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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 100>스물아홉째날

글쓴이 엘로이스맘

등록일 2010-07-29 05:35

조회수 992

댓글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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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리 일찍 잔것도 아닌데 오늘은 일찍 깼어요

이리 새벽에 깨는 날이 거의 없는데 왜 깼는지.ㅎㅎㅎ

 

어젠 옥수수 찌고 흰빨래 삶고 청소 열심히하고..

하루를 어찌나 덥게 보냈던지 물을 엄청 먹었더랬어요.

저녁엔 땀으로 뺀 기력을 삼겹살로 보충했구요..ㅎ

 

엘로이 취침 시간은 9시 ~9시 반정도 되는데(주로 9시)

이번주 들어서는 피곤한지 8시만 넘으면 졸려하더라구요..

어제도 8시 조금 넘어 잤구요.

그래서 저녁을 먹고난 후의 황금같은 독서시간이 사라져 버렸어요.

많이 안 움직이는듯 해도 날이 더우니 나름 힘들었던 가봐요.

오늘이 중복이기도 하니 삼계탕 끓여 아들,딸, 저 셋이서 몸보신 하려구요.ㅎㅎ

아~ 신랑..

신랑은 회식이 있답니다.회식하면 맛있는거 많이 먹을텐데요 뭘~~~ㅎㅎㅎㅎ

 

지금 이시간대가 밖이 어둡지 않네요.와~ 신기해라~~(이 시간에 깨어봤어야지..ㅎㅎ)

훤해진 것이 색다른 맛입니다요..^^

어디선가 매미 소리도 들리고..

지금 분위기로 봐선 새벽운동 나가면 딱인거 같은데

그거랑 거리가 먼 사람인지라 그냥 패스 하고 이제 자야 하지 않을까^^ㅎ

 

남부지방에 내리던 비도 그치고 사실장 장마가 끝났다네요.

불볕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이라는데 어찌 견딜지....

지금도 충분히 더운데 말예요~~ㅎ

 

오늘 복날이예여.중복!

맛난거 많이 드시고 지친몸을 업 시켜주자구요~~

즐거운 하루 보내시구요~~

 

7/28

145.the laughing princess

146.don't be silly

147.kipper and the giant

148.rotten apples

149.homework!

150.the shiny key

151.henry and mudge and the ***** lu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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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 2010-07-29 23:25 

 여러맘님들~ 잘 지내셨어요^^

 넘 피곤해서 ~~ 인사만 하고 내일 다시 들어 올게요~~~

우야맘 2010-07-29 23:37:28
아효~ 벌써 휴가 다녀오신거예요? 아님 휴가지에서?


비니맘 2010-07-30 01:33:23
오~해바라기님....
보고 싶었는뎅!!!!!!!!!!!!!!!!!!!!!
휴가 잘 댕겨오셨어요???
엘로이스맘 2010-07-30 07:19:11
무사히 잘 다녀오셨군요.
저도 보고싶었는뎅..ㅎ
오늘은 해바라기님 글을 읽을수 있겠네요..^^
우야맘 2010-07-29 22:21 

엘로이스맘님! 오늘 새벽에 일찍 일어나셔서 아마도 지금쯤 꿈나라 계실 듯 한데..

오늘 몸보신하셨어요?

저희 신랑도 없고 초복에 삼계탕먹었으니 말복에 한번 더 먹으려고 날짜를 보니 말복은 8월8일이네요?

왜 그리 빠르지? 그 이후에도 한참 덥던데..

오늘 휴가 가신분들이 많은 듯...게시판이 좀 조용한데요?

내일 오후엔 저희집도 영화한편 볼 계획입니다. 오늘 당직이 남편이 내일 낮에 일찍오면 계곡가자 그러는데 지난 주에 짐 챙기고 푼거 다시 하려니 귀찮아서 영화나 보자 그랬습니다.

추천해주신 마법사의 제자를 볼까..해요. 이것 쓰고 시간대를 검색해봐야겠네요.

