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영어 게시판에서 첫째를 키우고
이제는 둘째가 6살, 첫째는 9살...
근데요... 유아영어에서는 칼럼씩이나 쓰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왠지 초등게시판으로 넘어오질 못하겠어요.
2학년이 되니 초등만의 고민들도 있고해서 (점점 무시무시한 뭔가가 몰려오고 있는 것 같은 알 수 없는 예감같은거...?)
이젠 두 게시판 모두 참여하고 싶은데...
다른 분들은 이런 증상 없으세요?
유게는 너무 편안한데
초게는 왠지 낯설기도 하고 뭔가 심각한 얘기가 더 많은 것 같기도 하고...
어렸을때 전학을 너무 많이 다녀서 그런가?
이러면서 슬쩍 첫글을 남겨봅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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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분들은 이런 증상 없으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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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익숙한... 아~ 유게에서 글을 본 듯 하네요....
아이가 초1이지만 저는 유게활동 없이 바로 초게로 넘어 오는 바람에... 이리 유명한 분을 못 알아 뵈어서 죄송^^;;
초게에 갓 입문한 새내기지만 감히 말씀드릴게요.^^ 초게에 자주 들러서 좋은 게시글도 써 주시고 살아가는 일상의 이야기도 나눠 주시면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될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