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지방..지방하구도 변두리..
올해입학한 울아들...들쑥날쑥이지만..그동안 그래도 엄마표로 기본적인 파닉스 대충하는정도..
본격적으로 시작한지는 7세들어서..집에서 일주일에 한권 그것도 못할때도 있었지만.. 영어디비디나 티비
무지좋아라하구... 주 이회 스토리텔링 배운지 10개월정도..((파닉스 들어갈쯤에 그만둠..이곳에서 한달에
영어책 (오알티 2단계수준) 3권 정도))
늘 흘려듣기랑..영어프로그램은 잘 보는데.. 엄마표로 늘 꾸준하지 못해서...
입학하면서 영어방과후 수업신청함..3만원이라는 가격에 원어민이라도 만나라구..보내는데..교재는 레츠고..
집에서 하는교재는 위시워시..한달에 세권정도 나감...
요즘 시골이 넘 바빠 나두 바쁜관계로...오늘 학원가서 테스트받고 등록했는데..
의외로 영어학원들 수준이 내가 생각했던거 보다 낮네여...파닉스는 안해도 될것같다구..해서..
그다음단계부터 하기로 했는데..집에서 가르친거 치구..자기가 생각했던수준보다 높아보였던듯 싶어요..
쑥쑥에서 언급되는 학원들은 이곳에서 넘 멀구..그래서 찾다보니..이**클럽 회화위주라 그런지...
교재만 봐서는 충분히 할수있을것 같은데..
이곳쑥쑥에서는 울 아들 정말 왕초보수준인데...ㅋㅋ 학원에서는 잘하는수준..
엄마표마님들 정말 대단하시네여...시골에서 더 잘 먹히는 엄마표입니다...

쑥쑥몰

> 




 



엄마표는 촌일수록 빛을 발한다..
최신
이전


송파에서는 동네 영어학원에서조차 울 딸래미 받아주지 않았더랬죠.
너무 수준이 안되서 우리애 한명을 위한 반을 만들수는 없지 않겠냐고....
경기도로 이사와서 한학년에 두학급인 초등학교로 전학했습니다.
학교에서 하는 원어민(2만원/월) 방과후 80분수업 듣고 있는데,
테스트 가끔가다 보면 울 딸만 100점입니다.(읽기,쓰기,듣기,말하기 모두)
쑥쑥에서 보면, 울 딸 명함도 못내밀 정도이지만,
그래도 조그만 학교에서는 울 딸도 '영어 잘하는 아이'로 인정받으며
스스로도 영어를 많이 좋아하게 되었네요.
전 아이가 영어를 '즐기는 것' 만으로도 100% 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