 

7/29목

magic tree house# 8

40분

70쪽

516~519 fly guy 1권,

헨리앤머지2권

아서디비디40분

110쪽

 

똘똘이거북맘 2010-07-29 23:11:19
저두요~ 우야맘처럼 마법사의 제자 보려가려는데 오션스vs 마법사중.. 계속 고민해요
말복이 8월8일인가요? 그러고 보면 우리나라 조상들 정말 지혜로워용.
중복부터 말복까지가 가장 덥다는데, 그걸 어찌 그옛날에 알았던건지..
비니맘 2010-07-30 01:37:56
저희도 몇주째 여행가방 정리 못하고 그대로 있슴다..^^;;
낼모레 또 여행갈꺼라는 핑계로..ㅋㅋ
우야맘님...어제글까지 댓글 달아주시고..넘 감사해요..
집듣반서도 열심히하시는 모습 잘 보고 있습니다...^^
울계속 열심히 함께해요...^________________^
엘로이스맘 2010-07-30 07:24:00
8월 8일이 말복이구나...!
말복은 언제인지 몰랐네요.ㅎㅎ

남편분과 데이트 하시는거예요?
좋으시겠당.
계곡도 좋겠지만 가뿐하게 영화보러 가는것도 괜찮을거 같네요.
근데 둘째도 데리고 가나요?
전 우리집 둘째 때문에 가족이 함께 영화 보러 가는건 아직 멀었네요~~~
똘똘이거북맘 2010-07-29 19:37 

야홋~드디어 내일이면 똘똘이 돌아옵니다요.

10박11일을 마치고 집으로 오는데, 중간에 아이가 감기 기운이 있어서 면회를 잠시 다녀왔는데,

힘들다고, 엄마없는곳에는 다시는 오고 싶지않데요. TT.TT(매일 샤워한다고하는데, 완전 거지꼴이 되어있어서 속상했어요.)

 

캠프는 2학년 형님들하고 생활을 했는데, 재미는 없었다고 합니다요. 마냥 놀기만 하는줄 알았는데, 이것저것 많이 시키는것 같았구요.(반은 레벨별로 나뉘는데, 아이들이 기본적으로 집에 영어편지는 스스로 쓰고, 말하기도 가능한 친구들이 함께 있었다고 하네요.) 

 

케어는 분당영어마을이 더 세심한것 같고(분당은 완전히 놀이위주입니다.),풍납영어마을은 식사와 간식이 생각보다 부실한것 같아요.(우리 똘똘이는 매일 과일과 우유를 간식으로 먹는데, 식사이외는 딱히 제공되는 음식이 없었나봐요. 아이에게 매점에는 우유꼭 사먹으라고 했는데, 아이말로는 우유를 안판다고 하고,)

 

캠프에 오는 아이들은 딱 두종류라고 합니다. 이미 자기주도 학습이 되는 아이는 이런저런 수업에서 적극성을 보이지만, 저희 처럼 저학년이고, 엄마손에 이끌려오는 아이, TV를 매일 보던아이는 캠프와서 힘들어한다네요.

 

저도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 내일부터 리더스에 돌참해보렵니다요.아래사진은 울똘똘이가 수업했던 사진이예요.

 

엘로이스맘 2010-07-29 21:46:59
이 사진들 중에서 똘똘이는 어디에 있을까나??ㅎㅎ

어린 똘똘이를 보내고 마음 졸였을 똘똘이거북맘님께 ..어깨 토닥토닥.....
감기는 다 나은거지요?
글을 읽으면서 똘똘이가 잠시 안쓰럽게 느껴졌네요.
긴 여정을 마치고 돌아오는 기특한 똘똘이에게 깊은 포옹으로 맞이하시고
한동안 못나눈 엄마의 사랑을 듬뿍 주세요.*^^*
우야맘 2010-07-29 22:48:28
드디어 돌아오는군요. 보내신 곳이 풍납영어마을인가요?
저도 작년엔가 서울있는 조카랑 한번 보내려했다가 형이 안간다고하니 우야도 안간다더군요..
근데 똘똘이가 혼자서 다녀왔다니 기특해요.^^
작년에 안간다던 우야도 리더스 친구들이 캠프간걸보곤 와~자기도 이제 보낼 달래네요.크긴 컸나봐요.전 내년쯤이나 생각중이예요.
근데 수업하는걸 한번 보러갈 수가 있나봐요?
엄마 떨어져서 오랜시간 보낸 똘똘이 맘껏 안아주셔요^^
똘똘이거북맘 2010-07-29 23:08:28
엘로스맘님~똘똘이는 두번째 사진(행성사진)에 검정옷 옆에 있는 남자아이(회색옷)이예요.
우야맘님~수업내용을 저도 못봐서. 내용은 반신반의 합니다만. 저는 영어의 목적이라기보다는 '또다른 경험'차원정도로 만족하는편입니다. 다음번에 보낼때는 3학년 이상일때 캠프를 보내려구요.
공부도 좋지만, 정서적안정위에 공부가 동반되어야한다는걸 뼈저리게 느꼈어요.
그런데, 이번 캠프에는 반은 달랐지만, 러시아에서온 친구들.일본친구들도 있어서, 전체적인 분위기가 한국아이들만 있었을때와는 조금 달랐다고 합니다.
비니맘 2010-07-30 01:49:03
댓글에 검정옷만 보고는 맨아래 사진도 검정옷 아이가 보이길래 그아이인가 했더니
옆에 회색옷이 똘똘이였군요...@@
10박11일 길다면 긴 시간인데 엄마없이 잘 지내다 건강히 돌아오는 똘똘이
두팔벌려 반가이 맞아주세요...
엄마보기엔 조금 부족한 시간이였지만 또 그 시간만큼 똘똘이 가슴에 많은 것을 담고 온
소중한 시간이였을꺼예요...
울집 초4딸램은 캠프...아주 기겁을 하는데,기특해요.^^
후니맘 2010-07-29 12:06 

