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청담 파~인 초등 6학년 상담 좀 해주세요~(학원과 병행하는 책읽기 조언해주세요)

글쓴이 시현맘

등록일 2010-04-18 22:53

조회수 2,896

댓글 5

http://www.suksuk.co.kr/momboard/BEC_001/47513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엄마표 영어를 시켜보고 싶다고...고모가 그러더라고요.

전 고학년 접근은 잘 몰라서...조언 좀 부탁드려요.

 

초1부터 학원 다녀서 지금 6학년에 청담 파...이고

지난 방학에 책읽기 학원에서...330권(k단계부터 그레이드 4까지) 읽었데요.

좋아하는책은 언아이캔리드 아멜리아

(마법의 시간여행은 한글책으로도 별로였고,판타지보사...

여자아이들 이야기,소소한 이야기들에 관심이 많다고~)

 

고모말로는...리딩은 되는데 발음이 안좋고,,,리딩속도가 느리고,

듣기가 좀 부족하다고~~~

 

집듣수준은 높이 잡는데...어느 정도 선으로 잡으면 될까요?

(책추천 좀 해주세요)

디비디도 영어로는 들은적이 없는데...어떻게 접근하면 좋을까요?

(디비디 수준도 좀 잡아주세요~~~쉬운 애니부터 할지...일반영화부터 할지)

 

청담을 다니면서 병행하려면...

다른분들은 학원과 병행시 어떻게 진행하시는지 궁금해요~

 

특목고...가 아이 목표고...전체성적은 좋은편이고 의욕이 있어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0
  추천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시현맘 2010-04-21 09:41 

댓글 감사합니다...

엄마가 해보겠데요~

책도 대여해서...시작중이에요.

꾸준히 하면...안한것보다 낫겠죠?

나중에 좋은 소식으로 올릴께요~

수스 2010-04-20 14:45 

어려서부터 학원만 다니는 애들은

 

영어를 들으면 이걸 한국어로 해석해서 이중으로 번역습관이 들어서

분당 40의 속도로 듣게 된다네요.

 

하지만 오디오북으로 영어듣기를 귀로 책보길 한 아이들은

분당 160에서 180으로 듣습니다.

이런 아이들은 영어를 그냥 영어로 받아들입니다.

 

그러니 님이 정말 그 아이를 아끼고 사랑하시면,

 

분당 150에서 180으로 듣는 아이로

길을 제시해주셔야 해요.

 

 

라바 2010-04-20 13:25 

^^

이거이 본인 아이 얘기도 아니고 건너건너 듣는 얘기니

아이에 대한 판단은 좀 어려웁긴하나

아래 호블님이 쓰신 것처럼 학원에서 쭉~올라간 친구는

그냥 책좀 읽지...하고 던져주는 책

잘 읽어내기 힘듭니다..시간이 많이 걸리구요..

그럴려면 해주는 사람..즉 엄마?가 다른 가지를 치고 책읽는 시간을 확보해 주어야 하지요..

지금 특목을 준비한다면 나름 바쁜 스케줄로 움직일텐데

여기다가 이것도 해봐봐..하며 책읽기를 하면 아이가 의욕은 충만하다 할 지언정

쉬운 일은 아닐듯 합니다.

일단 그 엄마??분이 영어읽기에 시간을 빼줄 마음이 있으신지..

그리고 일단 정하심 꾸준히 가실 마음이 있으신지...가 궁금하네요..^^

 

학원을 다니면서 읽기가 병행이 되었으면...하고 바라시니..

어려운책은 권해봐야 엄마랑 아이랑 둘다 스트레스입니다.

레벨은 비록 파~~일 지언정 책읽기는 쉽게 가야

아이도 엄마도 편안~~하지요..

그리고 책읽기는 추가로 주어지는 숙제의 의미가 아니어야 합니다..

 

남자아이인지 여자아이인지 모르겠지만

앤드류로스트를 던져주고 재미있어 하는지 먼저 판단해 봅니다.

좀 이해가 안되..하면 남자아이라면 호리드 헨리,직소 존스나 에이 투 지 미스테리를

여자아이라면 주니비존스,캠젠슨,에이 투 지 미스테리를 주어 봅니다.

 

무엇보다 아이가 편하게 읽을 만한 단계의 책이 무엇인지 아는게 급선무이므로

야!!이걸 못읽어??!하는게 아니라 어느게 울 아이에게 맞을까를 고민하고 찾으셔야 할듯...

 

아이가 편하게 읽는 책을 찾으면 그 책의 레벨을 확인하고

그 레벨에 해당되는 다른 책들을 구해서 읽도록 해주면 되겠지요??

 

6학년에 파 레벨이면서 수학도 나름 하고 할려면 정말 시간이 빡빡한 친구일텐데

엄마가 잘~~판단하시길 바라며..

