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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도서관나들이(기다리신 분이 계실까봐^^;;)

글쓴이 라바

등록일 2010-05-28 15:12

조회수 2,702

댓글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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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제에 차량번호제에 주말을 빼고 요즘 배우는 요리땀시 화,목을 빼면

도서관 댕겨올수 있는 날이 수,금 이틀 밖에 없어

오늘 부리나케 댕겨 왔네요...^^

이것두 날짜 잘 맞춰 연체 안되게 할려면 신경좀 써야 되더군요...

더군다나 신간을 좀 빌려오다보니 도서관 연장 신청할때

좀 빨리 갖다주면 좋겠다는 뉘앙스도 있더라구요...

 

큰아이가 생각만큼 마구 읽지도 않고 해서

이번엔 다행이 만화도 좀 보이길래 골고루 골랐네요..

글고보니 지난번의 대박은 큰아이는' 물리소설책' 이었구요..

나머진...보통재미였는데 '스파이독'은 정말 팽~~되었습니다...ㅠㅠ

둘째는 거의 다 좋아했는데 그중 대박이라면 '있는그대로가 좋아''호랑이처녀의 사랑'

'해골이 딸꾹'이었네요...^^

 

그램그램영문법 원정대 12  진압하라! 별자리들의 수동태 반란

이런거 정말 좋아하는 데요...앞으론 이런거 읽고나면 귀찮아도 좀 물어봐봐야 겠어요...(다짐)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12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중용

어려워보이지만 만화라...더 쉬운 주제로 찾았지만 이것 밖에 없더군요...

 

 

과학왕 초간단 실험 노트

커버는 파랑인데 왜 이렇게 이상한 파랑으로 나오는 건지...보고나서 귀찮게 뭐라 뭐라 할 것 같지만

한 번 좀 참아 볼라구요...ㅠㅠ 그리고 기분 나면 할 만한건 또 해보기도 하고..흠...

 

 

조선시대 장터에 가다-- 역사가 보이는 우리 문화 이야기-03

서당은 본인이 봤다하고 지난번 포도청도 즐겨 읽었거든요..

마침 요게 있어서 빌렸네요...암튼 세권 완성해서 뿌듯...읽은 것과는 별개이네요...^^

 

 고고씽~ 그리스에 가다! : 좌충우돌 타이머신 세계 여행

가나출판사에서 나온 고고씽~~요즘은 어느걸 빌렸었는지 안 빌렸었는지...기억이 가물가물 하더군요..그냥 재미있어보이고 그리스관련에다가 얇아서리...

 

 

 경제탐정, 위기에 빠진 경제를 살려라! : 경제의 역사와 원리를 알려주는 경제동화

주니어 김영사의 책이구요...요런것들 좀 있지요??고래섬의 비밀 같은 책과 같은 느낌이라..

좀 있어보여서 가져왔지만 반응은 읽어봐야 알듯 합니다...^^;;

 

미국교과서 읽는 영단어 2학년

1학년 걸루 빌리려고 했는데 없어서 2학년 걸루 빌렸어요..

하루에 두유닛씩 함 읽어볼라 합니다...물론 읽기시간이나 일기 시간을 좀 빼야 겠지요??

새로운걸 좀 하려면 노는 시간은 절~~대 못빼고 하던 것을 좀 줄이는 수밖에 없네요...입니다.

 

 

매기의 야구노트

제가 이거의 영문판을 읽고 있는 중인데요...당췌 야구얘기는 뭔지 몰라 빌려 봤네요..

근데 역쉬...한글로도 이해가 잘 안되는...야구 좋아하는 아이를 두신 분들...함 보세요...

새롭게 야구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물론 그 방법에 필~~이 꽂힐 때 통하겠지만 말이지요..

 

경북! 숨어 있는 보물을 찾아라
ㅋㅋ 경북에서 추천한 도서라는 군요...경북의 문화재좀 알라고...다분히 의도가 있는 책인데요..

