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하하!
드디어 5월이 시작되었네요.
계절의 여왕이라 할만큼 날도 좋고 따뜻해 여행하기 정말 좋은 달이지요...
날씨예보를 보니 오늘은 날이 좋다고 합니다.
주말이기도 하니 알차게 잘 보낼수 있는 절호의 찬스가 아닐까 싶습니다.
자~ 새로운 달의 첫날이니 간단히 리더스를 소개하자면요
먼저 리더스는 간단한 책이라도 아이들이
스스로 읽는 곳입니다.
글밥과 전혀 무관한 곳이니 아이가 읽기 시작했거나
읽기 독립을 시작하고 싶으신 분이라면 언제든 환영합니다.
1. 한달에 100권을 목표로하니 하루에 4권씩 읽어주면 되시구요.
2. 아이가 리더스 단계인 만큼 엄마가 아이 옆에서 읽는 부분을 체크해주셔야 함도
잊지 않으셨음 합니다.
3.매일매일 책 읽고 엄마가 체크해 놓고 올리고 싶으실때 책 목록을 올리시면 됩니다.
더불어 가장 중요한점!!!!
다른 아이들이 읽은 책 목록도 올라옵니다.
그걸보고 내 아이과 비교하지 마십시요..
여기는 내 아이와 같이 가는 가족이지 결코 이겨야하는 경쟁상대가 아닙니다.
자극은 받되 스트레스는 받지 말라는 말입니다.
아셨지요??
아~잔소리가 길었습니다.
날이 너무 화창합니다.
이런 날씨를 외면하고 집에 계신다면 죄악이라는것 아시죠?
가족들과 좋은 봄날을 맘껏 누리고 오늘 후기 올려주세요..
가까운 공원도 좋고 낮은 산도 좋습니다..
아이들과 행복한 웃음 가득한 주말의 후기를 올려주세요..
자~그럼 새로운 5월의 리더스 출발합니다....
준비 되셨지요??? ^^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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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 100> 5월의 첫번째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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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잘 보내셨나요? 오늘 낮에는 날씨가 참 좋았죠?
변덕스런 4월 날씨가 5월엔 정상적인 봄을 느낄 수 있는 날씨면 좋겠네요.(이상기온..지구가 아프긴 아픈가봐요..뉴스보니 또 바다건너 바다에 기름이 유출되었다던데..큰일~) 내일 큰 아이 운동회이고 그 다음날은 가족나들이,작은아이유치원 운동회가 연달아있는데 날씨가 어떨지 걱정이네요.오늘처럼 화창하면 정말 좋겠어요.
지난주엔 제 몸이 넘 안 좋아서 시험 끝나고 의욕만큼 못 읽혔는데 다행히 오늘 오후 도서관에 갈 시간이 생겨서 조금 읽혔네요.(잘 읽으면 오다가 '봉봉-큰 트램플린'태워준단 말에 열심히 읽었어요. 주말마다 이 당근을 써볼려구요) 아서 디비디를 어린이날 선물로 샀는데 정말 소문대로 좋아하네요. 큰아이가 아서랑 학년이 같고 여동생이 있는 공통점때문일까? D.W가 아서랑 똑같이 될려고 따라쟁이하는 부분에서 한바탕 웃었네요.^^
새로 5월의 대문을 여는 우준시환맘님~반갑습니다. 5월엔 더 열심히 따라가도록 기를 늘 불어넣어주셔요~^^
4/30~5/2
92.kite day
93.brain fix it
94.dinosaur pan
95.a new place to live
96.listen to me
97.a hot put it
98.mud
99.i shop with my daddy
100.the show and tell surprise
101.clifford's first school day
102.imogene's antlers by david small
103.mind your manners,biscuit!
104.a dog named honey
105.fix it
106.red-eyed tree frog
107.brilliant boa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