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즈음 쑥쑥도 시작했었던것 같은데...)
처음 무료를 거쳐 년만원의 유료회원을 지나 월만원이 되면서 접고 나왔습니다.
저는 처음에 그게 그렇게 방대한 자료인줄 모르고 그냥 보고있었습니다.
그때 제아이는 만두돌정도 지났을때니 아 이런게 있구나 나중에 함 해봐야지..
뭐 이정도 였습니다.
지금 유아에게는 빠른 자료들입니다.
사이트 운영자의 아이 교육을 바탕으로 시작했으니 거의 초등2학년 기준으로 보시면 되구요..
그게 대폭적인 회비 인상이 되면서 유아교육에 관한 정보도 심도있게 다뤄놓기는 했습니다.
영어는 쑥쑥과 비슷합니다.
그러나 영어이외의 우리말책이나 교구에 대한 정보들도 많습니다.
잠수네에서 거론되면 히트치는 책, 교구들이 있을정도입니다.
당근 경제에 타격을 입죠.
쑥쑥과 비슷하게 사재기가 시작되는거죠.
전 유료회원이었을때 한동안 잠수네 발을 끊은적도 있었습니다.
글들을 읽고 있으면 사고 싶거든요.
(저도 한동안 많이 샀었습니다. 교구위주로...)
그리고 이것이 정보에 그치는게 아니라 실천하게끔 유도를 하고 안보이는 경쟁을 하게 만들죠.
이것이 잠수네의 장점입니다.
요즘은 새로운 정보들이 나오기는 하나 그래도 초기에 거론되었던 것들의 반복도 많다고 합니다.
잠수네의 정보는 영어만이 아닙니다.
한번쯤 가입해볼만하다고 하지만 애가 좀 커서 하면 경제적이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저의 경우는 처음부터 보아왔던터라 월만원을 회비로 쓰느니 내아이에게 직접적인 것을 하겠다 싶어서 재가입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동안 사잰거 활용도 해야되겟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