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
꽤나 진지한;; 쑥쑥 새내기 맘입니다.
얼마전에 쑥쑥닷컴 처음 알게 됐어요
전 그냥 애를 자유롭게 키우자. 자기 밥벌이는 자기가 알아서 한다
이렇게 생각하고 그냥 키웠는데 다른 어머니들 열의를 보고 나니 제가 좀 안이한거 아닌가 반성이 됩니다.
아직 엄마표라는게 먼지도 잘 모르겠어요
엄마표 영어 공부하는 셈 치고 사이트 보면서 단계별 도서관도 둘러보고 게시판도 읽어 봤는데
어머님들이 책읽히기, CD나 DVD듣게 하기를 주로 시키시는 거 같습니다.
책 종류도 무지무지 많고 해야할 일도 많네요
근데 단계별 도서관에서 고급단계가 되면 쓰기도 자유자재로 한다고 하는데
쑥쑥은 책읽기 나 CD같은 류 정보는 많은데 쓰기정보는 별로 없는거 같네요
영어일기 쓰기나 워크북이 거의 전부 인거 같은데...
쑥쑥 고수님 영어일기 쓰기 말고 다른 쓰기 노하우 없으세요?
조용히 공유 좀 해주세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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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영어 읽기, 말하기 밖에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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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도 참~아이 공부는 스스로 해야 한다는 주의인데...
그래도 주변에서 열성적으로 아이교육에 힘쓰시는 맘들을 보면
저도 한참 멀었다는 생각을 합니다.
제가 작년에 목동에서 학부모 간담회를 갔었는데요
국제중이나 외고에 입학하는 아이들은 그만큼 곁에서 서포터 해주는
엄마들의 열성이 있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강남엄마 따라잡기"란 드라마가 괜히 나온게 아닌 것 같아요.
그때~UC버클리 어린이 영어논술캠프란 프로그램도 함께 소개하고 있었던게 기억나네요.
다들 영어회화나 듣기 중심으로 학습지들을 하잖아요~
그러면서 동시에 방학동안에 영어쓰기를 중심으로 캠프를 운영한다고 해서 관심있게 알아봤던 내용입니다.
제가 봤을땐, writing을 좀 집중적으로 가르치는 것 같았어요.
어차피 외국인 선생님들이 가르치니, 회화야 당연히 되겠거니 했구요~
이외에 저희 아이 보냈던 곳으로는 파주 영어마을도 알아봤네요.
거기는 아이가 적극적으로 묻고 질문해야하는 회화 중심이었구요~
개별적으로 간 거라서 크게 효과는 못 본 듯.
아마 비슷한 영어수준의 아이들과 함께 단체로 가보는건 좋을 것 같았어요.
영어 쓰기와 관련되서는 제가 알고있는 정보로는 이정도네요~
이제 좀더 아이 교육에 신경쓰는 맘이 되어야 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