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안녕히 주무셨어요?
이번 주말은 날씨가 너무 좋았지요. 이렇게 토, 일 양이틀간 날씨가 좋았던 건 오랫만이었던 거 같아요.
모두 즐겁게 야외활동을 즐기셨는지 이번 주말은 좀 잠잠하시더라구요.
저희집 큰 아이는 29일목요일이 시험이라 놀토에 공부 좀 열심히 시킬 까 했습니다.
그런데 날씨가 워낙 좋아서......
오전에 공부 좀 하고 점심 사먹으러 나갔다가 남산공원에 갔다 왔습니다.
막판 벚꽃구경을 하고 온 셈이죠. 사람들 너무 많고 연인들 가족나들이 하러 온 사람들 정말 많았어요.
도서관 가서 제가 필요한 책도 빌리고 아이들이 보고 싶어했던 책 빌리고 과자랑 물 사가지고 갔었답니다.
너무 이쁘고 좋았습니다. 운동기구도 타고 다음에 아빠와 함께 갈때 타워 끝까지 가기로 하고 놀다 내려왔습니다. 어렸을때 가봤는데 아이들이 기억을 잘 못하더라구요.
오랫만에 우리 아이들과 셋이 즐거운 나들이를 했답니다.
모두 주말 잘 보내셨죠? 주말 지낸 이야기 올려주세요.
이번 한 주도 건강하고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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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등대전망대 위에서 본 바다~~(올라가지
설악산 신흥사(?) 근처에서 돌쌓기~~
설악산 권금정에서~~ (요것도 마누라 대신...)
<리더스 100> 스물 여섯번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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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날씨가 좋아서 모두들 즐겁게 놀다오셨네요
괴으름없이 영어도 읽히시고..^^
지난주는 한번도 못들어왔네요~~ 점점 엄마가 게을러지네요
여동생이 담달출산인 관계로 대구 내려가서 출산용품산다고 이틀을 어찌나 돌아다녔는지
형님네식구들 얼굴도 못보고왔네요..헐~~
시댁식구들이 너무 좋아서 친정식구같이 지내고있다는게...ㅋㅋ
주말이되면 읽기가 잘안되네요~ 비결있으시면 살짝 알려주심 고맙겠습니다용
1학년이라 시험이 없어서인지 책읽을시간이 많아서 좋긴하네요
60. catch the bus
61. camping adventure
62. arthur's first kiss
63. arthur's reading r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