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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 100> 네번째 날

글쓴이 우준시환맘

등록일 2010-05-05 07:46

조회수 1,177

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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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5월 5일 어린이 날입니다.

다들 선물 준비하셨어요?

우리집은 바빠서 아직입니다.

아이들 일어나면 갖고 싶은 선물을 상의해서 타협점을 찾아볼 예정이지요..

 

어제는 오늘이 어린이날이라 체육대회를 하는 곳이 많았네요....

수선화님의 아이는 다독독서상과 계주 1등을 했구요

은근과부님의  아이는 모범 어린이상을 받았네요...

축하해 주세요......

 

자~오늘은 어딜가실 계획이신가요?

제가 찾은 몇 가지 행사를 소개합니다.

 

1.서울 역사박물관

  눌푸른 오스카빌 합창단의 '놀이동요'  , 캐릭터 밴드쇼,봉산탈 만들기 체험..

 

2.청계천 행사..

 1)청계천 고산자교 광장-  11시 노리단 에코  오케스트라의 친환경 퍼포먼스 공연

                                     오후 2시부터 어린이 응원단' 레이보우'의 응원 퍼레이드

 

  2) 청계문화관 3층 - 오후 11시~오후 5시 20분 까지 영화 상영

                             '벼랑위의 포뇨', ' 니모를 찾아서', ' 마리 이야기'

 

3.뚝섬지구- 낮 12시~4시  어린이날 장터 '병아리떼 쫑쫑쫑'

                         어린이들이 가지고 있는 장난감,책,문구류등을 팔수 있습니다.

                         판매액의 50%이상을 기부할수 있구요 음식물이나 약품,새 물건등은 팔 수 없습니다.

 

4. 어린이 대공원- 오후 7시~8시반 정명훈과 서울시향의 어린이날 음악선물

 

이 밖에도 양천구 '양천 공원, 강동구'암사동 선사 주거지',  구로구 고척 근린공원에서

행사를 하오니 확인하시고 가족과 나들이를 하셔도 좋을듯 싶습니다.

 

날이 흐리긴 하지만 기온은 24도까지 오른다 하니 활동하기에 더없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 손 꼭 잡고 즐거운 나들이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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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맘 2010-05-06 10:31 

5/1-5/5

05/01/2010
194 Arthur starter 집듣
195 Arthur starter 집듣
196 Arthur's tree house
197 Frog and Toad
05/03/2010
198 Arthur starter 집듣
199 Arthur starter 집듣
200 Arthur's tree house
201 Frog and Toad
05/04/2010
202 Arthur starter 집듣
203 Arthur starter
204 Arthur's tree house
205 Frog and Toad

 

5월 들어 처음 올립니다. 글밥이 늘어나니 책 권수가 모자라네요..

도선 2010-05-06 07:31 

어딜가든 다 막힐 거 같아서

일부러 가까운 곳으로 놀러갔습니다..

용인에 꽃박람회 하고 있는 우리랜드로요.

날씨도 적당히 선선하고,

꽃들도 예쁘더라구요.

 

5/5(수)

16.The wish fish

17.The fox and the stork

18.A dog of Flanders

승아서아맘 2010-05-05 23:50 

많은 분들 좋은 데 많이 다니셨나봐요.

아무 계획없이 있다가 아침먹고 우리도 앞산에 아이들이랑 올랐어요.

좋더라구요. 나뭇잎도 푸르고...

둘째를 많이 업고 다니느라 애아빠와 제가 고생좀 했어요.

애들 아빠가 오후에 회사에 가야 해서 어디 가질 못하겠더라고요.

둘데리고 혼자서 엄두가 안나요. 오늘같은 날은 더욱..

그래도 좋은 날이었어요.

 

5/5(수)

215. Franklin's New Friend

216. A Bargain for Frances

217. Feed the Fish

우준시환맘 2010-05-06 06:58:34
그럼요....어린이날 같을때 둘 데리고 다니기 힘들어요..
사람이 워낙 많아 가는 곳마다 치이잖아요..
그래도 아빠가 하루 종일 일하시는게 아니라 다행이었네요...
우리집은 저녁에 공원에서 영화상영해준다 해서 갔더니만
거기도 사람이 많더라구요...
정영훈 2010-05-05 21:14 

안녕하세요? 영훈입니다.

