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이정도면 진정한 천재..ㅋㅋ

글쓴이 하니비

등록일 2010-04-15 09:18

조회수 1,803

댓글 5

http://www.suksuk.co.kr/momboard/BEC_001/47465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09학번 서울대 수리과학부 우선선발된 학생인데요..

우선선발은 수능성적 따위(?) 무시하고 그냥 무조건 뽑아주는 특별한 전형이죠.

월반해서 들어왔는데도 전혀 그런 느낌이 없이 평범한 대학생활을 한대요.

아래 사진은 별로인데,왜? 하필 이상하게 나온 사진을...ㅠㅠㅠ

패션감각 뛰어나고,수학만 잘하는 것도 아니고,교내 그룹사운드(드럼)에서 활동하고 악기가 만능이래요.

드럼뿐 아니라 피아노 연주가 수준급이고요.

우연의 일치인지 모르지만 어려서 악기 잘하던 애들이 나중에 수학을 잘해요.

수학경시 시험장에 가면 어려서 콩쿨에서 만났던 친구를 그자리에서 또 만나죠.ㅎㅎ...

만재 바이올린 연주를 들어보면 큰 기대 하셔도 될 것 같아요.^^

물론 성격 정말 착하고 좋고...인성이 좋은 학생이라죠.

엄마가 어려서부터 평범하게 키우려고 노력(?)하셨대요.

그래서 과학고 아닌 일반고 보내시고...

정말 좋은 엄마를 만나 행복한 천재가 된 것 같아요.

우리는 아이가 좀 천재성이 보이면 난리부르스...

인하대 다니는 초등천재 송유근군과는 정말 대조적이죠.

제게 천재자식이 있다면 저도 이렇게 평범하게 키우겠어요.

형님들이 못푸는 수학문제 척척 풀어주고...빵셔틀이 아니고 수학셔틀 ㅋㅋ

수학의 노벨상인 필즈상을 기대한다죠.

이정도는 해야 수학 잘한다고 이야기 해야하나...

얼마전 고교생 수학 국가 대표 선수 뽑았는데,결과를 보니 역시 수학은 타고난다는 거...

중2에 수학을 시작한 애도 있더라구요...

 

나이는 어리지만 선배나 형님 누나들에게 사랑받는 행복한 천재를 소개합니다.

아놔...예전에 우리 애들 어릴 때

제 아이디가 천재엄마였어요.한때는 천재엄마로 유명했는데...

 

▲ 만 15세3개월로 서울대 2009학년도 수시모집 특기자 전형에서 자연대 수리과학부에 합격, 서울대 역대 최연... /연합뉴스
포토뉴스 더보기

올해 서울대 입시에서 만 15세3개월의 최연소 합격자가 나왔다.

21일 서울대 등에 따르면 2009학년도 수시모집 특기자 전형에서 자연대 수리과학부에 지원한 이수홍(15.서울 중앙고)군이 최종 합격됐다.

1993년 8월생인 이군은 만 15세3개월로 서울대에 합격, 지난 2001학년도 특차 전형에서 국민윤리교육과에 합격한 한혜민(당시 만 15세11개월) 씨의 최연소 합격 기록을 갈아 치웠다.

초등학교 4학년 당시 서울교대 영재교육원에 들어간 이군은 남들처럼 초등학교 6년을 꼬박 다녔지만 중학교와 고등학교의 정규 과정을 각각 1년과 2년 만에 모두 마쳤다.
이군은 초등학교 2학년 때 ‘암호의 해석’이라는 책을 우연히 읽으면서 특유의 끝없는 호기심이 발동됐고 인터넷 서핑을 통해 암호의 생성에 대해 독학했으며 나중에는 영어 원서를 주문해 이를 독파하기도 했다.

오히려 이군이 책을 너무 많이 읽어서 부모가 걱정할 정도였다. 대신 이군의 부모는 이군에게 수영과 태권도, 줄넘기 등 운동을 많이 하도록 했다.

