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은 미국학생 기준으로 초등 6학년 정도라고 하구요.
토플은 미국 학생 기준으로 고등 3학년 수준이라고 하네요.
미국에서 공부하는 학생이 토플 점수를 몇십점을 올렸는데,
정작 영어 말하기는 본인이 느끼기에 미국 고3수준이 되지 못한다는 걸 느끼면서,
토플이 호수라고하면,
같은 나이대의 미국인이 쓰는 영어 말하기의 수준은 태평양 바다 수준이라고 하더라구요
본인이 느끼는 면에선 그렇다고 하네요.
그러니 영어말하기는 어떻게하세요 라는 질문이 대답하기 참 어려운거죠
미국에 이민가는 분들도, 어른때 가면 전혀 그 정확성이나 속도가 따라가기 힘이 들고,
교포들도 1.5세대들은 미국주류로 들어갈 정도의 영어 실력이 되기가 쉽지 않구요.
그러니 조기유학을 1,2년 간다고해서 영어가 완벽하게 되기란 힘이 들겠죠.
영어를 하면 할수록 어렵고 힘이 들다는 걸 하면 할수록 느끼구요
제가 돌아보면, 청*이나 아발* 이런 학원들도 결국은 시험 영어를 목표로 하지,
그 단어 외우기나 교재들 보면 말하기에 도움되는 학원은 없는거 같애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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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가 참 어렵다고 생각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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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아이는 외국물은 마셔 본 적은 없지만 외국물 마신 아이들 만큼 말하기를 아~~주 즐겨하고 좋아합니다.
그래서 장점인 말하기를 유지시키려고 계속 원어민샘과 얘기 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주고 있지만,
학습적인 부분은 어떻게 이끌어 줘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쓰기 싫어하고, 읽기 싫어하고..
지금은 베렌스타인베어 책만 주구장창 읽고 있습니다.(두세권만 번갈아 읽습니다.)
초등고학년 되면 학원레벨이 안 나올것 같아서 불안합니다.
체계적인 영어학습을 어찌 시켜야 될런지...
존경합니다!! 수스님, 하나비님,홍박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