주니어 김영사의 신나는 체험 시리즈는 별로 안좋아하더군요...나열식이라그렁강...암튼...

이런걸 더~~좋아합니다...얼릉 좀 영글면 좋겠는데...

 

오징어와 검복

먹물이 퍼진 느낌의 흑백이라 반응은 어떨진 모르겠지만

뼈가 없음을 궁금해 하는 오징어에게 바닷속 친구들의 반응은 정말 제각각 이더군요..

친구에 대한 의미를 좀 갖게 될 것 같아 빌렸어요..(뭐 이렇게 얘기하니 무슨 의도를 가지고 빌린 듯한...그런거 사실 전혀 없는데....ㅠㅠ)

 

너구리와 늙은 나무

나무와 너구리의 끈끈한 정을 느끼게 해주는 스토리

우정은 힘든 일을 일단 한번 겪어야 단단해 진다는..^^

 

칠월칠석 견우직녀 이야기

빌릴 만한 공주 스토리가 없어 집어왔는데 얼추 곧?? 다가올 7월 칠석과 맞아떨어지네요...ㅎㅎ

 

비밀파티

존 버닝햄씨의 그림책에다가 깜짝 파티든 가면 파티든 파티는 좋아하는 공주님이라...

현실과 환상을 넘나드는 이분의 뜻을 얼만큼 이해할지는 이해불가입니다..^^

 

풀씨가 된 모래알

커버를 보아도 아시겠지만 붓을 톡톡 찍어 그림을 완성한 기법입니다..(이게 뭐라구요??)

그림이 은은하고 내용도 잔잔해서 가져왔더니 이미애 선생님 그림책 이군요..^^

잘 골랐지요..제가??(자화자찬)

 

괜찮아요

저의 아이들은 티비 동물농장 프로그램을 좋아하거든요..

특히 유기견에 관한 꼭지가 나올땐 저절로 눈시울이 붉어진답니다.

이책도 그와 관련된 스토리라 픽업했어요...강아지의 시점에서 씌여졌구요

첫주인에게서 버림을 받은뒤 천만 다행이 좋은 둘째 주인을 만나게 되어 지내는 이야기더군요..

울지 않아야 할텐데...잠잘때는 빼야겠어요...(명심하기..)

 

 

추워서 긴팔을 다시 걸쳤네요...

쑥쑥맘님들도 건강하게 열심히 그리고 느긋하게 지내시길...

아프면 암것도 소용없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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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니네맘 2010-06-04 11:40 
좋은 책 소개 감사합니다. 담아갈께요.... 과학왕이 땅기네요^^
이재영 2010-06-03 09:08 
잘 담아갑니다.
오정은 2010-06-02 21:01 
잘 담아갑니다.
greeny 2010-06-01 18:39 
잘 담아갑니다.
멜리사 2010-05-31 23:39 

 라바님.. 잘 지내시죠?

 내수 부진에 환율 악재까지 겹쳐서.. 아, 언제쯤 나아지려나요.. 참 힘드네요..

 이런저런 고민에 그 많던 머리숱이.. 휑~~ 하니..

 이 와중에도 쑥쑥 잘 크는 아들 보고 있노라면, 참 신통해요.. ^^

 

 저 6월 26일에 한국 들어가거든요.. 시차가 있어 27일에 도착하겠네요.. 얼굴 뵐 수 있을까요?^^

 저는 아들 덕에 8월 말에 아일랜드 구경하게 생겼습니다.

 아일랜드 친구가 있는데, 여름 방학때 놀러 오라고.. 엄마를 졸랐나봐요..

 데려갈 사람이 없으니.. 저도 welcome 이랍니다. ^^

 

  한국가서 좋은 친구도 사귀고.. 방학때 왕래도 하고.. 그럼 좋을 것 같은데요..

 저도 일본, 이탈리아, 미국, 폴란드 친구들은 있는데요.. 한국 친구가 없어요..

