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초 6과 초 4의 딸을 둔 아이맘입니다.
그동안 영어 교육의 한계를 느끼고 이제 잠수식 영어를 할까 준비중입니다.
어제 리틀팍스 가입해서 듣기 시작하는데 좋아하더라고요
1시간 넘게 하던데 ..
그것만 해도 좋은가요
시간 되면 dvd 보게 하려고 하고 있는데요.
책으로 하는 것이 좋은지 리틀팍스도 좋은지 알고 싶습니다.
우리 아이는 한가지만 반복하는 것을 싫어하고 이것저걱 마구 잡이로 새로운 것들을 해 나가는 것을 좋아하거든요.
계속 적으로 새것을 봐도 되겠지요?
처음이라 궁금한게 많네요..
초등학교 6년 지금 해도 늦지 않겠지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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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막 시작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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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야겠다는 맘만 있으면, 중학생부터 혹은 고등학생부터 시작해도 늦지 않습니다.
목표지점을 정확히 잡으시고 전진하기만 하면 되죠.
처음엔 욕심보다 약간 적게 하시는것이 좋을 것 같아요.
전 쑥쑥에서 거론되는 모든 방법을 다 사용해보았고, 저만의 방법도 사용해 봤기때문에 어머니께서 지금 하신 방법도 다 해봤거든요.
완벽하게 좋은 것도 없지만, 완벽하게 나쁜것도 없어서, 아이에게 맞다면 해를 넘겨서 끝까지 꾸준히 하시고, 맞지 않다면 3개월 이전에 다른 방법을 찾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장담컨데 아이와 맞다면, 그 어떤 방법으로 공부하셔도 2-3년 후에는 결과가 좋다는 것입니다.
신중하게 결정하시고, 결정된 후는 아이를 믿고 기다려주시고, 아이의 가려운 부분을 찾아서 긁어주시면 반드시 성공 하시게 될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