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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뮤지컬『보여요? 안보여요?』초대명단

글쓴이 운영자

등록일 2006-11-23 18:23

조회수 2,367

댓글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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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보여요? 안보여요?』에 초대되신 분들입니다~~

성명인원
박선욱2
원은경2
윤진희2
윤현숙2
조은지2

1. 매표소에서 쑥쑥 초대 인원임을 밝히시고 티켓 2매를 수령합니다.(신분증 지참)
2. 공연를 보시고 공연/전시 후기 게시판에 관람평을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3. 초대에 당첨되신 후 불참하신 경우 다른 초대에 응모하실 수 없습니다.
4. 개인 정보 보호를 위해 기재하신 댓글은 삭제해 주세요.

 

공연명
가족뮤지컬『보여요? 안보여요?』
공연장소

대학로 아트홀 스타시티

초대일자
12/2(토) 11시
초대인원
5쌍(1인 2매)

관람연령

만 36개월 이상(미만인 경우 입장 불가)
응모방법

댓글로 신청해주시면 추첨을 통해 초대합니다

당첨발표
12/1(금) 공지게시판 및 문자 메시지
공연문의
02-766-9981
유의사항
-당첨되신 분들은 관람하시고 후기를 올려주세요
-응모하신 후에는 핸드폰 번호가 맞는지 개인정보를 확인해주세요
단체관람
쑥쑥 Outing News(공연/나들이)에서 단체관람 진행중입니다
☞단체관람 신청하러 가기 Click!!

 

 

[공연소개]

<벌거벗은 임금님>의 신나는 변신 !
너무나도 유명한 동화 <벌거벗은 임금님>이 가족뮤지컬로의 새로운 변신을 시도한다.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신나는 뮤지컬.

감동과 교훈이 가득한 이야기!
아이들에게 나쁜 영향을 줄 수 있는 원작의 사기꾼캐릭터가 재단사의 영민한 딸로 대체되었다. 재단사의 딸은 허영심 많은 임금님의 태도를 고칠 묘안을 짜내고 자신의 허영심을 뉘우친 임금님은 현명한 재단사의 딸과 결혼한다.

아이들의 호기심 200% 충족 !
무대위에서 펼쳐지는 마술쇼, 그리고 신나는 춤과 노래. 여기에다가 막 만화에서 튀어 나온듯한 코믹캐릭터들이 등장하여 아이들을 사로잡는다.

지루한 교육은 NO! 신나고 재미있는 놀이교육 OK!
<보여요? 안보여요?>는 명작동화의 교훈적인 내용을 음악과 연극을 통해 자연스럽게 인지할 수 있게 했다. 책이나 직접적인 가르침보다 훨씬 자연스럽게 그리고 뚜렷이 아이들의 인성교육에는 더 없이 좋은 내용이다.

 

 

[줄거리]

옷 욕심으로 가득한 임금은 나랏일은 뒷전이고 새로운 옷을 갈아입는 것에만 열중한다.
매일 새로운 옷을 만들어 내라는 임금의 무리한 요구에 좌절한 재단사는 어찌할 바를 몰라 하고, 이를 측은히 여긴 딸은 왕의 허영심을 깨우쳐주기 위해 묘책을 세운다.

딸은 임금에게 자신을 이웃나라 최고의 재단사라 소개하고 화려한 말솜씨로 정직한 사람의 눈에만 보이는 옷감이 있다고 한다. 왕은 그 천으로 옷을 만들라고 명령하고 일 년의 시간이 흘러 옷이 완성된다.

신하들은 보이지도 않는 옷을 체면 때문에 보이는 척하며 임금에게 옷이 훌륭하다며 칭찬한다. 마찬가지로 옷이 보이지 않는 임금도 벌거벗은 채 행진을 하다 길거리에서 톡톡히 망신을 당한다.

부끄러워 어쩔 줄 모르는 임금에게 재단사의 딸은 모든 사실을 밝히고 자신의 잘못을 깨달은 임금은 지혜로운 딸과 결혼하여 백성들을 돌보며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아간다.

 

[찾아오시는 길]