안녕하세요?

글을 읽고 오늘이 중복인줄 알았네요. 중복답게 날씨도 쨍쨍입니다.

저는 어제 꽈리고추멸치볶음과 계란장조림을 했어요.

저는 나름대로 하루에 한가지씩 밑반찬을 만드는 것이 원칙입니다.

좀 전에 아침겸 점심으로 밥먹었는데 꽈리고추가 얼마나 매운지 온몸이 얼얼할 정도입니다.

물을 몇 컵이나 들이키고도 강아지처럼 헥헥거리다가 이제 겨우 진정하고 글을 씁니다.

꽈리고추가 요렇게 매운 것은 또 처음이네요.

 

오늘 저녁에 작은 송별회가 있습니다.

그동안 성경스터디를 해 주시던 선생님이 8월 2일에 출국을 한답니다.

아들만 셋인 엄만데 야단 한 번 안치고, 참으로 소박하고 아량이 넓은 아줌마입니다.

남편(지금은 나사렛대 강사)이 방학때 미국 가셨다가 취직이 되어서 가족모두 귀국한답니다. 

미국도 여기처럼 취직이 어려운가 봐요. 축하할 일인데 그동안 정이 많이 들어 섭섭합니다.

저녁에 선생님 쓰던 물건을 싸게 처리한다고 하네요.

혹시 책이 있으면 내가 사야지하고 욕심을 부려봅니다. 

간단하게 집에서 벼룩시장 열고, 저녁먹으러 가기로 했습니다.

저까지 포함해서 아줌마 7명입니다. 보내는 마음은 섭섭해도 즐겁게 보내주려 하고 있습니다.

아시는 분이 '매듭'을 만들어주셔서 이별선물로 드리려고 해요.

한국인이든 미국인이든 마음이 통하는 사람은 어떻게든 통하는 모양입니다.

저는 기독교인이 아니지만(오히려 절을 좋아해요) 성경스터디와 선생님을 참 좋아했는데... 많이 아쉽습니다.

더운 날이지만 기운 잃지 마시고 보양식 한 그릇씩 먹고 모두 힘냅시다.

수다맘 2010-07-29 12:39:40
후니맘님 정도 많이 들고 아쉬우시겠어요
오늘 저녁 송별회 잘 하시고요 좋은 인연 쭉 이어가세요.
오늘 날씨 정말 덥네요.
엘로이스맘 2010-07-29 15:26:26
전 요즘 밥하기 싫어 죽겠는데.ㅎㅎㅎㅎ

저도 절을 좋아하지만 기독교 천주교에 나쁜 생각은 전혀 없어요.
저랑 친한 사람이 교회를 다니는데
금요일마다 구역예배 할때 함께 놀러 가기도 했어요^^

근데 아쉬워서 어떡해요?
정이 많이 들었을텐데....
의미있는 송별회가 되길.....^^
우야맘 2010-07-29 22:54:26
의미있는 송별회..잘 보내고 오셨나요?
떠나긴전 지인들과 송별회도 하고 벼룩시장도 연다니...역시 생각의 폭이 더 넓은 것 같아요.
욕심부리신 책 잘 업어오셨나 모르겠네요.^^
비니맘 2010-07-30 01:59:20
꽈리고추멸치볶음 ...음..입맛댕기네요...
매콤함까지..^^
선생님이 미국분이신가봐요...
좋은 분들과 좋은 시간 함께 하셨는데 많이 섭섭하시겠어요...
딸램도 학교 원어민샘과 좀 각별하게 지냈었는데 그 샘도 8월에 떠나세요..
그래서 울딸램도 많이 속상해하네요...
그치만 소중한 추억으로 간직하고 또 다른 인연을 기대해봐요...^^
꿈다섯 2010-07-29 11:52 

애들 태권도장에서 토이스토리3 보여준다고 해서 그거 보러 갔어요..

