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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도서관 다녀 왔네요..^^

글쓴이 라바

등록일 2010-04-23 16:40

조회수 2,302

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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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도 끝나고 낼은 놀토고 해서

간만에 혼자 버스타고 도서관 다녀왔습니다.

아이고 어깨야~~

차 없이 가는 거니 만큼 책도 단촐히 빌려야쥐~~했지만

가보니 역쉬 욕심이 하늘을 찌릅니다.

영어책은 역시 빈곤하였지만

한글책은 신간이 많더군요..^^

울 아들 5학년 볼만한걸루다 빌려 왔는데

함 보실라나요??

 

스파이독

 

요술연필 페니에 빠져 지내다 그 뒤에 이책 선전 문구 보고 보고 싶다고 해서리...

 

거짓말같은 세가지 이야기5

 

1-3권까지 보고 4권은 기억이 안나고 5권이 있길래 덥썩...

토비터커랑 같은 출판사 도시락 시리즈..

느낌도 비슷하네요..

 

csi과학형사대 9,10

 

뭐 봤었지만 함 더 빌렸어됴...사 달라고 할줄 알았는데

그런 말은 없이 그냥 재미있다만 연발해주는 책입니다.

 

역사속으로 숑숑 4 신라

 

요즘은 책이 참 재미나게 나온다는 생각이 듭니다.

역사속으로 가는 모험 어드벤쳐예요..

 

리틀배틀-리틀 ceo경제 대결

 

자기는 요즘 경제가 넘 좋다고 중얼거리기에 고른 책...

경제를 좋아하는 녀석이 주가지수가 뭔지는 모른다는...

여기저기서 줏어들은 상식?같은걸 잘 모으는 능력이 현저히 부족하달까??!!

 

둘둘섬의 비밀-영재수학동화7

 

간만에 나온 7권이라 덥썩 물어왔어요.

얼마나 빠닥빠닥한지 기분이 좋네요..ㅋㅋ

 

술술읽는 세계지리 소설책1

 

술술~~시리즈 다~재미나 하더군요.완전 판형크게나온 노빈손 시리즈같구요

물리소설책은 2권은 있는데 1권이 없어서 빌렸어요...

술술읽는 물리소설책1

 

과학때문에 머리가 폭발하겠어

 

과학공부 달인이 되는 법을 나름 잘 설득조로 풀어가시길래 업어왔어요.

글고 일단 커버땀시 손이 갈듯...그렇지 않나요??

 

속담왕대 사자성어의 달인

 

갠적으로 국어실력좀 올리고는 싶은데 국밥시리즈 같은건 안봐서리...

요런걸루다가...그래도 중간에 사자성어 모아둔거 안보면 그만이것지요??

 

 

그리고 빌리고 싶었지만 다음 기회로 꾹~~참고 미룬책들...

그림자매시리즈

서울대 선정 만화 인문고전 맹자

오톨리

모든집엔 비밀이 있다-dollhouse

보물섬

초간단 과학실험

루팽의 대모험-글송이출판사

아스트로사우루스

돼지삼총사 아슬아슬 수학대모험

 

 

그림들 다 올리려다..ㅋㅋ 스크롤 압박 장난 아닐듯 해서...

이외에도 더 있는데

버스타고 걸어오는 동안 다 날아갔네요...머리속에서...ㅠㅠ

 

 

참 그리고 6살 울 둘째 공주를 위한 책...

 신데렐라 : 유리 구두를 벗어 버린

신데렐라 

그림이 너무 예쁘고 나름 당당한 신데로 거듭나는 이야기더군요..

울딸은 왕자랑 해필리 에버 에프터 해야 하는데..

아니라서 약간 시큰둥...하지만 그림이 넘 예뻐서리...^^

미술관에서 만난 스페인 공주

미술관에서 만난 스페인 공주 

읽을려던 찰나 커버그림을 보고는 갑자기 한복을 입어야 한다고...ㅠㅠ

그래서 한복입다가 그만 못읽었네요...이런...

어리석은 판사

어리석은 판사 

칼데콧상도 받았고..겸사겸사 두녀석을 위해 빌렸는데..

통할라나 모르겠어요..^^

저승사자에게 잡혀간 호랑이

저승사자에게 잡혀간 호랑이

평소 호랑이 이야기 잼있어 하길래 빌렸더니 자긴 이제 호랑이 안 좋아한다는군요..ㅠㅠ

흐미...