*지하철 4호선 혜화역 3번출구로 나오셔서 혜화사거리 방향으로 오시다가 "고려의학"앞에서 좌회전 하신 후 30미터 정도 직진하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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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맘 2006-11-30 09:09 
아이와 좋은 시간될것 같아요~
덕분에 저도 대학로 거리도 걸어보구요^^
쭈니맘 2006-11-30 06:28 
넘넘 가구 싶어요. 울아들은 공연 보는걸 넘 좋아해요. 꼭 당첨되기를 바래요^^~!
수현마더 2006-11-30 04:52 
저두 신청합니다.
꼭 당첨되기를 바라며~~~
우주사랑 2006-11-30 02:26 
넘 잼있겠네요..
공연에 목이 마른 엄마와 아가랍니다,,
이번 기회에 아이에게 좋은 선물 해주고 싶어요... 
꼭 뽑아 주실꺼죠?  ^^
정연아 2006-11-30 01:45 
보고싶어요~신청, 꾸~욱!!!
재동이 2006-11-30 00:15 
가진 돈은 없고...아이랑 문화생활을 하고 싶고...
어쩌면 좋아요.
뽑아주세염...!
루디 2006-11-29 20:49 
저희도 꼭  가고 싶어요.
뽑아주세요!! 꼭이요!!
혜원맘 2006-11-29 18:48 
혜원이와 꼭~~~가고 싶습니다...지금부터 기도 들어갑니다...
혜준맘(jenny54) 2006-11-29 17:06 
우리 혜준이가  태어나서 처음 뮤지컬을 본게 '밀림의 왕자 타잔'이었거든요.
근데 내내 무섭다고 울기만 해서 처음 본 뮤지컬의 이미지가 안 좋게 각인되었을까봐 정말 걱정이랍니다.
'벌거벗은 임금님' 보고 뮤지컬이란 이렇게 훌륭하고 재미난 것이다라는 것을 알려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영맘(yhsoogi) 2006-11-29 13:46 
큰아이와의 교감이 점점 없어 지고 있어서요. 아마도 엄마는 동생만 예뻐해 라고 생각하고 있는듯 해요.
엄마는 언제나 너를 사랑한다는 마음을 어떻게라도 느끼게 해 주고 싶네요.
좋은 기회를 주신다면,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꼭꼭!!! 뽑아 주세요. !!!
행운을 갖을 수 있도록 도와 주시길 바라며...  *^^*
하수경 2006-11-29 10:04 
행운을 주세요
또또러브^^* 2006-11-29 01:19 
흠~~~^^
저희모녀에게도 기회가 오면 좋겠네요....
승배맘 2006-11-29 00:03 
둘째 낳기전엔 첫째랑 뮤직컬보러 종종다녔는데 한동안 많이 못보여줬더니 울 승배 뮤직컬보러가자 때쓰는데 이 좋은기회를 통해 아이와 함께 행복한 추억만들고 싶네요. ^^ 도와주실꺼죠~ 
준맘 2006-11-29 00:02 
제주도에 가고 싶다고 아빠 휴가를 기다리는 아들.
내일 실망스런 소식을 전해야 하는데...
대신 연극 관람이라는 기쁜 소식이 오길 기대하며.
은지 2006-11-28 23:22 
정말 저도 가고싶은 뮤지컬이네요.
채령이가 엄마와 같이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워지길...바라며
ㅣㄷ됸 2006-11-28 22:25 
지금 신청해도 되나요 두 딸 수민 설민이가 당첨되기를
두아이맘 2006-11-28 18:48 
저 정말 이런거 당첨 한번 되보는게 소원!!!
우리 아이들(승리와 채리)을 위해 꼭 당첨되기를 소원합니다... 
강한맘 2006-11-28 16:42 
저도 아이들과 보고 싶네요..
신청합니다..
정아맘 2006-11-28 13:47 
매일 연극만 보고 싶다는 우리 딸...
꼭 당첨되서 즐거운 시간 보내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
전윤주 2006-11-28 12:54 
이제 연극, 인형극에 눈을 뜬 우리 민우랑 같이 보면 너무 좋겠네요.
지난주에 공연 예약을 했었는데 애들이 아파서 못봤어요.
너무 보고싶네요.
민맘 2006-11-28 11:34 
바로 어제 읽은 책인데 이걸 연극으로 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아할까요.
이렇게 좋은 기회 마련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모두에게 행운이 함께 하시길...
 
 
 
 
세현맘 2006-11-28 11:28 
혜화역이라는 것이 넘 반갑습니다....
경기 북부라서 왠만한 나들이는 버겁습니다...
꼭 당첨되면 울 아들과 함게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어요...
부탁드립니다...
감기조심하세요...  
천사맘 2006-11-28 11:04 
가족 뮤지컬이라 아이와 좋은 시간이 될거 같네요..
오랜만에 대학로도 나가보구요..
 
건이만 2006-11-28 07:02 
틈만나면 엄마 연극보러 가요! 라며 외치는  아들녀석에게 꼬~옥 보여주고 싶네요
보내주시면 정말 감사히 잘 보러 가겠습니다^^
수아맘 2006-11-28 06:22 
아이가 연극,뮤지컬을 너무 좋아합니다.
꼭 저에게도 당첨의 행운이 오기를...여러분 모두 화이팅
우린맘 2006-11-28 01:26 
추첨의 행운이 오기를 바랍니다.
저와 여러분^%^
미영 2006-11-27 22:14 
추워서 바깥활동이 부족한 우리 아이들한테 좋은 선물이 될거 같네요
즐건 인생 2006-11-27 22:03 
연극을 두려워하는 울 하람이( 조명이 꺼지고 어두워지는 분위기)가  새로이 적응할수 있는
기회가 됐음 좋겠어요..
 
윤진희 2006-11-27 18:26 
아이들에게 영어뮤지컬..넘 좋을것 같아요..좋은 기회가 되었음 좋겠어요..
019-****-**** 연락주셔요...후기는 걱정마시구요...ㅋㅋ
박유정 2006-11-27 18:18 
신청합니다
이겨울 둘째가지는바람에 바깥출입못하고 있는 아들과 꼭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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