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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 100> 4월 열세번째 날

글쓴이 수다맘

등록일 2010-04-13 07:31

조회수 2,558

댓글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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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히 주무셨어요?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대문을 열었어야 했는데 게시판 글을 읽다가 시간이 좀 늦어졌습니다.

어제는 자기 전에 둘째 재워주다가 잠이 들고 말았지요. 우리 둘째랑은 자기 전에 이야기를 많이 해요. 학교 이야기 언니 이야기 등등.잠을 일찍 못 자긴 하지만 그 시간이 참 좋답니다. 작년에 1학년이었던 둘째는 말로 못 당하니까 놀다가 언니를 가끔 때렸어요. 물론 심하게는 아니었지만요. 요즘은 거의 안 그래요. 그 때 생각이 가끔 나서 언니한테 미안하다네요. 예전에 언니가 학교에서 '즐거운 생활'시간에 만든 만들기 한 작품을 자기가 삐져서 살짝 치는 바람에 다 망가진 적이 있었다는 말도 했어요. 그말을 하는데 얼마나 이쁘고 사랑스러웠는지 몰라요.그리고 작년에 힘들었는데 요즘에는 모든게 쉽다고 해요. 1학년때 담임 선생님을 많이 무서워하고 싫어했었습니다. 그런데 그 선생님이 좋았던 거 같답니다. 1학년때 기본 숙제가 매일 그림일기, 줄넘기, 책 한권 소리내서 읽기 였습니다. 그외에서 매일 매일 숙제가 따로 있었습니다.

지금 책읽기 무지 좋아하고 잘 읽습니다. 줄넘기는 한동안 안하다가 요즘 다시 숙제로 하려고 하니 잘 안된다네요. 작년에 줄넘기때문에도 무지 울고 힘들어했어요. 남들은 다 잘하던데 유치원때부터 했던 아이들이었겠지만요. 1학기 내내 매일 해도 안되고 여름방학 정도 되면서부터 자리 잡혀갔답니다. 

받아쓰기 때문에도 무지 고생했는데 이제는 잘 한답니다. 엄마덕분에 잘하게 되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좀 부족한 부분은 따로 더 해야겠다고요. 교과서에 있는 것은 쉬워서 잘 하는 것이라고요.

 

원래 우리 둘째 이야기를 쓰려고 했던 것은 아닌데 이야기가 길어졌습니다. 하여튼 초등 1학년 아이들이 많아서 참고 하시라고 적어봤습니다. 모두 잘 하시고 아이들이 똑똑한 집이 많지만 기다려주고 엄마가 함께 하면 더 좋아질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제 드디어 책장을 자세히 들여다 봤습니다. 우리집에 어떤 책들이 있는지 유심히 바라보았지요.

그 제목들을 적어보려고 했는데....좀 이따가 애들 학교 가면 다시 적겠습니다.

해바라기님과 약속 지키려구요.^^ 좀 많습니다.

 

어제는 영어 도서관 가서 책 보다가 왔습니다. '아서 스타터' 아이들이 재밌게 보네요.

이번주가 도서관 마다 도서관 주간이랍니다. 도서관 꼭 가보세요. 도서관마다 행사도 있고 '두배로 대출' 하는 곳도 많을 거예요. 우리 집 가까이 있는 도서관 홈페이지 들어가 보니 떴더라구요. 우리 세명 해서 30권 빌릴수 있어요. 그래서 어제 저녁 오늘 아침 좀 다그쳐서 다 읽고 들으라고 했습니다. 다 반납해야지 식구별로 새로 두배로 대출 할 수 있어서요. 오늘 아침 필요한 책 메모해서 도서관 갑니다. 30권 들고 오려면 좀 무겁겠지만....그래도 연장하면 3주간 볼 수 있으니 꼭 가려구요 꼭 제가 도서관 홍보위원 같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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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맘 2010-04-14 14:45 

4월 13일 화요일 읽은 책들입니다.

 

142 I will surprise my friend 110 My pet
143 There is a bird on your head
144 I am invited to a party
145 Today I will fly
146 Elephants cannot dance
147 My friend is sad
148 I love my new toy
149 Are you ready to play outside

똘똘이거북맘 2010-04-13 23:39 

오늘 무지 힘들었네요

아이 아빠는 아이 영어 숙제만 봐주면, 속터진다고 회초리를 듭니다.

다른아빠들은 애만 잘봐주더만. 에효....................

덕분에 오늘 남편이랑 오밤중에 소리지르며 싸웠답니다.

 

  • 집중듣기: 20분(Computer problem)
  • DVD: 베렌스타인베어즈(30분)
  • 리딩:Arthur's camp out-An I can red book
아바바 2010-04-13 23:36 

며칠만에 들어왔어요.

시간 많은 주말동안 열공하면 좋으련만 애도 애미도 풀어져서...읽은 책도 기록하지 않아 잊어버리고... T.T

 

오늘 눈 오는거 보셨나요?

한 5분~10분 정도

갑자기 눈보라가...정말 생경하더군요.

먼지가 바람에 일어 날라가는 듯해서 제 눈만 몇번 껌벅껌벅.

 

4/12

46. henry and mudge and mrs. hopper's house

47. "what is that?" said the cat

48. at the carnival

49. i see a bug

50. who am i?

51. the pet that i want

 

4/13

52. dancing dinos

53. big egg

54. sleepy dog

55. the enormous turnip

56. the gingerbread man

57. abu monkeys around

똘똘이거북맘 2010-04-13 23:40:32
오늘 정말 눈이 왔어요? 날씨가 정말 맘에 안들어요.
나름 따뜻하게 입고 갔는데, 그래도 무지 춥던데요.
내일은 더욱 춥고, 철원은 영하로 내려간데요..
상쾌한향 2010-04-14 19:32:08
허허 그러게요~~
이눔의 날씨가 왜 이러시는지....울 아들 목이 아침마다 잠겨서 목소리가 안나올 지경이에요
전 눈은 못 봤지만, 외출할일 있어 나갔다가 바람이 넘 불어 추웠네요
에디맘 2010-04-13 23:32 

<리더스>

98.Toad's big idea

99.Winnie in winter

100.Arthur loses a friend

101.Arthur tricks the tooth fairy

102.Arthur lost in the museum

103.Arthur in new york

104.Arthur to the rescue

105.Arthur's jelly beans

106.Show and tell

 

<집듣>

Junie B., First grader toothless wonder

Junie B., First grader cheater pants

Junie B., First grader one-man band

Junie B., First grader shipwrecked

Horrid henry's perfect day

Horrid henry's dance class

Horrid henry and moody margaret

Horrid henry's holiday

Horrid henry's perfect day

Horrid henry's dance class

Nate the great and the phony clue

Horrid henry's perfect day

Horrid henry and moody margaret

Nate the great and the phony clue

 

3학년이 되고 왜 이리 시간이 부족한지.. 에디가 자꾸 책 읽는 시간이 부족하네요. 숙제하고 집듣하고 디비디보다보면 그냥 시간이 후딱... 그래도 열심히... 홧팅하렵니다. ^^

꿈다섯 2010-04-13 23:46:24
이거 하루에 다 들은거 아니져??? 날짜가 안 써있어서 내 눈을 의심했어요..
쥬니비 한권 듣는것도 힘들어하는뎅...ㅋㅋ..
에디맘 2010-04-14 16:30:47
그럴리가요..ㅎㅎㅎ 집듣시작한게 겨울방학때부터니까 얼마되지도 않았는데요. 하루에 한권정도 듣는답니다. ^^
꿈다섯 2010-04-13 23:30 

오늘은 큰딸 서정양이 영어책을 못읽어서 못올렸어요..

 

6교시에 방과후 수업후 5시반에 집에 와서 저녁먹고 잠시 쉬었다가

수학 틀린것 위주로 다시 한번 풀어보고 낼 국어 단원평가 본다하여

국어도 저랑 좀 보고 일기쓰고나니 9시가 넘었더라구요.

 

근데..오늘 재즈를 하고 와서 계속 넘 피곤해하길래..

그냥 자라고 했더니 읽다만 초콜릿 천재를 마저 읽고 싶다고 해서 그거 다 보고 10시 반이 넘어 잤네요.