피아노 연주 능력도 탁월해 바이엘을 배우기 시작하면서부터 곡을 변주할 줄 알았고 체르니는 처음부터 끝까지 악보를 보고 혼자 연주해 초등학교 2학년 당시에 이미 음대를 보내도 될 수준이라는 얘기도 들었다.

이처럼 다방면에서 이군이 탁월한 능력을 보인 것은 무엇보다 이군의 끝없는 호기심과 탐구심 덕분이었다.

특히 수학에서 재능을 보인 이군은 초등학교 4.5학년 때 영재올림피아드를 2연패했고 6학년 때 중등 수학 대회에서, 중학교 1학년 때 고교 수학 대회에서 각각 금상을 탔다.

재작년에는 국제 수학 올림피아드 대표에 뽑혀 작년에는 은메달을, 올해는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모두 최연소 기록이었다.

서울대 지원에 앞서 이군은 해외 유학을 고려하기도 했지만 부모가 말렸다고 한다. 부모는 아직 이군의 나이가 어리기 때문에 이군을 좀 더 데리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이군의 어머니 허종숙(46)씨는 초등학생인 이군의 동생은 남들과 같은 속도의 교육 과정을 밟게 할 계획이다.

“수홍이를 이렇게 키우다 보니 아쉬운 점이 많이 있어요. 어린 나이에 한두살 뛰어넘는다는 게 정서적으로 어렵다는 사실을 깨달았어요. 굳이 그렇게 할 필요가 없는데 말이죠.”

이군은 아직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지만 학부에서 수학과 관련 분야를 배운 뒤 외국 대학원으로 유학을 가 새로운 분야를 만들고 싶다고 했다고 허씨는 전했다.

 

 


