....
울딸이 보면 완전 기절하겠네요. 저흰 마지막엔 꼭 눈물 찔끔이라서요.
하루 동안 엄마와 함께 공부하는 시간이 상당하네요. 와! 대단하세요. ^^
효사랑 2010-02-26 20:48:11
넘 부러워요. 저도 우리아들이 제 피로 확 가시게 해주면 좋겠어요(ㅎㅎㅎ)...울아들은 수학풀때 어찌나"엄마" "엄마" 불러대는지 귀가 따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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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pril level test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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