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스의 여러맘님들~~~~안녕하세요.^^
저~ 이제 마음이 한결 가벼워 진것이, 훨훨 날아 갈수 있을 것 같습니다.ㅎㅎㅎ
정말 좋은 프로젝트로 올 일년간 여러맘님들을 뵙게 되어서 얼마나 좋은쥐^^ 몰라요.*^^*
우선 올 일년을 책임져 주실 귀한 분들 명단을 다시 한번 더 알려드립니다.
3월은 아실거고~~~
4월 수다맘님
5월 우준시환맘님
6월 종훈유림맘님
7월 라바님
8월 엘로이스맘님
9월 몽구맘님
10월 초원님
11월 하이디맘님
12월 종채맘님이 저에게도 비밀로 붙혔습니다.ㅋㅋㅋ
이상과 같이,, 자발적으로다가 손 들어 주시고 한달씩 이끌어 주신다니 너무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한분씩 따로 인사를 드려야 되지만,, 이 자리를 빌어서 정말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네요.^^
팀장 제의 를 수락해주신 여러맘님들~~ 감사합니다.. 그라고 제가 많이 사랑하는것 알지요.
작년 가을을 시작으로 장장 15개월간 진행될 프로젝트라 어느 한분이 고정적으로 이끌어 가는 것 보다
팀장님 별로 각 각의 색깔을 보이며 진행 될 것을 생각하니,, 더 설레이네요.
그동안 진행했던 부분이라 따로 말씀 안드려도 아시겠지만...........
지금처럼 집안 책장에 꽃쳐있던 책들부터 섭렵해 나가시길 바라며,,
참여하는 여러맘님들 서로서로 많이 도와주시고, 또 정보도 많이 나누어 주시고,
또 칭찬과 격려, 응원도 많이 해주시는것 알지요~.. (짱! 으로 멋진 맘님들이 많아서, 좋아용^^)
리더스의 여러맘님들 올 한해 잘 부탁 드려요.!!!
지난번 말씀드린것처럼 오늘 New 리더스200프로젝트 수료증을 첨부파일로 다시 한번 올리도록
할게요..
미리 작업 못하신 분들은 오늘 다운 받으셔서 자랑스런 마음 듬뿍 담으셔서 아이들 이름과
달성 날짜 적어 예쁘게 코팅하신 후 멋지게 수료식 하시는 겁니다.^^
거~ 수료식 장면 사진으로 찍어 두셨다가 편하실때 자랑도 한번씩 해주시고요..
집집마다 다르겠지만,,그동안 열심히 참여해준 아이들에게 특별한 선물(?) 꼭 전해주실거라 믿어요.
저는 근 5개월간 쉬지않고 열심히 참여해준 딸내미에게, 보상이라고 해야 되나..
아무튼 오늘 테마물놀이장 데리고 갈려고 합니다.. ㅎㅎㅎ(부럽죠??)
울퉁불퉁한 몸매지만,, 저도 물속에서 신나게 놀고 싶고만요.. 아~~효 자랑질 한게.. 미안해지네.
오늘은 제가 자리를 비우는 시간이 길듯 합니다..
될수 있으면 자리를 지키고자 많이 노력했고만,, 오늘은 우리맘님들이 이해해 주시길 바라며..
오늘, 내일, 200권 달성을 목표로 열심히 읽어줄 아이들에게 많이 응원과 격려, 칭찬 듬뿍 해주시는 것
잊지마세용~~
그리고, 주말엔 이틀을 묶어서 올렸는디.. 이번은 마지막 주인게,, 내일도 대문을 활짝 열겠습니다.
그동안 진행하면서 경험한 에피소드도 많이 올려주시고, 즐거운 수다 한판, 준비해 두셔요~~
날이 참말로 따뜻하네요.. 주말을 이용해 나들이 계획 있는 분들 즐겁게 다녀오시길바라며,
마지막까지 스피치 올리는 친구들도 끝까지 화이팅! 하며 가는 겁니다..
리더스의 여러맘님들과 울 아이들 모두 행복한 시간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같이 동행해서 걸어가는 친구들~~ 사랑해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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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리더스 200]5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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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27에 읽은 책 올립니다.
571. Grandma's garden (Little critter 1st 2) -> 집듣
572. A tiny family (HR 1)
573. A girl, a goat, and a goose
574. Class picture day
575. Barbie, two princesses (SIR 2)
576. P. J. Funnybunny camps out
577. The teeny tiny woman
578. Presents for dad (ORT 1+)
579. The sandcastle
580. Good old mum
581. What a din
582. Top dog
583. Goal
584. Reds and blues
585. The ice cream
586. Can you see me?
587. Good dog
588. Look at me
589. Making faces
590. Chip's robot
591. The deadache
592. The mud pie
593. Fancy dress
594. Shopping
595. Look after me
596. Push
597. The journey
598. Go away, cat
599. Go away, floppy
600. Hook a duck
601. Big feet
602. What a mess
603. Hide and seek
604. The box of treasure
605. Who did that?
606. Kipper's diary
607. At the park
608. See me skip
609. Floppy's bone
610. What dogs like
611. One wheel
612. Go on, mum
613. The pet shop
오늘로 일단 200 대장정이 마무리되는 건가요?
그동안 리더스팀 덕분에 여기까지 잘 오게 되어 무엇보다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이틀이면 초등에 입학하는 큰 애는 그동안 집듣과 리딩을 하면서
책을 읽는 습관이 잡혀진게 가장 큰 수확이고,
읽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덩달아 6살인 둘째는 스콜라스틱 사이트워드리더스 25권을 옆에서 읽으며
혼자 읽을 수 있게 되었고, 지금 문진 스콜라스틱리더스 반을 했습니다.
금년내내 읽기가 진행되다니 반갑고, 또 기대도 됩니다.
욕심을 부리지 말자 하면서도,
좀 긴 글들을 읽어냈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마지막이라고 하니 짧디짧은 ort 그것도 1+단계만 가져와서 다 읽어버렸네요.
권수가 확 올라가니 좋은가봅니다.
3월에 입학식 잘 하고,
또 여기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