낼 일찍 못깨우겠어요..ㅎㅎ..

 

한글책을 곧잘 읽었었는데 올해 들어서 손에 잘 안잡더라구요.

동생따라서 만화책 위주로 보고... 도서관서도 빌려오는게 뜸하고..재밌는게 없다고 하고..

얼마전에 큰애 친구집에 놀러갔다가 제가 빌려왔어요..재밌어보여서요..

다행히..간만에 아주 재밌게 읽더라구요...

구경하시라고 사진도 올려요...^^

 

요즘 둘째는 거의 읽지 않습니다..=.=

읽는게 내키지 않으면 그냥 냅두기로 했습니다...^^;;;

듣는걸 많이 듣거든요...ㅋㅋ..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서 틀어놓으면 이것저것

흘려듣기 합니다. 그러다가 책 꺼내 보기도 하구요..

오늘은 리틀팍스만 2시간 본것 같네요...

둘째는 뭘하고 있어도 신경써지지 않는 이 여유로움은 뭘까요...ㅎㅎ..

 

상쾌한향 2010-04-14 19:26:45
꿈다섯님~~
꾸고 계신 꿈이 다섯개 있으신건가여~~
저는 둘째가 없어서 잘은 모르지만 주위에 둘러보면 첫째는 다그치고, 안달내고 그러면서'
둘째에게는 하나같이 여유를 보이시더라구요~
정말 그 이유가 뭘까요? 그런데...그렇게 여유있게 키운 둘째들이 공부같은건 더 쉽게
잘 하는것 같기도 하공...그래요. 꿈다섯님 둘째 아주 귀여울것 같아욤
홍콩야자 2010-04-13 23:12 

4/13

173.Come in!

174.The secret room

175.Bathtime for biscuit

 

어제는 biscuit시리즈 너무 어려운거 같다고 못읽겠다고 하더니만

어제 집듣 한번 하고 나서 오늘 다시 읽어보라고 줬더니

어제 들었던 biscuit 3권 중 한권 골르네요.

들으면서 재미있었던지 오늘은 곧잘 읽어주네요.

5살 동생도 옆에 앉아서 뚫어져라 쳐다봅니다.

녀석 강아지를 엄청 좋아하거든요~~

꿈다섯 2010-04-13 23:32:45
우리도 비스킷 몇번 빌려봤었는데 귀여워는 해도 내용이 그리 재밌지는 않나봐요..
두번 잡지는 않더라구요...^^
은근과부 2010-04-13 22:42 

초4

2010-04-13   집듣 Plants Seeds Magic School Bus
  130 읽기 Arthur's TV trouble An Arthur Adventure

초1

2010-04-13   집듣 Arthur's teacher trouble An Arthur Adventure
  157 읽기 It's Not Fair ORT#5
  158   A Monster Mistake ORT#5
  159   Pirate Adventure ORT#5

바람 많이 불었지요?

저희 동네가 워낙 바람 잘날 없는 곳이라 밖으로 나가면 좀 나으려니 했드만 허-걱!!!

오늘 큰애 공개수업있었어요.

학기초라 학부모상담, 학부모총회, 반모임, 녹색어머니총회,공개수업까지

3,4월 달력이 아주 빡빡합니다~

저는 다~ 생략하고^^;;, 공개수업만 참석하는 걸로 했어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아가씨선생님이시라 살짝 걱정이 되긴했는데,

잘 웃으시고, 넉넉해보이셔서 조금 안심하고 왔습니다.

울아들, 원래 수줍음이 많은 편이라 발표할때는 늘 저마저 작아지는 느낌이 든답니다.

그래도 수업끝나고 친한 친구들이라며 한명한명 소개하고,인사도 받고~

나름 교우관계는 튼실해보여서 꼭 안아주고왔어요.

목요일엔 초1 딸램의 공개수업이 있는데,

오빠랑 달리 씩씩해서 조마조마하지않고 볼수있을 거같네요.

 

내일도 날씨가 더 추워진다하고, 저희 집 아이들은 피곤해하긴해도

감기없이 버티고있어서 몰랐는데 아픈 친구들이 많더군요.

리더스맘님들, 친구들....감기 조심하세요~~~~//^^//

 

해바라기 2010-04-13 22:48:54
아가씨 선생님,, 아웅 부럽다..
울 학교샘들은,, 다 나이 지긋한 분들만 있는 것 같은디...
큰아들내미 공개수업날~~~
그동안 교우관계가 좋아, 인기가 많았군요.
영어도 잘하고 교우관계도 좋고,, 살짝 수줍음 타는 것도 괜찮고..
잘 다녀 오셨다니.. 저도 좋네요..
똘똘이 거북맘 2010-04-13 23:43:23
공개수업 무지 설러시겠어요. 저도 벌써 기대반 걱정반이예요.
저희는 아직 소풍도 안가고, 공개수업도 않했어요,
저희도 아가씨 샘이라..어찌 수업하실지 너무 궁금해요.
은근과부님도 감기조심하세요.
해바라기 2010-04-13 22:23 

 2010/4/13(화)

 37. ROLLO and TWEEDY and the GHOST at DOUGAL CASTLE (읽기 및 집듣)

 38. Last One In is a ROTTEN EGG (읽기 및 집듣)

은근과부 2010-04-13 22:50:18
제니읽는 책은 하나도 모르겠네요^^;;
제니 학교생활 자알~하고 있지용? 친구도 많이 사귀었죠?
울딸래미 맨날 와서 친구이름 얘기해주고, 학교홈피보며 알려주는데도 왤케 안외워지는쥐......
1학년때 아이친구도 친구지만 엄마들도 그때 가장 잘 모이고 또 오래가더라구요.
해바라기님도 오래오래 만날 좋은 맘들 많이 사귀세용~~~
똘똘이거북맘 2010-04-13 23:45:39
제니 요즘 책량이 줄었나요?
아님 예전에 제니책 권수 무지 올라온다는 느낌이었던지라.
저의 똘똘이는 요즘 영어 정체기라
DVD도 병행하면서 진행해주고 있어요.

혹시 제니 베렌베어즈 안봤음, 강추예요.
상쾌한향 2010-04-13 21:55 

오늘은 바람이 참 많이 불었어요.

다시 겨울이 올려나....추워서 집안에만 있었네요.

대신 내가 키우는 쪼그마한 꽃과 선인장과인 다육이라 불리는 식물을 쳐다보고 놀았네요.

베란다가 넓지 않아 비좁아 보이지만.....그래도 문을 열면 확실히 공기가 다르답니다.

그럴땐 화분앞에 쭈그리고 앉아 커피라도 마시며 혼자의 시간을 즐기는 것이 낙인데...

요즘 만성위염땜에 몇달간 약을 먹여야 되서 꾹~~눌러 참고 있네요.

오늘 우리 아들 세권이나 읽어줘서...ㅋㅋ  장하다고 해 줬네요.

4/13

33. The princess and the frog

34. Danny and the Dimosaur

35. Don't be greedy

해바라기 2010-04-13 22:38:13
만성위염이요..
에효,, 관리 잘하셔야 겠네요.
조금만 신경을 써도 아프죠.. 될수있으면, 스트레스 덜 받고 지내셔야 될텐디..
우리네 사는 것이 신경을 안 쓸수도 없공~~~ 상쾌한 향님,, 아프지 마셔요.^^
꿈다섯 2010-04-13 23:36:35
다육이...애들 고모가 요즘 한참 그걸 키우세요..
전에 우리집에 와서는 미니어처 찻잔을 보고 나중에 버릴려면 달라고 그러더라구요..
다육이 키운다고..
그게 아주 쬐그만 식물 맞죠??
우리집은 빛도 잘 안들어서 식물도 못 키워요...^^;;
상쾌한향 2010-04-14 19:23:07
해바라기님 고마워요~~
제가 좀 신경이 예민한..아니 마~~니 예민한 편이에요
해바라기님은 건강하시죠?

꿈다섯님 맞아요....아주 쬐끔한 것들....
그것 키우는것도 은근 중독성이 있어요... 하나씩 모으다 보면 없는 것 자꾸 가지고 싶어지는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정영훈 2010-04-13 21:27 

안녕하세요?