오늘은 영어책을 못 읽었어요.어제도 운동회 끝나고 많이 놀아서 못 읽었어요.

내일부터 열심히 읽을게요.

오늘 산에 갔어요. 까치가 걸어가는 것 봤는데, 웃기고 너무 귀여웠어요.

사진 찍으려고 하면 날아가 버렸어요.

엄청 큰 새집도 많이 봤어요.

오후에는 이마트에 갔어요. 거기서 어린이날 선물로 야구공과 블루마블 게임을 샀어요.

또 집에와서 엄마랑 배드민턴 쳤는데,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서 잘 안쳐졌어요.

바람안부는 날 많이 치기로 했어요. 안녕히 계세요.

서정아, 올챙이 이름 지어줘서 고마워. 나는 '살랑이' 라는 이름만 생각났는데 너는 많이 지었구나. 

올챙이는 엄청 빨리 자라는 것 같아. 잘있어.

우준시환맘 2010-05-06 07:01:17
관찰력이 좋구나..
새들이 걸어다니느것도 유심히 보고...
블루마블 게임도 무척 재밌으니 친구들과,가족들과 해보렴....
후니맘 2010-05-05 21:09 

안녕하세요? 까페가 한산하네요. 

'어린이날'이라서 모두 야외로 가셨나봐요. 

우리집은 오전에 뒷산에 갔어요. 아이하고 간식 싸서 둘이 갔어요.

제비꽃, 민들레, 이름모를 꽃도 많이 피었더군요.

개나리꽃은 벌써 졌는지 보이지 않네요.

남편이 요즘 회사일로 바빠서 무리했는지 몸살이 났어요.

오후에 겨우 일어나더니 미안한지 외식하자고 해서 나갔다 왔네요.

우리 아이, 선물로 '야구공'과 '블루마블'주사위게임을 골랐어요.

요즘 야구에 필이 꽃혀서 다른 것은 별로 바라는 것이 없나 봐요.

쑥의 가족들 모두 즐거운 휴일 잘 마무리 하세요. 내일 봐~요.^^

우준시환맘 2010-05-06 07:02:45
꽃이 어느새 거의 다 졌네요.
지금은 철쭉과 진달래가 많이 피었던데
그것도 이쁘더라구요...
봄이 어느새 다 간것 같죠?
나무들마다 잎이 짙푸른 초록으로 변해가고..
유난히 짧았던 봄이라 아쉽더라구요...
멜리사 2010-05-05 16:41 

  요즘은 하루하루가 어린이 날 아닌가요..

 부모님과 집안 어른의 사랑, 관심을 한몸에 받고.. 크게 아쉬운 것이 없이 자라잖아요..

 

  아이 어릴 땐 이것 저것 엄하게 시켰는데, 요즘 많이 느슨해 졌습니다.

  맘 잡고 다시 화이팅 하려구요..

 공부 잘하는 아이들.. 엄마들이 독하지 않을까 싶어요.. ^^

우준시환맘 2010-05-06 07:12:53
공부 잘하는 아이들 보면 엄마들기 독하다기보다는
뚜렷한 소신이 있는것 같더라구요.
달달달 볶는 엄마들이 있는가 하면
공부보다는 다른 체험학습쪽에 더 비중을 두는 엄마들도 있고...
다양하더라구요.
제일 나쁜건 이랬다 저랬다 하는 거지요.
초등생이니 놀아라 했다가도 엄친아들 보면 들들들 볶게 되고...
자식 노릇도 쉽지 않지만 갈수록 부모 노릇도 쉽지 않다는걸 느낍니다....

저편 2010-05-05 13:47 

어린이날 아침부터 베란다 청소를 했습니다..물청소를 하니 아이들은 신이나서 옷이 다 젖고..

막둥이는 지금 곤히 잠들었네요..휴 저도 아침부터 힘 뺐더니...지칩니다...

좀 쉬러 가야 겠어요...

우준시환맘 2010-05-06 07:32:04
어제 같으면 물에 젖어도 기분이 좋지요..
날도 더우니 절로 아이스크림 생각도 나구요...
저편님 청소하느라 고생하셨네요...
브죵 2010-05-05 10:44 

어린이날을 맞아 할머니댁 가는 것이 소원인 아들녀석은

어제 저녁 할일을 대충 해놓고, 할머니댁으로 가서 자고,

 

오늘은 자전거라도 타러 가자고 전화했더니, 일언지하에 거절 ^^;;

삼촌이랑 할머니랑 놀겠다고....