: 만재아빠님의 글입니다.
> 예전에 적었던 글입니다.ㅋㅋ
>  
> 초2 어느날 ...
> 집에서 책을 보고 있는데..
>  
> 만재가 학교에서 돌아왔습니다.
> 와이프가 무슨 성적표를 보고 있는데
>  
> 갑자기..
>  
> "야~~70 점이 뭐야..85점 은 또 뭐야 ? "
> "공부 좀 해라..너 누구 닮아서 성적이 이러니..엄마는 별명이 올백이었다."
> "한번도 틀린 적이 없단다."
> (완전 뻥인 것이 몸이 약해서 초등을 반밖에 다니지 않았다고 함.)
>  
> 무슨 지능 시험을 보았는데 점수가
> 꽝이네..하더라고요..뚜껑 열린 제가
>  
> "아들은 엄마 머리인 것 알지..남 탓 하지
> 말고..학교에서는 쓸데 없이 그런 것 왜
> 하는지 모르겠어..아이큐와 성적은 전혀
> 상관이 없다고....넌 그런 이야기도 읽어 보지
> 않았냐??? ....우씨...교육청 전화해서 지능검사
> 김밥 옆구리 터지는 소리..."없애라고 해".."학교도 정말 웃긴다..
> 왜 그런 것은 미리 이야기도 없이 보고서 슬그머니
> 가방에 성적표 넣어가지고 오게 하는 거야? "
>  
> 점심식사를 하고 좀 지나서 아이들과 와이프는
> 수영장에 갔고 제가 성적표 ( 평가표 )를 자세히
> 들여다 보기 시작했습니다..
>  
> 아니 100점 만점에 70점이 아니라 T 점수라는
> 것인데 70 점이면 상위 5% 라고 조그만 글로
> 적혀 있더군요.오호..85점도 있고..저는 관심이
> 생겨서 지능검사 싸이트에 아이디 패스워드를
> 만들고 들어가서 자세한 내용을 보니..
>  
> "앗 아이큐가 145가 넘네...어라..내 머리 닮았잖아"
> ( 145 이상이라고만 나와있는데 그 이상은 나와 있지
> 않더군요..)
>  
> "학교에서 올바른 지능검사를 잘 택해서 보았네..
> 공교육은 역시 중요하다니깐...지능테스트가
> 발달을 못해서 그렇지 사실은 더 높을 걸? "
> (울트라 염장 자랑질 ㅋㅋㅋ )
>  
> "아이큐와 학업성적은 큰 상관관계가 있을 거야.
> 다들 관계 없다고들 이야기 하지만 그럴리가 없어~~!!!!"
>  
> "문제집으로 아이를 가르칠 일이 아니야. 깊이 있게 가르쳐야해.
> 그 말도 되지 않는 이상하게 꼬아 놓은 문제 필요 없어...아이의
> 천재성을 살려 주어야지.....현존하는 천재들을 찾아서 아이
> 교육을 부탁해야해...."
>  
> "역시 아들은 아빠 닮는다니깐...내가 저녁에 갈비 3인분 먹고 새벽에 블랙커피
> 5잔 마시고 오른 엄지발가락에 힘 좀 넣었거든..왼쪽으로 턴(Turn)했었으니 좌뇌에
> 영향이 있기는 할꺼야......" 
>  
> 와이프에게 전화해서..
>  
> "너 머리 닮았다고 한 것 미안..사실은 내 머리 닮았지 뭐....
> 아무리 생각해 보아도... 내 머리 닮은 것 같아..하면서
> 어쩌고 저쩌고 ...약지와 중지의 길이가 비슷한 것은
> 좌뇌가 발달해서 그렇고..어쩌고 저쩌고...머리통 사이즈는
> 작지만 뇌세포가 왕성한 가 보다.. 얼굴이 작은 것도 복이라면
> 복이지 뭐...우리가 천재를 방치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등등...
> 영재 초정밀 검사 기관을 알아 보아야 겠다..주변에 이야기는 하지
> 말자....우리만의 비밀이다..만재가 천재일줄이야...절대 누설하지
> 마라...."
>  
> 천재 자식을 둔 아빠와 엄마의 대화...무려 1시간....ㅋㅋㅋㅋㅋㅋ
> 상상이 가실런지....
>  
> 수영장에서 집에 돌아온 만재 앉혀 놓고....
>  
> "로그 함수는 말이지..곱하기 싫어하는 사람들이 더하기 하는거야.
> 그래프 좌악 그려 보고..함수 설명도 한번 해 보고...알아 듣겠지..? "
>  
> 자식이 천재라는 생각을 잠시 해 보았습니다. 정말 착각중에 착각이지.
>  
> 옆집 자타공인 아이큐 안정적150 고수가 있는데 어릴때 천재 소리 듣다가
> 중학교 가서 아이큐 포함 학업성적 나가 자빠진 이야기 등 이런 저런 이야기
> 듣다가 ...몇 일 후에...결정적으로 어린 나이에는 아이큐가 높게 나온다는 이야기도
> 듣게 되고...거기다가...매년 10씩 낮아진다나..우리 나라는 아이큐 인프레가 심하다는
> 이야기도 많고... 
>  
> "그럴리가 없어..만재는 매년 10씩 올라갈 거야..평가표 + 민쯩 까고 이야기 하자고 해.!!"
>  
> 신문에서는 2살에 아이큐 152 라는 이야기도 나옵니다. 우습지요. 만재도 만 2살 ( 그러니깐 3살에
> 분홍색,자주색 그것 훨씬 뛰어 넘어서 "무지개 빛깔"도 알고 지구가 도는데 자기는 어지럽지
> 않다는 의문을 가졌거든요.. 뒤집기 걷기 말하기 등도 얼마나 빨랐는데...
> 멘사가 회원비가 모자른거야..2살짜리 운운하는 걸 보면....영국 넘들 우낀다니깐....ㅎㅎㅎㅎ)
>  
> 그렇게 일주일이 지나고 기.말.고.사.
>  
> 100점이 하나도 없네..역시 천재라서 그렇지..천재는
> 복잡하게 생각하다가 조금 틀리는 거라고. 흥~~~~
> 100점 맞는 아이들 보다 한두개 틀리는 아이가 좋더라고.
> 그.러.나..슬생,바생,수학까지는 그런데로인데 꺼억~~~
> 심지어 T 값에 육박하는 국어 점수..꺼억...현실은
> 뚜껑 열리고..한바탕 좡황하게 인생에 관해서 설교를 하고..
> 아무리 심각해져도 엄친아 이야기는 하지 않았습니다. 속으로는
>  
> "야 올백이 몇 명인줄 알아???"
> "너 거의 골찌 같은데...."
>  
> 아빠는 자기 편이라고 늘 생각하던 만재 눈물이 글썽글썽.
> 불쌍한 만재..아빠가 잘못했다로 끝이 났지만 그래도 학교
> 성적 두 눈으로 보니깐 뚜껑이 열리더군요..내공이 부족한지.
>  
> 아이큐는 무슨 아이큐. 내가 잠시 착각을 했지..
>  
> 어떤 수 네모로 놓고 수식을 만들라는데 왜 답을 적어?
> 답 적으면 빵점이야..수식을 만들란 말이야..그것이 문제야.
> 문제를 잘 읽어야지.실수도 실력이야. 문제 풀 때 세번씩 꼭 읽고 풀어.!!!
> 헉헉..현실은 이렇습니다...
>  
> 재미있으라고 적어 보았습니다. 제가 거짓말 조금 보태서
> 아이큐 관련 싸이트 하루 5시간씩 2주 찾아서 읽어 보고
> 직접 문제도 풀어 보고 아이큐 높은 사람들 어케 사는지도
> 읽어 보았는데............교훈은 역시...
>  
> 1. 아이큐 어쩌고 생각할 시간에 당장 연산 한페이지 더 풀자....
> 2. 쓸데 없이 지능검사 하지 말자..차라리 경시를 보자..(좌뇌 우뇌 속지말자)
> 3. 머리 자체는 역시 엄마 머리 닮는 것 같다..( 흐흐 )
> 4. 100점 맞을 수 있게 더욱 노력하자..
> 5. 어린 아이들 힘들게 하지 말고 여유있게 공부하자...(오답노트는 중등이후에)
> 6. 내 아이가 혹시 영재? 천재? 하는 생각 절대 하지 말자. 절대 그럴일 없다.
> 7. 실수는 실수지 실력이 절대 아니다.걱정하지 말자...
> 8. 교과서,전과,문제집 무시하지 말고 열심히 풉시다.
> 9. 실수는 학년 올라가면서 점점 없어집니다. ( 이것을 적어 놓아야 어무이들이 편해지겠지 ㅋ )
> 10.개념원리를 학년별로 ( 초등에서 중등까지 ) 좌악 좌악 자주 정리해 보자.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7
  추천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새인사 2010-04-20 13:18 