정영훈이예요. 목도 아프고 피곤해서 한권만 읽었어요.

제목은 'scarecrows'입니다. - 105권

이책은 여자 허수아비가 나와요. 그래서 좀 신기했어요.

제 글에 댓글 달아주셔서 고맙습니다. 

내일부터 좀 더 많이 읽도록 할께요.안녕히 계세요. 저는 자러 갈께요. 

 

엘로이스맘 2010-04-13 21:31:11
안녕!!!
감기때문에 목이 아픈거니?
학교에 아픈 애들이 많을텐데 감기 조심하렴...
글구 ort 5단계 재밌으니 즐겁게 읽길 바랄게...
상쾌한향 2010-04-13 21:36:46
피곤할땐 하루에 한권 읽어도 괜찮을것 같은데...ㅎㅎ
피곤할걸 참고 열심히 했다는걸 칭찬하고프구나...잘 했다.
푹 자고...내일 화이팅 하렴.
해바라기 2010-04-13 22:41:31
감기기가 있어서 그런건지..
잘때 목에 가벼운 스카프라도 두르고 자면 아침에,, 한결 가벼워 지는데..
불편해도 당분간 이렇게 자면 도움이 될 것 같은데.
요것은 유명 성우분들이 사용하는 방법인게.. 이모가 확실하게 보장할게.
꿈다섯 2010-04-13 23:38:26
한권이라도 꾸준히 하는게 중요한거야...아주 장해~~~
흠흠...울 딸보고는 그냥 자라고 해놓고...ㅎㅎ...
영훈이 앞으로도 매일매일 보자~~~~
수다맘 2010-04-13 21:09 

큰 아이가 읽은 책

4/11

31. Gorilla

32. Monster eyeballs

4/12

33. Arthur's tree house

34. Just a mess

35. Just me and my mom

36. The new baby

37. Arthur and the school pet

38. Dogerella

39. Kung Fu Panda meet the monsters

40. D w's perpect present 

41. Arthur's Jelly beans

42. Arthur's mystery babysitter

4/13

43. Let's build a house

44. 헨리 앤 머지 The first book

작은 아이가 읽은 책

4/12

38. The magic school bus lost in the snow

39. Arthur's tree house

40. Just a mess

41. Just me and my mom

42. The new baby

43. Cats and kittens

44. How  I move

45. One is a drummer

46. Delivering your mail

47. Murmel

48. Something Funny

49. We see

50. Away We go

4/13

51. Let's build a house

52. Let's build a house

엘로이스맘 2010-04-13 21:22:07
어제 도서관 간날이엇죠?
확실히 많이 읽었네요..
울 아들은 하루에 4권 이상 넘으면 입이 나오는데 수다맘님네는 아이들이 좋아하는게 느껴지네요.
상쾌한향 2010-04-13 21:40:22
수다맘님 아이들 정말 열심히 읽는군요..
울 아들은 아무리 짧은책도 10권 이래는 못 읽을 것 같아요. 아니지...
권수 좀 늘릴려면 짧은책 10권정도 시켜봐야겠어요...ㅋㅋ
수다맘님 덕분에 도서관 가기 싫어도 자꾸 가야된다..가야된다...내 맘이 그러고 있습니다.
해바라기 2010-04-13 22:43:48
두공주님이 넘 진도가 빠른것 아닙니까?
울 딸내미,, 아직.. 권수가 밑에 있어. 살짝 배 아포질려고 하는것이....
약좀... 구해 줘요.ㅎㅎㅎ
유현사랑 2010-04-13 15:27 

근처에 도서관이 있어서 넘 좋겠네요

여기는 작은 도시라 도서관이  그리 책이 많지 안아요

 영어책은 더욱 열악합니다   

근데 지금 집 가까운곳에 도서관 짓고 있어요 완공되길 손꼽아 기다리고 있어요

요즘은 한글 문고판을 애니가 보기시작하고 반복도 그다지 많이 하지 않아서 책사기가

좀 아깝더라구요

1학년이 되니 단행본 추천문고가 많아서 요즘은 학교에서 매일 두권씩 빌려 읽히려 하고 있네요

제가  책욕심이 좀 있어서 그동안은 필요한책은 모두 구입을 했거든요  둘째까지 생각해서...

 

4월 13일

252. farm friends

253. hook a duck

254. go on mum

255. can a cat bat?

256. good old mum

257. the box of treasure

258. it is  in a *

259. am i on a * ?

260. a * can do it

261. will it be a *?

몽구맘 2010-04-13 16:03:43
옆에 도서관 있으니까 정말 이보다 좋을 수가 없더군요. 회사 다닐때는 그저 그림의 떡이더니
집에 있으니 도서관 활용을 하게 되어서 좋아요.
유현사랑님댁 옆에 도서관 건물 완성되는 모습 보면서 흐믓하시겠네요.^^
수다맘 2010-04-13 16:17:08
우린 이사갈때 다른 조건은 안 보고 근처에 도서관 있는 것을 첫번째 조건으로 봐요. 지금 이동네는 모든 조건이 열악하답니다. 하지만 도서관이 가까이 있어서 그나마 위안을 받고 살기로 했어요.
엘로이스맘 2010-04-13 20:56:38
울집 근처, 학교옆에 어린이 도서관이 있어 부담없이 다닐수 있어 좋더라구요.
볼일이 있어 좀 늦을수도 있는날은 마치면 도서관에서 책읽고 있으라 한적도 있네요.
책 읽으면서 기다리라하면 맘이 좀 낫다고나 할까요???
집 근처 도서관이 빨리 완공되어 유현사랑님 집문턱 드나들듯 하시길 바랄게요^^
꿈다섯 2010-04-13 23:41:39
저희도..근처에 대여가 되는곳이 없네요..학교하고...동주민센타...근데..책이 별로 없어요..^^;;
그래도 둘째 책읽는 습관 들이느라고 방과후에 학교 도서관에서 책 2권씩 빌려오게 하고 있어요.
큰애때도 보니까 글밥 많아지면 한번 본 책 또 보지는 않더라구요...
그래서...애들 초등 들어간 이후로는 저도 책을 안사게 되네요..^^
비니맘 2010-04-13 14:30 

부산은 이제 꽃잎들이 다 떨어지고 있어요...

길마다 너무나 화사해서 기분좋게 걸어다녔는데...아쉽네요..

아는 언니중에 진~짜 잘 노는 언니가 놀면서도 가는 시간이 아깝다고 빨리 놀자했었는데...

진짜....가는 이 계절이 너무 아까버요..^^

저 오늘 치과에 다녀왔어요...예전 치료했던 것들 시간이 지나고 또 상하것들까지 손대려니..

금전이 마~~이 깨지게 생겼네요...

눈에 보이는 성형이면 표라도 날텐데..입속이니..돈들인 표도 안나고...

주위에 40세가 되었어도 충치하나 없는 언니가 있는데....그게 진짜 가능한가요??

울딸도 그래서 진짜 양치 열심히 신경썼는데도 충치가 두개나 생겼어요....

당분간 계속 치과다녀야하는데....아~치과는 정말 무서버....

