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궁금하시다면 6개월 회원에 가입하셔도 될것 같아요.
저도 6개월 가입한후 하루에도 몇번씩 드나들었답니다.
그냥 가입만 해 놓고 소극적으로 검색을 하신다면 회비가 아까운 생각이 들지만
적극적으로 검색을 하신다면 돈이 아깝지는 않습니다.
자기에게 꼭 필요한 것은 인쇄해 놓고 가끔 읽어 보는 것도 좋은 자극이구요.
저는 회원만기가 끝났고 다시 재가입은 하지 않고 쑥쑥만 드나들고 있어요.
쑥쑥이나 잠수네에 올라오는 정보가 크게 다른것은 없습니다.
다만 잠수네는 올라오는 정보중에서 괜찮은 정보를 보물창고라는곳에 모아서 언제든지 볼수 있도록 하고 있어요.
그리고 집에서 하루 3시간정도 영어환경을 조성하면서 같은 목표(?)를 가지고 있는 엄마들이 아이들과 영어학습을 진행하면서 궁금한점이나 힘든점을 서로 문의하고 위로하는 대화의 장이지요.
집에서 영어환경을 3시간정도 조성하는 영어마을이라고 생각하시면 될겁니다.
같은 동네에 살면서 아이교육이나 일상적인 고민을 이웃에 엄마들과 나누듯이 함께 나누는 곳이지요.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듯 저는 더 이상 가입할 필요성을 못느꼈답니다.
6개월회원 가입하고 무얼아냐고 하시는 현잠수회원들도 보시겠지만 저 개인적인 생각이 그렇다는 겁니다.
쑥쑥에서도 올라오는 글들중에는 정말 1회성으로 그치기 아까운 정보가 올라오는 경우에는 안타까울 때도 있습니다.
이런 정보들을 차곡차곡 모아둔다면 굳이 유료싸이트를 이용하지 않고도 많은 사람들이 정보를 공유할 수 있을것 같아서요.
아마도 운영상의 어려움때문이겠지요.
혹시 다른 궁금한 점 있으시면 글 올려 주세요.
제가 아는 범위에서 성의껏 답변해 드릴게요.
한비맘님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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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수네를 한달만 사용해보구, 더 연장하는건 그 다음으로 하자구 맘먹구
> 회원가입을 했는데 6개월에 60,000 원이 가장 짧더라구요.
> 좀더 신중하자고 맘먹고 잠수네 회원님들께 물어보는거예요.
> 쑥쑥하고 중복되는 내용들이 많을듯해서요.
> 대충 살펴 볼려니 거의 회원전용 이더라구요.
> 잠수네 회원님들 갈켜주세요...
>
> 그리고 고씨할매님의 글을 읽고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
> 천재 예술가들 어렸을 적의 이야기를 접할때 어렸을때부터 그런 환경에서 자랐다는걸 알게 되잖아요.
> 음악가들은 그엄마들이 태교때부터 클레식을 들었다는 이야기,,,
> 어떤 천재 피아니스트는 부모가 집에서 피아노를 즐겨 쳤지만 자식한테는 굳이 가르치지는 않았다는 이야기,,,
> 그만큼 환경의 중요성을 알게 되죠.
>
> 여긴 미국인데 여기 언론에서 자주 접하죠.
> 이중언어를 사용하므로 얻어지는 아이들의 두뇌 발달이나
> 이중언어로 인하여 격는 아이들의 발달과정과 장단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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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아이들한테 강요하거나 무리를 두면 안된다는거죠.
> 자연스럽게 물 흘러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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