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여아 7살 3살남아를 둔 세아이 엄마입니다.
잠깐 구몬하다가 3년째 계속 엄마표로 하고있는데요....
영어는 그리 어렵지 않게 꾸준히 할 수 있는데 다른 과목들이 문제네요.
막내가 계속 방해를 해서 같이 공부하기도 힙들고 아이도 계속 엄마와만 공부해서인지...
학습지를 하나 해달라고 하네요.
수학이나 국어를 학습지해보는게 나은지...
엄마가 아니 다른 사람이 칭찬이나 학습방법을 조언해주면 좀 나을까요?
학원은 아이가 다니기 싫다고 해서요...
선배맘들은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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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4남아 엄마에요.
영어를 어렵지 않게 하고 계신다면 분명 다른 과목도 쉽게 풀어 나가실 수 있을 것 같네요.
전 한번도 학원을 보내 본 적은 없어요.
그래도 공부를 잘해요 라고 말은 못하겠지만 학원을 안 보내서 너무 형편없다는 생각도 한번도 해본 적은 없어요.
아이가 학습지를 원하면 시켜주는 것도 좋겠네요.
전 근데 학습지가 돈이 아깝더라구요.
저는 아이들 월간 학습지 (홈쇼핑에서 하길래 덜컥 신청했네요) 하는데 일단 아이들 매일 매일 공부하는 틀은 잡히네요. 단 매일 매일 채점은 반드시 거르지 않아야 한다는것. 참 쉬운듯 한데 어려운 일이죠.
난이도는 높지 않아요.
수학의 경우 욕심을 내신 다면 심화를 따로 하셔야 할 것 같아요.
전 그냥 안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