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 초1 4살 세 아이 가진 엄마예요 쑥쑥은 매일 출근하다시피해서 여러 가지
정보를 공짜로 가져갑니다 학원은 보내지 않고 집에서 책이랑 테잎이나 파닉스를 가르치고 있는데 큰애가 이번 겨울 지나면 4학년이 된다고 생각하니 걱정이 되네요 학원을 보낼까 어떻게 해야하나 망설이고 있다가 잠수넬 알게 되었읍니다 해보신 분 중에서 조언 좀 부탁 합니다
참 요번에 히플러님을 직접 봤어요 여기 대구거든요 tv에서 보다가 직접 뵈니 가슴 설레였어요 새벽에 출발 하신 관계로 모습이 형편없다하셨는데 아니예요 참예뻤어요 강의 잘 들었어요 다음에도 만나뵙길 바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