 

123.The Smallest Cow in the World

124.OWL AT HOME

125.Scientists Ask Questions

126.BIG BUG SURPRISE

 

집듣 매직트리하우스#4

 

 

 

몽구맘 2010-04-13 16:05:38
저도 충치는 하나도 없어요. 건치였는데 몽구를 낳고나니 이가 약해져서 사탕 깨물기도 힘들어요.
이가 자주 시리구요.
몽구아빠가 잇몸과 치아가 약해서 저희도 정말 큰돈 많이 들어가네요.
치아 건강도 유전인지 시아버지 않좋으시고 남편 않좋은데 몽구까지 친가쪽을 닮은 듯 싶어요.
치아보험이 있나요? 있으면 들어두고 싶은 심정이어요.
수다맘 2010-04-13 16:18:47
전 제가 치아가 너무 안 좋아 고르지 못해서 충치가 많이 생겼어요. 어릴때 지금은 겨우 살고 있지만
스켈링 자주 해야 하고.아이들은 충치 없길 바라는 마음에 단 것 많이 안 먹이고 열심히 양치 시킵니다. 다행히 아직까지 둘다 하나도 없네요. 치과 너무 무서워여.
엘로이스맘 2010-04-13 21:01:44
비니맘님..
저두 치과 다녀요...
저도 금니 쒸우고 임플란트까지 해야하네요.에휴~~~ 표안나는 돈이 나가서리...
이번주는 이래저래 시간이 좀 안될것 같고
다음주는 꼭 예약해서 치료받으려구요..
근데 치과 가기 정말 싫으네요..
저 닮아서 그런지 울 아들도 충치가 잘 생기고.
깨끗이 닦아야 하는디.......
상쾌한향 2010-04-13 21:45:17
비니맘님 안녕하세요~
저도 치과 가는게 제일 싫던데...던도 마이 들고...
저도 이가 좀 약한 편이라 충치가 생겨 손본게 많아요
얼마전 티비에서 봤는데...치주질환이 굉장히 무서운거더라구요..
산모가 치주질환이 심할경우 태아에게 엄청 큰 영향을 미칠만큼이요.
저도 치과 가야 하는디....아~~정말 가기 시러요.
후니맘 2010-04-13 13:28 

안녕하세요? 

날씨가 쌀쌀하네요. 자고 일어났더니 목이 따끔거려서 계속 따뜻한 물 마시고 있어요.

모두 컨디션 조절 잘 하시길 바래요.

'수다맘'님 ~ 책장을 보니 쑥의 오랜 시간 연륜이 묻어나네요.

쑥의 초보맘인 저는 그저 감탄할 따름입니다.

엄마표 영어 어렵다 모르겠다는 말  하지않고 그냥 묵묵히 하렵니다.

몇 년후가 되면 저도 책장도 공개하고 초보맘들 질문에 한두줄 댓글 달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공주가 있는 집, 요즘 너무 부럽습니다. '수다맘'님은 자매를 두셨으니 얼마나 행복하실까?

어제부터 아이가 글을 올린다기에 저는 이만 퇴장... 오늘도 모두 좋은 날 되세요. 

비니맘 2010-04-13 14:00:35
전 요즘 아들있는 집이 넘 부러워요...떡 하니 존재만으로도 든든하다는...
엊저녁 남고를 지나가는데...헐 저 많은 아들중에 내 아들하나없다니..생각하니..넘 서글펐다는
후니맘님..지금처럼하시면 진정 쑥쑥의 고수님이 되리라~믿쑵니다..^^
몽구맘 2010-04-13 16:07:29
오늘 바람이 많이 부는데 산행다녀와서 마트갔다 학교까지 다녀왔더니 목이 칼칼하네요.
뜨거운 차 많이 드셔요~
저도 수다맘님댁 책장보고 뜨악 했어요. 부러움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는...
요즘은 다른거 별로 부러운거 없는데 아이책 많은 집이 어찌나 부러운지....ㅎㅎ
수다맘 2010-04-13 16:16:07
아이들이 좀 크면 아들있는 집 부러워 할거 같기도 해요. 하지만 전 제가 남자는 하나도 버거운지라 딸 둘로 만족합니다. 후니맘님 아드님까지 열시밓 하시니 금방 영어실력 일취월장 하실거예요.^^
엘로이스맘 2010-04-13 21:06:52
아들만 있음 딸이 부럽고 딸이 있음 아들이 부러운가봐요...
전 다행이도 둘을 다 둬서 다행???
작은애가 딸인데 아직 어려서 그런지 딸이 더 예쁘네요.
생긴건 아들이 낫지만 커가면서 트러블도 생기고...딸도 크면 그렇겠죠?

바람도 많이 불고 넘 춥네요.
물도 많이 마시고 따뜻한 차도 드시고해서 내일은 가뿐함 맘으로 인사해요..^^
저편 2010-04-13 13:26 

어제부터 ort 5단계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글밥이 많다고 투덜대더니만 재미있는지 그냥 그럭저럭 했습니다.

ort가 이렇게 유명한 줄 알았으면 다른데 투자 하지 않고 여기 투자 할 것 후회가 되네요..

ort는 제가 잘 모르던시절,,,울 큰형님이 한솔에 다니셨는데..그때 아기나라 세트랑 같이 구입했던 책이랑 형님네에서 가져온 책입니다.. 그때 정말 큰 돈 썼었는데,,,첫아이 낳고 한달정도 지나서 형님이 말씀하시길래..구입했었죠..저 원래..물론 제 남편도 아이들 교구에 투자하는 사람들 아닌데..형님부탁으로 카드 할부까지 끊어 가며 구입했었죠..차라리 그 돈으로 ort몽창 구입했었으면 더 좋았을 것 그랬습니다...

4/12

Pirate adventure

The magic key

Look at the animals (ort5단계가 길다고 아주 짧고 쉬운 것 하나 넣었습니다)

그리고 집듣 매직트리 #19 (4-6)

비니맘 2010-04-13 14:04:24
저편님댁..읽는 책이 그래도 조그씩 늘고 있는 느낌인데요...^^
원래 처음은 다 실수투성이잖아요...
저희집엔 아직 뜯지도 않은 교구들도 항그 있어요...ㅜㅜ
해야지..하고는 막상 아이는 훌쩍 커버렸네요...
수다맘 2010-04-13 16:21:02
전 큰언니다 조카들 어릴때 전집류를 많이 사서 덕을 많이 받았습니다.
특히 영어책은요. 오알티 큰언니가 한솔에서 사고 이용은 제가 주구장창 4년이상 본거 같아요.
몽구맘 2010-04-13 16:26:09
저도 아는 사람통해 ort를 처음 접했었는데 한번에 보고 반했었네요.
근데 한솔것이 좀 비싸지 않았었나요? 양장본으로 되어 있어서...
그래도 일찍 알게 되셨었나봐요..큰 형님덕에^^
상쾌한향 2010-04-13 21:06:28
저편님, 아드님과 꾸준히 열심히 하시고 계신것 같아요
ort 모두가 좋다고 하시던데....제가 가는 도서관에 1,2,3,4단계 밖에 없는것 같아요
그 윗단계가 있으면 참 좋을텐데 하고 늘 아쉬워 하죠.
계속 화이팅 하세요..
엘로이스맘 2010-04-13 21:11:43
울집도 처음 시작할때 ort로 듣고 읽기 했어요.
참 좋은책이라 2단계부터 주루룩 샀지요.
요즘은 듣지 않지만 그래도 울집 영어의 효자는 ort랍니다.
가격이 착하면 더 좋겠지만 잘 들어주는것만도 감사하지요..
5단계부터는 매직키가 여기저기로 데리고 가니 아이가 흠뻑 빠질거예요.
저편 2010-04-14 01:06:08
수다맘님 가까우면 제가 달려가서 냉큼 책 빌려 올텐데...
홍콩야자 2010-04-13 10:21 

4/12

169.House for sale

170.The storm

171.Bathtime for biscuit

172.Bill's first day

 

주말에 도서관에 갔다가 biscuit시리즈 보이길래 가져왔는데

처음보는 책이라 그런지 별로 어렵지 않은데 어렵다면서 읽기 힘들어하네요.

주구장창 ort만 하겠다고 하네요.

주말에 줄넘기 연습을 시켜보았는데 50번 넘기가 참 힘이 드네요.

어찌 연습시켜야 할지 두발 모아서 50번 넘기도 안되면서

한쪽발 들고 뛰기 연습을 하고 있네요.....

