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을 작년 10월부터 다녔습니다
gt반 다니는데 첨엔 따라가기 힘들더니 모든 학원이 그렇듯이
6개월이 넘어 적응기가 지나니 숙제나 시험을 무난하게 하고 있습니다
여기 쑥에서 다들 매그넷 ...이라해서 그반은 뭔가 대단한 아이 들만 들어가는 반이구나 했었는데
이번 레벨테스트도 모든 과목이 매그넷평균을 넘었습니다
스타리딩 빼고...^^"(그렇다고 우리아이가 특별히 뛰어나다는게 아닙니다
제가 강조 하고 싶은건 시간만 투자 하면 모두가 된다는거죠...괜히 학원에서 선을 그어두고 학생과 부모들을
위화감만 조성하는듯)
제 생각엔 거의 대부분의 아이들이 시간이 지나면 학원시험에 익숙해져서 매그넷 점수대가 되지만
스타리딩넘기가 힘든거구나란걸...그 스타리딩은 완전 보케 잖아요
따로 보케를 해줘야 되나 고민도 하고 ..학원이 과잉 경쟁을 유발하는거 같기도 하고 뭐 씁슬 합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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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다들 스타리딩..하는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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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애가 폴리 유치부 거쳐 지금 4학년입니다^^
스타리딩이 완전 vocabulary만은 아닌것 같기도 하고...
문장속에서 단어의 뜻을 유추해보는 능력이 중요한 것 같기도 하고 그렇더라구요.
따로 vocabulary 해주시기 보다 영어책을 많이 읽히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