아까 데려다 주는데 바글바글 많이 왔더라구요...

저역시... 극장에서 보려고 했던건데... 앗싸~ 돈굳었다.. 생각했는데... 저같이 생각한

엄마들이 많은듯... ㅎㅎ...

 

오늘 오전에 둘째가 갑자기 호리드헨리를 듣겠다고 해서 웬일이야..하면서도 냉큼 틀어주었죠..

70분을 다 듣더군요.. 다 듣더니 천원을 달라고 하는 겁니다..어제 누나 받는것 보고 노렸나봅니다..ㅎㅎ..

그래서..그건 말도 안된다..한권 듣고 무슨 천원이냐..그리고 어제 누나가 받은건 한세트 열심히

다 듣기도 했고 또 너랑 아이스크림 사먹으라고 준거지 책한권 들었다고 준건 아니다..

한참을 실랑이 하다가 우선 영화봐야 한다고 태권도장에 보냈습니다..

갔다와서 다시 협상하기로 하고.....

첫째한테 용돈 개념으로 당근을 걸었더니... 이런 부작용이... =.=

매번 그럴순 없으니까 이따 잘 타협해봐야겠습니다...ㅎㅎ...

 

참...우야맘님..어제 댓글에 '열두살에 부자가 된 키라' 말씀하셨죠..

우리집에도 그 책 있는데 서정이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요..그것 말고 '예담이는 열두살에

1000만원을 모았어요" 는 재미나게 보았어요.. 저도 읽어봤는데 내용이 좀더 쉽게 써진것 같아요..

동화처럼... 나중에 기회되심 도서관서 빌려보세여~~~ ^^

후니맘 2010-07-29 12:12:06
막내도 돈 욕심을...귀여워요,귀여워.ㅎㅎㅎ
70분이나 되는 책을 읽었는데 엄마가 져 주세요.
그 돈 받을 생각에 꾹 참고 읽었을 텐데... 그래도 너무 대견하네요.
옆에 있으면 저라도 대신 주고 싶어요. 꿈다섯님 오늘도 즐거운 날 되세요.
엘로이스맘 2010-07-29 15:21:24
ㅎㅎㅎ
둘째가 천원을 받기 위해 열심히 들었군요..
제 생각도 우선 천원은 줘야 할것 같은데요.ㅎㅎ
다음부턴 이런식으로 돈 주지 않겠다 말씀하시고...^^
( 재밌는 토이스토리 보고 잊었을려나~~~~)

곧 떠나시겠네요..
즐거운 휴가 보내세요^^
우야맘 2010-07-29 23:05:19
'열두살에 부자가 된 키라..'옛날에 제가 읽어보고 (몇년전 유행했었을때가 있었죠..)돈에 대한 개념이 서양의 아이들과 우리나라 아이들과 너무나 달라 신선했던 책으로 기억해요.근게 아직은 우야에겐 조금 두꺼워서 또는 서정이처럼 또 다른 이유로 별로 감흥을 못 받을 수 도 있겠다 싶어서 '소원상자'에 대한 이야기만 잠깐 언급했었어요.말씀해주신 책은 학교 도서관검색해보니 없는 책이네요. 나중에 기회되면 읽혀보도록 할께요.감사해요^^
비니맘 2010-07-30 02:02:05
ㅋㅋㅋ둘째 넘 귀여워요...
협상 잘하는데요..크게 되겠어요...ㅎㅎㅎ
어쨌든 열심히 70분 들었으니 기특해요.
어떻게 타협은 잘하셨데요???궁금!!!!!!!!!!!!!!!!!!!
민이맘 2010-07-29 09:38 

30. Reading juice for kids unit 한개.

 지난번 집중듣기 하고 집에서 문제 심심할때 풀라고 했는데 몇장 풀어놓았더라구요.

문제 풀면서 읽었다는 이모님 말씀을 믿고.. 올려요.. 사실은 거의 안읽은거나 마찬가지인데...

