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tterbox도 Tiny Talk처럼 예전부터 나오던 코스 북입니다
단, 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초등학생에게 적당합니다
노래나 대화 속도가 조금 빠르고 진도도 빠른 속도로 나갑니다
기본 대화를 만화처럼 컷으로 구성했고, 중간 중간에 대화를 복습하기 위한 간단한 게임이나 미로 찾기, 수수께끼 풀기 등이 등장하여 지루 하지 않습니다
전 결혼전에 한 7년전쯤 이 교재로 학원에서 가르친 적이 있었구요
지금처럼 소수 정예로 가르치지는 않아서 잘 모르겠습니다만 재밌는 교재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잘 활용하시면 좋은 교재입니다
오래 되었다고 촌스럽지도 않고, 노래 편곡도 흥겹다고 느꼈습니다
물론 그림도 괜찮구요
높은 단계는 사용해 보지 않아서 모르겠고 저는 1권만 가르쳐 봤는데 초등 3-4학년 교과서에서 다루는 정도까지 진도를 나갑니다.
인터넷 서점들에서 검색해 보시면 높은 단계까지 소개가 나올거에요
그리고 Tony Ross라는 작가에 대해서 잘은 모르지만 이것도 역시 한 5년 전쯤 동화를 비디오로 엮은 것을 보았습니다
아이가 콧구멍에 손을 넣고 장난삼아 코를 후비다가 손가락이 안빠져 고생하는 내용을 코믹하게 그린 동화입니다
결국 한 꼬마가 해결책을 찾는데 바로 코를 간지럽혀 재채기를 하는 것이지요
국내에는 최근에 동화책으로 수입되기 시작한거 같네요
그다지 어렵지는 않습니다
초등 저학년 정도의 아이들에게 정서적으로 적당한 내용입니다.
Don't Do That!이라는 책 제목은 코를 후비는 아이에게 선생님께서 "후비지 마!"하고 말할 때 쓴 내용입니다
그리고 보니, 국내 홈에 Tony Ross를 소개한 글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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