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눈팅만하면서 부러워하다가 6월2일부터 다 때려치고 엄마표로 하고잇는 초딩4 남아 맘 입니당.
수준은 유치원수준이라고 할까요...-_-!
이제3개월 차 .. 현재 진행상황은
DVD 1시간
listening 30분 ( 보통4권 , 문장따라가면서 1번 듣는거요 )
소리내서 reading 30 분 (보통3권)
단어찾아서 외우기 7개.
울아들은 스폰지밥에 꽂혀서 dvd, listening, reading 모두 스폰지밥으로 하고 있네요.
근데 여기서 질문은.
1. reading을 하면 소리내서 하는데 발음이 내가봐도 영아닌데, 발음은 어떻게 신경써줘야 하나요...
사실 젤 큰고민입니다...
2, 최근 쑥쑥에서 구입한 스폰지밥 리더스북 10권 나온 걸 보는데 아주 좋아하더라구요..
an I can read 1단계 정도의 수준인거 같아요.
그정도 수준의 다른 책들은 없을까요...
사실 아이가 스폰지밥만 듣는것도 책이 별로 없어서 그중 젤 나은게 그거인거같기도 해요...
책소개가 많이 되지만 어느정도수준인줄몰라서요...
그리고..
3. 위에 적힌 저의 스케쥴이 초4 아이한테 적당한걸 까요..???
사실 맘이 좀 불안해 집니다. 이러면 안되는데....
그래도 여기적힌 분들의 체험을 믿고 해볼려구요...
좀 쑥스럽긴 한데.. 어디다가 물어볼데가 없어서요.....
감사합니당.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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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고수님들께 여쭈어볼게잇어요.
REMEMBER? - Preparing for Sc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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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드릴 처지는 아니지만 제 경험을 빌어 말씀드리자면
1. 발음은 많이 들으면 저절로 좋아집니다. 들은대로 발음하므로...듣는 시간이 늘어날수록 차차 좋아질거구요.
2. 언급하신 언아이캔도 책이 재밌더라구요. 아이수준에 맞추어 (약간 쉬운것, 맞는것, 약간 어려운것) 다양하게 읽히는게 좋습니다.
3. 지금 과정이 어느정도 익숙해지고 나면 학습서 하나정도 추가하시면 어떨지...검색하면 많이 올라올거에요.