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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 100]3월 스물세번째날

글쓴이 해바라기

등록일 2010-03-30 06:50

조회수 1,631

댓글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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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더스의 여러맘님들과 아이들 모두 상쾌한 아침입니다.~~

 어제 올려 드린 넓은 초원 사진땜시,, 잔잔한 가슴에 뭘 하나 던진듯 합니다..

 저도 이 사진을 볼때마다 우리 가족들 데리고 넓은 초원을 마구 뛰어 다니고 싶고,,

 또 뛰다가 지치면 누워서 하늘을 이불삼아 쉬고 싶더군요.ㅎㅎㅎ

 저도 그렇치만,, 우리네 사는 모습이 비슷하기에.. 같은 감정을 갖게 되고,,

 같은 느낌을 받는것 같아요.

 그럼,우리 리더스의 여러맘님들과 찌~찌~~뽕!! 한건가요?^^

 

 비록 직접 만난적은 없지만,, 이렇게 같은 마음으로 같이 웃으며,, 울으며 갈수 있기에

 비록 늦게 쑥을 알게 되었지만.. 항상 이 시간이 소중합니다..

 저만 그런것은 아니~~~~죠.. (엥!! 나만 인가?~~~~~~~~ㅎㅎㅎ)

 

 어제는 아침에 좀 쌀쌀하더니 낮에는 완연한 봄 날씨더군요..

 아마 오늘 날씨도 어제와 비슷할 것 같은데.. 빨리 날이 좋아져서 웅크린 가슴 활짝 펴고

 콧속에 바람도 맞으며 지냈으면 좋겠네요..

 조금 있으면 꽃구경에다 뭔~~나들이다 하면서 분주히 돌아 다니겠지요..

 그래도 이때 아니면 언제 돌아 다닐까요?

 바쁜 시간이지만,, 그래도 마음의 여유 하나는 남겨놓고,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어제는 우리 리더스가족 중에 마음 아픈일이 있었습니다..

 지난주, 홍콩야자님,, 아들내미가 친구에게 맞았던 일이 있었는데..

 학교에서 담임샘과 잘 해결을 하고 오셨서 마음을 놓고 있었습니다.

 근데~~ 우준시환맘님,, 작은 아이 시환이가 유치원 친구에게 아무 이유없이 맞았다고 합니다.

 시환맘님 얼마나 놀라고 당황을 하셨을까요?

 또 시환이도 많이 놀랬을 덴데~~

 엄마와 아이 모두 놀란 가슴, 안정을 찾는 것이 먼저 입니다.

 그런다음,, 유치원의 원장님과 때린 부모을 만나셔서 정확하게 짚고 넘어가야 할 문제라고

 봅니다.. 아직 어린 아이가 다른 사람을 괴롭힌다는 것은 절대 있어서도 안된다고 봅니다.

 정말 따끔하게 혼내서 고쳐야 할 행동입니다..

 벌써부터 친구들을 괴롭히는 것이 자랑이 아니기에.. 강하게, 무섭게, 따끔하게 가르쳐야 됩니다.

 우준시환맘님,, 속상한 마음 어찌 다독여 드려야 될지,,

 같은 부모된 입장으로 마음이 아프네요. 오늘 잘 해결하고 오시길 바라며..

 당분간 시환이의 행동을 잘 관찰해 보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시환이에게 사랑표현 많이 해주시고,, 또 많이 안아 주셔요.

 

 3월 새학기가  시작되면서 새로운 친구들을 많이 사귀게 되는 시기입니다..

 좋은 친구를 만나,, 좋은 에너지를 받는 일도 있지만,,

 또 나쁜 친구를 만나,, 힘든시간을 보내는 일도 있습니다.

 우리 리더스의 모든 아이들이 좋은 친구들과 사귀어 긍정적인 에너지를 많이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리더스의 모든 아이들이 남을 배려할 줄 알고, 이해할 줄 아는 친구들로 자라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아이들이 바른길로, 바르게 자라길 소망하는 한 엄마의 마음입니다.

 

 오늘 우리 리더스의 여러맘님들과 우리의 아이들 모두 얼굴 한가득 미소 짖길 바라며..

 나 자신보다는 남을 먼저 생각하는 그런 리더스 가족이 되셨으면 합니다.^^

 

 

 때이른 여름사진이지만,, 마음 한가득 따뜻한 기운을 받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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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2010-03-31 13:54 

지난주 금요일 놀러 가느라 쑥에 들어 오질 못했더니 올려야 할 숙제도 밀리고 게을러 졌네요.

다시 맘 다잡고 올립니다. 

 봄비가 촉촉히 대지를 적시는데 이제 정말 따스한 봄 바람이 불겠지요.

 

216. shopping                217. What a mess              218. Don't jump on the bed Fred

219. The journey            220. In a bit                      221. The best sandcastle

222. Poor floppy             223. The big egg               224. can you get ball?

225.A present for mom    226The hole in the sand     227. Hot and cold

228. Put it back              229.Over and Under            230. Tortoise! Tortoise!

231.The lost puppy         232. The little dragon          233. New tree

 

몇 일분을 올리려 했으나 영타 실력이 넘 떨어져 해당 날짜만 올려요.

8페이지 책들이라 책 가지수만 많다보니......  이해 해 주세요.

앞으로는 되도록 밀리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을 절로 하게 됩니다.

 저희 아이들도 언젠가는 두께감이 있는 책으로 읽어 주고 저도 기록하는 책의 숫자가

적어지기를 바래보는 맘입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라라맘 2010-03-31 09:15 

3월 30일

 

81. Our friend Sam

82. Helping mom

83. My trip to the farm

84. My friend is sad

85. Barney's horse

86. Today I will fly

87. I am invited to a party

 

80-81. My playground

82-83. My pet

꿈다섯 2010-03-30 22:55 

음...밑에 울 딸의 글을 읽으니 제가 뭔가 많이 시키는듯한 착각이 들어서..

변명을 해야겠음다~~~

방과후 하나 하고 있는 재즈댄스..이건 울 딸 다이어트도 해야하고.. 본인이 넘 좋아해서

합니다..^^;;

청소년단체활동(걸스카웃) 3학년 되어 신청서를 가져왔는데..이런거 꼭 해야겄냐..하니..

친구들이랑 같이 하기로 약속했답니다. 이거 하면 놀러간다고 벌써 소문이 쫙 퍼졌습니다..ㅎㅎ

흑...옷값도..비싸고...입회비도 엄청 비싸고...이거 1년하고 그만둔다고 하기만 해봐라...ㅎㅎ.

어제 과학경진대회 가정통신문을 가져왔습니다.

매년 이맘때면 의례 하던거니까...다른 학교도 하지요?? 안하나요??

작년처럼 글짓기 하것지...생각했는데...이번에는 기계과학분야를 신청했답니다..

헉...그게 뭔데...이름도 넘 거창하고...알고보니 과학상자로 뭔가 만드는거더라구요.

레고도 안해본 애가 이거 뭐라도 만들수 있을까 싶기는 한데...이미 신청한거 물릴수 없답니다.

과학상자도 사오라해서 문방구 가보니 허걱...이것도 비싸네요...=.=

동생도 있으니까....위안삼으면서...사왔네요...

이걸로 내일부터 방과후 3시부터 5시까지 매일 연습한다네요..담주 월요일까지...

우리 딸이 이거 신청한 이유는 오로지 이 분야 담당하는 선생님이 작년 담임선생님이어서 선생님

보고싶어서입니다...=.=...

한동안은 바쁘겠어요..

그래도...여기 올리느라 영어책 읽기는 스스로 한겁니다...ㅋㅋ..

