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듣기 하면서 모르는 단어를 저는 다시 A4 용지에 약 10개 정도 적어서
약 3번씩 아이랑 같이 다시 읽어보거든요.
뜻은 안가르쳐주고,,, "근데, 엄마 이거 뜻은 뭐야? 하고 단어의 뜻을 물으면
그냥 한국말로 알려주고
물어보지 않으면 그냥 A4에 적힌 것을 읽어주기만 해요.
발음이 머리속에 남으라는 의도에서 그렇게 하는게 괜찮을까요?
저는 집중듣기 한 단어를 다시 한번 인지시켜줘야 한다고 생각하는 엄마이거든요.
달달 외우게 하는 그런 분위기는 절대 아니구요.
아이가 뜻도 모르지만 좍 3번 정도 다시 읽게 하는데,
괜찮을지요....
이렇게 하니 제 머리속에도 쏙쏙 남기는 합니다.

쑥쑥몰

> 




 



Vocabulary Review 3탄
초1 집중듣기책 내용중 어려운 단어를 다시 A4에 적어서 ..
최신
이전


저는 집중듣기 하면서 꼭 이 단어는 뜻을 알고 있어야 이해가 쉬운 키워드는 미리 뜻을 알려줍니다.
모르고 듣는것은....제 경우에는 삽질이였거든요. "무조건 많이 들어라 그러면 뚫릴 것이다"라는 말이 있잖아요. 그래서 무작정 외국어방송을 봤어요. 많이 보면 들으면 들리겠지....근데 모르는 단어는 100번을 들어도 모르겠더군요. 그 단어때문에 전체 문장도 안들리고요. 하지만 키워드 하나만 알고 들어도 전체 문장이 너무 술술 들린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