 아이 픽업하러 갑니다. 또 뵈요~~

 

라바 2010-06-03 20:51:14
멜리사님~~~^^
언제까지 머무르시는 지도 혹시 쪽지로 주실수 있을런지요??^^
제가 아직 이사를 못갔습니다..ㅠㅠ
걱정걱정 한 걱정하고 있는 중이지요....
우와~~아들덕에 아일랜드를!!!
읽다보니 멜리사님...진짜 국제적이세요...^^
뵈요~~워워워 이거 아바타 인사말은 아니지요??ㅋㅋ i see you
효사랑 2010-05-31 17:06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그간 눈팅만 하다가..... 소개해주신 책중에  매기의 야구노투랑  초간단 실험노트는 아이가 엄청 재미있게 본 책인것 같아요. 소개해주신 다른 책을 도서관에 한번 가서 찾아봐야할것 같아요..

 

잉여인간 안나
지난 국제도서전에 갔다가 몇권 샀는데 눈구경 하시라구요.ㅋㅋ
잉여인간 안나는인간의 생명 윤리와 이기심에 관한 충격 미래소설이구요. 나머지 다섯권은 셋트로 구매한 짧은 우화집입니다... 소개해드릴게 이것뿐이네요... 라바님 글소식 항상 기대하고 있답니다
홍박샘 2010-05-31 12:31 

우리 동네에 새로 제법 큰 도서관이 생겼어요.

데리고 갈 애가 없다보니 여태 안 가봤네요.

애 어려서 도서관 문턱 닳게 드나들었죠.

거기가 책 읽는 데인 줄 모르고 책 고르는 데인 줄 아는 애 만들었시다.

라바님과 그 똘마니들(애기들) 홧팅!

마구 읽거라~

김승환 2010-05-31 11:44 
잘 담아갑니다. 감사합니다.
희윤맘 2010-05-31 09:56 

올해 집근처에 도서관이 새로 개관해서 둘러봤는데,

 라바님이 말씀하신 ‘서울대 인문고전--’을 비롯, 유명한 일명 ‘시리즈(수학자, 과학자, 철학자)’들이 좌-르-륵 자리를 차지하고 있더군요. 뭇흐 ㅎㅎ

꼬리를 물어 저도 몇권 소개해 봅니다.

 

THE PRINCESS AND THE FROG  WALL-E (월E): 영화로 읽는 영어 원서  UP(업)

<영화로 읽는 영어원서 시리즈> -p250 내외 -

로알드 달 작품(마틸다 등)을 비롯, 유명 작품들의 ‘원서읽는 단어장 시리즈’를 만든 롱테일 북스에서 내놓은 영화 내용을 그대로 담아놓은 원서(소설판) 시리즈입니다.

표지를 넘겨보면 영화주요 장면이 들어 있구요. 중간 중간 어휘와 간단한 퀴즈도 곁들여 있습니다. 이 시리즈에는 유명한 ‘하이스쿨 뮤지컬’도 있는데, 고것은 울집 아그 취향이 아니라 패쑤~~

책 수준은 로알드 달 작품(마틸다 등), E.B White 작품(샬롯의 웹 등) 정도로 소개되는데, 한국인 수준에 지나치게 어려운 표현은 순화시켰다는 소개답게.. 더 쉽다는 따님의 평입니다

 

못말리는 과학방송국   총10권 세트

<못말리는 과학방송국 시리즈> - p200 내외 -

‘과학공화국 법정시리즈’등으로 우리에게 익숙한 ‘정완상 교수’의 과학사 이야기입니다. 1권 전기 발견의 역사, 2권 기체 발견의 역사 등....총10권이구요.

제목에서 보다시피 각 주제에 대한 발견의 역사를 더듬어 보면서 과학에 대한 개념을 익히기에 좋은 도서입니다. 구성이 제가 봐도 재미(광고형식 등)있게 되어 있어요. '과학공화국 법정시리즈'보다 쉬운 버전입니다.