그리고 추천 하고픈책..

 엄마 까투리

엄마 까투리

저번에 함 빌린적이 있어 이번엔 안빌렸는데요

이책이 권정생샘의 글입니다.

아기까투리를 보호하는 엄마까투리의 무한 희생정신이 보이는데

암튼...넘 마음아파하며 봤어요..

울 큰아들도 울고 저도 눈물이 참...울 딸의 반응은 기억이 없네요..이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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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환 2010-04-26 14:30 
잘 담아갑니다.
메론빵 2010-04-26 09:48 

오늘도 또 이리 좋은 책 소개를 해 주시다니 정말 감사해요.

지난번에 올려주신 과학, 수학책 저희집에서 대박이었어요.

그 중에서 CSI과학 형사대 참 좋아해서 사 달라 하는데 영어책 지른 것 때문에 도서관에서 그냥...

참, 저희 아이는 초4, 7살 둘 다 딸이에요.

그래서 저 공주 책도 눈이 번쩍 뜨입니다.

책 소개 정말 시간 많이 걸리고 힘들던데 이리 수고해 주시니 정말 감사드려요.

라바 2010-04-28 15:26:08
앗!!저의 책 소개가 도움이 되었다니 저도 감사합니다..^^
과학형사대 곧 시즌 2가 나온답니다요..^^
저의 집도 기둘리고 있는중인데...
큰애랑 둘째가 저의 집이랑 비슷하네요..^^
메론빵님 아뒤를 보니 둘째딸이 사랑하는 구름빵이 생각납니다..^^
글고 공주책...정말 예쁘고 거의 매일 읽고 있는 중입니다..--;;
하현아 2010-04-24 13:07 
라바님 !! 항상 도움이 됩니다.
아이에겐 대박책들. 감사합니다
로빙화 2010-04-24 13:03 

반가운 책소개...^^

라바님이 올려주시는 책과는 거리가 아주 먼 저학년이지만

요즘 2-3년전에 올라왔던 책 소개글들 열심히 찾아 읽는 행태로 보건데

3-4년쯤 후 라바님 게시글가지고 또 열공하고 있을지 모르겠어요.

 

그때까지 꼭 떠나지 마셔요. 도움많이 받으면 감사 쪽지 보낼께요^^

즐거운 주말 보내셔요~~~^^

라바 2010-04-28 15:28:37
^^;;
그때까지 제가 잘 연명하고 있어야 할텐데...
지금 가진 저의 기술을 보니 심히 의심이 됩니다요ㅜㅜ
아마 로빙화님은 3-4년후 초게를 이끌고 계실듯...^^
전 그때는 얼릉 중게로 이사가야쥥~~
이윤영 2010-04-24 07:21 
잘 담아갑니다.
홍박샘 2010-04-24 06:46 

라바님 오셨세여?

전 이제 책에는 눈이 안 가고

그저 게시판에 책소개해주는 그 사람만 눈에 보여요.

그래서 인사를 '소개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가 아니라,

'나타나 주셔서 고맙습니다.'

라바님 등장만 하시면 팬이 주르륵 나오니 쑥쑥이 재밌지 않으셔요?

 

라바 2010-04-24 12:20:10
^^
댓글주시는 분들께도 정말 고맙고
특히 함씩 나타나셔서 큰 웃음 주시는 홍박샘님도 고맙습니다..^^
요런게 재미??^^ 사실 거의 중독??!!
하루에 최소 한번 안찍으면 손가락에 가시 돋을라...합니다...ㅋㅎㅎ
울 아들 레벨 뽀록 나는 듯 하지만..
사실.. 책 레벨만 높음 뭐하나...가 요즘의 저의 생각입니다..
그리고 사는건 자꾸 높은걸 두고두고 읽힐 목적으로 사게 되는데...욕심...
이렇게 도서관을 이용하면 정말 레벨의 구별없이 다양하게 자유롭게 고르고 읽을 수 있어서
넘 좋습니다...^^
바로 옆에 도서관이 있음 더 좋겠지만
좀 품은 들어도 다녀오게 만드는게 도서관 인듯 합니다...^^
꿈다섯 2010-04-23 23:36 

책 구경 너무 잘하고 갑니다...다 사고 싶어용...ㅎㅎ...

