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5월 7일 금요일입니다.
아~우선 댓글 늦게 달아 죄송합니다...
어제 저녁에 몸살로 완전히 뻗어거든요...
2주 전부터 알레르기 때문에 기침으로 고생중이었는데
몸도 으실으실 춥더라구요....게다가 막내가 열감기로 고생중이서 신경쓰다보니 그랬나봐요..
다행히 막내는 열이 내려 어제부터는 잘 노는데
힘이 들긴 한가봐요...안 자던 낮잠도 2시간씩 자고 그러네요.
앓고난 후유증이겠지요..
누차 얘기하지만 건강이 최고입니다요....모두모두 신경 써주세요......
특히 엄마들은요....(이건 강제성입니다....^^)
어제는 놀러다녀온 이야기로 댓글이 참 풍성했습니다..
정말 우리 아이들 너무 행복하겠어요...
기침은 심하게 해도 댓글 읽으며 웃음이 떠나지 않았습니다...
사진 올려주신 분들도 감사....우리 모두 잘 봤어요....
우리 아이들 잘 놀고 왔으니
이제 영어책도 잘 할겁니다.
어제 걱정들을 많이 해주셨어요.
놀면서도 영어책은 어찌하나...
그런데 놀면서 영어책 들이미는것은 효과가 없더라구요.
적어도 우리집은 그랬지요.
예전에 종채맘님이 쉴 때는 원 없이 쉬라고 말해주셨는데
그게 정답이에요...
노는 날 달력에 잘 표시해 놓으시구요 그때에 맞춰 다른 날
조금 더 하시면 됩니다...아셨지요?
자~그럼 내일은 부모님 만나뵈러 또 나가야 하실겁니다.
오랜만에 할머니,할아버지 보는 아이들도 많을 거구요.
쉬는 아이들이라면 오전에 재빨리 영어책 읽히구 오후에 놀게 해주시구요
학교 가는 아이들이라면 끝나고 나서 잽싸게 해주자구요...
오늘도 바쁜 하루가 예상됩니다...잘~다녀오세요...
아~깜빡할 뻔 했어요...
종채맘님 막내가 어제 학교에서 상 받아왔다 합니다..
사회성 좋은 막내가 작년에 이어 올해 두번째로 받아왔다 하네요..
기특하지요? 다른 상보다 더 값진 상이기에 축하드립니다.....
모두 축하해주세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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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 100>여섯번째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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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어찌 잠들었는지도 모르게 자다가 새벽에 일찍 눈떴어요...
요즘 열감기로 고생하는 아이들이 너무 많더군요...아이도 엄마도 건강조심하시구요..
우준시환님댁도 빨리 쾌차하길 빌어요^^
우리집은 둘째가 꽃가루 알레르기로 많이 힘든 중입니다..
눈,코 가려움은 둘째치고 얼굴이 푸석해지고 뭐가 나기까지 하네요...어찌나 안쓰럽고 안타까운지...
약을 먹이긴 하는데...해마다 봄바람불고 꽃가루에 송화가루 날릴때면 울애 얼굴은 만신창이가 되더군요...
빨리 낫기를 바래봅니다 ...
그리고 다시한번 느낀답니다....애들은 피부가 50%라는걸요ㅠㅠ
요즘 책읽는 양을 늘려보려고 시도중인데...학원을 쉬어도 그닥 많은 시간이 나질 않네요...
아이도 많이 욕심내지 않구요..ㅎㅎ 그래도 효과는 있다고 믿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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