미재맘 2010-05-31 10:00:45
그 도서관 참말로 좋네요. 부럽부럽^^
도서관에 신청하면 언제쯤 볼수 있으려나ㅠㅠ
소개 감사해요
라바 2010-05-31 11:47:16
도서관도 부럽지만서도
지발 브죵님 말씀좀 듣고 메인으로다가 올려보사와요~~
이왕이면 도서관사진도 같이 올려서 나같은 엄마들 배좀 아프게도 하공...ㅋㅋㅋ
울 동네 도서관엔...많이 부족한데...특히 영어는 ....황무지....ㅠㅠ
주울 2010-05-31 01:41 

아유 라바님 책소개 덥썩..

영문법 원정대  어디서 많이 들어본말같은데...안그래도  내헌테는 쥐약인  영어문법을 요즘에  내한테 들이대는통에 내가 아주 벌서고 있어요

그래서  옜다 하고 나한테 묻지 말고 이거나 읽어라  하고 앵겨줄라고요... 인자 알아볼까   하는맘인데.. 어찌 아시고..ㅎㅎ

쪼 밑에 오징어와 검복  이책이 눈길을 끄내요..

근데 이런책들은 꼭 도서관에 없더라.....

좋은책소개 다시한번 감사 드리고  감기 조심하셔요...

에고 근몇년 감기  오래 안갔는데 요몇달간  과로했더니  한달가까이 안나아요...

빨랑 자야지..  ~

 

라바 2010-05-31 11:48:51
맞습니다요 정말...
전 잠좀 줄이고 싶어요...너무 잡니다...ㅠㅠ
아무것도 안되네요...잠땀시...
영문법원정대 책을 들여다 보니...ㅉㅉ
완존 아그들 좋아하는 스토리더군요...
이건 뭐 설명이나 문제 내놓은 코너는 패스하기도 맘편하게 해놓공...
그래서 좋아하난 봅니다..울 아덜...ㅋㅋㅋ
하현아 2010-05-29 19:51 
잘 담아갑니다.
기다리는 분이 계실까봐라니요?
진짜 눈이 빠지게 기다렸씨요 ~@#%!
라바 2010-05-29 21:39:03
^^그런 말씀 해 주시니 정말 덜 뻘쭘합니다...
저두 감사해요~~
호야맘 2010-05-29 11:29 

저도 목 빼놓고 기다렸어요!

어제 도서관 갔더니 하루 연체!

정신이 깜빡깜빡하나봐요.ㅠㅠ

'조선시대 장터에 가다'

울 아들 역사에 폭~ 빠져서 무척 좋아하겠어요~~

 

책소개는 언제나 반가워요~

감사해요~

라바 2010-05-29 21:40:28
장터...전 세권이 완성 인 줄 알았는데
오늘 뒷 커버를 보니 두권이 더 있더라구요...--;;
하루 연체 하심 돈으로 커버하나요??아님 대출이 안되나요??
저는 이왕 갔는데 그냥 권당 하루 백원 해주는 게 더 좋더라구요...
갔는데 그냥오면 왠지...섭섭...해서리 말이지요...^^
호야맘 2010-05-31 00:29:13
돈으로 커버하고 왔시유~
1권당 100원이라네요~ 1400원 물고 대출해왔어요.ㅋㅋ
일하면서 도서관 대출하기가 생각보다 힘드네요~
딸래미 책 읽다가 펑펑 운 책 있는데....
글재주가 없어서 잘 못쓰겠어요!
라바님 왕팬있으니 계속 쭉~ 부탁드려요!
미재맘 2010-05-31 09:58:48
맞아요. 왕팬 여기도 있으니 계속 쭉~ 부탁드려요! ^^
몽구맘 2010-05-29 10:48 
잘 담아갑니다.
라바 2010-05-29 21:40:49
몽구맘님 반갑습니다...^^
이슬맘 2010-05-28 23:35 

저희도 요즘 다독 좀 해보려고 열심히 도서관 가서 책 대고 있어요.