 

오늘 바자회 준비하러 갔다가 미리 몇권 건져왔는데 거짓말 같은 3가지 이야기 4권 세트 거의 새책같은거..

잡아왔네요...여기 뜬거 보니까 완전 흐뭇흐뭇...

우리딸도 이런 스타일 좋아하거든요...물론 제가 읽어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프래니나 제레니모같은거

좋아하니 이 책도 좋아할것 같아요..글씨도 큼직하고...ㅎㅎ..

 

스파이독도 좋은책 어린이문고중 하나인가요?

얼마전에 초콜릿천재를 읽었는데 아주 재미나게 보더라구요.. 그 책 뒤에 요술연필 페니 그림이 있어서

그것도 재밌겠다 생각했는데...좋아했다 하니까 꼭 빌려다 보여줘야겠어요...^^..

 

근데 울딸은 쩌어기 밑에 있는 신데렐라나 공주이야기도 좋아할것 같아요...ㅎㅎ...

 

라바 2010-04-24 12:23:52
그렇죠??
책보면 욕심이 나니..참...제 옷장이 넘 빈약합니다..쓸데없는 늘어진 옷들로 그득...ㅉㅉ
십년째 모인옷들..어찌 정리하고 좀 정리안된 외모를 옷으로라도 커버해야하는데..
그러진 못하고 어느새 책구경삼매경입니다..ㅋㅎㅎ
옷구경은 중독이 잘 안되는데...책구경은...중독입니다..ㅜㅜ
영어서점들...알라딘이하 인터넷서점들...아마존...요렇게 둘러만 봐도
허걱...시간이...배는 꼬르륵 입니다...ㅜㅜ

울딸도 공주 좋아하구요...공주병도 중증이십니다..^^
신데렐라책의 저 신데렐라 피부 장난아니시고 머릿결 예술 이더군요.
그림은 어찌나 아름다운지...한참 넋놓고 보았습니다.
저승사자에게...저 책도 와~~그림 넘 좋아요...
멋지공...얘기도 재미나공...
희윤맘 2010-04-23 20:07 

라바님! 방가방가

워찌 지내시는 지요? 지도 요즘 몇년 동안 안보던 드라마(**** 언니) 시청중에 있습니다. ㅎㅎ 

저의 호----프 미재맘님을 위해서 연두색 책들 중 원서 껍데기 올려요.

판타지(그림자매)도 나름 장점이 있으니 한번 읽게해 줘 보세요^^  

(그림 자매 시리즈- sisters grimm 중 1권)

(모든 집에는 비밀이 있어 - The doll people)

 (에드워드 툴레인의 신기한 여행 - The miraculous journey edward tulane)

위의 doll 책을 보니 생각나서....덧붙여 한권 소개합니다. 데스페로, 윈딕시로 뉴베리를 받은 케이트 디카밀로 작가의 책이에요. 

길잃은 이 2010-04-23 21:18:48
야호~~ 저도.. 희윤맘님이당^^
반가워요.
요런 원서 잼나나봐요. 감사 감사!! 밑에 있는 신기한 여행은 수입도서인가봐요.
잠시 예스에서 보고오니까 그렇다네요. 빨랑 사야겠어요. 대여고 뭐고 간에 ㅋ
급하다 급해 ~
라바 2010-04-24 12:27:21
희윤맘님~~
넘 뜸하세욧!! 더 자주 나오세욧!! 댓글좀 달게...ㅎㅎ
그림자매는 영어로 듣기하면 되지...하며 맘 접고 나왔답니다.
저두 판타지든 뭐든 크게 장르를 불문하는 터라..ㅋㅋ
마지막 에드워드 툴레인...책은 없지만 이 작가가 은근히 참 따뜻한 글을 씁니다.
타이거라이징..도 읽었는데 윈딕시 보단 그랬지만
역쉬 맘속에 아픔은 털어내야 하고 그래야만 치유된다는 얘기를 담고 있습니다.
데스페로는 안 읽었는데...에드워드는 읽고 싶은 생각이 좀 들더군요..^^

전 요즘 신언니랑 개인이 주말마다 재방 섭렵중입니다...ㅎㅎ
신언니는 근영이랑 택연이 땀시...
개인은 예진이랑 민호 그리고 슬옹이 땀시..정말 유치찬란 뽕뽕하지만 봅니다...ㅋㅋ
수다맘 2010-04-23 19:53 

우리 아이가 CSI 과학 형사대 너무 좋아해서 1부터 10까지 중에서 6,8, 9 빼고 다 봤어여

현재 도서관에 없는 책은 도서관에 신청한 상태구요.

