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리 일찍 잔것도 아닌데 오늘은 일찍 깼어요
이리 새벽에 깨는 날이 거의 없는데 왜 깼는지.ㅎㅎㅎ
어젠 옥수수 찌고 흰빨래 삶고 청소 열심히하고..
하루를 어찌나 덥게 보냈던지 물을 엄청 먹었더랬어요.
저녁엔 땀으로 뺀 기력을 삼겹살로 보충했구요..ㅎ
엘로이 취침 시간은 9시 ~9시 반정도 되는데(주로 9시)
이번주 들어서는 피곤한지 8시만 넘으면 졸려하더라구요..
어제도 8시 조금 넘어 잤구요.
그래서 저녁을 먹고난 후의 황금같은 독서시간이 사라져 버렸어요.
많이 안 움직이는듯 해도 날이 더우니 나름 힘들었던 가봐요.
오늘이 중복이기도 하니 삼계탕 끓여 아들,딸, 저 셋이서 몸보신 하려구요.ㅎㅎ
아~ 신랑..
신랑은 회식이 있답니다.회식하면 맛있는거 많이 먹을텐데요 뭘~~~ㅎㅎㅎㅎ
지금 이시간대가 밖이 어둡지 않네요.와~ 신기해라~~(이 시간에 깨어봤어야지..ㅎㅎ)
훤해진 것이 색다른 맛입니다요..^^
어디선가 매미 소리도 들리고..
지금 분위기로 봐선 새벽운동 나가면 딱인거 같은데
그거랑 거리가 먼 사람인지라 그냥 패스 하고 이제 자야 하지 않을까^^ㅎ
남부지방에 내리던 비도 그치고 사실장 장마가 끝났다네요.
불볕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이라는데 어찌 견딜지....
지금도 충분히 더운데 말예요~~ㅎ
오늘 복날이예여.중복!
맛난거 많이 드시고 지친몸을 업 시켜주자구요~~
즐거운 하루 보내시구요~~
7/28
145.the laughing princess
146.don't be silly
147.kipper and the giant
148.rotten apples
149.homework!
150.the shiny key
151.henry and mudge and the ***** lunch

쑥쑥몰

> 




 







<리더스 100>스물아홉째날
Vocabulary Review 3탄
최신
이전


여러맘님들~ 잘 지내셨어요^^
넘 피곤해서 ~~ 인사만 하고 내일 다시 들어 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