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죵님대신님의 글입니다.
> 라바입니다..^^
> 다들 일주일 잘 보내시고 계신지요??
> 아무래도 본격 휴가철이 시작이다보니 갈수없는 입장에선 쪼금 배가 아프긴 하네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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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도 더운데 집에서 아이랑 씨름하는 맘님들~~
어찌 건강은 다들 챙기고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어제가 비록 중복이었지만 저희 가족은 그냥 수박으로 때웠네요..ㅋㅋ
브죵님의 빈자리에 제가 불쑥 들어왔습니다...ㅎㅎ
너무 더워서리 정말 불 앞에 서서 요리하기가 아주 고역인 요즘
공부는 해야하기에 그나마 더위를 쫒아낼 책을 좀 골라 보았습니다.
an I can read
모리스시리즈는 좀 웃기지요?? 그리고 다크다크는 그린 리본이 젤루 섬찟하더군요. 고스트는 그냥 하하..웃지요...
a dark dark tale
이거 너무 분위기 잡고 읽어주면 의외로 긴장감이 넘치더군요..
bunnicula
이번에 읽은 시리즈인데 커버의 토끼를 보면 짐작이 가실라나요??
마치 드라큘라백작이 망토를 쓴듯 우리 버니큘라도 망토를 걸친듯 하지요
과연 버니큘라는 뭘 먹고 살까요??
seriously silly stories
이전의 시리즈보다 한단계 낮으면서 웃기는 책들...
araminta spooky
어쩌면 구스범프보다 더 구스범프하게 만들지도 모릅니다..
일권은 재미있었어요.^^
goosebump-horrorland
유명한 시리즈이지요? 디비디로도 있고...이번엔 호러랜드라고 새로 타이틀을 걸고 나왔어요.
목차를 보면 두편이 들어있는 듯 하지만
그게 아니라 한편에다가 두번째 이야기를 살짝 걸쳐 놓았더군요..아니 좀 많이..걸쳐 놓았더군요.
The Hunger Games
완전 서바이벌 게임과도 같은...그래도 사랑에 대한 어렴풋한 생각?같은 것이 있음
더 재미있는 그렇다고 찐한 로맨스는 없구요
액션과학픽션 입니다.
no talking

노토킹은 감동적이기 까지 하더군요..역시 스쿨이야기는 앤드류클레멘츠씨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the last apprentice
최근에 본 영화 마법사의 제자가 떠오르더군요..^^ 아주 음산..하고 음침...하고 재미있습니다.
완전 긴장감 100% 그레이브 야드 북을 좋아했던 친구들이라면 실패하지 않을듯
마녀와 마녀를 잡는 주술사의 이야기 입니다.
The Kane Chronicles 1 : The Red Pyramid
39클루즈와 퍼시잭슨의 작가 릭 리오던 씨가 케이크라니클시리즈로 돌아왔습니다.
아직 반정도 밖에 안 읽었는데도 흡입력이 장난 아니네요..^^
이집트 파라오의 피를 물러받은 오누이가 겪는 마법과 주술속에서 살아남기 어드벤쳐입니다.
거의 500페이지..
[Underland Chronicles] #01 : Gregor the Overlander
헝거게임의 수잔 콜린스가 쓴 책인데요 페이지가 250정도??
주인공이 언더랜드로 내려가 아빠를 구출해 내는 모험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주인공이 아기동생을 데리고 모험을 해 나가는게 좀 웃기더군요..ㅋㅋ
Where the Mountain Meets the Moon
이번에 뉴베리 아너상을 받은 책이지요?!! 온갖 종류의 우리가 아는 이야기 몰랐던 이야기들이 아주 절묘하게 섞여 하나의 큰 스토리로 탄생합니다..아주 재미있더군요...중국판 판타지라고나 할까요?
저는 물고기가 용이 된다는 ㅇㅒ긴 여기서 첨 들었네요...ㅉㅉ
덥고 지치기 쉬운 요즘 그래도 아그들 공부안하면 더 지치더군요...ㅋㅋ
책보는 특히 영어책보는 아이를 보면 그나마 잠시 위로가 된다는...
그럼씨롱 더 읽으라고 독촉하는 나쁜 엄마 되시것습니다..ㅎㅎ
영차 영차 힘내서 표 올려 봅! 시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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