해바라기 2010-03-30 23:00:45
꿈다섯님.. 아니, 서정이엄마~~
넘 재미있네요.. 서정양이 착착 잘하고 있구만,,
엄마는 뭔가,, 찔리는 것이 있나 봅니다.ㅎㅎㅎ
학년이 있은게,, 이것저것 참여하는 것이 많을 겁니다..
그래도 이렇게 자발적으로 열심히 해주고 있으니, 얼마나 이쁘고 기특한가요?
칭찬 만땅으로 해주시는 겁니다..~~ 서정양 넘 예뼈요.^^
승아서아맘 2010-03-30 23:06:36
우리 딸도 3학년인데, 운동삼아 재즈댄스 했음했더니 싫다해서 못시키고 있는데...
이것저것 스스로 적극적으로 하는 따님 참 좋아보입니다. 부럽기도 하구요.
우린 피아노, 미술외에는 활동적인 것을 안하려 해서 걱정되거든요.
클로이 2010-03-30 23:19:06
스스로 알아서 잘하고 의욕도 넘치는 서정양..
저는 부럽기만 한걸요..ㅎㅎ
저희애 학교도 과학상자 하는데 서정이네는
방과후에 선생님께서 지도도 해 주시나요?
처음에는 완성하는데 세시간 넘게 걸리는데 몇번 해보면
척척 잘 하더라구요.
서정아 열심히 해서 좋은 결과 있길 바란다~~
해바라기 2010-03-30 22:50 

 2010/3/30(화)

 107. LITERACY PLACE(2,2)- Belling the Cat

 108.                                 - Pigsty

 109.                                 - Marti and the Mango

 110.                                 - The Paoer Crane

 집듣: I can read - Mouse Soup

클로이 2010-03-30 22:42 

우준시환맘님 마음이 많이 아프셨겠네요..

저희아이도 3학년때 친구관계로 마음 아픈일을 겪어봐서

그 마음을 압니다..

근데 학년이 올라 갈수록 스스로 친구들과 원만하게 지내는

방법을 터득해 가는 것 같더라구요..

지금은 두루두루 친하게 지낸다고 해요..

 

시환이는 아직 어리니 엄마가 나서서 잘 해결해 주셔야 할거예요..

 

어제 저는 몸살이 나서 하루종일 열이 나고 오한이 나서 끙끙 앓았답니다

퇴근하자마자 땀흘리며 푹 잤더니 오늘은 좀 낫네요..

내일이 3월 마지막 날인데 이번달은 100권을 채우지 못할 것 같아요.

 

3/29

82~84. 쥬니비존스 1 (6쳅터)

집듣 - 매직트리하우스 36

 

3/30

85~87. 레인보우매직 Snow fairy

집듣 - Snow fairy

 

해바라기 2010-03-30 22:53:47
몸살기로 어제 고생이 많으셨군요..
지금은 괜찮은 건가요?
오늘은 다른것은 뒤로 미루시고 푹 주무셔요.
꿈다섯 2010-03-30 22:58:29
학기초라 신경쓰이고 날씨가 변덕이라 많은 사람들이 아픈가봅니다.
건강이 최고지요...쌍감탕 하나 마시고 푹 주무세요...^^
클로이 2010-03-30 23:03:56
오늘은 닭죽도 먹고 배즙도 챙겨 먹었답니다..
몸살기는 없어졌는데 기침을 하네요.
걱정해 주셔서 감사해요~~^^
승아서아맘 2010-03-30 22:36 

왜 이리 바쁜지...

이놈의 자식 10분만에 할 일을 1시간 동안 하고 있으니 속이 뒤집어집니다.

으~~~~

 

3/30(화)

89. Cinderella

90. The Jacket I Wear in the Snow

91. The Mixed-up Chameleon

92. Geese Find the Missing P***E

93. Silly Tilly's Valentine

94. Arthur's Camp-out

 

해바라기 2010-03-30 22:56:16
엄마의 바램처럼 빠르게 착착 움직여 주면 좋을 것을...
세월아~ 네월아~ 하고 있지요..
승아서아맘님.. 저희집도 비슷한 수준입니다..
넘 속 뒤집어 지지마시고,, 참으셔요.
꿈다섯 2010-03-30 22:59:27
어느집이나 그러겠지요...우리집 둘째도 제가 양치하라는 얘기를 5번은 해야 어기적 일어납니다.
하기싫은거 할때는 완전 티납니다...ㅋㅋ.
클로이 2010-03-30 23:10:35
저희딸은 수학익힘책 몇쪽 하는데 한시간 반이 걸리더이다..ㅠㅠ
옆에서 지 흉 본다고 입이 삐죽 나왔네요..ㅋㅋ
홍콩야자 2010-03-30 22:20 

우준시환맘님 소식 궁금해서 찾아보니 아직 안오셨나봅니다.

어찌 잘 해결되었는지 궁금합니다.

전 요즘 매일 아이 하교길에 학교로 마중갑니다.

덕분에 5살둘째가 힘이든지 낮잠을 다시 자기 시작하네요.

어제는 소파에 누워서 5초만에 잠들더니

오늘은 게임하는 형아 옆에 앉은채로 잠들었네요.

매일 매일 마중가니 마음이 편하긴 한데 둘째 생각하니 좀 미안하기도 하고

학교까지 한 20분정도 걸리거든요~~

내일부터 우리 둘째랑 같이 보약이라도 한첩 먹어야 하는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3/30

131.nobody wanted to play

132.the egg hunt

133.on the sand

134."what is that?" said the cat

펑거스 2010-03-30 22:34:28
맞아요.
저희집 둘째도 네살인데 매일 따라댕기느라 옷입었다 벗었다 사무가 아주 바쁘십니다.
좀 안됐기도 하구요.
밥 먹이는것도 큰애위주로 시간을 맞추다 보니 잘 못챙겨먹이게 되요.
정말 저희집 둘째도 보약 한첩 먹여야할거 같은 생각 듭니다.
홍콩야자님 원만히 해결되셨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승아서아맘 2010-03-30 22:45:36
맞아요. 둘째가 힘들어요.
우리는 지금 3학년이라 마중은 안가지만 1학년때 따라댕기느라 고생했지요.
더구나 20분이나 걸린다니 날씨 안좋은 날은 정말 힘들 것 같습니다.
아이는 안정을 찾았겠지요. 학교다니는 일이 즐거워야 할 텐데요.
꿈다섯 2010-03-30 23:02:00
둘째의 운명이지요...울 둘째도 누나 친구들을 더 잘알고...누나 친구들의 동생들과 친하게 지내고 누나 스케쥴에 따라 움직입니다. 어렸을때는 거의 낮잠을 놀이터에 있는 유모차에서 잤습니다.
큰애가 그 시간에 항상 나가노느라고...ㅋㅋ.
해바라기 2010-03-30 23:03:00
오늘은 5살 둘째에게 기운을 실어서 화이팅!! 외쳐요.^^
펑거스 2010-03-30 22:14 

간만에 아이들이 일찍 잠든탓에 제가 같이 잠들지 않고 이시간에 깨어있네요^^

저도 처음에 유치원 보내면서 제일 걱정이었던게 우리아이가 다른아이들하고 잘 어울려 놀까,

혹 소위말하는 '왕따'가 되지 않을까, 놀림받지 않을까 그런거였는데요.

올해 초등학교 입학하면서도 그 걱정이 크게 달라지지는 않았네요.

물어보면 주위의 많은 엄마들이 비슷한 걱정들 하고 계시는데

인생관 교육관이 모두 같지는 않으니 어딘가 저랑 다른 생각을 하고 계신분도 계시겠지요.

우리도 아이들도 살아가면서 많은 어려운일이 다가오겠지만

정말 저는 폭력은 피하고 싶습니다.

인간이라는 존귀함을 폭력은 아주 쉽게 무너뜨리기 때문이지요.

홍콩야자님 잘 해결되셨다니 마음이 참 놓입니다만은

우준시환맘님 많이 속상하시겠어요.

저도 만약 이런 일을 겪게된다면 어떻게 해결하고 아이를 어떻게 다독여주어야 할지 잘 모르겠어요.

우준시환맘님도 유치원에서 잘 해결되었으면 좋겠습니다.