디브이디: 아서 에피소드 4개

요새 책읽기 싫다고 하네요... 그럼 엄마가 읽어주는것은.. ? 했더니 그건 괜찮데요..

학교가면 스스로 읽어야된다고 했더니... 안다면서 그건 그때가서 한다고..ㅎㅎ

책읽기 슬슬 해야겠어요..저희집은

 

 

꿈다섯 2010-07-29 11:33:50
그래도 민이는 문제도 푸는군요...^^...
아직 갈길이 먼데...쉬엄쉬엄 해도 될것 같아요... 아이가 하기싫으면 좀 쉬기도 하고..아님..
다른길로 좀 돌아서도 가고...
저희도 큰애는 3학년이라 좀 강제성이 있어도 작은애는 하기싫어하면 그냥 dvd보던지..리틀팍스
보던지..그나마도 하기싫으면 안하던지..그러고 있어요..
올해는 한글독서에 좀더 치중하고 1학년 겨울방학부터 규칙적으로 들어가볼까하네요..^^
엘로이스맘 2010-07-29 11:35:03
책 읽어주기 참 안되던데 꾸준히 읽어주시는거 대단해요..
많이 읽어주시면 책에 대한 재미를 다시 느껴 스스로 많이 읽을때가 있을거예여.
그때까지 열심히 읽어주세요^^
비니맘 2010-07-29 15:17:50
ㅎㅎ울집도 리딩쥬스하는데 ,이제 1권 끝났어요...
워크북마저 풀고 한번씩 다 베껴쓰라하고 글고 2권 넘어갈라구요...
민이가 엄마랑 시간 보내고 싶나봐요..^^
엄마가 읽어주는 책 듣고 싶은가보네요...
날 덥고 직장맘이라 피곤하시겠지만 힘내시고 딱 한두권만
열심히 읽어주세요...그리고 민이가 읽어주는 거 엄마도 듣고 싶다고..마구 꼬시는거져..ㅋㅋ
엄마도 쉬어야하니깐..^^
민이맘님...홧팅!!!!!!!!!!!!!
수다맘 2010-07-29 07:45 

오늘이 중복이라구요  맛있는거 뭘 해먹어야 하나??

꿈다섯님 휴가 잘 다녀오시고요.

재충전의 시간 갖고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오세요.^^

지훈맘 2010-07-29 08:41:56
이런날이라도 고민 덜으셔야죠...
삼계탕 드시와요~~~
엘로이스맘 2010-07-29 08:50:40
딱히 떠오르는게 없다면
위에 돌쇠맘님이 추천한 아이스크림 어때요?
전 딱인데요.ㅎㅎ
꿈다섯 2010-07-29 11:38:37
저도 복날에 삼계탕 못먹었어요...올해는..
오늘이 중복인줄도 모르고...어제 오늘 낮 메뉴는 스파게티 해준다 했는데...
애들이 삼계탕을 싫어하니까 잘 안하게 되네요...난 먹고싶은데...^^;;
수다맘 2010-07-29 07:43 

저는 너무 덥고 모기 때문에 5시 좀 안되서 깼습니다.

다시 잘가 하다가 잠이 안와서 책 읽었네요. 그리고 아침 준비로 '김치콩나물국 '하고 '카레' 해놓고 미국에 사는 언니랑 전화하다 보니 7시 30분이 되버린 거예요.

오늘 하루도 바쁘게 지나갈거 같아요.

 

엘로이스맘님 아이들이 피곤했나 보네요. 일찍 자고요.

오늘은 독서 많이 하시고 좋은 시간 보내세요

엘로이스맘 2010-07-29 08:49:04
그러고 보니 울집은 아직까지 모기가 없네요.
모기향 피워본적도 없공.
이 모기들이 다 수다맘님댁으로 갔남?ㅎㅎㅎㅎ

