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의 매일 뵙던 분들이 게시판에는 잘 보이지 않으시니...
> 다들 어찌 지내시는지 궁금해집니다. 들어오시는데 글을 안남기시는 것인지..
> 아니면.. 자주 들어오질 않으시는 것인지요...^^
>
> 쑥에 얼만큼 자주 드나드는가는 개인적 선택이고 자유겠지만...
> 기왕이면 글도 올려보고 댓글도 달아보는 것이 스스로에게도 도움이 되고 또 좋은 벗도 만들게 되는 것 같아요.
>
> 엊그제 글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 2월은 설에다 이런저런 여행들로 좀 공백이 있었어요.
> 그래도 각 달 합계를 내어보니.. 앞으로 남은 3일 분발하면 그런대로 다른 달과
> 비슷하게 맞추어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 2월달에 들은 책들은 리터러시 3,대 , 잭 스톨워트 , 제임스와 수퍼 복숭아 등이 주종을 이룹니다.
>
> 오늘은 고민고민하다가 작가별 공구 윌리엄 스타이그 시리즈를 구입했어요.
> 너무 어려운 책을 집듣 시키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에.. 그림도 있고 재미있는 책들을 읽혀보고 싶어서요.
> 그런데 아무래도 이런 책들은 그리 자주 보게 되진 않아서 사는 것이 좀 아깝더군요. 패트리샤 폴라코도 너무 사고 싶었는데 억지로 참았었거든요...
>
> 한세트씩 사신 분들 계시면 한달씩 서로 교환해서 보는 것도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
> 제가 그 동안 정리한 표들을 보고 다시 누적합계를 내보았어요.
> 매일 기록해서 주당 시간을 기록하고, 또 월별 집계를 내보고 각 달별로 비교해보는 것도
>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그러기 위해선 매일 잊지 않고 기록해놔야 하겠지요.
>
> 댓글로 여러분들 뵐 생각하니... 벌써 기분이 좋아지네요..
> 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고... 다가오는 3월도 기분좋게 출발하시길 바래요.
>
>
12/11 ~ 12/31 | 1000 분 | 1360 |
1/1 ~ 1/ 31 | 1423 분 | 2380 |
2/1 ~ 2/25 | 1084 분 | 1407 |
# 아주아주 간단한 표 첨부 합니다. 혹시 이용해서 올리실 분은 이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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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듣기 그 이후 - 기초반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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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들 지내시지요?
모두들 부지런도 하시지... 또 꼴찌하게 생겼네요..
쑥쑥 들어와서 이렇게 반가운 이름이 많은줄 몰랐네요..
모두 아는 닉네임이라 진짜 반갑네요..
짧은 봄방학도 어쩜 이리들 바쁘신지...
저흰 교과서 미리보기.. 6학년 사회는 역사부분으로만 이루어져있어서...
한국사 바로보기.. 한국사편지.. 여러번 읽고 했는데도...
그래도 헷갈리다는.. 미리미리 역사공부 많이 시키세요..
영어는 집듣후.. 학원에서 듣기평기때 선생님께서 이건 아마 다 모를꺼라고 한 문제를
맞췄다는.. 선생님께서 찍었냐고 물어서 그냥 몇단어가 들렸다고..ㅋㅋㅋ
맘이 바빠지니 듣기를 꾸준히 하고는 있지만 집듣숙제가 없어서그런지..느긋하네요..
아이도 저도...요즘은 달아저씨 책듣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