하긴..간혹 공부가 노는거야...하는 친구들도 있긴 있더라는..ㅉㅉ

 

호블 2010-04-19 22:48 

아까  카페에서 길게 답변달았다가   다시 고쳤는데요,,,

말하기가 조심 스러워서,,,

아까 제가 말했던,,, 그냥 쭉 학원으로 다닌 아이와   엄마표 하다가   레벨 테스트로  파  로 들어간 경우

차이가 난답니다,,

무슨차이 냐면,,,처음부터  학원만 다닌아이들은  학원식 밖에는 모른다는거죠,,

반면에  엄마표 하다가  학원의 그 단계로 들어간 아이는    레벨만  파  가 아니라,,,

그동안의 집듣과 dvd 같은것들이  레벨에 직접적으로 나타나지 않아도,,저력이 되고 있거든요

실제로  학원을 오래다녀서  높은레벨인경우   다른학원테스트에서  낮게 경우가  많이 있었답니다

 

저 역시  ,,6학년 아이가 계속 학원을 다니기를 권해요

엄마표 하기에는  이미,,학원식의 스타일에 굳어져 있을꺼예요,,,단어를 암기 한다던지,,,해석이 한다던지

모르는 상태로 dvd 를  즐기기에는  이미 나이가  제법들었다고  할까여??

엄마표가  성공을 거둘려면,,,

애가 나이가 어리거나,,아님  고학년 이라도  학원을 다니지 않았거나,,아니면 다녔다 하더라도

학원식에  만족하지 못했다면,,,,모를까

학원생활에  잘 다니고,,,고학년 이라면,,,굳이   다시 엄마표로 바꿀 이유가 없을꺼 같아요

리딩을 원한다면,,학원을 다니면서 하시길 권하고요,,좀  쉽게 느껴지는걸로 시작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여

 

브죵 2010-04-19 12:39 

시현맘님..

저희 이웃에 저와 친한 엄마가 한분 계세요.

작년에 아이가 6학년이었고, 그 집 아들이 참 예의도 바르고 제가 좋아하는 아이였어요.

청담에서 레벨도 제법되는 걸로 알구요. 학습도 열심히 하는 남학생이었어요.

제가 참 안타까워서.. 영어책을 좀 봐보라고.. 매직트리를 구입하게 했어요..

그거 한권씩 집듣을 하는데.. 모르는 단어 넘어가는 걸 너무 힘들어했어요..

형광팬으로 색칠하고 단어 못찾으면 못넘어가더군요..

그리고 학원레벨이 잇으니.. 할수 잇겠다 싶어서 로알드 달 , 찰리와 초콜릿공장을 빌려줬었는데..

조금 듣다가 도저히 빨라서 못듣겠다고 하더군요..

 

아, 그것도 오랜시간 연습이 필요한 것이었구나.. 햇습니다.

제 지인들(엄마표 하시는 분들) 조언이... 그냥 포기하라.. 였습니다.

이미 학원에 길들여져 잇어서.. 특별히 책읽기를 아주 좋아하는 아이가 아니면..

또 엄마의 의지가 그냥 곁들여서...  조금 해보자.. 정도라면.. 분명 실패한다구요..

그래서 결국 아쉽지만.. 제가 도와주는 것을 포기하고 지금 중학생 되었어요.

 

쉽지 않으실 거에요. 학원을 그만두고 하는 것이 아니라면..

매직트리 정도가 적합하지 않을까 싶은데...(물론 잘 하는 아이도 있겠죠..)

 

아이가 배우는 교재를 한번 봐보세요.

아마도 지나치게 어렵고 깨알같이 해석달아놓고 공부할거에요.

우리 때와 똑같이... 전 그거 보고 너무 놀랐거든요. 아직도 이렇게 공부하는구나.. 하고.

그리고 교재 내용은 지나치게 어렵더군요..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추천
31404

 청담 파~인 초등 6학년 상담 좀 해주세요~(학원과 병행하..

[5]
시현맘 2010/04/18 2,896 0
31403

 베렌스타인 베어 수준 좀 알려주세요.

[1]
예린맘 2010/04/18 1,347 0
31402

 마녀위니 주문했어요.

[4]
체리와인.. 2010/04/18 1,170 3
31401

 초1인데 영유1년차

[2]
궁금맘 2010/04/17 1,200 1
31400

 목동폴리문의요

[2]
초코시럽.. 2010/04/17 9,265 0
31398

 -

[10]
조은맘 2010/04/17 956 3
31397

 베렌스타인 베어중 해석 질문

예빈맘 2010/04/17 857 0
31396

 폴리상담을 다녀와서

[2]
초3맘 2010/04/17 2,189 0
31395

 리딩타운 1a실력의 6학년 여자아이,꼭 좀 봐주세요...

[2]
세아이맘.. 2010/04/17 1,983 0
31393

 <리더스 100> 17-18일 주말입니다.

[67]
수다맘 2010/04/17 1,922 14
31392

 대구 영어책어디서 빌려보나요?

[3]
only you.. 2010/04/17 746 0
31391

 영어쓰기를 원하는 아이 어찌 지도하나요

[2]
선재맘 2010/04/16 1,247 1
31390

 영화대본을 어찌.....

[4]
도움절실.. 2010/04/16 1,285 0
31389

 리얼리???? 폴리 리딩레벨 테스트가.....

[4]
난다랑 2010/04/16 3,732 0
31388

 많은 도움말씀.. 부탁드립니다~ ^^;;

[1]
현맘 2010/04/16 522 1
31387

 위에 브종님의 글을 읽고(저의 경험)

[17]
준우맘 2010/04/16 2,121 5
31386

 내용무

[5]
빨강머리.. 2010/04/16 1,225 3
31385

 영어문장을 원어민 음성으로 들을수있는 프로그램입니다.

박준모 2010/04/16 469 0
31384

 아이폰, 아이팟터치

[6]
만재아빠.. 2010/04/16 2,755 7
31381

 전화영어 어떤가요?

[1]
초보맘 2010/04/16 795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