수다맘님도 바쁜하루지만 즐겁게 보내세요^^
똘똘이거북맘 2010-07-29 09:35:26
대단한 엄마들.. 7시에 김치콩나물 카레 다 만드시려면, 아주 일찍 일어나셨겠어요.
수다맘님의 부지런함.. 배워야겠어요.
민이맘 2010-07-29 09:52:01
제가 집에서 김치 담그는데... 그날이 하도 빨리 돌아와서.. 전 아까워서 김치찌게도 못해먹겠더라구요..ㅎㅎ 그런데 김치 콩나물국 땡기네요.. 오늘 메뉴 당첨...!!
엘로이스맘 2010-07-29 11:30:15
민이맘님..
진짜로 직접 김치 담그신다구요?
민이도 잘키워, 직장도 다니셔, 김치도 담으시고...
집에 있음서 김치도 못담는 전 뭐지??ㅎㅎㅎㅎㅎㅎㅎㅎㅎ
꿈다섯 2010-07-29 11:40:43
저도 못해요..ㅎㅎ..
그냥..이쪽저쪽에서 주시기도 하고... 그것도 떨어지면..재료 다 사느니... 그 돈으로 김치를 사자!
해서 사먹어봤는데... 생각보다 맛있더라구요..
저는 그렇게 맛낼 자신이 없어서...안한다는...^^;;
수다맘 2010-07-29 12:37:07
저도 올해초까지 친정에서 얻어 먹었는데 이사 온 이후 잘 안가개 되서 마트에서 사먹어요.
비니맘 2010-07-29 15:05:22
전 아침에 띨랑 아침 챙겨주고 딸램이랑 책볼라구 들었다 깼더니
헉 10시 반..ㅜㅜ
늦은 밤 잠 안올때도 책들면 바로 잠오더니 아침에도 그렇네요..ㅋㅋ
어제는 바로 쑥질하니라 깨있었는데...계속 일빠 욕심내볼까나???^^
우야맘 2010-07-29 23:34:21
새벽에 그리 일찍 일어나셨네요.언니가 미국에 사시나봐요. 이런 저런 얘기도 많이 들으시겠다..
전에 수다맘님이 추천해주셨던것 같은데 오늘 '에스퀴스 선생님의 위대한 수업'을 빌려왔어요. 도서관에 있더군요. 아까 저녁에 잠깐 읽었는데 미국에서도 시험을 엄청 많이본다고 써있길래...제가 아는 자유스러운 미국과 실제 현장은 다른가?싶더라구요.. 아직 더 읽어봐야하겠지만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줄 책일 것 같아요.아직 전에 읽던 책도 덜 읽었는데 이거 먼저 읽고 싶네요.
꿈다섯 2010-07-29 07:32 

왜 아무도 안쓰지?????

 

다른분께 양보할라고 했건만...안되겠어요...ㅋㅋ...

우리는 오늘 오후에 휴가갑니다... 오전에 갈려고 했는데 신랑 일이 생겨서 늦게서나 갈것 같아요..

그래도 애들은 오늘 깨우지도 않았는데 일찍도 일어났네요.

큰애는 준비물 쓰고 mp3 충전하고..

이틀있다 올거라..그리고 밥도 다 사먹을거라...챙길게 없네요... 저도 널널해서 좋습니다..

신랑 식사 챙겨주고 애들은 한국사 만화책 보고있고..

잠깐 들어왔는데 아무도 안쓰길래 제가 먼저 실례했습니다..ㅋㅋ..

 

오늘이 벌써 중복인가요?? 조금만 더 버티면 여름도 지나가겠네요...

오늘 하루도 맛난거 해드시고 좋은 하루 되세여~~

 

수다맘 2010-07-29 07:41:05
1빠 축하드립니다^^
제가 미국에 있는 언니랑 전화 하다가 깜빡 놓쳤네요.
지훈맘 2010-07-29 08:38:59
1빠 축하드려요~
굿모닝입니당~~~
엘로이스맘 2010-07-29 08:46:44
1빠 축하해요.
휴가 가는길 더없이 즐겁기를...^^

여긴 날이 흐려요.
일기예보에선 맑다더니만 ..
비는 안올거라니 믿어 보자구요..
똘똘이거북맘 2010-07-29 09:31:45
꿈다섯님~일빠 축하드려요.
오늘이 중복인가요? 집에 들어갈때 영계백숙만들 잴료 사가야겠어요.
민이맘 2010-07-29 09:50:58
이런건 양보안하셔도 되어요..ㅎ 축하드려요
후니맘 2010-07-29 12:14:43
휴가 가시는 군요. 지금쯤 출발하셨나요.
어디로 가시는지... 즐겁게 잘 보내고 오세요.
비니맘 2010-07-29 15:01:30
꿈다섯님...일빠 축하드려요....^^
앙~좋으시겠당...휴가가세요???어데로??
잼나게 신나게 보내다 오세요....올때 이쁜 아그야들 단디 챙겨오시구요..^____^
우야맘 2010-07-29 23:26:50
지금쯤 즐거운 휴가 보내고 계시겠네요.
어디로 가셨을까?
다녀와서 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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