 

3월은 다 가고 내일 하루만 남았네요.

입학하고 학교적응하느라 저도 아이도 많이 바쁘네요.

우리아이는 워낙 잠이 많아서 여덟시반에는 꼭 재우려고 하는데

그러려니 참 바쁘네요.

둘째가 그래서 거의 방치입니다.

어제는 너무 졸려해서 두권만 읽었거든요.

제욕심에 3월 1000권 프로젝트 첫달 백권을 꼭 채우고 싶어서

아이랑 남은 권수랑 날짜랑 계산하면서 주말에 계획을 세웠어요.

하루에 8권씩 나오더만요.

그래서 오늘 그거 채우느라 열 네권 읽었어요.

내일은 일곱권만 읽으면 되는데

다음달부터는 약간 수정해야하지 싶어요.

조금더 글이 많은 책으로 옮겨가야 할거 같고

그러자니 한달에 백권은 우리아이한테 조금 무리인거 같습니다.

그리고 읽기에 중점을 두다보니 읽게되는 책들이 '다' 리더스라서

안그래도 좋아라 안하던 그림책들 이제는 거들떠볼 '시간'이 없네요.

이것도 읽고 저것도 읽고 하면 좋으련만

놀이터 한시간 이상씩 놀아도 부족한 우리 두 딸내미들에게는 해당이 안되어서요.

그래도 내일이면 100권 마저 채우게되니 참 뿌듯합니다.

큰딸~~ 장하다!!

 

81. why do trumpeters blow raspberries?

81. can sound travel under water?

82. why do shadows happen?

shy can i see through glass?

84. what a din

85. what a mess

86. the wish fish

87. the sun and the wind

88. the fox and the crow

89. the fox and the stork

90. i shop with my daddy

91. our tea party

92. my messy room

93. who am i?

해바라기 2010-03-30 23:06:06
왜케 뜸하게 들어 오셨어요?
펑거스님 기둘렸는디.. 4월엔 자주 뵙는 거죠??
내일이면 100권 달성~~ 미리 축하드립니다.^^
꿈다섯 2010-03-30 23:12:26
울 아들도 오늘 방과후 끝나고 운동장에서 2시간 놀다왔네요...이 동네만 그런가요..
운동장에서 노는 반애들이 몇명 있어서 서로 갈생각을 안하고 자알 놀다왔네요...^^
펑거스 2010-03-30 23:38:37
해바라기님~~ 저 찐하게 반겨주셔서 너무 기분좋은거있죠 *^^*
밤에 애들 재우면서 같이 잠들어서 중간에 일어나지를 못했어요.
뭔가 신비주의로 가야되는딩. 당췌 그런게 안된다니께~~~^^
축하해주셔서 넘 감사드려요.
하루에 읽는 권수는 줄어들어도 꾸준히 가렵니다.
모두를 위해 매일 새벽문 열어주시는 해바라기님도 계시는데
저 할몫은 해야지요.
앞에서 잘 끌어주셔서 항상 감사하는 마음이에요.
편안한밤 되세요^^
펑거스 2010-03-30 23:41:21
꿈다섯님
우리 두 따님 놀이터 죽순이들어요.
정말 누가 놀이터로 밥좀 갖다줬음 좋겠어요.
그저께는 그 쬐끄만 네살짜리 둘째가 두시간도 넘게 놀고도 집에 안간다고
악을 쓰고 울면서 저한테 번쩍 들려서 집에왔어요.
정말 넘 피곤해요 ㅜ.ㅜ
고민쟁이 2010-03-30 21:39 

좋은 친구를 만나서 아이가 즐겁게 학교생활을 한다는 것

쉽지 않은 일이에요.

그래도 우리 아이들 곁에 행복하고 즐거운 일만 가득하기를,

우리 아이가 다른 아이에게 좋은 친구가 되어 주기를 바래봅니다.

 

87. What a bad dream

88. Me too!

89. Just me and my babysitter

90. The new potty

91. When I get bigger

해바라기 2010-03-30 23:08:18
맞아요~~ 우리아이들 모두 행복하고 즐거운 생활을 했으면 좋겠어요..
서로 배려 할 줄 알고,, 위할줄 아는 그런 문화,, 꼭 정착이 되길~~~
꿈다섯 2010-03-30 23:17:38
아이가 운동장에서 친구들이랑 놀고있는데 넘 행복해보여서 데리고 들어올 수가 없더라구요.
엄마가 화장실 가고 싶은거 꾹꾹 참았다는....ㅎㅎ...
모든 아이들이 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학교에 다니면 얼마나 좋을까요....
꿈다섯 2010-03-30 21:13 

안녕하세요????

서정이예요...

해바라기 이모님은 오늘도 예쁜 코스모스도 올리셨네요?

제가 오늘 시간이 없어서....

6교시 하고 그리고 재즈해요...

내일은 청소년단체하다가 끝나면 과학경진대회 대비연습을 2시간 하는데.....

요즘은 제가 바빠서 사진이나 동영상은 못 올릴 것 같애요....

시간 날 때 올릴께요..^^

 

85.Class trip

86.My trip to the farm

87.Goodnight, little critter

88.New kid in town

89.Christmas for miss kitty

90.Harves time

91.Helping mom

92.Our tree house

93.Surprise!

94.Our friend sam

95.Artther`s valetine

 

5개만 모으면 벌써 100개네요!

내일 또 쓸께요... 

후니맘 2010-03-30 23:04:24
뉘댁 규수인지 참으로 이쁘네요. 이름도 참하고...
요렇게 똑소리 나는 공주를 둔 엄마는 얼마나 자랑스럽고 행복할까?
개구장이 아들녀석만 있는 엄마는 그저 부럽기만하네요.
해바라기 2010-03-30 23:10:55
서정양~~ 내일 5개만 더 모으면,,100권이네.
미리 축하한다는 말, 먼저 전할게..
열심히 해주고 있어서,, 너무 좋네.
앞으로도 지금처럼 쭈~욱 가는거다.. 이모랑 약속하는 거지?
비니맘 2010-03-31 01:18:43
딴글은 댓글 못 달아도 서정이 댓글은 꼭 달게 되네.^^
낼 100권 성공하고 엄마께 맛난 거 해달라고 해....수고했으니까..에고 장하다.
옆에 있음 이이모야가 아이스크림이라도 쏘겠구만.
빨랑 얼굴 보고 싶당.기다릴께
달나비 2010-03-30 21:12 

다른 아이에게 큰소리 한번 못지르는 아이인지라

학교생활이 항상 조마조마 합니다.

갈수록 아이들이 격해지고 감정조절 못하는 아이들이 점점 많아지는 것 같아요.

 

어느 엄마가 전화해서 자기는 아직도 진정이 안된다며 이런 이야기를 하더이다.

모처로 과학 수업을 하러 가서 대기실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4학년 남자아이가 수업중에 선생님에게 화가 나서

선생님 얼굴(?)을 때렸대요.  그 바람에 안경이 날라가고

직원들이 대기실로 데리고 나왔는데

거기서 남자 직원을 옆발차기로 날리고

몇이 잡아당겨도 얼마나 힘이 장사인지 쩔쩔맸다는군요.

연락을 받고 엄마가 왔는데

엄마에게 온갖 험한 말을 하고 소리지르고

 

이틀이 지났는데도 아직 진정이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너무 고기를 많이 먹어서일까요?

티비나 디비디 등으로 폭력적인 장면을 많이 보아서일까요?

 

자꾸만 아이들이 자기 기분에 따라 거칠어져서

정말 걱정입니다.

 

이유도 없이 맞고오는 아이들 !  얼마나 무섭고 서럽겠어요?

또 엄마는 얼마나 마음이 아프고요?

 

아이들부터 부드러워지는 세상에 살고파요.

88. Last One is a Rotten egg.

89. No More Monsters for Me!

90. Stuart Sets Sail.

91. Barney's Horse.

92. Cat's Meow.

93. Harry's Pony

3월에 100권은 무조건 채우기로 했는데 내일까지 읽어야 되겠네요.