'스파이독' 하고 '요술연필 페니' 보고 싶다고 했는데 딱 책 소개에 떠 있네여.

좋은 책 소개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본 책들도 몇 권 있네요.

쉬운 책들은요,참고하고 시험 끝나면 도서관가서 빌려오겠습니다.

라바 2010-04-24 12:30:55
그죠??요술 연필페니..정말 열독자입니다.
아주 아들을 사로 잡더군요..ㅋㅋ
그림 솜씨만 좀 있었어도 더 좋았을 텐데..
막상 쉬워 보이는 페니도 그리다 보니..ㅉㅉ 그랬는지...
읽기만 하더군요..
지도 뭐 깨달은게 있겠지요..ㅋㅎㅎ
과학형사대 정말 재미나하고 두껍지도 않아서 부담도 없고잉...
수다맘님~~도서관 정말 좋지요??!!
미재맘 2010-04-23 19:01 

여기 울 아이가 좋아하는 책들로 다 빌려오셨네요. ㅋㅋ

어찌 딱 아시고 ^^

저기 거짓말같은~  뭐가 그리 재밌는지 한참 빌려 보더라구요.

울 딸은 요즘 맹꽁이 다시 보며 풋ㅎㅎㅎㅎ  웃음날려 주고 계십니다.

역사책 좀 보랬더니...

뭐 스트레스 해소도 되고 좋겠지요? ^^;;

라바 2010-04-23 19:07:50
야호~~미재맘이당~~^^
어찌 미재양도 거짓말같은...요걸 좋아하실까....
커버가 재미나서 도서관서 빌렸더니
아주 헤벌레 더라구요...ㅋㅋ
오늘 가니 마침 5권이 있어서요...
맹꽁이..아직 안 샀는데...참 망설이고 있는 중입니다.
요렇게 지식좀 많이 든거...금방 찬밥 되거든요...ㅉㅉ
역사책 읽으며 스트레스 해소라...
고거이 우리 고학년 엄마들이 바라는바가 아닐런지...^^
미재맘 2010-04-23 19:12:36
저희 딸 웃긴거 이런거 무지무지 좋아합니다.
맹꽁이 읽는건 좋은데 거기 서당아이들 말썽부리고 자빠지고 하는것만 읽는다는게 문제지요.
만화역사책 사줘놓고도 불만이라는 거지요 ㅠㅠ
글고 아직 중간고사 안봤거든요.... 스트레스 뭐 쌓일게 있겠시요?? 그냥 하는 소리지요ㅠㅠ
(아참, 엄마가 직접 먼저 빌려줬다는 말에 감동입니다.^^ 아이맘을 잘 읽는 좋은 엄마예요. 라바님은.
전 아이가 볼때 속으로 째려 봤는데...)
브죵 2010-04-23 18:28 

제가 이 아파트에 이사온게.. 5년전이었어요.

한 이웃을 알게 되었는데... 둘째가 저희 아이와 동갑이고... 첫째는 당시 초등 3학년 남자아이...

의젖하고 예의바른 아이였죠..

 

그 때는 초등 3학년이면. 완죤 다 키웠겠다 생각했는데..

웬걸요.. 아직도 엄마가 재워줘야하니.. 원...

그 때는 초3,4 되면 고3처럼 공부하는 줄 알았어요.. (그 아이는 좀 그랬던 듯)

아주 두꺼운 책만 읽는 줄 알았어요..

 

꿈깨 !!!

 

이건 퇴행인지 뭔지.. 곧잘 읽던 두꺼운 책들 다 미루고..

만화책 (왜 사줘놓고 딴지인쥐 ~~) 끼고 살고.. 어쩌다 가끔 필 받으면.. 찰리앤 초콜릿공장 정도 두께 읽어주시니.. 참말 도를 닦아야해 ~~

 

그런데..

5학년 읽는 책도 참 소박하네요 잉~~

제가 이리 위안 받는다고 하면.. 라바님 라바가 콸콸 흘러내리실른지도...^^

 

쉬운 책, 재미있는 책을 이리 보여주시니..