근디 읽어주시질 않는다는... ㅠ_ㅠ

얼렁 글밥을 극복하고 와구와구 읽어주시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그때는 저런 것들도 읽겠지요? ㅎㅎ

라바 2010-05-29 21:43:12
그럼요!!읽구요...저는 그리 높은 레벨 막 잡아 읽히지 않고
요즘엔 덜 읽어도 몇권 읽었는지만 체크하고 그냥 반납한답니다...^^;;
5학년이 되니 정말 앉아 쭈르륵 책 읽을 시간이 없네요...
하는 것도 없는데 말이에요...
그런데 독서록은 또 다른가 봅니다.
요즘은 그냥 한 두권 잘~~읽고 독서록을 쓰도록 하는게
더 나았을 방법이었나...하는 의문이 든답니다....ㅠㅠ
브죵 2010-05-28 18:01 

기다리는 분이 이리도 줄서있네요..

 

한번 인연을 맺은 분들.. 계속 함께 반기면서 가니..

저도 참 기분이 좋네요..

 

근데.. 몸이 아프면 꽝이라는 거이..

라바님이 어디 아프셨는지... 모르겠네요.

 

살짝.. 다운 되셨나.. 했엇거든요..

그럴 땐 좀 조심스럽더라구요..

늘 기분이 한결 같으면 좋으련만.. 저도 좀 왔다갔다해서요..

 

다운 되어 있을 땐.. 그냥 뭘 봐도.. 꼬이게 보이고..

괜찮을 땐 또 신나게 댓글달고 그래요..^^;;

 

3학년에 자석을 배우네요.

그래서 매직스쿨버스 자석편을 한글책으로 사주고, 앗시리즈도 자석, 전기..

등해서 5권을 사줬는데.. 자석편을 잘 보더라구요.

그러더니.. 그 단원이 어려운 줄 알았는데 쉽다고 하더라구요.

(으이그.. 그래서 엄마가 사준걸 모르고....ㅋ)

 

<매기의 야구노트> 요딴거 사주면.. 하루죙일 요것만 끼고 있을텐데..

혹시 영어책 제목을 알수 있을까요?

이번주 방과후 야구 공개수업이 있었는데..

10명정도 되는데.. 거기서 일일 주장을 하더라구요..

목소리가 커서..그랬는쥐...

 

얼마나 열심히 투타에 힘쓰는쥐.. 아주 맴이 짠하더만요..

2시간 하고도 모자라서.. 더 하겠다고 땡깡을....

브죵 2010-05-28 18:09:02
매기의 야구 노트를 찾아보니..
그냥 야구 이야기가 아니네요.. 생각보다 심오한 이야기가 숨어있네요...

싱글 샤드의 린다 수 박 작품이구만요..^^
노근리 이야기도 나온다 하고.... 한글로 읽어야겠어요. 한글로...ㅋ
라바 2010-05-29 21:33:30
매기의 야구노트는 정말 야구를 하는건 아니고 야구경기를 기록하는 재미를 느끼게 해주는
야구를 보는걸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권해야 할듯 합니다..^^
그기 노근리 까지 가나요??
린다 수 박(띄어쓰기 잘못하면 ㅋㅋ)님 싱글샤드는 즐겁게 읽었는데
이건 일단 야구포지션이라든가 야구해설상황이런거를 좀 알아야 해석이 될듯 한데...
사실 전 야구 중계 잘 안보거든요...ㅠㅠ
야구장은 경기구경이 아니라 그냥 보러 가서 먹다가 오는 곳이라...^^;;
영어책은 keeping score인데 진도가 안나가네요...진도가...ㅉㅉ