해바라기 2010-03-30 23:16:47
아이들이 영양섭취도 좋고,, 뭐든지 자신감이 있어서 좋은데,,
이런 좋은 기운들을 나쁜것으로 발산하는것이 참 아쉽고,, 슬프네요.
학습적인 부분도 좋치만, 가정에서 인성교육을 시켜야 할 필요성이 절실하다고 봅니다.
이리 말하면서 저 또한 부족하지만,, 다시 반성하며, 우선 우리집 부터 다시 강하게 가르쳐야
겠습니다.
꿈다섯 2010-03-30 23:24:26
육식을 즐기면 성격이 포악해진다는 말이 있더라구요..
정말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동물의 세계를 보면 맞는 말인것 같아요..
무서운 애들보면 솔직히 나도 무서워요...그런 사건 사고 접할때마다 무섭고..걱정되고..
애들한테 좋은 세상만 보여주고 싶은데..현실은 그렇지 않네요...=.=
준윤맘 2010-03-30 18:26 

코스모스가 참 예쁘네요. 우리집 앞마당에 코스모스 씨앗을 확 뿌려볼까???

(부녀회에서 몰려와서 뭐라하는거 아닌지...^^ (1층이거든요)

 

초3남 준 Tarzan

            Arthur writes a story(이쯤되면 외울법도 한데요,,,^^)

초1남 윤 Who is the beast?

             Titch (형을 이기고 싶은 울 둘째 보고 또 보네요)

 

드디어 4월1일부터 급식 시작하네요. 내일만 버티면 됩니다..아싸~!

오늘은 둘째 친구들 3명 불러다 밥 먹였어요. 다른 엄마들 얼마나 힘들까 싶어서...^^

내일은 학교앞 분식점에서 떡볶이로 떼울까 싶어요...흐흐흐

해바라기 2010-03-30 23:26:39
이 저녁에~~떡볶이가 넘 먹고 싶어요..
아~잉,, 어디가서 사오라고..--;;
꿈다섯 2010-03-30 23:28:35
write a story재밌죠? 울 아이들도 깔깔거리고 봤어요...
낼 급식 시작이군요..학교에서 밥만 먹고와도 엄마가 엄청 편하죠...ㅋㅋ..
예전에 울집근처에 길거리 떡볶이 파는 아줌마가 있었는데...작년에 정리하시고
지금은 안해요...500원에 한컵씩 팔았는데..심심할때 먹고 좋았는데 완전 아쉬워요...
종채맘 2010-03-30 17:56 

아뉘 당췌 어떤 넘이 우리 시환이를..........

아이들끼리는 싸우면서 크는거라고 하는데.. 그것도 어느 정도 이야기이긴 합니다.

특히나 부모가 어떤사람인가에 따라서 정말 싸우면서 정이들고 친해지기도 하고.

아니면 정말 뭐 저런 사람이~~~ 라며 인간에 대한 회의(????) 가 들게 만들기도 하죠..

우준아~~ 시환이를 보호하거라 ^^

 

지난주말 막내 사회교과서를 보며 이야기를 하는데... 당췌 아주 간단한 단어도 제대로 이해를 못하고 있더라구요.

저는 또 울막내가 설명을 제대로 안듣고 이해를 못했구나 싶었는데..

다른 아이 엄마랑 통화하면서 확인했더니...... 그집 아들도 그게 뭐냐고 하더라구요..ㅡ.ㅡ;;

물론 우리선생님 수업 제대로 안하시는건 알았지만.......ㅜ.ㅜ

요 며칠 막내에게 사회랑 과학 설명하느라 영어책을 많이 못읽고 있어요.

그래서 어제는 챕터북 한권 듣고... 디비디 한편 보고. 리더스로 6권을 읽었네요

사실 챕터북을 한권한권 정독하려고 마음의 준비중인데.... 당췌 마음의 준****을 하고 시작을 못하고 있네요

 

어제는 밤늦게까지 통화도 안되고 늦는 신랑한티........11시가 넘어서야 잠시 전화가 왔더라구요.

직원한테 문제가 생겨서 어쩌구 저쩌구~~~~

12시가 넘어서 들어오면서도 한손에 핸드폰을 놓지를 못하고 통화를 계속 하더라구요

원래는 절대 네버 그러지를 않는데...

어제는 통화하는 신랑 손에서 가방도 현관에서 받아서 방으로 옮겨주고..

코트 단추 풀어서 벗겨주고..(신랑은 전화받는 손만 바꾸고 삥그르~~~ 돌기만하고)

양복이랑 양말까지 죄다 벗겨주었습니다.

당근 다시 갈아입는 옷도 입혀줬죠...

 

앗......여기서 짚고 넘어가야 할건 평소에는 절대 네버 한번도 이런짓을 안한다는겁니다..

하여간 일때문에 늦은 (대부분은 술먹고 늦지만..) 신랑한티 풀써비스 함 해주고 제 스스로가 기특했습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

신랑한테도 관심을~~

 

오늘은 어찌된게 낮에는 하루죙일 인터넷 접속이 안되서 답답해 듀글뻔했습니당ㅇㅇㅇ ㅜ.ㅜ

해바라기 2010-03-30 18:00:57
종채맘님~~보고팠어요^^
넘,, 바쁘게 지내시느라,, 식사도 거르고 지내시는 것 아닙니까?
꼭 끼니는 챙겨 드셔요..~~4명의 아이들 챙길라,, 바쁜 딸~링 챙길라..
울 종채맘님~ 병 나겻구만.. (아프지 마셔요^0^~~)
준윤맘 2010-03-30 18:31:50
우리집은 예전에 블럭방에서 둘째가 맞아서 큰애한테 그때 넌 뭐하고 있었니?하고 물으니
자긴 조용히 모르는 사람인척 하고 있었답니다. 왜냐면 그 형이 자기도 때릴거 같았다나요.
흐이구....지금은 둘째가 큰애보다 더 힘이 세져서 동생이 형 구해줄 판이네요.

그러더니 큰애가 싸움 잘하는 애랑 같이 다니길래 (울 큰애는 샌님) 이해가 안되서
걔랑 노는게 재미있냐? 하고 물으니까 걔랑 다니면 아무도 못 건드린다고...ㅜㅜ(현재 3학년)
정말 황당한 현실이에요...ㅜㅜ
펑거스 2010-03-30 22:31:07
삥그르~~~ 돌기만 하도록 풀써비스 해주셨으니 스스로 기특하실만 하세요^^
저도 평소에 절대 네버 그런거 안하는지라
언젠가는 한번 정말 얼떨결에 가방을 받아줬더니
왜그래? 함서 뭐 잘못한거 있냐고 하더라구요. ㅋㅋㅋ

원래 댓글 새로 써서 여쭤보려고 했던건데 종채맘님 챕터북 한권한권 정독하신다기에
종채맘님 댓글로 여쭤볼께요. 그래도 되지라요^^~~ 힝힝 (만날 여쭤보기만해서 당췌 지송시럽습니데이~~)
요즘 I wonder why 읽고 있는데 과학책이라서 개념을 이해할필요가 있다싶어서
한줄한줄 해석을 시키고 있습니다요.
그게 잘하는 건지요?
오늘 읽은건데요. 한번 여기에 써볼께요.
Why do trumpeters blow raspberries?
Blowing raspberries is the only way to get sounds out of a trumpet!
It makes a trumpeter's lips vibrate, and this makes the air inside the trumpet shake, too.
The air comes out the other end as a musical note!

