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스의 여러맘님들과 아이들 모두 상쾌한 아침입니다.~~
어제 올려 드린 넓은 초원 사진땜시,, 잔잔한 가슴에 뭘 하나 던진듯 합니다..
저도 이 사진을 볼때마다 우리 가족들 데리고 넓은 초원을 마구 뛰어 다니고 싶고,,
또 뛰다가 지치면 누워서 하늘을 이불삼아 쉬고 싶더군요.ㅎㅎㅎ
저도 그렇치만,, 우리네 사는 모습이 비슷하기에.. 같은 감정을 갖게 되고,,
같은 느낌을 받는것 같아요.
그럼,우리 리더스의 여러맘님들과 찌~찌~~뽕!! 한건가요?^^
비록 직접 만난적은 없지만,, 이렇게 같은 마음으로 같이 웃으며,, 울으며 갈수 있기에
비록 늦게 쑥을 알게 되었지만.. 항상 이 시간이 소중합니다..
저만 그런것은 아니~~~~죠.. (엥!! 나만 인가?~~~~~~~~ㅎㅎㅎ)
어제는 아침에 좀 쌀쌀하더니 낮에는 완연한 봄 날씨더군요..
아마 오늘 날씨도 어제와 비슷할 것 같은데.. 빨리 날이 좋아져서 웅크린 가슴 활짝 펴고
콧속에 바람도 맞으며 지냈으면 좋겠네요..
조금 있으면 꽃구경에다 뭔~~나들이다 하면서 분주히 돌아 다니겠지요..
그래도 이때 아니면 언제 돌아 다닐까요?
바쁜 시간이지만,, 그래도 마음의 여유 하나는 남겨놓고,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어제는 우리 리더스가족 중에 마음 아픈일이 있었습니다..
지난주, 홍콩야자님,, 아들내미가 친구에게 맞았던 일이 있었는데..
학교에서 담임샘과 잘 해결을 하고 오셨서 마음을 놓고 있었습니다.
근데~~ 우준시환맘님,, 작은 아이 시환이가 유치원 친구에게 아무 이유없이 맞았다고 합니다.
시환맘님 얼마나 놀라고 당황을 하셨을까요?
또 시환이도 많이 놀랬을 덴데~~
엄마와 아이 모두 놀란 가슴, 안정을 찾는 것이 먼저 입니다.
그런다음,, 유치원의 원장님과 때린 부모을 만나셔서 정확하게 짚고 넘어가야 할 문제라고
봅니다.. 아직 어린 아이가 다른 사람을 괴롭힌다는 것은 절대 있어서도 안된다고 봅니다.
정말 따끔하게 혼내서 고쳐야 할 행동입니다..
벌써부터 친구들을 괴롭히는 것이 자랑이 아니기에.. 강하게, 무섭게, 따끔하게 가르쳐야 됩니다.
우준시환맘님,, 속상한 마음 어찌 다독여 드려야 될지,,
같은 부모된 입장으로 마음이 아프네요. 오늘 잘 해결하고 오시길 바라며..
당분간 시환이의 행동을 잘 관찰해 보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시환이에게 사랑표현 많이 해주시고,, 또 많이 안아 주셔요.
3월 새학기가 시작되면서 새로운 친구들을 많이 사귀게 되는 시기입니다..
좋은 친구를 만나,, 좋은 에너지를 받는 일도 있지만,,
또 나쁜 친구를 만나,, 힘든시간을 보내는 일도 있습니다.
우리 리더스의 모든 아이들이 좋은 친구들과 사귀어 긍정적인 에너지를 많이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리더스의 모든 아이들이 남을 배려할 줄 알고, 이해할 줄 아는 친구들로 자라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아이들이 바른길로, 바르게 자라길 소망하는 한 엄마의 마음입니다.
오늘 우리 리더스의 여러맘님들과 우리의 아이들 모두 얼굴 한가득 미소 짖길 바라며..
나 자신보다는 남을 먼저 생각하는 그런 리더스 가족이 되셨으면 합니다.^^
때이른 여름사진이지만,, 마음 한가득 따뜻한 기운을 받으시길~~~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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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 100]3월 스물세번째날
표준영어 or 사투리영어?? 구분가능하신 분 계신가요?
지난주 금요일 놀러 가느라 쑥에 들어 오질 못했더니 올려야 할 숙제도 밀리고 게을러 졌네요.
다시 맘 다잡고 올립니다.
봄비가 촉촉히 대지를 적시는데 이제 정말 따스한 봄 바람이 불겠지요.
216. shopping 217. What a mess 218. Don't jump on the bed Fred
219. The journey 220. In a bit 221. The best sandcastle
222. Poor floppy 223. The big egg 224. can you get ball?
225.A present for mom 226The hole in the sand 227. Hot and cold
228. Put it back 229.Over and Under 230. Tortoise! Tortoise!
231.The lost puppy 232. The little dragon 233. New tree
몇 일분을 올리려 했으나 영타 실력이 넘 떨어져 해당 날짜만 올려요.
8페이지 책들이라 책 가지수만 많다보니...... 이해 해 주세요.
앞으로는 되도록 밀리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을 절로 하게 됩니다.
저희 아이들도 언젠가는 두께감이 있는 책으로 읽어 주고 저도 기록하는 책의 숫자가
적어지기를 바래보는 맘입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