해바라기 2010-04-13 11:15:05
처음 접하는 책을 아이들이 겁내 하지요..
그거야 울 어른들도 마찬가지... 그래도 자주 눈에 띄는 곳에 놔두셔요.
그럼, 오며가며 한번씩은 열어 볼겁니다.^^
줄넘기.. 두발도 안되는데, 한발뛰기~~ 잘 하고 있는 겁니다.
우선 한발로 뛰기를 연습해서 줄이 넘어가는 재미가 들리면
2단뛰기, 3단뛰기도 가능하고, 뒤로 넘기도 가능하답니다.
뭐든 재미있게 본인이 좋아서 하는 것을 따라 올수 없지요.^^
비니맘 2010-04-13 14:08:08
울딸경우에도 무조건 처음 시작한것만 좋대요...것보다 더 쉬운 책이라도 싫다네요..
근데...막상 또 눈에 익고 시간이 지나면 또 들여다보겠지요....^^
에고....1학년때 둘이서 열심히 줄넘기 연습하던 생각이 나네요...
그때 진짜 틈만 나면 줄넘기 들고 연습하던데...
몽구맘 2010-04-13 16:28:00
저희애는 꼬마야꼬마야 뭐 그거 하고 왔다고 너무 재미있어 하네요.
친구들 하는거 보고 친구들한테 여러가지 기술을 배워와서 저한테 알려준다는.^^
엘로이스맘 2010-04-13 21:19:10
울집도 도서관가서 영어책 처음 대여했던 책이예여.
만약 어려워한다면 대여해서 몇번 더 읽혀보세요.
생각보다 재밌어 할거예요.

울 아들 학교도 줄넘기 급수가 있어 어려운부분은 힘들겠더라구요.
두발,한발넘기,뒤로 넘기...더 다양해서리...
그래도 처음엔 힘들어하더니 또 어느순간 한가지씩 하더라구요.
작년에 어디 갈때도 줄넘기를 갖고 다녔는데 올해도 그럴런지.....
수다맘 2010-04-13 09:52 

드디어 책장 공개....생각해보면 대문글에 쓰려고 했지만 대문글에 쓰는것도 좀 그런거 같기도 하고 보고 싶으신 분들만 보시라구요.댓글에 남깁니다. 해바라기님 꼭 봐주실꺼죠??

어제 아이들 책 읽은 것도 올려야 하는데 그건 도서관 다녀와서 올려야겠어요.

저희는 책을 많이 안 샀어요. 큰 아이 4살때부터 서점에서 무료세미나 스토리텔링 구경갔다가 영어책에 눈을 떠서 몇 권씩 사기 시작했구요. 6년이 넘었고 7년째입니다. 그것에 비하면 정말 책은 많지 않습니다.

아이들 실력도 좋지 않구요. 그래도 영어를 싫어하지 않고  재밌게 느끼고 부담없어 한다는 것으로 아직까지는 만족합니다.

1, 문진 제이와이 스토리북  50권 이상 100권 이하 (잘 못 세겠어요)

2. 닥터 매기스 파닉스 리더스 (Dr. Maggies)

3.  런투리드 96권

4,  런투리드 플러스

5.  사이언스 북 (런투리드비슷 ) 몇권

6. Time to discover

7. ORT (1-5 6,7 단계10권)

8. 헬로우 리더 60권 정도

9. 스텝 인투 리딩 50권 정도

10. all aboard  reading 10권

11. An I can read 20권

12. 헨리 앤 멋지 5권

13. DK 리더스 10권

14.Read it yourself  10권

15. 돌핀 리더스 10권

16. 클래식 테일즈 10권

17. Potato pals

18. Iris and Walter 10권

19. Read me sinf Me

20.세상에서 쉬운 과학동화 5권

21. 맥그로힐 스프링 보드 리더스시리즈

22. 하코트 리더스

23. 알파테일즈

24. Light house 리더스

25. 원더 와이즈

26. 사이트 워드 리더스

27. Mr.Putter @ Tabby  초기 챕터북이지만 리더스에 가까워요.

28. 이솝우화 (선물받은책 )

29. social studies 시리즈

30. watermelon 리더스 시리즈

31. 위시 워시 시리즈

32. 그외 스칼래스틱 파닉스 북 리더스 몇 권 더

리더스 위주로 적어봤습니다. 챕터북은 담 기회에.....

 

저는 예전 서점 무료세미나 다니면서 책을 조금씩 알게 되었고 강사 선생님과 친하게 되면서 그 분이 잠시 책을 싸게 팔았었어요. 그때 좀 많이 샀었구요 아이들 6-7세때요. 그책 두고두고 많이 봤답니다. 가끔은 헌책도 사고.

몇년 전부터는 무조건 도서관 이용하구요. 시중에 안 파는 책들도 좀 있더라구요. 알고 보니 학원교재인 것도 있었구요. 궁금해하실거 같아서 올려봤습니다. 사진이 없는게 좀 아쉽지만....죄송해요.

 

홍콩야자 2010-04-13 10:10:00
와~~탐나는 책들이 많은데요.헬로우 리더랑 스텝 인두 리딩~~헨리 앤 멋지도 ~~
엘로이스맘 2010-04-13 10:13:01
긴 세월동안 영어와 함께 했군요.
저도 쑥을 더 빨리 알았더라면,아님 잠수네를 더 빨리 알았더라면 하는 아쉬움도 남지만
1년여전에 알은것만도 다행이다 생각해요..

보기엔 얼마 안되어 보여도 이 책들을 바닥에 쫙 펼쳐놔 보면 엄청 많아보일 권수인데요...
또 도서관 활용을 많이 하시니 읽은양은 어마어마 할테구요...

18번까지 적으셨더니만 32번까지 더 적으셨네요.
정말 책 많네요.
저리 많은책을 몇번씩만 반복해도 엄청나겠네요.



해바라기 2010-04-13 11:11:53
수다맘님~~ 책장 잘 봤습니다.^0^
좀 늦게 봤지요~~ 대충 집안 정리 좀 하고 바로 들여다 봤지.
엘로이스맘님 말씀처럼,, 집안에 펼쳐놓으면 장난이 아니겠구만..
책도 많아서 부자네... 부러워요.
그간,, 영어를 즐겁게 접할수 있도록 노력한 엄마의 정성이 보입니다.
넘.. 잘하고 계시는 분이라 따로 말 안해도 알지요.^^
근디,, 요기서 탐나는 책들이 보이는 구만... 헬로우랑, 스텝 인투랑.. 울집에 없는뎅~~
저편 2010-04-13 13:12:58
그선생님..수다맘님 덕분에 그때 저도 한동안 책 사는데 푹 빠져있었죠,,
두르두르..수다맘님 덕에 도움 많이 받았었고..지금도 그렇고...
언제 한번 만나서 예전처럼 점심먹고 자판기 커피 마시며 수다 떨면 좋을텐데...아직 막내가 어리니 그러기 좀 힘드네요..
도리송 2010-04-13 13:56:59
챕터 제외하고 이정도면 정말 많네요. 저희 집에 있는 시리즈도 많이 보이구요.
저는 사두고 다 활용못한 책들도 많아서 요즘은 책 많은게 한편으론 짐이 될때도 있어요.
비니맘 2010-04-13 14:11:44
수다맘님..정말 장하시네요...그 긴시간..정말 꾸준히 해오셨군요..
짝짝짝...박수를 보냅니다..
에궁...저도 그 시간...수다맘님,반의 반만큼만 했어도....울딸 지금쯤 엉첨 영어의 바다를 헤엄치며 다닐꺼인데....
몽구맘 2010-04-13 15:57:44
저...입을 다물지 못했답니다.
부러운 영어책들.....언제 다 사셨대요....욕심나는 리더스들 많네요.
수다맘 2010-04-13 16:32:17
그 당시 6개월에서 1년 좀 못되는 기간에 많은 양의 책을 구입했었습니다. 아이들 유치원 다니던 시절이었던거 같아요. 남편한테 욕 바가지로 먹고 거의 원가보다 싸게 샀어요. 그분이 책이 필요 없다고 하셔서요. 카드도 아닌 현금으로 많은 책을 샀었지요. 지금은 가장 소중한 보물이랍니다.^^이사다닐때마다 이삿짐 쎈타 아저씨들이 얼마나 놀라시는지 몰라요.
단점은 거의 다 선생님이 보시던 거라 새책이 대부분이었지만 테이프나 씨디가 없습니다.
그래서 늘 제가 읽어주거나 리더스 읽기용으로 했어요. 큰 아이는 이 책들로 1학년때 1000권 읽기 한번 했구요.거의 1년에 걸쳐서요. 구입하기 힘든 책들이 많았는데 아는 사람들 위주로 함께 이용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 제가 저편님께도 소개해주었었죠. 벌써 5년은 지난거 같아요.아는 사람들 위주로 하셨었는데 뒷감당이 안되셔서 직접 배송까지 해주셨거든요. 몇달만에 그만두시고 강사일만 하시다가 현재는 학원을 오픈하셨다고 들었답니다. 지난 3년 정도는 가능한 소리가 있는 책들로 도서관에서 꾸준히 빌려서 하고 있습니다. 유창하게 읽기전까지는 소리와 함께 하는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큰아이때는 코스북도 했었는데....코스북은 큰 효과는 없었던 것 같아요. 초등 들어가면서 우리말 독서에 가장 큰 비중을 두었던 것 같습니다. 그게 영어 챕터북 진입하는데 큰 도움을 주었답니다.
1,2학년 리더스 하는 친구들은 참고하시라구요. 우리말 독서가 가장 중요하다는것이요.
영어 쓰기 전에 우리말 일기랑 간단한 독서록 써보는것도 중요하구요.