아, 우리 아들 피아노 넘 못치는데...흑흑...내 이미 알고 있었으나 아무래도 넌 천재는 아니구나...

새인사 2010-04-20 13:17 

아, 우리 아들 피아노 넘 못치는데...흑흑...내 이미 알고 있었으나 아무래도 넌 천재는 아니구나...

만재아빠 2010-04-16 07:10 

머리는 좋은 듯 하나 노력이 부족해 보이고 경시대회 그런 것은 완전 포기한지 오래고 콩쿨도 시도해 보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도 바이올린은 어찌나 좋아하는지 매일 연습하고 있답니다. 과학에 대한 호기심은 정말 많은데 제가 도와주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하니비님 글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필승맘 2010-04-15 20:22 

우리 필승군은 덩치는 두학년을 뛰어넘는데- 2학년 136센치 34키로 (이것도 B형 독감 걸려서 3키로 빠진것임)

정서적인면은 제학년도 아니고 3년정도 쳐지는것 같아요

어제는 학교에 청소하러갔더니

슬생시간에 만들라고 밑그림 그려준 호랑이가면을 새하얗게 그 냥  냈길래

어?왜 색칠안했지?그랬더니

필승군께서 자기는 하얀호랑이 백호를 만든거라고  다른친구들은 열심히 색칠하는데 수업시간내내 쓰고 혼자돌아다녔다지요ㅜㅜ

덩치나 작아야지 이 정서적인 부족함이 두드러지지 않지요.....