Blowing raspberries 에서 저는 '라스베리를 부는것'이라고 아이가 말해주기를 바랬는데
그렇게 되기까지 저 첫번째 문장을 정말 열번은 읽고 제가 설명해준거 같아요.
이책을 아이와 하나하나 번역해서 읽으면서 느끼는것은
때로는 단어를 떠나서 호~ 이런 문장도 이해를하는구나,
아니 이런문장도 몰랐다니 이것이 거의 반반 인거 같아요.
그래서 하나씩 짚어주면서 해석하는게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는데요.
이거이가 잘못된 길은 아닌지요?
종채맘님 정독하신다는건 어떻게 읽히시는건지 여쭤봐도 될랑가요~~
펑거스 2010-03-30 23:32:42
흐미~~
영어실력이 다 들통이 나부렀네요.
raspberry가 산딸긴줄 알구 '산딸기를 부는것' 은 쩜 이상해서 그냥 '라스베리를 부는것'그렇게 해석하라고 시켰는데
blow raspberry 는 영 딴말이구만유.
이를 우쨔 OTL
두아들맘 2010-03-30 17:52 

회사와 집만 바쁘게 왔다갔다 하다보니 자연을 여유롭게 바라보지를 못했는데 이렇게 예쁜 사진 올려주시니 상쾌한 기분이 듭니다.

아이들이 TV 를 잘 안보는데 (사실 못보는게 맞죠..) 유일하게 챙겨 보는 것이 "위기탈출넘버원" 입니다.

9시 쯤 시작하니까 그 전에 할 일 다 마무리하자가 저의 바램인데 어제는 독촉을 안해도 책 읽기까지 마무리하고 보는겁니다. 예전같으면 몇분 남았다 빨리 하자를 되풀이했을텐데.. 넘 기분이 좋았어요.

아이들이 어떻게 하는냐에 따라 이 애미 기분이 천당과 지옥을 왔다리 갔다리 합니다. ^  ^

3월 29일 120 Poor Old Mum
121 The Dragon Dance
122 Everyone Got Wet
DVD 베렌스타인 베어 4
집듣 The Go-Kart Race 
The Laughing Princess
Christmas Adventure

해바라기 2010-03-30 17:57:34
아이의 행동 하나하나로 천당과 지옥을 왔다갔다 하는 집.. 요기요.^^
근디,, 울 엄마들은 왜 그럴까요??
엄마라는 존재가 원래 그런건가?? 아무튼 연구대상인것은 맞는것 같지요?
라온제나 2010-03-30 16:06 

새학년을 시작한 하루하루가 궁금한 엄마입니다.

그래서 요즘은 저녁식사 시간이 꽤 깁니다.

친구 얘기, 선생님 얘기, 도서실 얘기, 방송반 얘기, 전교어린이회의 얘기, ......

 

학교 영어 수업이 재미있다고 합니다. ^^

아마도, 학원을 안 다녀봐서 그런것 같습니다.

원어민 샘 수업이 더 재미있다고......

실과샘이 중년 남자 선생님인데도 재미있다고 합니다.

다른 친구들은 졸립다고 하는데, 아이는 재밌는 선생님이라 하니,

선생님의 존재를 너무 긍정하는 건 아닌지 의문이 생깁니다.

 

어려서부터 "너를 르치는 선생님은 최고의 선생님."이라고 세뇌를 시켰더니만...

 

그런데, 그러다보니,

선생님들께서 이뻐해 주시는것 같습니다.

 

조용조용히,

학교 도서실에 일주일에 한 번씩 열심히 다니는 엄마이다보니,

선생님들이 딸아이는 다 아셔도,

제가 그 얘 엄마인 줄은 모른다는 뿌듯한 사실을 고백합니다. ^^

(팔불출이지요? ㅋㅋ)

 

직접적인 엄마 도움 없이 학교생활 잘 하는 아이가 대견합니다.

 

그래도 요즘,

별일 안닌것을 가지고,

버럭 짜증을 낼 땐,

엄마인 제 가슴이 덜컥 합니다.

좀 더 기다려주면 되겠지요?

 

집듣 A to Z Mysteries - The Vampire's Vacation

 

81. My Daddy and Me

82. Little Rabbit and the See

83. Ten Terrible Dinosaurs

84. You are Very Special

85. King Bidgood's in the Bathtub

 

계절독감이 유행한다고 합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해바라기 2010-03-30 17:50:19
팔불출이라니~~~요^^
제가 닮고 싶은 엄마의 상인것 같은데요..
왜~ 전 조용히 다니고 싶은디,, 그것이 안되는 것 같아라..--;;
아직, 선생님들은 잘 모르지만,, 엄마들 사이에선 누구네 엄마로 확 소문났시~~유..
저편 2010-03-30 14:34 

어제 제 한탄에 아낌없이 댓글 달아주신 라바님, 후니맘님, 그리고 브종님 감사드려요.

쑥숙에 들어와서 이렇게 떠들고 나야 속이 좀 후련하다고 할까요??

제가 엄마표 영어시작한지는 한 5년정도 됐구요..

중간에 저희 가족에게 큰 시련이 있어 큰아이에게 신경을 못 써준 탓도 있고요..

그런이유로 큰아이게는 심리적인 요인도 있을거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렇게 엄마가 정신을 다시 차리고 큰아이에게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니 많은 어려움이 있네요,

물론  아직은...아니 평생 가겠지만....

근 몇년간 큰아이에게 깊은 사랑을 전하지 못한 것은 사실입니다...

큰아이를 많이 보듬어 줘야 하는데...

그것이 잘 되지 않네요....

어제는 중고로 네이트시리즈 샀는데..,,,잘 봐 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지금 런투리드를 읽히고 있는데..우리아이 연령에는 당연 내용수준이 알맞을 거에요...하지만 조금 어렵고 복잡한 영어만 나오면 아얘 들여다 보지 않으려고 하니...잼 없어도 어쩌겠어요..지 수준이 그것밖에 안되는데...일단은 런투리드 다 끝내고 나서...집에 있는  ort 보고..이것도 좀 유치할지 모르겠지만...지금 제 계획은 이렇습니다...우리아이 성향이 엄마의 간섭,,,모든 아이들이 다 그렇겠지만..저희 집 아이 유독 심합니다..이웃 엄마들도 다 인정하는 바 이고요...학교 선생님조차 이런사실에 좀 안타까워 하시죠...

자기가 하고자 하는일은 몰두해서 열심히 하는데..그놈의 똥고지이 굉장히 심해서리.

영어에 흥미만 느끼면 진짜 몰입해서 열심히 할텐데...

지금 아이에게는 동기부여가 절실한 것 같아요...

 

3/29

I see shapes

Our Pumpkin

The costume parade

What comes in threes?

 

라온제나 2010-03-30 16:14:09
저편님, 어제 무슨일이......?
^^
아이들이 6학년이다 보니 시간도 빠듯하고, 영어교육이 늦은듯 해서 불안하기도 합니다.
그래도 분명한 건,
우리 아이들이 잘 되기를 바라는 엄마 마음과
아이들을 변함없이 사랑한다는 것!
아이들도 언젠가는 알겠지요.
적절한 때에 동기부여가 생길 것이라고 기대와 응원을 보냅니다.
힘내시고, 제게도 힘 주세요.
^^
해바라기 2010-03-30 17:52:30
고학년 맘님들게서 많이 이야기 나누어 주셨지요?
아직, 저학년 맘이라,, 감히 드릴 말씀도 없고,, 가슴앓이만 하다..
좋은 분들게서 좋은 조언들 많이 해주셔서 다행이다~~ 생각했어요.
종채맘 2010-03-30 18:03:30
요며칠 .접속을 못해서... 찾아서 읽어봤습니다.
물론 아이의 학년이 있어서 힘들긴 하실텐데.......
저편님 며칠만 그냥 눈감고 귀막고 아예 영어에서 손을 떼보시는건 어떨까싶어요.
저희 조카들이 5,6학년때 알파벳부터 시작한 아이들이잖아요.
너무 늦게 시작한 아이들이라서 저도 굉장히 마음이 조급했었는데..
저는 오히려 가끔은 아예 영어금지~~~ 독서금지`~~~ 머 이런걸 했어요.
그리고 말한 기간만큼은 정말 절대 아이가 원해도 영어나 책 읽기를 일부러 못하게 했거든요.
심리적인 문제라면 정확히 진단을 받으시는것도 필요해요.
막내의 경우 뇌검사를 심각하게 고려했었지만.......그것 역시 심리적인 문제였거든요.
늦은 나이이긴 하지만.........빨리 달릴 수 있는 나이이기도 합니다.
어제 신랑의 옷을 벗겨주면서.. 하루종일 피곤하게 일하고 온 신랑 마음을 진작에 더 이해하지 못한것에 대해 미안한 마음이 들더라구요.
아들의 마음을 더 헤아리려고 귀 기울여보세요.
동기부여보다는 저편님이 아드님의 마음을 이해하는게 더 우선인 듯 보입니다..
달나비 2010-03-30 21:40:55
어제 안들어와서 찾아 읽어보고 왔습니다.
저희도 6학년 수학 과학 좋아하고 영어 엄청 싫어합니다.
특히 단어 암기 죽어라 싫어합니다. 한글책은 손에서 떠어지지 않고 길거리에서도 읽고 다닙니다.
꿈이 과학자라, 논문 밮표 모두 영어로 해야 한다고 설득햇더니, 공동 연구한 다른 사람에게 써달라고 하면 된다고 합디다. 그건 그렇다 치고 직접 나가서 발표해야 할 때도 있을텐데 그땐 어떻게 할까?
이 대목에서 자기가 연구한 것이 모두 다른 사람것이 되겠구나 느끼고
영어는 하기 싫어도 필요하니까 해야 하는 것으로 결정내렸습니다.

