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울 신랑을 칭찬합니다..^^

글쓴이 종채맘

등록일 2010-05-13 21:39

조회수 1,681

댓글 14

http://www.suksuk.co.kr/momboard/BEC_001/47862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푸하하하하~~~~

 

좀전에 빨래를 널고 있는데.. 만원짜리 한장이 딸려나오더군요...

 

이늠시끼(초4 아들일 가능성이 제일 높음)~~~ 또 주머니 확인안했군..

 

그런데 이어서 또 한장의 만원짜리가 딸려 나오네요... 당췌 이넘 얼마를 주머니에 넣고 다닌거얏ㅅㅅ

 

천원짜리가 한장 더 나왔습니다.....

 

이넘덜~~~다 집합!!!!!!!!

 

주머니에서 돈 안뺀 넘 누구ㅅㅅㅅㅅㅅㅅㅅ .............저는 아닌데요..저도 아니예요..저도요. 미투~~

 

정녕 아무도 없는거쥐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흐흐흐....룰루랄라~~~~ 즐거운 마음으로 빨래널기는 계속 되었고...

 

그 이후로도 만원짜리 두장과 천원짜리 한장이 더 나왔습니다,

 

지금 그 돈들은 제 다이어리속에서 물기 말리며 누워있습니다.

 

 

 

이글은 울신랑한테만은 비밀입니다.........당분간~~~ 죽을때까지 쭈욱 비밀로 간직할랍니다 ㅎㅎㅎㅎ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7
  추천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클로버 2010-05-15 14:47 

종채맘님 너무 재밌으시네요.

횡재한 기분 들꺼같아요^^ㅋㅋㅋ

 

돈을 보니 흐뭇해 지네요.

저도 돈을 주머니에 잘 넣고 다니는데 울 신랑은

한 번도 그런 적이 없어요--;;아쉽다.

 

땡글이맘 2010-05-15 09:45 
우와~ 좋으시겠다. 부럽내요.^^
봉봉 2010-05-14 14:42 

저 아까 식당에서 천원 주었어요!! ㅎㅎㅎㅎ

정말 날쌔게, 테이블 밑으로 가서 접혀 있던 돈을 바로 지갑속에 넣었드랬죠! 히히,

아~ 떨어져 있던 돈 줍는거 정말 오랜만이에요! ㅎㅎ

 

종채맘님 저랑 집 가까운데... 아시죠? ㅎㅎㅎㅎ

푸른소나무 2010-05-14 13:55 

오랜만에 종채맘님 글보니 참 좋으네요

근데 저 횡재한돈으로 무얼하실까나???

궁금해요~

샬럿 2010-05-14 11:49 

정말 대박이십니다...ㅎㅎ...추카드려요..

남편님 귀에 안들리게 조용히 말해야할듯..ㅎㅎ

왜 울남편은 주머니에 돈을 안넣는겨...

정말 라바님 말씀대로 휴지나 없음 다행입니당..

맛난거 사드셔요^^

홍박샘 2010-05-14 10:31 

나는 내 돈 찾고도 좋아 죽어요.

오랜동안 안 들던 가방서 봉투가 나왔는데

알고보니 몇 달 전 받은 xx료. ㅋㅋ

나는 나 자신을 칭찬합니다~~~~

자전거 2010-05-14 11:05:24
푸하하...
홍박샘님 저도 칭찬 보태드립니다 ㅎㅎ
푸른소나무 2010-05-14 13:53:49
홍박사님 정말 웃겨요...
저도 그래요~~
지훈맘 2010-05-14 09:05 

와우~

축하드려요.

남편님 칭찬해드리려고 왔는데..........

대박나셨네요 ㅎㅎㅎ

!림스마미 2010-05-14 06:24 

오마나~~ 남푠님 부자시네요^^

 

주머니 정리, 가방 정리 못하는 건 제 전공이라..

가끔 제 바지 주머니에서 만원, 천원짜리 발견하곤 기뻐하는 저인데...

내것이 아닌 넘(?)의 것을 발견했을 떄의 그 짜릿함이란!!!

 

행복 만끽하세용^^

해바라기 2010-05-14 05:58 

 종채맘님,, 물기묻은 꽁돈 생겼네~

 저도 어제 딸내미 학교 준비물 챙기려 문구점가다 꽁돈 천원 주웠구만.ㅎㅎㅎ

 저에 비하면 완전 대박입니다. (근디,, 어디다 사용하실지.... 뜻깊게 사용하셔요.)

주전자 2010-05-13 22:52 

제목에 낚였네요 ㅋㅋ

그래도

부럽습니다.

눈먼 돈은 가지고만 있어도 비실비실 웃음이 ㅋㅋㅋ

자전거 2010-05-13 22:22 

와우 종채맘님~~

오늘 저는 아주 기쁜날인데 종채맘님 글을 보니 더욱 즐겁네요~~

뭐 하실 거여요?  궁금 궁금 ㅋㅋ

 

라바 2010-05-13 22:14 

ㅍㅎㅎ

대박입니다 종채맘님~~

주운돈은얼릉 써야한다는데..ㅋㅋ

가까이 있었슴 밥사달라고 했을텐데...

아웅~~아쉬워요^^;;

우린  돈 말고 가끔 주머니에 코푼 휴지를 넣어놔서리...

완전 급 좌절...빨래 다시 재 빨래..죽었으...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추천
31714

 울 신랑을 칭찬합니다..^^

[14]
종채맘 2010/05/13 1,681 7
31713

 쓰는 것을 싫어해요. 영어도 말로. 알파벳...

[2]
행복하니.. 2010/05/13 908 0
31712

 우리아이 “컴퓨터 중독’에서 구하기

[5]
봉봉 2010/05/13 958 1
31711

 밑에 31691답변좀 부탁합니다.

코스모스.. 2010/05/13 381 0
31710

 천천히 가자 하면서도 여기 오면 조급해지네요

[14]
치우어멈.. 2010/05/13 1,508 1
31709

 어제 추적60분얘기를 많이 하시네요..전 그 시간에 ebs 다..

[1]
하늘나무.. 2010/05/13 2,353 2
31708

 중간고사

희망맘 2010/05/13 650 0
31707

 집듣 안하시는 집은 어찌 진행하세요?

[5]
시현맘 2010/05/13 1,479 0
31706

 토셀 모의고사 쳐볼 수 있는 사이트,....

[2]
맘 2010/05/13 3,081 1
31705

 참관수업 다녀와서..

[36]
브죵 2010/05/13 5,626 17
31704

 <리더스100>5울의 열째날

[86]
우준시환.. 2010/05/13 1,732 13
31703

 영어도 국어도 아닌 어중간한 사이에서

[3]
서기맘 2010/05/13 1,427 0
31702

 친구

[2]
민은자 2010/05/13 626 0
31701

 오늘 추적60분 보셨나요?

멜로디 2010/05/13 1,608 4
31698

 두번째 도서관 나들이

[36]
라바 2010/05/12 3,090 13
31697

 2400일 쑥쑥질

[7]
빨강머리.. 2010/05/12 1,243 5
31696

 영어책을 스스로 안 보네요 도와주세요

[2]
본근맘 2010/05/12 799 1
31695

 12기 Writing club #4 Happy to be Me

[3]
홍박샘 2010/05/12 1,303 3
31694

 호리드헨리, 미국식 발음 오디오 있나요?

[1]
호리드헨.. 2010/05/12 1,390 0
31693

 리딩시 의미파악

[2]
아우라지.. 2010/05/12 1,01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