그리고 오알티와 한솔 영어리등동화 런투리드 플러스 등셋트는 큰언니한테 얻었습니다.
저희 언니는 조카들 어릴때부터 전집을 많이 사고 저는 물려받고 주구장창 보고 또 보고 주니비존스도 사라고 꼬셔서 사게 하고 안 보니 우리집에 가져오고....우리말책도 전집은 잘 안사구요.
언니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상쾌한향 2010-04-13 21:14:31
와~~~수다맘님 책 부자시네요.
책도 많고..종류도 다양하게 챙겨주신것 같은데요...
전 아이 어릴쩍 그러지를 못해서....영어책은 더더욱 없구여.. 지금부터라도 꼭 필요한건
구입해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사촌이나 위에 물려받을 때가 있으면 참 좋은 것 같애요
책은 상하는게 아니니...우리도 사촌누나들에게 한글책은 거의 물려받았답니다.
우리가 읽은 뒤는 또 몇년 아래 사촌동생에게 물려주지요.
수다맘님 이사하실때 도서관이 있나 없나를 가장 염두에 둔다는 말씀이 참
아이들을 위한 마음이 커다는걸 알겠어요. 좋은 밤 되세요.
꿈다섯 2010-04-13 09:28 

어제 애들 재울려고 누워서 큰딸이랑 이런저런 얘기를 했어요.

보통은 이제 자라~~ 하고 불끄고 나오는데 어쩌다 한번 같이 누워서 재워줄 때가 있답니다..

둘째도 아니고 큰애가 간절히 원해서요..

별 얘기는 아니었는데 이것저것 궁금한거 물어보고...내가 아니라 애가...ㅎㅎ..

전 대답해주고...

듣다보면 얘기거리를 만들기 위해 아무거나 생각하고 질문하는듯 했어요..

엄마랑 누워서 두런두런 얘기하는게 좋다는거죠...^^

저도..그걸 알지만!!! 빨리 재워야 한다는 엄마로써의 의무감 같은걸로 애를 빨리 자라고

닥달하게 되네요...ㅋㅋ.

이렇게 엄마품에 있는게 몇년 안 남았을텐데...짠하기도 해요...

항상 큰애는 사랑을 갈구하는데...정작 엄마는 해야 할 일! 에 치여사는게 아닌가 싶어요.

 

오늘..생각보다 많이 추워요...작은애가 이름표를 잃어버려서 운동장에 같이 찾으러 나갔었는데

너무 추웠어요...바람도 많이 불고....

오늘은 꼼짝하지 말아야지...ㅎㅎ..

 

도서관서 그리 책을 많이 빌릴수 있다니 부러워요...

우린....비싸기만 하고 너무 열악한 환경에서 사는것 같아요...=.=

 

 

수다맘 2010-04-13 09:38:54
꿈다섯님도 가끔 그런 큰 딸이랑 이야기꽃을 피우시는군요. 저는 아이들하고 어릴때는 책 읽으면서 욪므은 아무때나 잘 놀아요. 그래서 사이가 좋은가봐요. 아이들이 하자는 대로 거의 하거든요.

날이 추운거 같아 도서관 간다고 아이들 책 빨리 읽으라고 해서 아이들은 다 읽었건만 나가기 귀찮아지네요. 10시에는 나가야지 꼭!
엘로이스맘 2010-04-13 10:01:38
울 집은 한방에서 다 같이 자요..
첫째라 그런지 남자 아이임에도 불구하고 겁이 많거든요.
아이들 잠이 들때까지는 같이 누워있어요.(잠들지 않고 잘 벼텨야 하는데
같이 자는경우가 허다해여 ㅎㅎ)
자기전에 울 아들도 말 많이 하는편인데 아마 잠들고 싶지 않아 그런거 같아요..
하지만 "이제 자자"라고 얘기하면 5분안에 잠들구요.
어렸을땐 잠자기 싫어서 책을 얼마나 많이 읽어달라햇는지 몰라요......
홍콩야자 2010-04-13 10:13:41
우리집도 잠자리에서 둘째 챙기느라고 이제 고작 8살인 우리 큰아들은 찬밥입니다.
어제 모처럼 둘째가 먼저 잠들어버려서 큰아이랑 거실에 누워서 한시간 가량 디비디 보면서
볼이랑 막 부벼줬더니 좋아하더라구요...
침대에서 꼭 안고 재워줬더니 좀 안겨있다가 쑥스러운지 슬그머니 등돌리고 자네요.
항상 둘째를 챙겨서 재우느라 첫째는 저의 등뒤에서 잠들때가 많았거든요.
참고로 남편이 아이들 잠들고 오는지라 셋다 침대에서 자는 일이 많은데
둘째는 꼭 안겨서 잘려고 해서 둘째쪽으로 돌아누우면 첫째는 등뒤에 붙어서 자는거지요.
좀 많이 안쓰럽기도 하고 그래요.
수다맘 2010-04-13 10:29:56
우리는 큰 아이는 태어나서 한달 부터 혼자 재웠어요 둘째는 백일지나서부터 그러다 둘이 함께 잤지요. 이번에 이사 와서 각각 따로 잔답니다. 제가 아이들 아플때나 재워주다가 잠들때 있었지만 아기때부터 따로 자서 쉽게 떨어져서 잤답니다. 물론 신혼초 바로 아기를 낳아서 남편의 의견이 강했습니다.
잠 못자면 회사가서 일 못한다구요. 저랑은 꼭 같이 자기를 원했구요.지금은 둘째 재워주다가 잠들때가 많아요.큰 아이는 누우면 바로 잠들어요.
해바라기 2010-04-13 11:21:44
예전에 아이랑 같이 잔날이 더 많은듯 합니다.
얼마전,, 아이만의 보금자리를 만들어 주고, 혼자 자는 것을 좋아라 하더니.
요 몇일전부터, 새벽녁에 자꾸 일어나 안방으로 들어 왔다가 엄마아빠 쳐다보고
다시 자기방에 가서 잡니다.
(이틀전에,, 느낌이 이상해서 벌떡 일어 났더만.. 아무말 없이 바라보고 있더군요.)
그래서 오늘은 새벽에 일어 나게 되면, 엄마 곁으로 오라고 신신당부 했습니다.
그랬더니.. 얼굴에 한가득 미소를~~~~ 에효.. 언제 큰답니까?ㅎㅎㅎ