이런 아이들의 특징이 자기 결정은 제대로 실천하는 면이 있잖아요.

나이와 영어책 수준이 너무 안맞아 좌충우돌 하다가 저희는 매직트리 하우스 집듣하면서 재미를 붙였습니다. 한글 책을 읽어서 단어가 딸려도 내용 이해 대충되거든요. 지금 두번째로 듣고 있습니다.
요즘 3일에 1권(안되면 1주일에 1권) 듣고 있는데 , 제가 모를만한 단어 찾아서 카드로 만들어 놓고
몇차례씩 읽게만 합니다. 어떻게든 단어의 갭을 메워야 될거 같더라구요. 제가 힘들어서 못할때도 있지만 그런대로 따라 옵니다. 읽기만 하면 되고 그 다음에 들을 띠는 조금 더 이해가 잘 되는 맛을 느끼고 있는 듯합니다. 읽기는 도서관에 가서 1 2단계 책중에서만 골라 읽게 합니다. 처음에는 자존심 탓인지 3단계 책을 집아들더니 지금은 1 2댠계에서 고르고 있지요. 엄마는 어려운 책 하나 읽는 것보다 쉬운 책 여러 개 읽는게 더 좋다는 거지? 나도 그렇게 생각해 하며 맞장구도 쳐줍니다.
그 단계 책을 다 읽고 나면 올라가겠지요.

제 생각으로는, 런 두 리드 고집하지 마시고 아이가 책을 골라보게 하세요.
우리 아이 말에 의하면 자기 고른 책은 읽고싶은 마음이 훨씬 많이 든답니다.
펑거스 2010-03-30 23:03:52
근 몇년간 깊은 사랑을 전하지 못할만큼 가족에게 큰 시련이 어떤것이었는지
짐작도 가지는 않습니다. 그저 많이 힘드셨을거라 생각이 들어요.
제경우에는 그냥 저의 운명으로 받아들이려구요.
내힘으로 어쩔수 없는 삶의 굴곡앞에 인간은 정말 작은 존재라는 생각이 듭니다.
언젠가는 아이도 이해해줄날이 있겠지요.
저편님께서 아이 많이 보듬어주어야 겠다고 생각하고 계시니까
큰아이도 그 마음을 알고있지 않을까요?
아직 제 큰아이가 초등학교 1학년밖에 되지않아서 도움도 못되어드리지만
큰 시련이란 말씀에 제 마음이 많이 아파서 오랜 생각끝에 응원의 말씀드려요.
솔숲 2010-03-30 13:50 

20-21. Arthur's baby

22-23. Arthur's tooth

24. Winnie the witch

오늘 저녁에 갑자기 아이아빠가 잠실에 야구보러가자고 하네요

공짜표가 생겼나봅니다

우리집에선 거리가 좀 멀지만 기분전환으로 다녀오려고 합니다

전에 인천살때 통닭가지고 문학경기장 가끔 갔었는데 요즘은 통 못가봤습니다

예전일이라 아이는 기억나지 않는다고 하네요

어제도 앞집이랑 노는라 학교숙제만 겨우했는데 오늘도 그렇게 되겠군요

그래도 어쨋든 재미나게 보고오겠습니다

라온제나 2010-03-30 16:15:44
솔숲님 가족, 오늘 행복한 시간이 기다리고 있네요. ^^
보기 좋습니다.
오늘 저녁 치킨이나 시켜 먹을까 생각해 봅니다. ^^
초원 2010-03-30 16:29:47
저희는 그저께 문학경기장 다녀왔답니다.
아이들이 팬인 SK가 이겨서 참 기쁜 하루였지요.
다만 추워서 벌벌 떨다 왔다는 게 좀...
저녁에 가면 꽤 추울텐데 담요 챙겨 가셔서 즐겁게 보고 오세요.^^
해바라기 2010-03-30 17:53:57
공짜표로 보는 것은 뭐든지,, 재미 있지요..
저녁에 날이 추워질것 같은게,,, 옷 따땃하게 입으시고,,
따뜻한 차도 준비해서 다녀오셔요..
야구경기 멋지게, 신나게 보고 오셔요.^^
승이규야맘 2010-03-30 11:19 

어제,오늘 멋진 사진올려주신 해바라기님 덕분에 하루가 더 즐겁습니다.

그동안 바빠서 많이 밀렸어요.

3/24(수)

66.Caillou sends a letter

67.Henry and Mudge and the big sleepover

68.The joke machine

69.Boo

70.The jigsaw puzzle

3/25(목)

71.Submarine adventure

72.The hunt for gold

73.Egyptian adventure

74.The sand castle adventure

3/26(금)

75.Froggy's baby sister

76.Froggy goes to the doctor

77.The willow pattern plot

78.Arthur's april fool

79.We share everything

3/28(일)

80.The mixed-up Chameleon

81.Guess how much I love you

82.The gruffalo

83.Love you forever

84.Winnie flies again

3/29(월)

85.Johnny lion's book

86.A tiny family

87.Teddy bear for sale

88.Buzz said the bee

89.I love colors

90.The classroom pet

첫 달이라 100권 꼭 채우고 싶은데 ... 몇 권 안남았어요.

다들 화이팅해요!!!

라온제나 2010-03-30 16:17:15
우리 아이는 85권까지 읽었구요,
오늘, 내일 사이에 백 권 채우자고 했습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이요. ^^
행복하세요.
해바라기 2010-03-30 18:02:13
얼마 안남았군요..
끝까지 화이팅!!~~~~^^
환한세상 2010-03-30 11:12 

오늘은 아침부터 체했는지 영 컨디션이 별루네요.

날은 화창하니 봄날이구만...몸은 늙은이 같어라..ㅜ.ㅜ

주말내내 아이는 맘껏놀고 어제처음 다시 책을 읽었어요.

에구..놀토낀 주말은 책읽기가 너무 힘들어요.

 

집듣

1. the treasure

2. rapunzel

3. berenstain bears and the big blooper

 

읽기

474. rosie's walk

475 harry gets ready for school

476. henry and the hand me downs

 

홍박샘 2010-03-30 10:54 

어떤 커뮤니티에 이렇게 정답고, 이렇게 성실히 아이와 노력하는 집단?이 있을까요?

정말 우리 초게의 리더스팀은 자랑스럽습니다.

엄마표의 얼굴이요 자기주도적 학습의 표본입니다.