아드님이 책을 즐겁게 보는 거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앗, 둘째 책도 있는디. 이건 뭐 공주책이라 패스 ~~

 

전 아직 멀었다는...

라바 2010-04-23 18:58:40
히히
제가 좀 소박합니다...^^
책을 고를땐 쉽게 재미나게...요런 의미로다 빌립니다.
뭐이 도서관의 좋은 점이 요런거?!!
저거도 잘~~읽어주면 고맙지요..뭐이 기쁜맘으로다 대~~충 읽는 경우가 워낙 많아서...^^;;
도서관에 가면 자꾸 욕심이 생기는데
잘~~조절하는게 좋을 듯 하더라구요
첨엔 빌려간건 다 읽게 하자...했는데...
요즘은 안 읽으면 담에 읽지뭐...합니다..^^

제가 맘을 굳게 먹고
큰아들은 이제 에라이~~하고 좀 넘기고-넘 힘들어요 이놈 끌고 갈라니..ㅉㅉ
울 둘째 딸냄 하루 두권 책읽기 한글이랑 영어랑...할라고 스티커판대기도 프린트 해 놨어요..
어느 맘님들 보심 어찌 하루 두권도 안읽어주냐!!하실 테지만
참 지가 그렇더라구요..점점 게을러지고 둘째는 자꾸 팽개치고...ㅠㅠ

오늘 북클럽을 뒤져보니 참..들갈데가 없다는...
둘째에게 좀 편하게 해줄거 뭐 없을 까요??
민규예린맘 2010-04-23 17:39 

라바님 반가워용

내일 지가 도서관 나들이 가는 날인거 어찌 아시궁....

메모 했습니다..

 

라바 2010-04-23 19:05:27
헤헤
울 아들이 어찌 민규랑 코드가 맞다니 다행입니다..^^;;
요런것들을 특히 좋아한답니다..
사실 중간고사 치고나서리 제가 특별히 배려한 세트라고도 할 수 있지요...ㅇㅎㅎ
도움이 된다니 저두 좋네요...
울 예린이는 근데 몇살일까요??
울 둘째랑 비슷할까요??
예린이에겐 뭐 해주시는지..쉬운걸루다가 좀 알려주심
고맙습니다 땡큐~~~^^
멜리사 2010-04-23 17:06 

 라바님.. 오랜만이여요.. 잘 지내시지요? ^^

 아드님 책 많이 읽는거 너무 부럽네요..

 저는 요즘 정신 놓고 지내고 있어요..

 라바님.. 뭐 재미있는거 없을까요? ^^

 

라바 2010-04-23 19:03:13
누구??엄마??아들??
엄마를 위해서는 좋아하는 미드나 코드(코리아드라마)를 받아 주구장창 본다..
아니면...
제가 요즘 했던건데 뉴베리 좀 두꺼븐거 집듣 했거든요..
우왕~~재미있더라는..ㅋㅋ 이거이 거저 얻어먹는 기분??
정말 해 보니 읽는다는게 힘든 작업인게 느껴지더군요...
저는 추리물을 좋아해서 미드는 콜드케이스 클로져류를 즐겨 보고
코드는 요즘 온에어랑 커피프린스1호점 요거 잼나게 보고 있답니다..ㅋㅋㅋ

아드님이랑은...보드게임??
요즘은 좀 식었지만 물론 컴게임을 더 좋아하지만
보드게임 좋아하거든요..
사실 엄마가 귀찮아서 안 해주는 경향이 크지만...크her~~

저요 이번에 요리 교실 신청했거든요..ㅋㅎㅎ
아마 담부부턴 되지도 않는 실력으로다가
요리사진 올릴지도...^^;;
저는 이 요리가 왜이리 별 재미가 없는지..ㅉㅉ
브죵 2010-04-23 22:07:42
코드...ㅋㅋ

전 요즘 드라마 좋아하는 남편 덕에..
문근영나오는 신언니.. 봅니다..
남편 늦는 날은 안보고.. 일찍 온날만 같이 봐요..

같이 보면 재미난데 혼자 있을 땐 티비를 안틀다보니..
수요일엔 못봤네요.....

내가 볼 때는 입벌리고 멍하게 보는 것이 당연한데..
남편이 히죽거리며 티비 보면.. 왜 이리 못나 보이는쥐 ~~

멜리사님... 요새 기분이 좀 다운 되셨나봐요..
여행다녀오신지 얼마 안됐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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