꿈다섯님.. 운동장에서 이름표는 찾았나요?
아침에 많이 춥던디.. 날도 추운데,, 잃어버린 물건 찾느라.. 고생하셨겠구나...
꿈다섯 2010-04-13 11:56:51
이름표..못찾았어요..혹시 누가 주웠다면 선생님께 전달되겠죠...이게 두번째예요...=.=
엘로이스맘님...우린 둘다 겁이 많아요...큰애도 자기 방이 있지만 딱 한번 따로 자고 항상 같이 자요..무섭대요.. 둘째도 자다가 꼭 한번은 엄마 찾아보고 엄마옆으로 파고들어요...ㅎㅎ..
홍콩야자님...우린 서로 엄마가 자기쪽 보라고 싸워서 전 가운데서 천장만 쳐다보고 차렷자세로
누워있어요..ㅋㅋ..
저편 2010-04-13 13:18:24
울집 큰아이는 아직도 엄마품이 좋은가봅니다..어린동생에게 엄마자리 빼았겨 가끔씩 심통을 부리지만..ㅠㅠㅠ우리집은 온 가족이 다 같이 자요...
엄마의 옆자리 쟁탈전...전 혼자 자고 싶은데...
언제가 한번 정말 혼자 편히 자고 싶어 아이방 침대에 혼자 자고 있었는데..어느새 온 식구가 그 좁은 싱글칭대에 다 누워 있지 않겠어요..이놈의 인기란,,,정말 괴롭습니다...
도리송 2010-04-13 13:59:42
온가족이 같이 자는집 저희집 말고도 많네요.ㅎㅎㅎ
언제 독립을 시켜야하는지 아이들 방으로 몇번 나갔다가 겨울엔 난방비 아껴보자는 핑계로 합치고 혼자 자면 자기만 수다떨지 못한다고 큰 아이가 슬그머니 다시 들어오고 하는통에 결혼 10년동안 온가족 단칸방에 함께 자고 있어요.
비니맘 2010-04-13 14:16:15
해바라기님...
자고 있는데 누군가 바라보는..헐
울딸래미 때문에 몇번 경험했는데..진짜 깜짝 놀랐어요.
저희도 아예 큰방에 침대를 붙였는데..꼭 아침이면 한 침대에 셋이 자고 있어요...
초4 딸래미가 낮에는 맨날 저랑 티격태격 해쌌는데 밤만되면 아기처럼
파고드네요....근데..작년까지는 넘 귀엽고 이쁘고 싸랑스럽더만..
올해엔 좀 제가 아이한테 많이 틱틱(?)거리는 듯해요...
오늘은 품에 폭안고..이뻐해줘야 겠네요..^^
해바라기 2010-04-13 17:16:57
비니맘님도 비슷한 경험.ㅋㅋㅋ
나도 놀랬지만,, 가만히 있던 딸도 놀랬더군요..
이거이.. 내 뱃속에서 나와서 그런건가?? 참 요상하지요.ㅎㅎㅎ
상쾌한 향 2010-04-13 21:18:48
비니맘님, 해바라기님 너도 그런 경험 많이 겪습니다.
초5아들인데도 혼자 자는걸 아직도 무서워해서 분명 지 방에 재워주고 왔는데
새벽엔 내 옆에 있거든요...
보통은 오는걸 알면서도 그냥 받아줄때가 많습니다.
그래도 싸나자슥이 혼자 자도록 해야 할낀데...ㅠㅠ
엘로이스맘 2010-04-13 08:40 

닉네임을 바꾸셨군요..

수다맘이란 닉네임도 좋았는데 왜 바꾸셨을까요?

 

울 아들이랑 같은 학년이라 공감이 많이 가네요.

울 아들도 1학년 1학기때 학교가 재미없다 해서 참 심난했지요...

그 이유를 곰곰히 생각해봤더니 제가 학교생활에 넘 신경을 안썼던거더라구요..

스스로 잘 챙기겠거니, 알아서 하겠거니 했는데 엄마의 손도 필요하다는걸 알았지요.

2학기부턴 친한 친구들도 생기고 교과서도 같이 체크하고 준비물도 신경써서 챙겨줬구요..

그리고  관심가지고 물어봐주고...

그래서 2학기땐 학교가는걸 엄청 좋아했지요..

 

지금 2학년.. 샘이 좀 무서워 제가 더 긴장했지요..아직도 진행형이구요...

준비물 필히 챙기고(혹시라도 까먹을까봐 알림장 체크 여러번 해요) 일기 ,독서록 하라는대로 꼭 하게하고

떠들지 말라고 신신당부 하구요...

2학년 올라와선 처음부터 친구들이랑 잘 어울리고 재밌게 놀기도 하니 학교가는것도 즐거워해요.

무섭다던 선생님도  잘 한 아이한테 칭찬 듬뿍하시니 그 맛을 알고 지금은 선생님 좋아해요.

 

참.. 줄넘기는 울 아들도 못해서 힘겨워 했어요.

태권도를 다닌애들은 순조롭게 하더니만 학교가서 처음해본 울 아들 잘 넘지를 못해 어디 갈때는

항상 손에 줄넘기가 있어서 수시로 뛰었다는거 아닙니까?

 

울집도 30권 빌려놓은거 반납해야하는데 지난번 공사로 휴관했는데 언제까지인지 홈피 들어가

확인해봐야겠네요.

 

오늘은 좀 싸늘하다 한거 같은데 많이 춥진 않았으면 좋겠네요.

여러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4/9

38.The scarf

39.The flying elephant

40.The dragon dance

41.Everyone got wet

4/10

42.A letter to santaclaus

43.My friend

44.The gift

45.A space

46.Help!

4/12

47.The magic box

48.The magic music mountain

49.Moving day

50.I can't sleep

 

 

 

 

 

꿈다섯 2010-04-13 09:34:46
무섭고 엄격한 선생님하고 일년을 보내면 그 다음해에 어떤 선생님이 걸려도 수월해요..
올해에 재밌고 자유롭게 해주는 선생님하고 지내면 지금은 즐거워도 그게 꼭 좋은 것만은
아니더라구요...
엘로이가 잘 적응해서 다닌다니 다행이예요...^^
수다맘 2010-04-13 09:36:13
엘로이스맘님 다 비슷한가봐요. 전 학교에 가지도않고 엄마들도 모르고 친구들도 잘 모르고 그랬었거든요. 지금 전학온 학교에서도 마찬가지지만 아이가 잘 이겨나가고 있습니다.
해바라기 2010-04-13 11:25:18
아이들은 부모의 정성으로 크는 것 같습니다.
역시, 울집도 진행형이지만.. 오늘 또 다시 배우게 되네요.^^
엘로이스맘님,, 작은공주님 신경쓰느라 큰아들,, 등한시 했었구나..
그래도 지금 이렇게 잘 하고 바르게 커가고 있으니,, 다 엄마의 공덕입니다.
안그래도 어제밤에 엘로이스맘님,, 안들어 오시나,, 궁금했는데..
야밤에,, 수다 한판 지대로 떨었지요.ㅎㅎㅎ
yk3035 2010-04-13 08:31 

아침 일찍 출근했어요

약간은 쌀쌀하지만 화창한 봄날 아침입니다

이렇게 일찍 아침을 시작하니 좋네요

좋은 아침입니다

 

에반무어 리딩스킬 G-7

150 the north wind and the sun

151 lottle bear's visit

152 be quite

153 what's that noise

 

an i can read 시리즈 넘 길다고 듣기 싫어 했는데

이제는 제법 잘 듣습니다

엄만 가끔 의미를 놓칠때도 있지만

아들은 다시 들자고 하면 다 아는데 왜 들어 함서 싫어합니다

그래서 그냥 패스합니다

교육방송도 이주째 접어드니 자리를 잡아갑니다

mp3 켜 두면 저건 오늘 들었는데 하며 내용을 얘기해 줍니다

옆에서 지켜보는 울 둘째 가끔 따라하면서 맞추는데 기특합니다

아직도 밀린 일이 많아 여기까지 인사........