젊은 엄마들에게 제가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수다맘 2010-03-30 16:36:46
늘 감사드립니다.
박사님이 든든한 빽 되어 주시니 엄마들이 더 열심히 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해바라기 2010-03-30 23:24:16
박사님.. 감사합니다..
항상 애정어린 관심과 사랑을 주셔서.. 이리 정답게 갈수 있는 것 같아요..
언제나 큰힘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박사님,, 건강하셔요.^^
후니맘 2010-03-30 10:37 

안녕하세요? 오늘도 '충성'입니다.

코스모스보니 마음이 설레이네요. 웬지 코스모스는 언제나 마음을 흔들어 놓습니다.

요즘 tv나 신문에서 슬픈 소식이 많아 조금 우울하네요. 학기초라 아직도 약간 어수선하고...

그래도 또 희망을 갖고 4월을 기대하며 힘차게 생활해야겠어요.

 

어제 읽은 책은 -

72.  it's not fair   73.  eloise and the snowman   74.  election day   - 3권입니다.

집중듣기 10분쯤 - ort 5단계  흘려듣기 1시간 정도 했습니다.

쑥의 맘들과 가족모두 오늘도 건강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유현사랑 2010-03-30 10:10 

해바라기님 정말 부지런도 하시고 어제에 이어 오늘도 넘 기분 좋은 사진이네요

오늘은 제가 늦잠을 자는 바람에  우리집 정신없었어요

아침에 읽던 책 한두권도 건너뛰고 밥먹고 가기 바빴네요

어제 책좀 보느라고 인터넷 헤메다 늦게 잤더니 (사실 들어오지 않는 신랑 기다리느라 ...)

울딸 ort 1,2단계보고있는데  집중듣기용으로 5단계 매직키나오는 부분을 들려줄가 아님

한줄짜리로 더 넣어줄까 고민중 헬로리더 1단계 들일까 고민이네요

근데 헬로리더 책만 파는데 어디 있나요

와우 ,cj몰 모두 품절이네요 어디는 절판이라고  된곳도 있던데...

 

137. can you see me

138. the mud pie

139. i am a

140. i will get the

141. the      is  up

142. what a din

143. on the

144.ride on

145.a bee a deer and a sheep

146. the bone

 

며칠전 결혼 10주년 ....

오늘 은  만난지 17주년 ....

누구 엄마  아빠 아니고 그때 그시절이 그리워라~~~~

후니맘 2010-03-30 11:03:37
안녕하세요? 쑥쑥의 초보맘입니다.
혹시 도서 대여는 어떠신가요? 저도 책 욕심은 많은데 요즘은 거의 인터넷 도서대여점을 이용해요.
선배맘들이 알려주신 '리브**'라는 곳은 가격도 저렴하고 25일 정도로 기간도 길어요.
말씀하신 헬로우리더도 있고 웬만한 영어리더스는 다 갖추어져 있어요.
한 번 알아보셔도 좋을 것 같네요. 대여해서 마음에 드는 책은 구매해도 되고...
엄마가 부지런하시니 잘 하시겠어요.
참 결혼 10주년 축하드려요. 저희도 올 해 12월에 10주년이 됩니다.
강산이 변한다는 10년인데... 사람 마음은 처음 그대로 주욱~ 가기를... 좋은 날 되세요.

꿈다섯 2010-03-30 22:10:30
저희도 직접구입 1/3, 영어도서관서 대여 1/3, 인터넷대여점에서 대여 1/3 이네요..^^
레인보우 2010-03-30 10:00 

참 부지런하신 해바라기님.

어젯글 못읽었는데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주시네요

사진도 참 이뻐요

요즘 일련의 사건들(개인적인거 말구 나랏일이요)땜에 맘이 어수선한데 아침부터 꽃보니 좋네요

 

우준시환맘님 많이 속상하셨겠어요

당분간 유치원샘이랑 연락을 자주 하셔야 겠네요

아이들키우다보면 여러일들이 많겠지만 늘 당하고보면 새로우니 어째요...

시환이 많이 다독여주시고 엄마도 힘내시와요

 

올리라는 목록은 안올리고 수다만 떨고 가네요

걍 저희집 녀석들은 꾸준히 가고 있습니다

 

해바라기 2010-03-30 23:32:37
울 둥이들 넘 잘하고 있지요?
항상 열심히 하고 있어서,, 많이 부러워요^^
종훈유림맘 2010-03-30 09:38 

해바라기님~... 좋은글과 더불어 이렇게 멋진 사진을 올려주시다니...

당췌.. "누구냐, 넌?" (올드보이 최민식버전) ㅋㅋㅋ

하루에 몇시간 주무세요?? 궁금해지네요.. 아님 내공이 많으신가??

저는 쑥 둘러보기에도 시간이 넘 빠듯한데

해바라기님은 언제 이런사진들을 찾아서 올리시는지... 존경스러울뿐....

29-Mar 1 636 Toad on the road step into reading 2
  2 637 My loose tooth step into reading 2
  3 638 Students in space Dolphin reader 3
  4 639 New girl in school Dolphin reader 3
  5 640 Things that fly Dolphin reader 3
  6 641 Uncle jerry's great idea Dolphin reader 3

 

꿈만큼 2010-03-30 09:51:53
제 말이요... ㅋㅋ
몽구맘 2010-03-30 09:21 

해바라기님, 어디서 이렇게 멋지고 아름다운 사진을 갖고 오신대요?

어제는 푸른 초원으로 가슴뛰게 만들더니, 오늘은 코스모스로~~

눈과 마음을 호강시켜주시넹~~

요즘은 동네 아줌마들 사귀느라 하루가 바쁘네요.

대신 공부는 하나도 못하고 있네요 ㅠㅠ

엄마가 부족하니 아이는 학교에서 엄마는 집에서 열심히 공부해서

하나라도 도움이 되어주어야 하는뎅....맨날 놀러만 다니공....

엄마표 첨 시작할때 뭣도 모르고 질러놨던 국시꼬랭이 영문판을 어제

다시 꺼내봤네요.

한번 들어보고 읽어도보고. 생소한 단어들이 있어서 술술 읽어내진 못했는데

지금쯤 읽으면 좋을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전 오늘도 아줌마들 만나기로 약속이 되어 있어서 바쁠것 같네요^^

꿈만큼 2010-03-30 09:49:44
전 요즘 너무 한가하네요... 심심한데... 게으름 피우고 살아요.
부지런한 몽구맘님 바쁘고 즐거운 시간 되세요.
수선화 2010-03-30 09:08 

넘 사진 이뻐요....

코스모스의 색과 푸른 풀잎들이 너무 화창하네요...

그러나.....

지금 밖은 안개가 자욱.....운동하고 싶은 맘도 사라지네요.,,,

 

최진영씨의 사망이 어제부터 인터넷과 tv에 나오니

다시 심란합니다...

공부를 시키면서도 아이들 심적 내공을 쌓아주는게 더 중요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세상을 살면서 좌절을 느끼는 사람이 한 두 명이 아닌데...

그 한순간을 이기지 못해서 잘못된 선택을 하는 사람들을 보며...

아이들에게 또 한번 애기를 하게 되네요...

  정말 힘들면 얘기하자구...공부 아니면...장사하지....

앞으로 많은 경쟁속에 살아야 할 아이들에게 무엇이 더 필요한것일까요???

 

다시 코스모스 한 번 보고 기운을 냅니다..