그래서 아이 아빠는 삐쳐서... 

그냥 우리부부끼리 가고, 다다음주 여행도 둘이서만 가자고...

 

아빠가 자주 놀아주고 여행도 종종 가는데,

또 여행가냐고.. 우리는 왜 해외는 안가고 여행은 자주 가냐고 불만을..ㅜㅜ

 

오늘 어디든 사람들 참 많을텐데.. 리더스 식구들 안전하게 다녀오세요..

전 남편과 둘이서 자전거 타고 오렵니다..

우준시환맘 2010-05-05 12:24:48
ㅋㅋ 우리 애들은 좀체로 그런 일이 없는데
많이 아주 많~이 부럽네요.
남편과 오붓한 시간 보내고 오셔요....날도 더우니 아이스크림도 하나....^^
멜리사 2010-05-05 16:46:19
브죵님.. 여행 가셔요? 어디로..?
저는 남편 얼굴보기 힘들어 한동안 우울하다가.. 요즘은 그래, 혼자서 잘하자.. 맘 고쳐먹었습니다.
자전거 재미나게 타세요.. ^^
브죵 2010-05-05 23:51:52
이번엔 멀지 않은 곳이에요..
지난 번에 빨간머리앤님이 춘천 올려주셨거든요.
간만에 한번 가보려구요. 둘이가면 등산도 하고..
편안히 쉬다가 올 것 같아요. 의암호 주변에 경관이 좋은 숙소를 잡아놨어요.
사람 많은 거 싫어하는 편이라.. 좀 덜붐비는 주말로 골랐어요.
아이는 학교에 보고서 내면 결석처리가 안되는데 오월에 휴일이 많은데,
멀리 가는 것도 아니면서 보고서 내기가 부담스러워서
본인도 별로 여행에 뜻이 없고.. 해서 할머니댁에 두고 가려구요..
그래도 만날 보는 마눌이지만. 둘이 흔쾌히 여행가자고 하니 한편 기분이 좋더군요.
둘이 뭔재미로 가? 하지 않아서 말이죠..

전 카지노에서 1000원 정도 걸고 게임하는 것도 좋아하는데..
내국인 출입 가능한 곳은 정선 밖에 없어요..

올 여름 처음으로 해외 나들이를 해보자고.. 계획을 하는데..
하도 공수표를 남발해서 말이죠.. 어찌될지 모르겠어요.
수다맘 2010-05-05 10:41 

이따 읽은 목록 올리겠습니다.

우린 큰 아이가 수련회 가서 3시 경에 오기 때문에 놀러는 못 갈거 같아요.

홍박샘 티비 나오신다니 좀 이따 보려구요.

 

월요일은 작은 아이와 영어 도서관 다녀오고 어제는 '마녀 배달부 키키'라는 일본 애니메이션을 봤어요.

큰 아이가 없는 데 집이 너무 조용하네요.

모두 오늘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어제 학교에서 상 바은 어린이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브죵 2010-05-05 10:45:34
아, 그게 낮 11시에요?
전 밤 11시인줄 알았네요..

근데.. 저희 티비가 안테나가 이상이 있는지..
티**** 안나와요. 디비디는 잘되는데..

그래서 아이구. 좋아라 햇는데..
홍박샘 방송 못보게 생겼네요.
우준시환맘 2010-05-05 12:26:33
큰 아이가 오늘 돌아오는군요...
그래도 식구들끼리 외식정도는 할수 있겠네요.
근디 오늘은 어딜가도 사람이 많을테니 걱정...
좋은 하루 보내셔요,수다맘님~
위윤이 2010-05-05 10:14 

아~~오늘은 어린이날 .

지금은 급하게 나가야해서 인사는 못하고 책목록만 올립니다.

휘윤이 읽은 책

9.sneaky bcrackers

10.cold shivers

11.foever sea

12.big test

13.bedtime thumps

14.family trees

15.careful cousin

16.best day of all

 

우준시환맘 2010-05-05 12:27:50
휘윤이는 오늘도 부지런히 읽었네요.
사람 많을테니 안전 사고 유의하시고요,잘 다녀오세요..
해바라기 2010-05-05 09:48 

 먼저.. 수선화님, 은근과부님 축하 드립니다.