라바 2010-05-31 11:53:59
부랴부랴 방금 끝냈어요...^^
완전 감동...글을 잘 쓴다는게 이런거구나...를 느낍니다..
노근리의 이야기는 정말 스토리 중엔 노근리란 말은 안나오고
단지 사건말 잠깐 나오구요...
뒷 페이지 작가의 말에 그 사건이 노근리근처서 일어난 사건이라고 나오네요..
그럼 노근리 사건 맞지요??
미군에 의해 아무 죄없는 민간인 학살 말이지요...ㅉㅉ
끊임없이 다저스 자이언츠 간의 야구 경기가 나오구요..(1950년대라... )
미국야구 까지 관심많은 친구들은 재미나게 읽을듯...
야구와 전쟁과 희망에 관한 메시지라고나 할까....^^
전 요렇게 섬세한 여자친구의 얘기도 참 좋네요...^^
라이안맘 2010-05-28 16:00 

라바님 책소개 늘~~기다립니다^^

이번에는 아는 책이 몇권보이네요^^

서울대 인문고전시리즈는 2권 들이밀었는데 어렵대서 내년에 다시 시도하기로했구요

고고씽시리즈는 반응 괜찮았어요^^

 

요리배우러 다니시느라 바쁘시궁..건강챙기세요

저두 감기로 며칠째  헤롱헤롱거리고 있어요^^

책소개 감사해요..^^

미재맘님땜에 일등 놓쳤다^^

미재맘 2010-05-28 16:05:52
일등!!
미재맘 2010-05-28 16:00 

저요 저요. 라바님 !

기다렸잖아요!!! ^^  요리땀시 바쁘시다고요?  가족들이 행복하겠어요. 

무슨 요리를 배우시나요? 한식 일식 어느식?? 자세히 말씀을 하셔야지요.^^ 

울집은 탐정시리즈 다 재밌게 잘 읽구요. 

스파이독이 그랬나요?  서운하게 ㅎㅎ 아이들 마다 참 취향이 틀려요.

제가 야구는 전혀 몰라 답답하더라구요.

그래서 아이가 야구 외 스포--츠에도 어느정도 상식이 있기를 바랬었는데...

매기의 야구노트 표지가 참 맘에 드네요. 빌려다 주면 읽을까요? ^^

또...   저기 인문고전도 구경하고 마는데 언제쯤 읽을수 있을까...  

아직 보라고 할 단계가 아닌것 같아서 미루고 있는데 저도 시도해 볼까 생각이 드네요. 

책소개 감사합니다~~

브죵 2010-05-28 18:02:26
요기도 일빠하면.. 영어 실력 좋아지는 거에요? ^^
1빠 축하 ~~
라바 2010-05-29 21:30:21
씰데없이 요리를 덥석 신청해 가지고서리...ㅉㅉ
퓨전요리라고 주로 선술집??같은데서 안주로 나오는 요리류들 입니다.
그기...골뱅이무침,메로간장조림...멕시칸샐러드...뭐 이런거이^^;;
근데 배우면 뭐하나요!!장을 안보니 다~~필요없고 그렇네요...
저두 인문고전 넘 어려워 보여서리...그랬는데 일단 한권 만
만화니깐 함 빌려와 봤습니다...
한 10권만 빌려야쥐~~하고 갔다가 또 욕심냈습니다요...^^;;
브죵 2010-05-31 10:09:26
신혼초에 남동생 불러다 뭘 좀 해줬더니..
누나는 과거가 의심스럽다며..
어째 나오는 메뉴가 죄다.. 술안주풍이냐고...ㅋㅋ

그러니까.. 나물이나.. 한국식 반찬은 못하것고..
걍.. 학생때 호프집서 먹어본 가락으로 대충~~

근디.. 것도 지금은 귀찮아서 더 하기 싫은..
계란.. 김.. 김치...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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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준시환.. 2010/05/27 1,394 12
31875

 ..

[31]
그리미 2010/05/27 7,834 31
31874

 6.2(수) 지방선거 예습이 필요해요!

[7]
자전거 2010/05/27 480 4
31873

 지쳐가는 아들...

[9]
맘아픈 .. 2010/05/27 1,937 3
31872

 영어를 집에서만..

[1]
공주맘 2010/05/27 93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