 

집듣- 폴라익스프레스

03월 28일 97.A pair
  98.Playtime at school
  99.a picture of me

 

해바라기 2010-03-30 09:13:57
수선화님 말씀이 옳습니다..
대화가 필요하지요.. 대화를 많이 하도록 노력해야 겠어요.
꿈만큼 2010-03-30 09:48:08
너무 안타까운 소식이었네요. 딸, 아들 키우는 엄마가 되다보니...
그 엄마 심정이 어떨까 하는 생각에 더욱 안타까운 맘이었네요.
저도 공부고 성공이고 그런거는 정말 아무것도 아닌거 같다는...
오늘 서로 사랑하고 아껴주고 행복을 느끼는 하루보다 가치있는 게 있을까... 뭐 그런 .. 생각에 잠겨보았습니다.
꿈만큼 2010-03-30 08:59 

3/28-29

 

첫째/

115~118. ort 6단계 4권
       119. getting ready for school
120~121.  maddy loves to march 3번

집듣 : arthur adventure 3권

dvd: 쥬만지, 해리포터, jY,매직키 178분

 

둘째

72. arthur's birthday

73. arthur's first sleep over

74. ort 7단계
75. getting ready for school

76~78. maddy loves to march 3번

집듣 : arthur adventure

dvd : 쥬만지, 해리포터, 큐리어스조지, jy,

        매직키 148분  

 

우준시환맘님 어제 못들어와서 자세한 내막은 모르겠지만... 많이 속상하셨겠어요.

아이들 키우다보니 이런 저런 속상한 일도 많이 겪게 되네요.

아이들은 오히려 금방 이겨내고, 그만큼 더 강해지는 거 같아요. 힘내세요.

 

저희는 또 자전거를 도단 당했네요.

벌써 몇 번째인지... 이번엔 울 둘째 자전거네요.

아파트 자전거보관대에 묶어놓은 걸...끊어갔나봐요.

너무 속상하네요.

좀도둑 너무 미워요.

 

 

 

 

 

 

몽구맘 2010-03-30 09:10:28
울 몽구 읽는 책들과 비슷해서 반갑네요^^
수선화 2010-03-30 09:10:46
두 아이가 같은 레벨로 같이 가는 군요...
dvd보는 시간도 상당하구...
전 둘째는 거의 방치상태입니다....
모두 내가 옆에 있기를 바라고 몸은 하나라서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해 오셨는지 궁금하네요....
해바라기 2010-03-30 09:15:14
전~ 한명 챙기기도 힘들데,, 두명의 아이들을 이리 잘 챙기시는 것 보면,,
정말로 대단합니다.. 꿈만큼님~~~ 대단하셔요.^^
꿈만큼 2010-03-30 09:32:44
수선화님, 첫째에 집중하셔도 영어는 아마 둘째 실력이 더 뛰어나지 않을까 싶네요?
대체로 어깨 너머로 배운 둘째가, 둘째보다는 세째들이 더 잘하더라구요.
저희 아이들도 서로 엄마가 봐주길 바래서 많이 힘들었는데 점점 나아지는 거 같아요.
저는 요즘에 한 명이 집듣이나 영어책 읽기할 때,
다른 아이는 수학이나 일기쓰기 같은 거 하라고도 하고 그래요. 흘려듣기라도 하라고요..
근데 아직 잘은 안되요. 꼭 둘이 똑같은 거 하려고해서...ㅋ

몽구맘님... 울 큰 아는 4학년이랍니당. 그래도 다른 아이들이랑 비교하지 않고
우리 아이 어제의 실력과 비교하고, 작년 실력과 비교하려고 하면서 도닦는 심정으로 진행합니다. ㅋㅋ







yk3035 2010-03-30 08:50 

사진 정말 넘 예쁘네요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에반무어 리딩스킬 F-7

101 happy birthday, danny and the dinosaur

102 going to lucy's house

103 be careful, matthew

104 yippy-day yippy-doo!

이상...

백번은 넘어서니 번호 쓰기도 바쁘네요

정말 이렇게 1000권을 읽는다고 생각하니

가슴 뿌듯합니다

해바라기 2010-03-30 08:54:56
무언가 목표를 갖고 가는 길은 항상 기분이 좋습니다..
가는 길목에 고비도 있고,, 쉼터도 만나겠지만...
그래도 이리 벗들이 많은 곳에서 같이 갈수 있기에.. 더 더욱 좋네요.^^
수선화 2010-03-30 09:00:35
100권 돌파 축하축하!!!
저도 에반무어를 샀는데.....솔직히 가격에 비해 내용이 적다는 생각이 드네요...
sight word를 집어준다는 의미로 보고 있어요
F권 쯤 가면 많이 달라지나요???
몽구맘 2010-03-30 09:12:55
저희도 sight word 책은 사놓고 아직도 못 끝내고 있어요. 에반무어 시리즈도 마찬가지....
꾸준히 해야 하는데....열심히 하시네요^^
꿈만큼 2010-03-30 09:43:55
100권 돌파 축하드려요. 돌파기념으로 아이디 뜻 좀 살짝 갈켜주세요.???ㅎㅎ
yk3035 2010-03-30 13:26:14
수선화님!
에반무어 앞단계는 단어가 많이 쉬워요
전 쓰기를 전혀 안해줬는데 무작정 쓰라고 할 수가 없어
고민하다가 이 책을 샀어요. 단어 암기가 아니라 단어를 이용한 짧은 내용의 동화가 있어서
F단계까지 와도 그렇게 단어 수준이 어렵진 않아요
그냥 다양한 영역의 단어를 접한다는거
한번씩 써 본다는거에 의미를 둡니다
울아덜은 쓰면서 문자를 보기 시작해 읽기가 많이 좋아졌어요
아무래도 쓰다보니 문자가 눈에 들어오는가 봅니다
일단 전 전단계 다 구입했어요
뭐든 시작하면 끝까지 하는게 좋은것 같아요
중도에 그만하면 아니한만 못할것 같아요

에반무어 리딩스킬 말고도 다른 워크북이 많이 있더라구요
혹 좋은 책 아시면 추천해 주세요
지훈맘 2010-03-30 08:49 

204. the three friends

 

딱~한권 읽었네요.

근데 어제는 제가 11시에 귀가해서

아침에 확인했는데

아 글쎄...엄마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지훈이가 책을 읽었더라구요.

ㅎㅎㅎㅎㅎㅎㅎ 어찌나 기특하던지...

한권으로 만족 못한 엄마!

지금이라도 한권더 읽자 했더니

"200권끝났는데 왜 나만 또해~"

그러네요. ㅋㅋㅋ 그래서 더 읽히는건 실패하고

계속해야 하는거라고만 말해주고 출근했어요.

200권 돌파기념 선물은 색종이 2매로 끝내버렸슴돠~헤헤헤

도서관에서 빌린 종이접기 책에 필이 꽂혀서 좋아하더라구요.

 

 

 

 

 

해바라기 2010-03-30 08:53:11
지훈이 말이 맞구만요.ㅎㅎㅎ
왜 약속을 안지키는 겁니다..
엄마도 혼나야 합니데~~이..
엄마 없이도 이리 잘 하는 아이를,, 엄마의 욕심을 살짝 접을줄도 알아야 할듯.ㅋㅋㅋ
(요거이,, 제가 배아포서 하는 말인것, 알지요^^)
수선화 2010-03-30 08:58:24
뿌듯하시겠어요....
저도 아이가 없을때 집듣해 놓으면 숙제가 끝난것같아 홀가분하는데
또 슬슬 의심하는 못된 습관이 나타나네요....
(말로는 믿는다고 해서 아직은 믿을수가 없어요)
어제 딱 3권만 읽는 아들을 보며 좀 더 읽어주지???란 소리가 목구멍까지 올랐다가 참았습니다...
또한번 천천히가자.....생각합니다...
몽구맘 2010-03-30 09:11:46
대견한 아들이네요.
오늘 하루가 먹지 않아도 배부르시겠어요^^
꿈만큼 2010-03-30 09:42:38
앗, 벌써 200권 돌파한 거에요?
기특하네요...
부럽
늘꾸미 2010-03-30 08:13 

아침마다 해바라기님 글 읽고 하루를 시작하네요..기분좋게~~

추천 꾹 누르고 갑니다.

이따 다시 들어옵죠^^

해바라기 2010-03-30 08:50:33
거~~ 중요한 이야기는 못하고.
매일 제 사는 이야기나 적는 것을요?
창피합니다.. 그래도 이쁘게 봐주셔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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