 어린이날을 앞두고 기쁜 소식이~~

 오늘 더욱 기분 좋은 하루가 되실듯...축하드려요.^^

 

 저희집은 어제 어린이날 선물로 플레이콘을 샀습니다..

 집에 들어온 아이랑 같이 공동작업으로 해바라기 비슷한 꽃을 하나 완성하고..

 열심히 흔들며 노래와 춤을 추더군요.^^

 오늘 남표니 스케쥴 땜시 같이 못 놀아 준다고 저녁에 아빠표 선물 따로 챙겨 들어 왔더군요.

 아이가 좋아할 꽃술달린 샌달에 카바양말까지 안아름 들고,, 어제 울 딸내미 기분 최고였습니다.

 저희집은 오늘 아이랑 저랑 이렇게 손잡고 "어린이 창의력 캠프"에 참석할려고 합니다.

 이곳에서 운동화와 모자에 아이들이 색색깔로 디자인을 하여 우간다 어린이 친구들에게 보내는

 활동 입니다.. 우리네 아이들, 오늘 좋은 선물들 많이 받았겠지만,, 먼 곳에서 맨발로 지내는 친구들에게

 꼭 필요한 선물이 될거라 믿으며.. 예쁘게, 정성껏 그리고 올게요.^^

 그리고 오늘 이곳에 오는분 계시나요?

 꿈다섯님은 오신다고 했은게,, 잠시 인사라도 할 예정이고.. 또 어느분이 오실까나? 

 아마.. 그곳에서 다리 불편하게 걷는 아줌마를 보시면,, 저 인줄 아셔요.^^

 

 2010/5/5(수)

 42. MAGIC TREE HOUSE- Vacation Under the Volcano <챕터6~10>

 43. ALL ABOARD READ- Club Pet and Other Funny Poems

우준시환맘 2010-05-05 12:28:57
깁스 아직이시군요...
조심조심 잘 다녀오세요..
전 시환이랑 방콕 중입니다...^^;
홍링 2010-05-05 08:49 

행사까정 알려주시고 정보 감사해요^^

저희도 얼른 준비하고 움직여야 할까봐요.

오늘 더 행복하게 보내세요..^^

 

 

 

해바라기 2010-05-05 08:44 

 요~~ 선물상자에 울 리더스 친구들이 좋아하는 선물이 가득 있습니다..

                                                  어린이 친구들... 마음에 드는 상자 하나씩 열어 보도록 해요..

                                                  어린이 친구들,,, 5월 5일 어린이날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오늘 어린이들 모두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길~~~~^^

                                                 

우준시환맘 2010-05-05 12:31:43
음 난 조기 위에 있는 조금만 살구색 선물이 땡기는데
그거 보석달린 거죠? ^^
꿈만큼 2010-05-05 08:04 

첫째

522 5/3 3 we eat dinner in the bathtub 2번 scolastic reader 2
524 midred and sam 반 acr2
525 5/4 10 we eat dinner in the bathtub 3번 scolastic reader 2
528 nothing for father's day 6번 reading a-z
534  plays mini golf curious george

 

둘째

467 5/3 2 the key trouble ort 9
468 we eat dinner in the bathtub scolastic reader 2
469 5/4 11 bravo, amelia bedelia! acr 2
470 roller coaster curious george
471 the kite
472 tadpole trougle
473 the surprize gift
474 nothing for father's day 6번  reading a-z

 

어린이날 행사가 많네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우준시환맘 2010-05-05 12:32:58
꿈만큼님도 행복한 하루 내시구요
내일 또 뵈요....
똘똘이거북맘 2010-05-05 07:57 

모두모두 즐거운 어린이날 보내세요~

저는 오전에 영어뮤지컬 Teeth를 예매해놨고, 성남아트센터에서 '로봇아트체험전'에 데리고 가려구요.

 

 

오늘 읽은책:1)Big Wig  2) Harry's Pony-An I can read book

집중듣기:Meet Erdene(50분) Carl & Fred(20분) (OK)

 

DVD:Berenstains Bear 8- Bears Team Up 1시간 (OK)

               

우준시환맘 2010-05-05 12:34:02
우린 뮤지컬 예약해놨다 아이 때문에
연기 했어요...그런데 가만 보면 똘똘이 거북맘은 참 부지런 하신것 같아요....
날도 좋으니 아이랑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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