덩치는 산만한것이 저리 모질이 짓을 하고다니니

아무리 똑똑하고 바이올린도 잘하고 영어도 잘하고 수학도 잘한들

아무 소용없더라구요

 

수홍군 어머니는 정서적으로 뛰어넘는게 힘들다고 하셨는데.....

정서적으로 쳐지는건 우찌해야 할지......

 

철들면 낮겠지 샆은데

철이 언제 드냐고요

필승이아빠도 철 안든것 같은데.........

 

 

 

 

 

수스 2010-04-15 10:01 

제 남편은 서울대 다니면서 자기 주변에서 천재들을 많이 봤대요.

그러면서 항상 하는 말이,우리 애들에게선 그런 천재적인 면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고.

 

그냥 열심히 문제집 풀고 공부 다 시키라구 하네요. ㅋㅋㅋ

전혀 천재적이지 않고,

너무 평범하다고 항상 그럽니다. 심지어 영재적인 면도 보이지 않는다고. 정말 냉정하게 평가하죠. 더구나 영재가 아니니, 수학선행 절대로 시키지 말라고, 그냥 자기학년거 풀리라고. 방학에도 우리집은 한학기 선행도 안합니다. 방학에는 뇌를 비우게하라고.

 

하니비님, 글 읽으니

수학은 천재 몇명이 만드는 거래요.

그래서 굳 윌 헌팅 그런 영화 보면, 주인공이 교수님을 조롱하는데도

그 수학과 교수가 그 천재학생에게 쩔쩔매는 장면이 있어요. 그게 수학천재는 몇백년에 두세명 나와서

그 자체를 경의롭게 보드라구요.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추천
31362

 <리더스 100> 열다섯번째날

[118]
수다맘 2010/04/15 2,339 19
31361

 도와주세요2- 초1 아이 영어고민

[4]
헬미 2010/04/15 1,014 0
31360

 도와주세요 1-초1 아이영어고민입니다

[4]
헬미 2010/04/15 1,092 0
31359

 수학경시대회 중요한가요?

햇살맘 2010/04/14 622 0
31358

 초등 2학년-수학에서 자주 실수하는 아이입니다.

[10]  답글 2개 ▼
햇살맘 2010/04/14 2,803 2

   천재라고 생각하다가

[29]
만재아빠.. 2010/04/15 6,820 25

     이정도면 진정한 천재..ㅋㅋ

[5]
하니비 2010/04/15 1,803 7
31357

 신데렐라의 패러디들

[13]
Justin 2010/04/14 2,708 17
31356

 영어 상담 원해요

[3]
마미 2010/04/14 1,187 1
31355

 아들키우며 남편 이해하기

[41]
브죵 2010/04/14 3,830 8
31354

 해석질문요(주니비존스)

[2]
소혜맘 2010/04/14 1,544 0
31352

 <리더스 100> 열네번째날

[89]
수다맘 2010/04/14 1,980 17
31351

 북리스트로 꼼꼼한 책읽기에 도전~!

[10]
Kate 2010/04/14 1,771 7
31350

 사립애들은 수학경시대회 안나가나요?

[3]
참 2010/04/13 1,648 1
31348

 동영상 한번 올려봅니다.

[15]
kate 2010/04/13 1,569 10
31347

 4학년 문법

[4]
이수아 2010/04/13 1,424 1
31346

 초등3학년 남자아이.. 드디어 영어학원을 때려쳐씀다.

[3]
행복한 .. 2010/04/13 1,998 1
31345

 사립초등학교에서 엄마표로 바꾸신분 있나요?

[9]
피터맘 2010/04/13 1,773 3
31344

 찰리앤롤라 dvd~

[2]
딸기맘 2010/04/13 1,668 1
31343

 영어가 뭐길래...

[2]
ㅁㅁ 2010/04/13 851 0
31342

 Astrid Lindgren 작가전 - 삐삐 롱스타킹

[7]
봉봉 2010/04/13 1,009 3
31341

 학습은 자기가 소화할수 있는 만큼!

[59]  답글 1개 ▼
개구쟁이.. 2010/04/13 8,231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