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은맘의 창작동화 속으로~ |
|
영어로 꾸미는 창작동화 입니다.
아이에게 집안 곳곳의 사물을 이용해서 자그마한 동화를 들려주세요.
아이가 좋아할 뿐더러 창의력과 상상력이 풍부한 아이로 자란답니다.
주위를 둘러보세요~
우리집의 모든 가구와 물건들 작은 소품하나까지도 동화의 소재와 주인공이 될 수 있답니다.

가은이가 10개월을 넘어가면서 다양한 소품과 재활용품들 이용해서 자그마한 창작동화나
역할극을 영어로 들려주기 시작했어요~
아이가 말을 제대로 하기 시작하면서 창작동화의 끝은 꼭 역할극으로 마무리 되곤 했답니다.
엄마가 들려준 이야기를 직접 재현해보기도 하고 엄마랑 역할을 나눠 해 보기도 하면서
적극적인 반응을 보이곤 했지요.
특히, 이러한 역할극은 아이의 아웃풋 유도에 큰일조를 합니다.
바로 의도된 형태이긴 하지만 아이가 영어로 이야기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는 거죠~
이러한 기회가 반복되면서 차츰 아이의 영어에 대한 말문이 조금씩 열리기 시작한답니다.

특히, 엄마표 영어에 있어 아이의 아웃풋에 너무 촛점을 맞추어 기대치를 가지고 진행하다보면
엄마의 조급증이 자칫 아이에게 영어에 대한 스트레스를 가중시키거나 영어거부라는 결과를
낳을 지도 모르기에 역할극 과 같은 방법으로 아이에게 자연스럽게 영어로 말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는것이 중요하답니다.^^*
물론 그 조차 아이가 우리말만 고집한다면 그역시 자연스럽게 우리말로 진행하도록
내버려두고 격려해주는게 더 낫다고 봅니다.
엄마의 영어역할극이 아이의 가슴속에 자그마한 파문이 되어~
어느 순간 띄엄띄엄 또는 우리말 중에 가끔 영어문장이 툭툭 튀어 나와 엄말
기쁘게 할 때가 있을 테니까요~

가은이(43개월) 또래의 아이들이 다 그러하겠지만
가은인 요즘에도 이야기를 만들어 내길 좋아한답니다.
영어로 이야기를 지어내기도 하고~
익숙한 우리말로 수다스레 저 좋아하는 괴물이야기를 끝도 없이 지어내곤
하지요.

엄마표 영어는 영어 뿐아니라
내아이가 감수성이 풍부한 아이, 창의력과 상상력이 풍부한 아이로 자랄수 있는 환경까지
제공해 줄 수 있다는거 또다른 매력이 아닐런지요?

오늘은 가은이 더 어릴때 들려주었던 신발이야기를 다시 새롭게 재현해 보았어요~^^*
~^^* 구두와 운동화 이야기 *^^~

가은이 아기때 신던 신발들이랍니다. 느무느무 귀엽죠~~

자 이야기 속으로~~~~~ GoGo!!!


*^^~동화 영어대본~^^*
동화를 시작하기 전에 미리 살짝 이야기를 나눠 봅니다.
가은, look at these shoes./ 가은아, 신발들 보렴
What do we call these kind of shoes in english? / 이런 종류의 신발을 영어로 뭐라고 하지?
We call these kind of shoes dress-shoes./ dress-shoes 라고 해.
Feet1: I'm too bored. Shall we go out to play? Feet2: That sounds good!
Feet1: By the way, what kind of shoes shall we wear? Which shoes do you want to wear? Feet2: We have to wear sneakers for playing outside.
Feet1: I'll wear beautiful dress-shoes. I prefer them. Feet2: You'll be sorry.
Feet1: Never mind! Feet2: Ok, let's put on the shoes and play outside!
A little later, they came back.
Feet1: Boo hoo! I got hurt. I should have taken your advice.
가은, What kind of shoes should we wear when we go out to play?
Yes, we have to wear sneakers or running shoes or sport shoes.
Good! Now Shall we go out to play? | Feet1: 아이 따분해, 우리 나가서 놀까? Feet2: 그거 좋은 생각인데~
Feet1: 그런데, 어떤 신발을 신지? 너 어떤 신발을 신고 싶니?
Feet2: 바깥에서 놀려면 운동화를 신어야 해
Feet1: 난 아름다운 구두를 신을거야. 난 구두가 훨씬 좋아. Feet2: 너 후회할 텐데~
Feet1: 상관마! Feet2: 좋아! 신발신고 밖에서 놀자.
잠시후, 바깥에서 놀던 둘이 돌아왔어요
Feet1: 앙~앙~ 나 다쳤어. 네 충고를 들었어야 하는건데....
가은, 바깥에서 놀려면 무슨 신발을 신어야 하지? 맞았어, 운동화나 조깅화, 스포츠 신발을 신어야만 해. 좋아! 우리 나가서 놀까? |
짧막한 영어 창작 동화를 통해 뛰어놀때는 운동화를 신어야 한다는걸 알 수 있으며
왜 그래야 하는지도 알 수 있었겠죠?^^*
내일은 바로 우리 가은이의 병설유치원 첫번째 운동회 날이랍니다.
엄마 아빠와 함께 멋진 추억으로 기억되길 바라며~
열심히 뛰어 주어야 겠죠?
다들 즐겁고 행복한 매일 매일 되셔요! 엄마표 홧팅!!! 하셔요~~~^^*

쑥쑥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