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들도 초3 ,저도아들이 나름 수학쪽으로 빨리 회전된다고 자부하고 살았는데요
첫째고민:2-3번 꼬인 문제는 처음엔 꼭(반 넘게) 틀리구 채점해서 다시풀어라 하면 그땐 정답률이 높습니다.
뭐가 문젤까요?
문제를 제대로 안읽고 ,영재들만 가진다는 과제집착력이 부족한 탓이다 나름 판단하고잇지만서도
더 늦기전에 고쳐야 하는데 방법이 없네요 어찌하면 좋을 까요
둘째고민:기초공사방법이 원리설명 충분히하고 쉬운 문제집 ,연산학습지 많이 풀어야 할까요?
셋째고민: 아들학교에선 4학년 부터 수학,과학 우수아선발 시험이 있답니다.지금부터 진도빨리나가서 수학쪽에 선발 되고싶긴 합니다만 님들말대로 아직은 욕심을 접고 기초공사할 시기인가요?
선배맘들께 도움을 청합니다.
: 시슬리님의 글입니다.
비만 많이 오는 이상한? 여름..선배맘님들 자문 구하고 싶어요.. 제 아이 초 2부텀 친구쯤 되는 선생님에게 수학 ..따로 배웟거든요.좀 빠른가 햇지만 첨 부터 원리부터 쉽게 갈켜주길 바래(엄마표 설명만 늘 긴거 같아서요)암튼 그 선생님 딸도 나이가 같아 선생님 딸과 울 아들 둘이서 공부햇더랍니다.지금 3학년이구요...선생님 말씀이 아이가 수학적 감각이 쫌 잇다며..(머 다 믿진 않지만 )되든 안되든 영재교육원 준비 해보자며..(싫다고 그리햇건만^^)5월정도부터 영재교육원 문제집으로 학교 진도용과 병행하며그냥 하루 두어문제 정도 집에서 해 가면 샘과 함께 다시설명 듣고 ...그러고 옵니다...(일주일에 두번가요)아인 다행인지 ..제가 봐도 슬쩍 헤갈리는데? 그런 추론적 문제를 재밋어는 해요..문젠 그 추론적 문제 반 이상 틀린다는^^거죠.물론 3.4학년 통합용이라당연 힘들겟지만... 제 고민은 아직 초3이구 ...너무 어려운 문젤풀다보믄 지금은 괜찬지만나중에 넉 다운 되지 않을까 싶구여..혹자는 그런 문제 접하다 보면 생각하는 힘 길러지니 좋은거라 하기두 하구..다 지 실력으로 남지 않겟냐 하지만...요즘 쫌 고민되네요..혹시 이런 경험잇으셧나요?선배맘님들의 소중한 의견 듣고 싶습니다.외동아들이라 경험도 없고 실패하면 다시 시도해볼??동생도 업거든요 ㅎㅎ 참고로 아인 책 읽기 무지 조아하며..독서레벨도 학년이상되는듯 합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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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사에 정답이 있는건 아닙니다.
아이와 엄마가 얼마나 호흡을 잘 맟추는가가 문제죠.
어던 문제가 닦쳤을때 일방적으로 풀어주는게 아니라
왜 어떻게 해서 이런 문제가 나왔고 어떤 원리로 풀어야 하는가 등등을
아이가 풀어내게 한다면 많이 향상 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