엘로이스맘 2010-04-13 08:45:31
확실히 둘째는 큰애 덕을 좀 보는것 같아요.
울집도 작은애가 4살인데 큰애가 집중듣기하면 옆에서 책펴놓고 솰라라 해요..
뭘 알고 그러는건 아니고 알수없는 언어로 읽는 시늉을 한다는거죠..
사실 방해할때가 더 많지만요...ㅎㅎ
늘꾸미 2010-04-13 09:03:36
맞아요..울 집 둘째도 네살인데 영어를 좋아하고 부담없어 하네요.
오늘 아침에도 일어나자마자 책 읽자고 하더니 "Go away Big green monster"가져오네요.
그래서 아침부터 청소도 안하고 영어책 세 권읽고 이제 청소하러 갑니다.
첫째한테는 이런 환경을 못 만들어준게 미안한 생각까지 들더라구요.
그리고, 둘째가 놀자고 방해까지 하니 우리 첫째들이 고생이 참 많죠~~
수다맘 2010-04-13 09:34:08
우리 둘째는 어릴때 아무리 그렇게 하려고 해도 관심이 없더군요. 그런데 1학년 되고 좀 관심 보이더니 이제 좋아서 습관 잡혀 열심히 합니다.
꿈다섯 2010-04-13 09:45:58
저희도..둘째는 즐기면서 해요...물론 자기가 좋아라하는것만 듣지만..
첫애는 해야하니까...숙제처럼 하듯 한거에 비하면 둘째는 영어책 보는걸 좋아하는게
옆에서 느껴져요... 누나덕이죠...ㅋㅋ.
해바라기 2010-04-13 11:29:34
어깨 넘어로 배우는 것이 더 솔솔하다는 이야기 많이 들었지요..
아마,, 부담없이 배우기에 기억도 오래 남는 것 같은듯...
저희집도 언아이캔 보고 있는데여,, 워낙 본인 취향에 맞는 책은 열댓번은 보는데..
아닌 책은 거들떠도 안봐서,, 순서별로 섭렵하고 있는 중입니다.
엄마의 계획대로 착착 이루어 져야 할덴디,, 또 뭔 변수가 생길지,,, 오늘도 함 디밀어 봐야지.^^
해바라기 2010-04-13 07:45 

닉네임~~ 연년생맘. 좋은데요.^^

처음엔 수다맘~~ 이 안보여서 살짝 혼란스럽다가..

바로 들어 왔지요.. (근디,, 옛것도 좋아요..)

 

줄넘기.. 작년 저희집과 같은 분위기..ㅋㅋㅋ 계속 설명과 시범을 보여 줘도,

한개를 못 넘는 울딸내미,, 연습을 하는 본인도 화가 나는쥐,,씩씩거리기 일쑤.

그래도 해 보는 거다, 하면서 살살 구슬려 봤더니,, 어느 순간 한번,두번 넘더군요.

아직, 많이 잘 하는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30번은 넘을수 있으니, 많이 좋아진거지요.

저희집도 겨울들어서 줄넘기 안한지~~ 오래.. 다시 줄넘기도 해야 될것같아요.

안그래도 학교에서 줄넘기 인증시험이 있다고 하는데,, 2학기부터 실시한다고.

미리들 연습 하라고 하시더군요..이제는 줄넘기도 인증을 봐야 되는 판이니,, 좀 씁쓸하고 만...

 

조금전에 안 정보인디.. 5월 5일, 어린이날,, 서울디자인센터에서 어린이 창의력캠프를 한다고 합니다.

장소는 상암동 월드컵 공원이고,, 접수는  서울디자인센터 홈피에 들어가시면 다운 받아 신청가능합니다.

시간 되는 분들 서둘려 신청들 하셔요.. 선착순 200명이고,, 행사비는 제로 입니다.

 

 서울디자인센터~ 어린이창의력캠프참가신청

 http://www.seouldesigncenter.com

엘로이스맘 2010-04-13 08:48:17
어제는 여러번 글을 올리고 이야기 꽃을 피우셨구만요...
요즘 게을러져서리 그 재미에 동참을 못하네요.
좀 부지런 떨어야겠어요.ㅎㅎ

작년부터 줄넘기를 했다면 1학년인 지금은 줄넘기 인증 가볍게 통과하지 않을까 싶네요.
울 아들학교 올해도 줄넘기 급수가 있지만 학년이 올라가면 줄넘기의 난이도가 높아지니...
지난주부터 책가방에 줄넘기 넣어 다녀요...
학습적인게 아니라 즐거워하네요...
수다맘 2010-04-13 09:31:45
다시 수다맘이라고 쓸 거예요, 연년생 맘이 많잖아요.
창의력 캠프 좋아보이네요. 많은 분들이 가실 수 있으면 좋겠네요.
꿈다섯 2010-04-13 09:48:51
1학년때 꼭 하고 넘어가야 하는 행사가 줄넘기이죠...ㅋㅋ.
꾸준함이 약인것 같아요...
저는 큰애는 다이어트 땜시 줄넘기 시켜요...
둘째는 키크라고 시키는데 잘 안하네요...ㅋㅋ.
해바라기 2010-04-13 11:34:38
엘로이 가방에 줄넘기 넣어 다니는군요.
요 방법~~ 좋은데요.^^ (나도 활용해 봐야지..)

수다맘님.. 다시 원 닉네임으로 복귀~~~
다시 만나서 방가워요^^
용산에서 가까운게,, 함 신청해 봐요.(난~ 당근 신청했지,)

꿈다섯님,, 꾸준함을 따를것이 없지요.
이것을 알면서도 안되는 것은 뭐라 해야 할까요?? (난 게으름뱅이~~)
저희집도 다시 줄넘기 잡고,, 땀 좀 흘려 봐야 겠습니다.
뭔,, 인증 보다는 네 건강을 위해서, 또 키도 좀더 크고 싶공~~^^
몽구맘 2010-04-13 16:00:32
저희도 줄넘기 인증시험을 본다고 하더군요.
줄넘기는 아예 학교 사물함에 놓고 거의 매일 하는가봐요.
몽구맘 2010-04-13 07:42 

안녕히 주무셨나요?

수다맘님만 찾다가 연년생맘이라고 올라와서 뉘신가 했네요.^^ 수다맘님 맞으시지요?

아침먹고 설겆이를 하다말고 달려왔네요^^

드디어 제가 1빠를 해봤네요 ㅎㅎ

이거 은근히 기분 좋은데욤?

설겆이 마치고 다시 왔어욤~

 

줄넘기를 몽구네도 이번에 하게 되어서 매일 학교에서 줄넘기를 하나봐요.

몽구는 그저 체육수업이라 하면 무조건 좋은지 정말 재미있다고 해요.

 

보통 다른댁들은 영어책이 몇권정도 되시나욤??

 

저흰 1단어 1줄짜리 리더스부터 하자면 200권 정도 되는것 같아요.(몽구가 어느날 심심하다면서 세어보더군요 정확하진 않을거에요.)

책은 많지 않은것 같은데..오히려 도서관을 더 이용하고 있거든요.

지금은 몇권 더 늘어난 것 같긴 한데 늘 갈증이 나네요.

리더스 위주로 계속 좀더 읽을 예정이구요.

 

오늘 봄바람이 시원하네요. 환절기 감기 조심들 하시고 재미난 하루 되셔요~~

 

 

 

 

엘로이스맘 2010-04-13 08:51:16
그렇게 바라던 1빠를 드디어 하셨군요..
몽구가 영어실력이 상당한데 이젠 하늘을 찌를 일만 남았군요.ㅎㅎ
기분 좋은 1빠의 느낌...
이 느낌 그대로 쭉 달리시길....

울집은 300 정도 되려나? 사실은 세어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는데..
전에 리더스 300할때 기억을 짚어보면 300권 넘을 수도 있겠네요.
이 권수들이 책장에 꽂혀있는걸보면 공간도 많이 차지 하지않고..
거의 한 두줄되는 짧은 리더스,동화책...이라

아~~~ 나도 1빠 해보고 싶어라~~
해바라기 2010-04-13 09:17:55
얼추 권수가 비슷한 것 같은데요..
조금 더 되나?
저도 도서관을 더 이용하는 편이라..
그리고 요즘 도서관에 좋은 책들이 많아서, 잘 활용하면 좋치요.
그리고 몽구맘님,, 일빠 축하드려요... (즐거운 하루가 되시길~~~~~)
수다맘 2010-04-13 09:30:08
수다맘이라 쓰려고 했는데 연년생 맘이라고 썼나봐요.
바꾼거 아니라구요.
몽구맘님 1빠 축하드려요^^ 저희는 어제 대충 정리해보니 500권이상은 되는거 같아요.
꿈다섯 2010-04-13 09:50:45
저도몽구맘님댁하고 비슷하네요...세어보진 않았는데 그정도 될것 같아요..
언제부턴가 안사고 계속 빌려보고 있으니..
빌려보는데 또 빌리기 그래서 우리집 두녀석 레벨을 얼추 맞춰놓았어요..ㅋㅋ.
홍콩야자 2010-04-13 10:23:27
1빠 축하드려요.
저도 1빠 해보고 싶은데 시간대가 아직 아이 학교 가기 전시간이라
가장 바쁜 시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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